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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6년 6호 (2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그만큼 칭찬은 상대로 하여금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데요.
오산시에서도 부서 간 ‘칭찬 릴레이’를 통해 모범적인 부서를 찾아가 칭찬하는 새로운 소통 문화를 만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칭찬 릴레이’를 통해 우수 시책 발굴 등 보다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산시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 지난 5년 동안 혁신교육도시로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오산시가 ‘교육 시즌 2’에 돌입했습니다.
*경기 남부권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누리과정 교육이 지난 13일 오산 시청에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난 12일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11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됐던 오산시는 지난 5년 동안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공교육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 서 왔는데요.
올해 역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에 지정된
오산시는 앞으로 5년동안 경기도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 교육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를 위해 ‘온 마을이 학교,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지역 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한 교육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오산형 혁신 공교육 모델인 ‘물향기 학교’를 학교별 특성에 맞게 확대 지원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시민 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등의 지역 특화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데요.
이밖에도 관내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 토론식 수업문화 확대, 1인 1악기 1체육 지원 등을 통해 오산시만의 특성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혁신교육지구는 교육청과 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특성을 갖춘 혁신교육을 추진하는 경기도형 교육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에는 오산시를 비롯한 8개 자치 단체가 참가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오산시를 포함한 경기 남부권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누리과정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13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경기도 육아종합 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5백 여명이 함께했는데요.
교육 과정에 참여한 교사들은 신체운동과 건강, 사회관계, 예술, 경험 등 5개 영역에 걸친 누리과정 교육을 받았습니다.
한편, 누리과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한
공통 교육보육 과정으로, 학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3세에서 5세 사이 유아를 대상으로
일부 학비와 보육료를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정월 대보름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이 집안의 명절이라면 정월대보름은 액운을 쫓는 먹을거리와 세시 풍속을 즐기면서,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을 축제였는데요.
오는 21일 개최되는 오산시 ‘정월 대보름 큰 잔치’에서, 이웃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보름달 같은 밝은 새해를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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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6년 5호 (2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의 상징물인 시조가 비둘기에서 까마귀로 교체된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이 까마귀를 주제로 한 오산시의 대표 캐릭터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오산 곳곳에서 귀여운 까마귀 캐릭터와 함께 할 시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다음달 독산성 복원 종합 정비 계획안 발표를 앞두고, 인근 주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 오산시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고·당 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대표적인 심혈관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현장을 찾았습니다.
***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을 앞두고 주민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을 정도로 역사적 가치가 큰 독산성.
이 독산성이 복원 이후 가져다 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만큼, 주민들의 관심 또한 뜨거웠습니다.
지난 1일 세마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다음달 독산성 종합 정비계획안 최종 발표를 앞두고 인근 주민들의 이해와 의견 수렴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곽상욱, 오산시장)
지난 2014년 6월 문화재 청장의 독산성 방문 이후 국비 지원 아래 262억원 규모로 본격화된 이번 복원 사업은 지난해 4월부터 용역 업체를 선정해 구간별 현황조사, 문헌과 고증을 통한 복원도 작성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정비계획 과정 중에 있었는데요.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에 열린 독산성 학술대회에서는 독산성의 가치와 복원, 활용 방안들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기도 했습니다.
이날 모인 100 여 명의 주민들은 독산성이 역사· 문화적 가치를 지닌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의지와 참여가 중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는데요.
지역 경제와도 직결되는 만큼, 주변 지역과의 동반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정찬성, 오산시 세마동주민자치위원장)
한편, 이날 독산성 보적사에서는 오산, 수원, 화성시의 지자체 장들과 국회의원들이 모여, 독산성과 궐리사가 수원 화성·융건릉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확대 등재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백제때 축성 돼 임진왜란 당시 권율 장군이 남긴 ‘세마대의 전설’은 물론 영조와 사도세자,
정조에 얽힌 수많은 스토리텔링이 함께하는 독산성.
오산시는 다음달 완성되는 종합 정비계획안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복원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대표적인 성인병 중의 하나인 고혈압과 당뇨.
일상에서 어떻게 예방하고 개선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혼자서는 실천하기가 참 쉽지 않죠.
오산시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이런 분들을 위해 이른바, ‘고·당 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1일 오산시 건강생활 지원센터에 모인 20여명의 5,60대 어르신들. ‘고·당 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첫날이라, 혈당과 혈압, 체지방 검사 등으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에 관한 기본 검사 항목 외에도 이 같은 성인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가상 음주 체험, 몸의 균형 감각도 테스트해 볼 수 있었는데요.
비틀거리며 걷고. 금세 균형을 잃는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식습관과 더불어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꾸준한 운동.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지만 참가자들과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힘을 냅니다.
(인터뷰, 한숙자, 오산시 수청동)
지난해 10월 처음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고·당 제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번 기수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터뷰,이소영, 오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팀장)
3월까지 16회에 걸쳐 진행될 ‘고·당 제로’ 프로그램은 매 주 다양하게 진행되는 운동 외에도
양·한방 건강 강좌,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참가자들은 이밖에도 성인병에 따른 식사 원칙을 알아보고, 건강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주민 밀착형 건강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건강생활 지원센터. 앞으로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오산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오산시가 2016년 경기도 연간 종합감사 계획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2월4일까지 9일동안 컨설팅 종합감사를 받았습니다.
오산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원, 복지, 환경, 도시건축 등 행정 전반에 대해 점검을 받았는데요.
경기도는 오산시 행정에서 위법· 부당 행위, 예산 낭비 요소와 소극적인 민원 처리로
주민 피해 사례 등은 없었는지 중점적으로 감사를 벌였습니다.
