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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34호(8월5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보건 복지부에서는 기초생활수급 탈락가구,
독거노인, 긴급지원 대상자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득과 재산을 조사해/
해당되는 가구를 우선돌봄 차상위가구로 선정해
한시적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웃의 우선돌봄 차상위 선정 및
자격과 관련된 것은
오산시청 복지정책과나
거주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이해를 돕고
유엔군 참전의 고귀한 희생을
재 조명 시킨
유엔군 초전 기념관이
개관 넉달만에
공립 박물관으로 등록됐습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관내의 경로당 대항
바둑·장기대회를 열어
어르신들의 친목을 도모했습니다.
○을지연습 기간 중 실제훈련으로
대원 화성 주식회사에서
스커드 미사일 폭탄 테러로 인한 화재와
유해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방호훈련을 실시했습니다.
=== 죽미령 전투에 참전했던
스미스 특수 임무 부대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킨
유엔군 초전 기념관이
지난 7일
2종 전문 박물관으로
공식 등록됐습니다.
지난 4월에 개관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대내외적인 홍보로
2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힘입어/
지난 5월에 국가 보훈처로부터
현충시설로 지정 받았는데요.
소장 자료 확보와
표준화된 메뉴얼의 운영체계를 갖추고
열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오산시 문화시설 가운데 최초로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됐습니다.
유엔군 초전 기념관이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됨에 따라,
전시와 교육체험 등
박물관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자격과 함께
각종 세제 감면혜택 적용도
가능해졌습니다.
또 전국의 박물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 협력해
갈 수 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죽미령 전투를 통해
6·25전쟁을 바르게 이해하고 연구하는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20일 남부 종합 사회복지관 강당에서
5회 어르신 바둑·장기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 지회장배로
관내 106개의 경로당 가운데
60 여명의 선수가
바둑과 장기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는데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어르신 60 여명은
장기·바둑에서
각각 예선 리그를 치른 뒤
본선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한 여름 뜨거운 대국의 열정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건강을 증진시켰는데요.
이번 대회 결과
운암 5단지 경로당의
송재필 어르신과,
오산동 경로당의
한시녕 어르신이
바둑과 장기에서
각각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오산시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여유로운 여생을 위해
건강증진과 노인복지 정책에
인프라를 구축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산시는 2013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따른 대응훈련을
지난 21일 외삼미동에 위치한
대원 화성 주식회사에서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오산 소방서,
화성동부 경찰서, 168연대 3대대,
오산시 지역 자율방재단,
대원화성 주식회사 관계자 등
100 여명이 참석해
역할분담의 강도 높은
대응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훈련 상황은
적의 스커드 미사일이
대원 화성 주식회사의
에틸 아세테이트 저장탱크 오폭으로
발생한 것인데요.
긴급 출동한 오산 소방서의 신속한 화재진압과
부상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인명구조에 이어/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삼미천 오염을 막는 168연대
5분 전투부대원 등
역할분담의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확인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민·관·군·경이 혼연일체가 돼/
비상사태를 대비한 이번 훈련을 통해
21만 오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사랑과 소통으로 시민과 더 가까워진
오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린 이달
구 중앙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이전했는데요.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 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조기정착을 지원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 업무를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장애인의 존엄성으로
비장애인과 함께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오산시가/
지난 21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장애인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침해 중
장애여성 성폭력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으로
장애인이 평등한 자아실현을 통해
비장애인과 차별 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클럽을 통해 사회적, 국제적
봉사의 이상을 구현하고 실천하는
오산지역 4개 로타리 클럽은
지난 21일
남부 종합 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한
합동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인하대학교 김수정 학생 등
대학생 16명과
오산고등학교 박지호 학생 등
고등학생 16명에게
각각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누구나 아는 일을
상대방에게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이
잔소리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자녀에게
숙제해라. 공부해라.
이런 일상적인 잔소리를
자주 하시는지요.
상대방의 의중이나 속마음을 잘 모를 때
말하는 사람이
자기 불안 때문에 하는
잔소리
하지 말아야 겠죠?
