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을 비롯한
오산시 공무원들은
‘시민 중심, 행복 오산’이라는 구호로
2016년을 열었는데요.
지난 2012년 UN에서 처음으로
‘세계 행복보고서’가 발간된 이후
‘행복’이라는 화두는
개인을 넘어
정책의 핵심이 되고 있죠.
열정 가득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더욱 행복해질 오산시를
기대해봅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2016년을 맞아
특별한 시무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은 시청 각층에서
새해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 겨울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 2016년 오산 시민의
‘행복지수’는
얼마나 향상될까요.
이번 주 첫 소식,
오산시 시무식 현장과
함께 합니다.
지난 4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
이날 열린 시무식에는
곽상욱 오산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
각 동 단체장 등
400 여명이 함께 했는데요.
곽상욱 오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민선 6기를 시작하면서
계획하고 준비했던 사업들을
집중력 있게
추진해야 할 때”라면서
각 부서별로
진행중인
사업의 성과와
개선 방안들을
설명한 뒤,
직원들을 독려했습니다.
특히 이날 시무식에서는
직원들이
“행복 오산을 향해
날아라”
라는 구호와 함께
새해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 비행기를 날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11년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지난 해 평생학습 도시에 선정된
오산시는
앞으로도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교육의 질 향상에
힘쓰는 한편,
U-CITY 통합 관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안전도시 구축과
평화공원 조성,
오산천과
전통 오색시장을 연계한
관광 사업에도
주력할 예정입니다.
*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방학이겠지만,
부모님들은
긴 겨울
자녀들과 무얼 할까...
고민도 하게 되는데요.
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산시 대원동에 위치한
햇살마루 도서관.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발성 연습으로
목을 가다듬는 아이들은
지난 5일부터
‘애니메이션
성우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입니다.
만화 영화를 즐겨보는 서준이는
평소에도 성우들의 목소리가 재미있어
관심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첫 수업에서 배웠던
<신데렐라> 내레이션을
집에서도 열심히
연습해 왔습니다.
오늘 수업은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더빙.
먼저 전체적인 감상을 하고
선생님과 함께
각자 맡고 싶은 캐릭터를
분석해 나갑니다.
같은 날 꿈두레 도서관에서는
‘펄러비즈’로
저금통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5mm의 작은 구슬로
원하는 모형을 만들 수 있는
펄러 비즈는
집중력은 물론
창의성까지 키울 수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 있는데요.
알록달록한 펄러비즈를
모양판에 꼼꼼하게 꽂은 후
다림질을 했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조립할 수 있는
블록들이
완성됩니다.
지난 12월 초부터
수강생들을 모집해
현재 관내
7개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겨울 문화예술학교 강좌는
모두 32개.
겨울 방학이 끝나면
3월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특강들을
다시 만날 볼 수 있습니다.
역사, 문화, 예술에 걸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재능과 흥미를 발견한
아이들은
벌써부터 다음 방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곽상욱 오산 시장이
지난 4일 2016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화성 동부경찰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등
8개 유관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각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유관 기관의
성원과 협조로 얻은
지난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2016년에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오산을
함께 만들자면서
뜻을 모았습니다.
* 오산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6일 시청 앞에서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제 등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오산시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독려하는 한편,
직장내 임산부를 위한
편의용품 제공,
자녀 양육 교육 등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확대해 왔습니다.
* 제 6대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조용호 전 상임이사가
임명됐습니다.
신임 이사장은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을 거쳐
지난 2012년부터
시설관리공단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공단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는데요.
지난 5일 임기를 시작한
조용호 이사장은
현장 중심의 경영 혁신을 통해
오산 시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함께 임명된
비상임 이사에는
아인테크 대표, 엄태현씨가
임명 됐습니다.
‘나날이 새로워진다’라는 의미의
일신우일신.
올 해 오산시가 정한
고사성어라고 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교육도시 오산
2016년에도
나날이 새로워지는
오산시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을 비롯한
오산시 공무원들은
‘시민 중심, 행복 오산’이라는 구호로
2016년을 열었는데요.