*곽상욱 시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색 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지난 3일 오색 시장을 방문한 곽상욱 시장은 떡과 나물, 차례용품 등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알리기에 나섰는데요.
최근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돼 100년 전통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진 오색시장은 오는 22일 정월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오색 돼지 레시피 공모에 선정된 10팀의 족발 보쌈 요리 경연, 26일에는 오색시장 청년 인턴들이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 겸 라이브 펍 살롱드 공공의 오픈 등 다채로운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 곽상욱 오산 시장이 서울 관악구청의 초청을 받아 ‘오산시 학생들에게는 <바람의 학교>가 있다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습니다.
지난 4일 유종필 관악 구청장과 공직자 400 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에서 곽상욱 시장은 혁신교육지구,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오산시의 다양한 교육 정책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밖 학교’를 지향하는 오산시의 ‘바람’을 끝으로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오산시 환경과 직원들이 ‘인천경기 환경대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색시장 상인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kg을 중앙동 ‘사랑의 쌀 뒤주’에 기증했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연말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이웃 사랑을 1년내내 볼 수 있길 희망해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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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6년 4호 (2월1주차)
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에 나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올해 설 차례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5만 8천원이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이번 설 장보기는 가족들과 함께
100 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오산시 오색시장에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새해 들어 시행된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부쩍 바빠진
주민센터 내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있는
민원 봉사 현장을
찾았습니다.
*** 오산시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청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질 검사를 해 주기 때문에
시민들의 호응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과정 알아보겠습니다.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주부, 황정선씨.
수돗물로 식기 세척은 물론
먹는 물까지 해결하면서도
늘 염려가 됐었는데요.
‘수돗물 안심 확인제’에
대한 소식을 듣자마자
서둘러 신청했고,
지난 25일
오산시 수도과 직원들이 황정선 씨의 아파트를 찾았습니다.
먹는 물과 밀접한
씽크대 수도꼭지에서
바로 채수를 하는데요.
탁도와 잔류 염소의 경우 현장에서도 측정이 가능합니다.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실험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눈으로 직접
수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이렇게 현장과
검사기관에서 실시되는
1차 수질 검사 항목은
pH와 염소, 탁도,
철, 구리 수치인데요.
만약 1차 검사 결과
마실 수 있는 물의 기준을
넘어설 경우,
세균 검사 등
6개 항목을 추가해
2차 검사를 실시합니다.
UN이 보고한
우리나라 수돗물 수질은
세계 8위.
과학적인 정수 체계와
수질관리를
인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은
쉽게 가시지 않았었는데요.
이제는 누구나
인터넷이나 전화를 이용해
간편하게 수질 검사를
신청할 수 있어
‘마시는 수돗물’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연말정산과 관련해
민원서류를
발급 받으셔야 했던 분들
많으실 텐데요.
요즘 들어
더욱 바빠진 주민센터에서
민원 봉사를 시작한
대원동 통장단을
만나봤습니다.
지난 달 말,
대원동 주민센터.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 받으려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누구보다도 친절하게
주민들을 맞는 분들...
바로 대원동 통장단입니다.
6명의 통장들이 의기투합해
두 명씩 돌아가면서
주민들을 돕고 있었는데요.
민원을 직접
처리해 주진 못하지만
대기 순서를 기다리는
주민들의 편의부터
서류 작성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관공서라는 벽을 넘어
주민들에게는
자주 보는
‘이웃 아주머니’이기도 해서
스스럼없이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민원봉사를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안내에 필요한
교육을 받는 시간에
질문도 부쩍 늘었습니다.
주민들을 가까이에서
돕다 보니
민원인들이
무엇을 불편해 하는지
관심을 갖게 되고,
알아두면
좀 더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70대를 넘긴 어르신부터
아이들을 둔 주부까지,
개인의 시간을 쪼개
민원 봉사에 나선
대원동 통장단.
이들의 마음 씀씀이와 더불어
시민들의 편의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경기도가 지난 1월 26일
새롭게 신축한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에서
31개 시·군 단체장과 함께
201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도와 각 시·군의
원활한 소통과
정책 협력을 위해
마련됐는데요.
남경필 도지사는
브리핑을 통해
‘공유적 시장 경제’를
강조한 뒤,
“도와 시·군이 보유한
토지, 재정 등
공공 자산을 공유해
민간 기업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시군 단체장들은
새해 덕담과 함께
경기도에 바라는 점과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 달 20일
201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곽상욱 오산 시장을 비롯한
주요 언론사 출입 기자
100 여명이 참석해
오산시의 주요 시책을 담은
홍보 영상을 시청하는 한편,
곽상욱 오산 시장과
언론인 대표의
인사말 등이
오고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 시장은
“2016년 새해에는
민선 6기 주요사업에 대한
각종 시책을
더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면서
오산시의 중요한 시책들이
언론의 협조를 통해
홍보되고 알려져
많은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오산시의 발전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산시의 대표적인
비영리 단체,
‘따스아리 기부천사’가
2016년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지난달 26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2015년 기부활동 및
결산 보고,
6명의 학생들에 대한
장학 증서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5년 전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해
신장동에서 처음 시작한
‘따스아리 기부천사’는
현재 200 여명의 회원을 둔
비영리 단체로,
가정 위탁아동 및
한부모 가정 자녀 지원,
장학금 수여 등의 사업을
펼쳐 오고 있습니다.
* 오산시
동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에 대한
역량 교육이
지난 달 28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실시됐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와
6개동 동장,
업무 담당 공무원 등
민·관 관계자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오산시 동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나눔이 필요한 이유와
다양한 복지 증진 사례 등이
소개되는 한편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위한
민간 및 공공기관의
협력 사업과
발전방향 등이 논의 됐습니다.