부모와 자녀사이에
소통이 잘 되고
서도 믿어 줄 때
잔소리는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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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33호(8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최악의 전력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피크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보는 TV는 끄고,
에어컨 30분 쉬기로
전력난 걱정을 덜 수 있는
100W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해
전기를 절약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전력위기가 심각한 상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주5일 수업제 전면실시에 발맞춰
지역사회가 학습자원이 되는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가
전국 최고 명성에 빛났습니다.
○오산시는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범시민적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시민과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원상을 정립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구현하기 위해
의원 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지역사회 전체가
학교 밖 교육의 장소가 된 오산시
혁신교육의 맞춤형 교육인,
함께 놀고 배우는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가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혁신교육으로 비상한 오산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3년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5천만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사업은
주 5일 수업제 시행 확대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행됐던
교육부 공모사업인데요.
지역사회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이
학습 자료가 돼,
청소년들의 학교 밖 체험 수업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오산시의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는
오산 하이리그, 베드민턴 학교를 비롯해
프로젝트 런웨이 오산 등
6개의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이번 교육부 공모사업에
국비가 지원돼
뮤지컬과 경제 놀이터, 생태체험 등
7개 수업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의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청소년의 꿈과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8월 15일은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국권회복을 경축하는
광복절입니다.
오산시는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했습니다.
이날 오산시는
공직자 부터 태극기를 다는데
솔선수범할 뿐만 아니라
6개 동 주민센터의
적극적인 사전 홍보로
중앙동의 운암 4단지,
세마동의 효성 백년가약 아파트 등
관내 아파트의 각 가정들도
태극기 게양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태극기 달기 범 시민운동은
연중 24시간 국기 게양 제도 시행에 따라
전개됐는데요.
공공기관은 평소대로 24시간 게양을 하고,
각 가정은 광복절 당일
오전 7시부터 6시까지 게양합니다.
심한 비, 바람 등 악천후로
국기가 훼손 될 우려가 있는 경우엔
국기를 게양하지 않고,
일시적일 때는 내렸다가
날씨가 갠 후 다시 달아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는 태극기를 게양하면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앞서가는 오산시 디지털 의회는
지난 9일 지역의 현안사항과 사회적 쟁점 사안을
지혜롭게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 의회
의원 아카데미를
의회 2회의실에서 운영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그동안
지방의원의 권한과 의무,
조례입법의 범위와 기법,
예산 결산심의와 검사 기법 등
지역의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8월부터 12월까지 4회에 걸쳐
확대 운영될
하반기 교육 가운데
첫 번째로 추진 한 것인데요.
장애인 인권 인식에 대한 개선과
성희롱 예방에 관한 사례를
장애인 차별 금지 추진연대의
장애인 인권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최고의 의정활동과
품격 높은 의원의 역량을 발휘해
오산시 의회의 발전은 물론
오산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유연하고 창조적인 사고방식으로
창의적 인재육성에
지원을 강화시킨 오산시는
지난 8일부터 닷새 동안
오산시청 물향기실과
매홀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오산시 초·중·고 독서토론 지도교사들의
체계적인 독서토론 논술 교육에 대한 연수를
성황리에 운영했습니다.
뿌듯함으로 떠나는 특별한 휴가,
나눔 휴가를 아십니까?
폭염이 지속되는 8월이지만
산과 바다 대신
봉사를 통해 이웃을 돕고
자신도 힐링하는
새로운 바캉스 트랜드가
나눔 휴가인데요.
이번 여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
예쁜 화단을 만들고,
대나무 돗자리와 선풍기 등
시원한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휴가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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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32호(8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어린이 감염예방과
예방 접종률 향상을 위해
예방접종 인형극을 오는 2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공연합니다.
미취학 자녀가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구도심을 중심으로 설치된
클린 하우스는
쓰레기 종량제 배출과
분리수거를 극대화 시켜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시켰습니다.
○오산시는
인터넷 민원 24를 통해
인감 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의
전자 본인 서명 확인서 발급을
실시했습니다.
○오산 실버인력뱅크는
고령화 사회에
설 자리 조차 없는 노인들에게
삶의 지혜와 잠재능력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활성화시켰습니다.
===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는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주거 환경을 청정화 시키고,
자원의 효율적인 재활용을 위해
클린하우스를 설치했습니다.
