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산시 궐동 94번지 일원에 남촌동 복합청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면적 7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가족센터와 도서관이 함께 들어선 복합공간입니다.
자막: 30여 년 만에 새 청사 이전...주민 숙원 해결
자막: 민원행정 넘어 문화, 여가, 교육 기능까지
낡고 좁은 구청사에서 30여 년 만에 새 청사로 이전하면서, 민원행정을 넘어, 문화와 여가, 돌봄 기능까지 아우르는 지역공동체 거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남촌동 행정복지센터가 30여년 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가족센터와 도서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각종 행정과 복지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까지 한 곳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복합청사인데요. 오산시는 앞으로도 8개 동 주민들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도적인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막: 민원실, 주민자치센터, 가족센터 등 유기적 연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청사는 1층에 민원실과 공동육아 나눔터, 2, 3층에는 주민자치센터와 대회의실, 강의실 등을 배치했습니다.
자막: 청학도서관 이전...쾌적한 문화·여가 공간 확보
특히, 계단식 커뮤니티 공간이 특징인 청학도서관과 오산시가족센터가 함께 이전하면서, 다양한 문화 여가 활동은 물론 오산시민을 위한 가족관계 개선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이용 편의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김태인(오산시 남촌동 주민)
신청사 개청했는데 여기 와 보니까 운동 공간도 넓고, 민원 창구도 넓고, 쾌적해서 좋은 것 같아요. 도서관은 솔직히 애들 데리고 다른 동 (도서관을) 애용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타 지역에서도 이쪽으로 많이 올 것 같아요.
자막: 개청식에 300여 명 주민 참석 “큰 관심”
지난 27일 열린 개청식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새 청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자막: 주민들 “새 청사에서 이웃 간 소통 더욱 활발해지길”
구청사부터 신청사 이전까지 남촌동의 역사를 함께한 주민들은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이웃 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했습니다.
인터뷰-최재식(오산시 남촌동 통장협의회 회장)
우리 주민들의 큰 숙원사업이었는데 이렇게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와서 책도 보고, 놀이시설도 갖춰져서 환경이 참 쾌적해졌구나 생각이 들고, (앞으로) 많이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막: 오산시, 2024년 행정구역 8개 동으로 개편
자막: 대원2동, 신장2동 신청사 및 문화도서관 건립 추진
한편, 오산시는 지난 2024년 행정구역을 6개 동에서 8개 동으로 개편한 데 이어 , 대원 2동과 신장2동의 신청사와 문화도서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생활권 중심 행정 및 복지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연면적 7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가족센터와 도서관이 함께 들어선 복합공간입니다.
자막: 30여 년 만에 새 청사 이전...주민 숙원 해결
자막: 민원행정 넘어 문화, 여가, 교육 기능까지
낡고 좁은 구청사에서 30여 년 만에 새 청사로 이전하면서, 민원행정을 넘어, 문화와 여가, 돌봄 기능까지 아우르는 지역공동체 거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남촌동 행정복지센터가 30여년 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가족센터와 도서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각종 행정과 복지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까지 한 곳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복합청사인데요. 오산시는 앞으로도 8개 동 주민들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도적인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막: 민원실, 주민자치센터, 가족센터 등 유기적 연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청사는 1층에 민원실과 공동육아 나눔터, 2, 3층에는 주민자치센터와 대회의실, 강의실 등을 배치했습니다.
자막: 청학도서관 이전...쾌적한 문화·여가 공간 확보
특히, 계단식 커뮤니티 공간이 특징인 청학도서관과 오산시가족센터가 함께 이전하면서, 다양한 문화 여가 활동은 물론 오산시민을 위한 가족관계 개선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이용 편의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김태인(오산시 남촌동 주민)
신청사 개청했는데 여기 와 보니까 운동 공간도 넓고, 민원 창구도 넓고, 쾌적해서 좋은 것 같아요. 도서관은 솔직히 애들 데리고 다른 동 (도서관을) 애용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타 지역에서도 이쪽으로 많이 올 것 같아요.
자막: 개청식에 300여 명 주민 참석 “큰 관심”
지난 27일 열린 개청식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새 청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자막: 주민들 “새 청사에서 이웃 간 소통 더욱 활발해지길”
구청사부터 신청사 이전까지 남촌동의 역사를 함께한 주민들은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이웃 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했습니다.
인터뷰-최재식(오산시 남촌동 통장협의회 회장)
우리 주민들의 큰 숙원사업이었는데 이렇게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와서 책도 보고, 놀이시설도 갖춰져서 환경이 참 쾌적해졌구나 생각이 들고, (앞으로) 많이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막: 오산시, 2024년 행정구역 8개 동으로 개편
자막: 대원2동, 신장2동 신청사 및 문화도서관 건립 추진
한편, 오산시는 지난 2024년 행정구역을 6개 동에서 8개 동으로 개편한 데 이어 , 대원 2동과 신장2동의 신청사와 문화도서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생활권 중심 행정 및 복지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