15년 만의 기록적인 한파가
물러가고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나누는
따뜻한 떡국과 온정으로
그동안의 추위 다 잊으시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6년 3호 (1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인접한 ‘운암뜰’이 상업·주거·교육· 문화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형 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기대 또한 커지고 있는데요.
오산시에서 더 나아가 수도권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심도 있는 도시 계획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 오산시의회가 2016년 새해 첫 의회를 열었습니다. 18일 개최된 1차 본회의에서는 ‘오산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지지 결의안’도 채택됐습니다.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외국인 주민들도 이제 화상 통역 서비스를 통해 민원 처리를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오산시의회가 지난 18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열흘동안 열리는 제 216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산시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오산시 모유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 발의 3건을 포함해, 집행부가 제출한 ‘오산시 긴급복지지원 조례안’ 등 총 22건의 조례안이 상정됐습니다.
이밖에도 오산시 장애인 재활자립 작업장과 시립 세교 종합복지관 어린이집의 민간위탁 동의안도 함께 처리될 예정입니다.
오산시의회는 이에 따라 19일부터 21일까지 집행부 각 부서의 2016년 주요 추진 업무 계획을 보고 받았는데요.
22일부터 26일까지 조례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각 안건을 심사하고, 27일 2차 본회의를
개최합니다.
한편, 문영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이날 의회에서 ‘오산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지지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 같은 결의안은 시민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오산 평화의 소녀상’ 건립 사업에 더욱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됩니다.
** 그동안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외국인 거주자들은 민원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오산시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되는 화상통역 서비스를 통해 그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에 온 지 5개월에 접어든 응웬 루이씨.
간단한 인사말 외에는 한국어로 대화하는 것조차 버겁습니다.
그런데 응웬 루이씨가 혼자서 ‘가족관계 증명서’를 떼기 위해 시청을 찾았습니다.
오산시가 자체 개발한 통역지원 미니 키오스크 시스템 덕분입니다.
담당자의 안내를 받고 스크린에 뜬 국가를 선택했더니 잠시 후 통역사의 스마트 폰으로 연결되고, 루이씨와 통역사, 민원 담당자 이렇게 3자간의 화상 통화가 가능해집니다.
한국으로 이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외국인 주민들은 초기 정착에 필요한 행정 절차들이 많아 어려움이 적지 않은데요, 아직 한국어를 배우지 못한 응웬 루이씨 역시 이 같은 통역 서비스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외국인 주민들의 수는 만여 명. 이들의 민원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화상통역 서비스는 행정 업무 담당자들에게도 반갑기는 마찬가집니다.
지난 20일부터 화상통역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곳은 시청과 보건소, 각 동 주민센터 등 10개 기관인데요.
오산시는 앞으로 서비스 대상 기관을 경찰서와 도서관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외에도 오는 3월에는 다문화 가정에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할 예정이어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교육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오산시 공공형 어린이집 협의회가 22일 첫 워크숍을 갖고 ‘열린 어린이집’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열린 어린이집’이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구성 뿐만 아니라 보육 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어린이집을 의미하는데요.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보육교사와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어린이집의 일과를 체험해 보고 평점을 매기는 ‘학부모 모니터링’, ‘지역 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보다 발전된 보육 서비스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오산시는 오는 2018년까지 6개 공공형 어린이집을 10개소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오산시가 21일부터 이틀동안 201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개최했습니다.
농업인과 도시 소비자 등 250 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공통으로 진행된 농정시책 홍보와 함께, 21일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영농 기술 교육이, 22일에는 ‘건강한 음식 이야기’를 주제로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강의가 열렸습니다.
* 경기도 31개 도시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가 22일 세교 16단지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상담사와 함께 구직 활동을 벌이는 한편, 오산시 일자리센터에서 주선한 4개 중소기업의 현장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2012년 운영을 시작한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구인 또는 구직난에 시달리는 취약 지역을 찾아가 취업을 알선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각 시마다 월 2회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산시에서 한 달에 한 번 ‘1일 명예시장’이 될 오산 시민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명예시장이 된다면 여러분은 오산과 오산 시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내가 꿈꾸는 도시 구현’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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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6년 2호 (1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U-City 통합운영센터가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데
일조했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오산시와
화성 동부경찰서의
공조로 펼쳐진
지속적인 교육과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얻은 성과인데요.
오산시는 앞으로도
U-CITY 센터의
기능을 확대하고,
방범용 CCTV 설치를 늘려
‘범죄 제로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 오산시 기업인들이
2016년 새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서랑동에 개장한
눈썰매장이
입소문을 타면서
찾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새로운 농촌체험마을로
자리 잡을
서랑 문화마을 곳곳을
담아봤습니다.
*오산시의회가
18일 열리는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016년
오산 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가
지난 12일
오산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곽상욱 오산 시장과
이재율 경기도 부지사,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 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신년 인사를 나누고,
시루떡 절단,
축배 제의 등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헌방 오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국 금리인상과
중국의 경제 성장률 둔화로
국내 경기 또한
침체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이 잘 돼야
일자리도 늘어나고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면서
“올 한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한편, 곽상욱 오산 시장은
그동안 오산시
가장 산업단지 분양이
67개까지 확대된 성과를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내 235개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오산 상공회의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강좌와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관내 실업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대비
면접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 인력양성 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최근 농촌체험마을이
사시사철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오산시 서랑동에 위치한
서랑 문화마을도
겨울철 체험 행사로
눈썰매장을 개장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생기 넘치는 현장,
함께 보시죠.
썰매용 튜브에
작은 몸을 실은 채
새하얀 눈길을
가로 지릅니다.
너 나 할 것 없이
일어나자마자
슬로프 꼭대기로
돌진하는 아이들.