지난 2012년 UN에서 처음으로
‘세계 행복보고서’가 발간된 이후
‘행복’이라는 화두는
개인을 넘어
정책의 핵심이 되고 있죠.
열정 가득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더욱 행복해질 오산시를
기대해봅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2016년을 맞아
특별한 시무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은 시청 각층에서
새해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 겨울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 2016년 오산 시민의
‘행복지수’는
얼마나 향상될까요.
이번 주 첫 소식,
오산시 시무식 현장과
함께 합니다.
지난 4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
이날 열린 시무식에는
곽상욱 오산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
각 동 단체장 등
400 여명이 함께 했는데요.
곽상욱 오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민선 6기를 시작하면서
계획하고 준비했던 사업들을
집중력 있게
추진해야 할 때”라면서
각 부서별로
진행중인
사업의 성과와
개선 방안들을
설명한 뒤,
직원들을 독려했습니다.
특히 이날 시무식에서는
직원들이
“행복 오산을 향해
날아라”
라는 구호와 함께
새해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 비행기를 날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11년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지난 해 평생학습 도시에 선정된
오산시는
앞으로도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교육의 질 향상에
힘쓰는 한편,
U-CITY 통합 관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안전도시 구축과
평화공원 조성,
오산천과
전통 오색시장을 연계한
관광 사업에도
주력할 예정입니다.
*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방학이겠지만,
부모님들은
긴 겨울
자녀들과 무얼 할까...
고민도 하게 되는데요.
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산시 대원동에 위치한
햇살마루 도서관.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발성 연습으로
목을 가다듬는 아이들은
지난 5일부터
‘애니메이션
성우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입니다.
만화 영화를 즐겨보는 서준이는
평소에도 성우들의 목소리가 재미있어
관심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첫 수업에서 배웠던
<신데렐라> 내레이션을
집에서도 열심히
연습해 왔습니다.
오늘 수업은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더빙.
먼저 전체적인 감상을 하고
선생님과 함께
각자 맡고 싶은 캐릭터를
분석해 나갑니다.
같은 날 꿈두레 도서관에서는
‘펄러비즈’로
저금통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5mm의 작은 구슬로
원하는 모형을 만들 수 있는
펄러 비즈는
집중력은 물론
창의성까지 키울 수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 있는데요.
알록달록한 펄러비즈를
모양판에 꼼꼼하게 꽂은 후
다림질을 했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조립할 수 있는
블록들이
완성됩니다.
지난 12월 초부터
수강생들을 모집해
현재 관내
7개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겨울 문화예술학교 강좌는
모두 32개.
겨울 방학이 끝나면
3월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특강들을
다시 만날 볼 수 있습니다.
역사, 문화, 예술에 걸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재능과 흥미를 발견한
아이들은
벌써부터 다음 방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OSTV 간추린 소식입니다.
* 곽상욱 오산 시장이
지난 4일 2016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화성 동부경찰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등
8개 유관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각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유관 기관의
성원과 협조로 얻은
지난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2016년에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오산을
함께 만들자면서
뜻을 모았습니다.
* 오산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6일 시청 앞에서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제 등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오산시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독려하는 한편,
직장내 임산부를 위한
편의용품 제공,
자녀 양육 교육 등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확대해 왔습니다.
* 제 6대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조용호 전 상임이사가
임명됐습니다.
신임 이사장은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을 거쳐
지난 2012년부터
시설관리공단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공단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는데요.
지난 5일 임기를 시작한
조용호 이사장은
현장 중심의 경영 혁신을 통해
오산 시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함께 임명된
비상임 이사에는
아인테크 대표, 엄태현씨가
임명 됐습니다.
‘나날이 새로워진다’라는 의미의
일신우일신.
올 해 오산시가 정한
고사성어라고 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교육도시 오산
2016년에도
나날이 새로워지는
오산시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