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그만큼 칭찬은 상대로 하여금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데요.
오산시에서도 부서 간 ‘칭찬 릴레이’를 통해 모범적인 부서를 찾아가 칭찬하는 새로운 소통 문화를 만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칭찬 릴레이’를 통해 우수 시책 발굴 등 보다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산시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 지난 5년 동안 혁신교육도시로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오산시가 ‘교육 시즌 2’에 돌입했습니다.
*경기 남부권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누리과정 교육이 지난 13일 오산 시청에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난 12일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11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됐던 오산시는 지난 5년 동안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공교육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 서 왔는데요.
올해 역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에 지정된
오산시는 앞으로 5년동안 경기도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 교육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를 위해 ‘온 마을이 학교,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지역 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한 교육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오산형 혁신 공교육 모델인 ‘물향기 학교’를 학교별 특성에 맞게 확대 지원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시민 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등의 지역 특화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데요.
이밖에도 관내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 토론식 수업문화 확대, 1인 1악기 1체육 지원 등을 통해 오산시만의 특성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혁신교육지구는 교육청과 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특성을 갖춘 혁신교육을 추진하는 경기도형 교육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에는 오산시를 비롯한 8개 자치 단체가 참가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오산시를 포함한 경기 남부권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누리과정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13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경기도 육아종합 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5백 여명이 함께했는데요.
교육 과정에 참여한 교사들은 신체운동과 건강, 사회관계, 예술, 경험 등 5개 영역에 걸친 누리과정 교육을 받았습니다.
한편, 누리과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한
공통 교육보육 과정으로, 학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3세에서 5세 사이 유아를 대상으로
일부 학비와 보육료를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정월 대보름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이 집안의 명절이라면 정월대보름은 액운을 쫓는 먹을거리와 세시 풍속을 즐기면서,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을 축제였는데요.
오는 21일 개최되는 오산시 ‘정월 대보름 큰 잔치’에서, 이웃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보름달 같은 밝은 새해를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그만큼 칭찬은 상대로 하여금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데요.
오산시에서도 부서 간 ‘칭찬 릴레이’를 통해 모범적인 부서를 찾아가 칭찬하는 새로운 소통 문화를 만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칭찬 릴레이’를 통해 우수 시책 발굴 등 보다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산시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 지난 5년 동안 혁신교육도시로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오산시가 ‘교육 시즌 2’에 돌입했습니다.
*경기 남부권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누리과정 교육이 지난 13일 오산 시청에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난 12일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11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됐던 오산시는 지난 5년 동안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공교육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 서 왔는데요.
올해 역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에 지정된
오산시는 앞으로 5년동안 경기도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 교육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를 위해 ‘온 마을이 학교,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지역 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한 교육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오산형 혁신 공교육 모델인 ‘물향기 학교’를 학교별 특성에 맞게 확대 지원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시민 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등의 지역 특화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데요.
이밖에도 관내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 토론식 수업문화 확대, 1인 1악기 1체육 지원 등을 통해 오산시만의 특성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혁신교육지구는 교육청과 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특성을 갖춘 혁신교육을 추진하는 경기도형 교육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에는 오산시를 비롯한 8개 자치 단체가 참가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오산시를 포함한 경기 남부권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누리과정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13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경기도 육아종합 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5백 여명이 함께했는데요.
교육 과정에 참여한 교사들은 신체운동과 건강, 사회관계, 예술, 경험 등 5개 영역에 걸친 누리과정 교육을 받았습니다.
한편, 누리과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한
공통 교육보육 과정으로, 학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3세에서 5세 사이 유아를 대상으로
일부 학비와 보육료를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정월 대보름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이 집안의 명절이라면 정월대보름은 액운을 쫓는 먹을거리와 세시 풍속을 즐기면서,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을 축제였는데요.
오는 21일 개최되는 오산시 ‘정월 대보름 큰 잔치’에서, 이웃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보름달 같은 밝은 새해를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