스키장이나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길고 잘 닦인
눈썰매장은 아니지만
또래 친구들과의
소소한 장난에도
금세 깔깔 거리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놀이터가 됩니다.
아빠에게
연 날리는 법을 배운 아이는
겨울 하늘을 향해
높게 날아오른 연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정겨운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썰매를 타고
전통 놀이를 체험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던
아빠, 엄마들도,
어느 덧
어릴 적 향수에 빠져듭니다.
주민 스스로
협동조합을 꾸려
3년 전 처음으로
얼음 썰매장을 만든
서랑동.
지난 2014년부터는
오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생활 속의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이 돼
‘서랑 문화마을’로
탈바꿈하기 시작했습니다.
올 하반기
서랑 저수지를 둘러싼
산책로와
복합 예술공간이 완공되면
이곳을 찾는 아이들은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는
벤치에 앉아
작곡가를 배우고,
곤충 분양, 농장 체험 등
도심 속에서는
쉽게 경험하지 못할
추억을 쌓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오산시 의회가
지난 12일
제 2회의실에서
오산시 실과 소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첫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의원 간담회는
문영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집행부의
당면 현안사항과
조례 개정안 등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 순서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치 행정국
자치 행정과의
오산시 행정서비스 헌장
운영 조례의
일부 개정안을 시작으로,
회계과의
청렴 힐링센터 건립공사,
복지 교육국
종합사회 복지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과
오산 시민에 대한
긴급 복지지원
조례 제정,
시립 어린이집
민간 위탁 및
세교지구 임시 공영주차장
건설 동의안 등
총 25건에 대해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 216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기간을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으로 정하고
본회의와 시정업무 보고,
조례심사 특별위원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오산시의회가
‘사물 인터넷 세상,
일상이 된다’는 주제로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김지현 교수를 초빙해
아카데미를 개최했습니다.
‘사물 인터넷’이란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하는데요.
김지현 교수는
강의를 통해
사물 인터넷 세상이
도래하면
제조, 소프트웨어 등
산업 간의 경계가
붕괴된다면서
시대의 변화에
대비해야 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이번 공개 강의를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아카데미를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 오산시가
원동 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지난 11일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와 오산시,
도교육청이
77억 규모의 예산을 합자한
이번 사업은
연면적 2천 9백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층에 이르는 건물에는
수영장, 체육관,
휘트니스 등이
들어섭니다.
오산시는
오는 12월 31일
완공 예정인
원동초 다목적체육관을
학생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개방해
주민 개방형 복합문화 시설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2016년 새해를 맞아 시작된
오산시청 공보관실의
아침 체조가 직
원들의 활기찬 하루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업무 시작 전
10분 동안
누구에게나 익숙한 국민 체조로
아침 조회를
대신하는 건데요.
김선조 공보관은
“시민들에게
밝은 모습으로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만큼
직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하루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오산 시청 로비에서 열렸던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전시회가
지난 주 막을 내렸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오는 8월 14일,
오산 평화의 소녀상 건립 이전까지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회복 문제를 넘어
평화와 인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6년 1호 (1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을 비롯한
오산시 공무원들은
‘시민 중심, 행복 오산’이라는 구호로
2016년을 열었는데요.
지난 2012년 UN에서 처음으로
‘세계 행복보고서’가 발간된 이후
‘행복’이라는 화두는
개인을 넘어
정책의 핵심이 되고 있죠.
열정 가득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더욱 행복해질 오산시를
기대해봅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2016년을 맞아
특별한 시무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은 시청 각층에서
새해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 겨울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 2016년 오산 시민의
‘행복지수’는
얼마나 향상될까요.
이번 주 첫 소식,
오산시 시무식 현장과
함께 합니다.
지난 4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
이날 열린 시무식에는
곽상욱 오산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
각 동 단체장 등
400 여명이 함께 했는데요.
곽상욱 오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민선 6기를 시작하면서
계획하고 준비했던 사업들을
집중력 있게
추진해야 할 때”라면서
각 부서별로
진행중인
사업의 성과와
개선 방안들을
설명한 뒤,
직원들을 독려했습니다.
특히 이날 시무식에서는
직원들이
“행복 오산을 향해
날아라”
라는 구호와 함께
새해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 비행기를 날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11년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지난 해 평생학습 도시에 선정된
오산시는
앞으로도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교육의 질 향상에
힘쓰는 한편,
U-CITY 통합 관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안전도시 구축과
평화공원 조성,
오산천과
전통 오색시장을 연계한
관광 사업에도
주력할 예정입니다.
*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방학이겠지만,
부모님들은
긴 겨울
자녀들과 무얼 할까...
고민도 하게 되는데요.
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산시 대원동에 위치한
햇살마루 도서관.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발성 연습으로
목을 가다듬는 아이들은
지난 5일부터
‘애니메이션
성우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입니다.
만화 영화를 즐겨보는 서준이는
평소에도 성우들의 목소리가 재미있어
관심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첫 수업에서 배웠던
<신데렐라> 내레이션을
집에서도 열심히
연습해 왔습니다.
오늘 수업은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더빙.
먼저 전체적인 감상을 하고
선생님과 함께
각자 맡고 싶은 캐릭터를
분석해 나갑니다.
같은 날 꿈두레 도서관에서는
‘펄러비즈’로
저금통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5mm의 작은 구슬로
원하는 모형을 만들 수 있는
펄러 비즈는
집중력은 물론
창의성까지 키울 수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 있는데요.
알록달록한 펄러비즈를
모양판에 꼼꼼하게 꽂은 후
다림질을 했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조립할 수 있는
블록들이
완성됩니다.
지난 12월 초부터
수강생들을 모집해
현재 관내
7개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겨울 문화예술학교 강좌는
모두 32개.
겨울 방학이 끝나면
3월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특강들을
다시 만날 볼 수 있습니다.
역사, 문화, 예술에 걸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재능과 흥미를 발견한
아이들은
벌써부터 다음 방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곽상욱 오산 시장이
지난 4일 2016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화성 동부경찰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등
8개 유관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각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유관 기관의
성원과 협조로 얻은
지난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2016년에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오산을
함께 만들자면서
뜻을 모았습니다.
* 오산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6일 시청 앞에서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제 등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오산시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독려하는 한편,
직장내 임산부를 위한
편의용품 제공,
자녀 양육 교육 등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확대해 왔습니다.
* 제 6대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조용호 전 상임이사가
임명됐습니다.
신임 이사장은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을 거쳐
지난 2012년부터
시설관리공단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공단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는데요.
지난 5일 임기를 시작한
조용호 이사장은
현장 중심의 경영 혁신을 통해
오산 시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함께 임명된
비상임 이사에는
아인테크 대표, 엄태현씨가
임명 됐습니다.
‘나날이 새로워진다’라는 의미의
일신우일신.
올 해 오산시가 정한
고사성어라고 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교육도시 오산
2016년에도
나날이 새로워지는
오산시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52호 (1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 힘들고 아쉬웠던 일들은
뒤로 하고,
새로운 기대와 계획들로
다시 힘을 얻게 되는
새해 첫 날,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마음에 새기셨나요?
2016년 새해는
대형사고 없는
평안한 한 해가 되길,
또, 소통과 화합으로
모두가 행복한
지역 사회가 되길
기대하며
OSTV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독산성 세마대지
정상에 올라
2016년 해맞이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오산 시청 직원들이
사랑을 담은 만두를
직접 빚어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했습니다.
*** OSTV 뉴스
새해 첫 소식은
오산 시민들이 함께 맞이한
병신년 첫 일출입니다.
오산시의 해맞이 명소,
독산성 세마대지 정상에는
올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매년 맞는 새해지만
오산 시민들은
2016년
어떤 특별한 소망을
품었을까요.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어스름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
목도리와 장갑으로
꽁꽁 무장하고도
매서운 추위지만,
독산성을 오르는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묻어납니다.
작은 손을 호호 불어가며
또박 또박 새해 소원을
써 내려가는 아이들...
자녀들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부부는
소망 카드를 매다는 손길마저
무척이나 조심스럽습니다.
왁자지껄 떠들던 아이들마저
숨을 죽인 순간,
서서히 하늘을
붉게 물들이던 태양이,
온 시민의 희망을 품고
힘차게 솟아 오릅니다.
매년 새해 첫 날 개최되는
독산성 해맞이 행사.
북 퍼포먼스와
사물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알록달록한 풍선에
희망을 쏘아 올려
시민들을
더욱 들뜨게
만들었는데요.
올해도
따뜻한 떡국이 제공돼
2천 여 명의 시민이 함께
든든한 새 해 아침을
맞았습니다.
* 새해 첫날 먹는 떡국은
무병장수와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예로부터
‘복’을 주는 음식인
만두까지 더해
이웃과 함께 나눈다면,
2016년은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201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날,
오산 시청 직원들이
직접 빚은 만두와 떡을 들고
외로운 이웃들을 찾았습니다.
지난 30일
오산 시청 구내 식당.
과별로 조를 이룬 직원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만두 빚기에 한창입니다.
동료와 담소를 나누면서도
혹시라도 터질까
만두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만두 빚기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곁눈질로 열심히 따라해 봐도
여전히 어렵다는 표정도
눈에 띄는데요.
크기와 모양은 제 각각이지만
만두에 담은 정성만큼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이번 ‘사랑 나눔 ’
복만두‘ 빚는 날’ 행사는
기초생활수급을 받아 생활하는
독거 노인 100 세대를 위해
기존 종무식 예산과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서부터
시작됐는데요.
직원들은
정성스럽게 빚은 만두와 떡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한 때를 보냈습니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떡만둣국
한 그릇으로
새해에는
우리 이웃들의 마음까지
훈훈해지길 기대해봅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2016년 새해 첫 날,
곽상욱 시장을 비롯한
관내 단체장 100 여명이
유족과 함께
오산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날 참배는
유공자들에 대한
묵념과 헌화,
분향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참배를 마친
곽상욱 오산 시장은
“새해 첫날,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해
새로운 각오로
힘찬 출발을
하겠다”면서
민선 6기
2016년 새해 각오를
밝혔습니다.
* 곽상욱 오산 시장이
지난 30일
운암 고등학교의 초청을 받아
특강에 나섰습니다.
‘세상의 변화,
꿈꾸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졸업을 앞둔 고3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됐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멘토로서
학창 시절과
사회생활에서 얻은
교훈을 들려주며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강조했는데요.
이제 곧 지역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학생들에게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보다 큰 꿈을 키워가길
당부했습니다.
* ‘지역사회 리더 양성학교 개강식’이
지난 30일
오산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시민은
모두 84명으로
공개 모집으로 모인
참가자들의 연령대를 보면,
4-50대가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2-30대가 주축이 돼,
지난 해 10월 창단한
‘푸르미 청년 시정 참여단’과
대비를 이루며,
더욱 다양한 정책 제안과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리더로서
한 걸음 다가선
참가자들은
앞으로 1년동안
오산시의
주요 정책이 반영되고 있는
현장을 탐방하고,
지역 사회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교육 받게 됩니다.
새해에도 ‘잘 먹고
잘 사는 문제’는
어김없이 누구에게나
관심거리이자,
걱정거리죠.
경제 전문가들이 예측한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 상황이
그리 밝지만은 않은데요.
‘위기는 또다른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진취적이고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2016 신년사
존경하는 2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뒤로 하고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모든 일들이
소망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민선 6기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시민들에게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 그리고 시민우선 소통을 약속 드렸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한 결과
지난 해 우리시는 괄목할 만한 큰 성과들을 이루어 냈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 우수등급,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교육부 주최 평생학습도시 선정, 중소기업청 주관 문화관광형 시장 선정, 환경부 주관 배출업소 환경기관 우수기관,
행정자치부 주관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국토부 주관 지자체
국가공간정보정책 우수기관 선정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5년 국민신문고 운영 종합 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에서 실시한 세입관리 연구발표 대상 및
세입관리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민선 6기 오산시장으로 다시 부름을 받은 뒤 많은 분들을 만나
시민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게 하는 행복도시 오산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경청하였습니다.
그 결과를 담아 저는 우리 오산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취임사에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첫 째 ‘오산 제모습 찾기’를 통해 우리 오산만의 도시 정체성을 회복한다는 것입니다.
둘 째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셋 째 ‘교육도시 오산 시즌2’를 비전으로 전 생애 학습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넷 째 오산경제의 새로운 기반을 구축하고,
다섯째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도시공간을 과감하게 재구성하고,
여섯째 문화예술이 용틀임하는 생태환경도시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여섯 가지를 오산의 기본 발전전략으로 삼아 향후 10년을 내다보면서 남은 3년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올해 2016년은 민선6기 주요사업에 대한 집중 추진 전략 원년의 해로서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을 구현하기 위한
시정 각 분야 중점 추진계획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무엇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도시기반을 갖추는 것은 모든 것에 우선합니다.
든든한 생활안전망 구축은 민생안정과 경제 재도약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난 해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전국안전지수 순위에서
우리 오산은 시 단위 11위로 평가되어 상위권에 속하기는 하였지만 만족할만한 순위라 할 수는 없습니다.
오산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재해와 범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분발할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신장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을 금년에 마무리 하겠으며,
오산시의 3대 흉물이라 불리는 오산호텔건물과 노후화된
오산종합시장 건물, 구)오산터미널 부지 문제를 적극 해결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U-CITY 통합관제시스템과 재난안전 시스템을 연계해
범죄 발생을 감시 예방 효과를 더욱 높이고,
방범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사회적 약자인
여성·어린이·청소년 등을 범죄로부터 지키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교량에 대한 내진성능을 보강하고 노후교량을 보수하고
도로안전 시설물 유지보수와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에
작년보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다 함께 잘사는 오산이 되도록 오산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 창출이 곧 복지입니다.
지난달 많은 노력 끝에 오산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고용과 복지, 서민 금융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원스톱 서민생계 지원센터입니다.
앞으로 우리 오산 시민들의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게 될 것입니다.
대기업 위주 성장경제에서 대안경제로서의 사람중심,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으며
경제·사회적 약자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하여 공공서비스나 조달부분에서 사회적 경제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산역 환승센터도 2017년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꼼꼼히 추진하겠습니다.
죽미령 UN초전기념 평화공원 조성사업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며, 국·도비 확보 노력으로 45억원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유엔군 첫 전투지인 죽미령에 평화공원을 건립하는 것은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의 고귀한 희생과 정신을 되살려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것뿐 아니라, 그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관광 문화 교육에 활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UN초전기념 평화공원이 완공되면 2020년에는 연인원 수십여만명이 찾아오고 그로 인한 경제유발 효과로 오산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100년 전통 오색시장은 토요문화공연과 맘스마켓, 세일데이 행사, 야시장 운영 등 대표상품 개발과 요리공방 조성 등 브랜드를 새롭게 개발하여 볼거리, 특화거리 조성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사업인 오매장터 주거환경관리사업, 남촌마을 맞춤형 정비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구도심의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교 2신도시, 운암뜰 복합개발, 내삼미동 공유재산 활용과
구)궐동 재개발 등도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오산 미래의 지역 경제활력의 초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째,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오산을 건설하겠습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의 부단한 노력과 변화로 오산교육은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전국적으로 가장 성공적이라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오산교육을 더욱 심화 발전시켜 학생과 학교, 지역과 주민이 함께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오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교육도시 오산 시즌2’라 명명한 바 있으며 이 비전에 따라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가고자 합니다.
【배움으로 가득 찬 행복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누구나, 어디서나 배울 수 있고 배운 것을 가르칠 수 있도록
오산시 전 지역을 캠퍼스처럼 구성해
100세 시대 배움으로 가득한 학습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마을학습관을 곳곳에 지정해 10분, 20분 안에 학습장에 갈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며, “생활 속 배움터 동네마다 감동하다”라는 생-동-감 평생학습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이 주도하는 오산교육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참여학교를 통해 시민, 지역사회, 학교를 결합한데 이어 한발 더 나아가 오산시 교육정책을 시민들이 만들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오산 미래교육 시민회의를 구성하겠습니다.
【학교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오산만의 교육모델을 만들 것입니다】
이미 전국의 모범이 된 시민참여학교, 토론식 수업문화 확대 실시,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미리내일학교, 일반고 산-관-학 협력 진로·진학 프로그램 얼리버드 등을 확대 발전시켜 오산형 마을교육공동체 모델을 정립하여
교육협력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해나갈 것입니다.
신장 청소년문화의집을 개관하여 청소년들이 미리내일학교 등에서 얻은 다양한 진로경험을 전문적으로 수련할 수 있는 활동 공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넷째, 따뜻하고 희망주는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오산시는 다양한 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건설해 왔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세교종합복지관이 개관을 합니다.
새 복지관은 노인복지관, 보훈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어린이 집,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시민들의 복지수요를 적절히 충족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시민의 복지욕구에 적극 대응하고 다문화가족과
저소득 가구에 대한 복지·고용·교육·보건·간호지원을 강화해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탄력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실버케어센터를 건립하여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 제공하여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출산·보육 시범도시로서 아동권리 보장을 위하여
2017년까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다문화 자녀를 위한 맞춤형교육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섯째,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건강한 생태도시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오산천은 오산 시민의 건강한 삶의 상징입니다.
2017년까지 국비 포함 총 857억원을 투입해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상류 기흥저수지 오염으로 수질문제 개선이 관건이었으나,
올해부터 450억원 규모의 기흥저수지 준설공사가 시작됩니다.
기흥저수지가 준설되고 인근 동탄지역 하수관거가 정비되면
오산천은 그야말로 버들치가 살아있는 깨끗한 하천으로 되돌아 올것입니다.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 ABC프로젝트를 알차게 추진하여
가족과 연인이 추억을 나누고 인근도시에서 찾아오는 생태체험을 즐기는 힐링 하천으로 변모시켜 나갈 것입니다.
오산천 주변의 악취문제 또한 2017년까지 하수종말처리장, 분뇨처리장, 음식물자원시설 등의 시설보안으로 냄새없는 오산천을 만들어 내고 올 하반기부터는 맑음터 공원에 오산시민 모두가 즐겨 찾는 자연친화형 캠핑장을 조성하여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원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평택부터 여의도까지 자전거 도로를 개통시키고 오산시 지역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는 환경 개선도 지속 추진하여 친환경 생태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겠습니다.
서랑동 문화마을과 연계한 서랑동 저수지 수변개발 사업을 진행하여 오산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겠으며,
죽미령 UN초전기념 평화공원독산성물향기수목원-오매장터를 연결하는 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오산권 관광벨트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째, 시민참여의 소통행정을 확대하겠습니다.
오로지 시민중심! 시민우선! 의 마음가짐으로
시 행정에 주민의 참여를 통한 오산시를 소통모범 도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온라인과 SNS를 통한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시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병신년 새해. 일신우일신의 자세와 각오로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창의적이며
신뢰받는 깨끗한 참여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리며
늘 편안 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OSTV뉴스 - 2015년 51호 (12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교통안전지수 조사에서 올 해의 우수도시로 선정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오산시 교통과는 시상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우수한 시정 활동과 함께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는, 오산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취업·복지 원스톱 서비스,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오픈]
구직과 복지, 금융 문제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고용복지플러스 센터가 오산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동복지기능강화 활동 보고회]
복지 혜택에서 소외 받아 온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주민들과 오산시의 민관협력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그동안 오산 시민들은 실업급여나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기 위해서 평택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 이제부터는 가까운 우리 시에서 실업급여신청은 물론 구직과 복지, 금융 상담까지 한꺼번에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14일 오산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를 개시한 지 열흘이 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이 다녀갔는데요. 실업급여나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하러 왔다가 이곳에서 취업 지원은 물론 직업훈련 안내까지 받고 가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여러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분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인데요. 가령, 실업급여신청 이후 직업 훈련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얻을 수도 있고, 혹시라도 채무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면 서민금융지원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주부나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1:1 맞춤 서비스는 물론 취업 이후 채용 기업에 대한 사후 관리까지 도울 예정입니다.
앞으로 오산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정부 또는 지역 사회와의 협의를 통해 무료법률 상담, 아이돌보미 등 복지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주위에는 병마와 추위에 떨며 힘겨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이웃들이 있을 텐데요. 도움을 청할 힘도 남아있지 않은 이들을 직접 찾아가 이웃 사랑을 실천했던 사례를 발표하는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2일 오산시 동복지기능강화 활동보고회 현장. 오산시 6개 동 복지위원회는 물론, 지난 한 해 오산시가 추진해 온 ‘착한 날개’ 사업에 참여했던 80여명이 함께 했는데요. 각 동별로 올 한 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이웃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준, 사례 발표가 한창입니다.
이 중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으로 1년 동안 상해보험을 지원했던 대원동은 기초푸드뱅크와 거리가 먼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임시 부스를 운영해 왔는데요. 통장 및 주민들이 주축이 돼 독거노인 등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에 기부 받은 식품과 반찬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초평동은 꽃말의 의미처럼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겠다’는 물망초 프로젝트를 운영 중인데요. 가정불화와 실직으로 삶을 포기하려 했던 가장, 병든 아이의 치료비가 없어 경제적 위기에 빠진 다문화 가정 등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안고 있는 이웃들을 찾아내 경제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오산시 6개 동별로, 지역 특색을 살린 기금 모금 행사도 인상적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은 세마대는 ‘미니 직거래 장터’를 열어 수익금의 10퍼센트를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일에 쓰기도 했습니다.
이들 6개 동 복지위원회의 활동이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오산시는 2016년을 앞두고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을 잡고 ‘어울림, 오산’이라는 브랜드 네임 아래 저소득층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지난 22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는 80여명의 단원들이 교향시 ‘핀란디아’를 시작으로 오페라의 유령, 캐럴 모음곡 등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다섯 번 째 공연을 선보인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결성된 관현악단으로 2011년 창단 이래 명실상부한 학생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오산시 북한이탈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협의회가 지난 22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지원 현황 보고와 함께 2016년도 지원 활성화를 위한 세부 계획들이 논의됐습니다.
통일부의 운영지침에 따라 오산시 및 경찰서 관계자, 관련 봉사 단체 위원들로 구성된 협의회는 매년 북한이탈주민의 거주지와 신변 보호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을미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연초에 세웠던 수많은 계획과 바람들을 놓기에 아쉬움이 많은 때이기도 하죠. 끝이 있어야 시작이 있듯, 뜻 깊은 한 해 마무리로 다가오는 붉은 원숭이의 해, 원숭이처럼 신속하고 현명하게 한 해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좋은 소식으로 2016년에 찾아뵙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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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50호 (12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0일부터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특별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부쩍 매서워진 추위에 떨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을, 여러분의 제보만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독산성, 세계문화유산을 꿈꾸다]
복원 프로젝트가 가동 중인 독산성의 역사·문화적 가치, 활용 방안에 대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독산성이 복원되면 세계문화유산에 버금가는 문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혁신교육 도시 오산, 지역특화사업 마무리 현장]
시민참여학교, 학부모스터디, 꿈찾기 멘토스쿨에 참여했던 오산 시민 300여명이 모여,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협치와 혁신’, 박원순 서울시장 특별 강연]
지난 8일에는 박원순 시장의 특별 초청강연회가 있었는데요. 박원순 시장이 강조한 행복한 삶의 특별시, 만나러 가겠습니다.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 화성과 남한산성.
가까운 근교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이 두 곳에 조성된 둘레길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까지 두루 경험해 보신 적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 두 문화유산에 버금가는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곳이 바로 독산성인데요. 최근 이 독산성을 복원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키우려는 계획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6월 문화재청장의 독산성 방문 이후 진행된 복원 사업은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 기본 계획안이 수립되면서 본격화 됐는데요. 지난 17일에 열린 독산성 학술대회에서는 오산 시민 1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역사 및 문화재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독산성의 가치와 복원, 활용 방안들이 구체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오산시 유일의 국가지정문화재인 독산성은 백제 때 지어져, 이후 조선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군사요충지였는데요.
임진왜란 당시 권율 장군이 이곳 독산성 전투에서 남긴 ‘세마대 전설’은 물론 영조와 사도세자, 정조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가 있어 복원 이후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의 활용 방안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10년 후인 2025년 완공 예정인 독산성 복원 사업은 총 사업비 262억원 규모로, 내년 3월에는 용역 준공을 시작으로 시굴조사 및 기초 정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꿈찾기 멘토스쿨, 학부모 스터디.... 미성년 자녀들 둔 시청자 여러분 중에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한 번 쯤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제는 벤치마킹의 사례가 될 만큼 오산시가 성공리에 이끌고 있는 교육 사업들입니다. 지역특화사업에 대한 지난 5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더욱 혁신적인 교육을 꿈꾸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산시의 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지역특화사업. 지난 18일 열린 행사장에는 올 한 해 배우미와 나누미, 그리미로 참여했던 학부모 300여명과 관계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른바 ‘학교 밖 학교’인 지역특화사업은 세 분야로 나뉘는데요. 관내 초등학생들이 인문,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역탐방을 할 수 있는 시민참여학교, 그룹별로 관심 분야를 정해 스스로 교육의 기회를 찾는 학부모 스터디, 청소년들을 위한 꿈찾기 멘토스쿨입니다.
이날 프로그램 중에는 우수 참여자들과 이들에게 도움을 준 개인 및 단체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돼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됐는데요.각 사업별 참여자들이 지난 한 해 쌓아온 실력으로 준비한 공연과 발표도 인상적입니다.
2011년 혁신교육지구 선정 이래, 해마다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을 더해 가고 있는 지역특화사업.
교육 도시, 오산의 앞으로 5년 후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 박원순 서울 시장 초청강연회가 지난 8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박원순 시장은 이 강연에서 오산시와 서울시가 함께 지향해야 점으로 ‘협치와 혁신, 소통’을 들었습니다.
이번 강연회를 주최한 ‘오산 사람들 모여라’, ‘오산미래포럼’은 개혁과 혁신의 아이콘으로 박원순 시장을 소개했는데요. 박원순 시장 역시 혁신교육지구,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추구하는 것이 바로 ‘혁신’이라며 첫 강연에서부터 ‘혁신과 협치’를 통한 행복한 도시를 강조했습니다.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수가 오바마 다음이라는 말로 청중들에게 웃음을 안겨주기도 한 박 시장은 실제 시민과의 소통에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철거민들의 농성 현장과 열악한 주거 환경 등을 직접 찾아 민원을 해결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 함께한 곽상욱 오산시장 및 시의원, 200여 명의 오산 시민들은 서울시가 직면한 다양한 갈등을 ‘소통’으로 풀어나간 박원순 시장에게 때때로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습니다.
“소통이 돈이고, 밥이고, 일자리”라는 박원순 시장의 말처럼 온 시민이 소통하며 행복한 오산시를 기대해 봅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곽상욱 오산시장이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한 2015 대한민국 소통경영 대상을 받았습니다.
곽시장은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시민중심 행정을 이끌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자 치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 받아 공공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오산시 소통 및 홍보매체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SNS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곽시장은 '오산 푸르미 청년 시정사업단'을 출범해 그 기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시민의 시정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제안제도 및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도시정책 시민참여단 등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 19일 시민기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50명의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시민 기자 발굴은 물론 평생학습 전문 활동가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개설됐는데, 교육생들은 글쓰기 지도사, 한국어 어휘활용교육 지도사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성실히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의 오산시민기자로서의 활동, 기대해 보겠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김훈동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전달식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을 맞아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모금운동에 동참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오산시는 2016년 회비모금 목표액을 1억 500만원으로 정하고 지속적인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 송년회로 12월 한달을 바쁘게 보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산시 곳곳에서도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수료식과 결산 행사들이 다양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쌓아 두었던 갈등을 풀고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데 송년회의 의미가 있는 것처럼 오산 시민들도 이런 행사들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한 주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