클린하우스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등을 24시간 동안
위생적으로 전용용기에 배출하는 시설입니다.
클린하우스는 눈 비 가림 시설에
재활용과 음식물을 포함한 생활쓰레기 수거용기와
악취 저감시설, 조명등, cctv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요.
쓰레기 무단 투기로
도시 미관 저하는 물론
악취로 고생하던 지역의 주민 스스로가
클린하우스 설치를 공감하고,
해당지역의 주민 대표가
동의서를 제출하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중앙동 희망아파트 앞의 클린하우스는
유지 관리에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높아
모범적인 배출 시스템으로 평가됐습니다.
이번 클린하우스 사업은
모범적인 종량제 쓰레기 배출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도시가 만들어집니다.
○인감증명의 대체방안이
간편한 인터넷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오산시는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의
본인 서명 사실 확인 제도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실시했는데요.
지난 2일부터는 인터넷 민원24를 통해
전자 본인 서명 확인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자 본인서명 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시청 토지 민원과에 방문해
신분증과 전자 본인서명 확인서
이용승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전자 본인서명 확인서는
인감증명서를 대신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
수요처가 제한됩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업무시간이 끝날 때쯤
인감증명 발급에 난처함을
경험 했던 분들 많으실 텐데요.
도장 대신 서명을 통해
인터넷으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내는
전자 본인서명 확인서를
간편하게 발급 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일자리를 구하는 노인은 많은데
실제 어르신들께 제공되는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인데요.
오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산 실버인력뱅크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474명의 어르신들이
공익형, 복지형, 교육형 등
18개 사업 가운데
맞춤형 일자리에서
건강한 삶과 안정된 노후생활을
즐기고 있는데요.
그 중 물향기 수목원 내에서
숲 해설사로
잠재능력을 발휘하는
숲 생태 지킴이와
무료 급식소에서
취사와 배식을 보조하는
무료급식 도우미 어르신을 만나봤습니다.
숲 생태 지킴이는
숲에 대한 해설과
수목원 내의 정화,
모니터링 활동으로
노인의 전문능력을 향상시켰으며,
같은 시간 무료급식사업의
일손부족을 지원하는
어르신 역시
삶의 연륜이 묻어납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일주일에 두 세 번
하루 서너 시간의
규칙적인 근무여건을 갖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사회참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문화예술 체험과
창의성으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오산 문화재단은
지난해 8월 1일
생활 속 창조와 창작의 터전인
문화공장 오산을
개관했는데요.
개관 일주년을 맞은 지난 2일
문화공장 오산 갤러리 4층과
옥상의 하늘 정원에서
그림으로 이야기를 담은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를 육성하는
오산시 드림 스타트는
지난 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6회로 나눠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성교육과 학교폭력에 대한
눈높이 교육으로
올바른 사고와 인식을 강화해
폭력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들어선다는 의미의
입추가 지났습니다.
입추가 지났어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에어컨보다는
시원한 과일 화채라도 드시면서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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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31호(8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을 비롯한 6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음달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될
3기 주민자치센터의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12일부터 선착순 방문접수로만
등록이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학생들의 토론 능력을 향상하시고
토론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오산 학생토론 동아리
여름 토론캠프를 개최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하는
법질서 준수문화를 정착시켜
범 시민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실천에 따른
무위반. 무사고 실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미래의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시키는 오산시는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오산중학교에서
2013년 오산 학생토론 동아리
여름 토론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여름 토론캠프에는
관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토론 동아리
15곳의 120 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토론을 벌였습니다.
첫 날은 토론대회를 대비해
논거를 제시하고,
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
타당한 논점으로 반박을 하는
소규모 그룹별 연습이 진행됐는데요.
상대방의 주장에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이론적 배경이 뒷받침된
자기 주장과
독서가 필수임을
토론의 표본이 됐던
전문 강사의 시범토론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결승전에서는
논제의 타당성과 근거를 잘 풀어 간
오산중학교의 이승연 학생 외 2명이
최우수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이번 토론캠프는
토론 전문인을 배출하는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 대학과
토론학습 관학 협약을 맺고,
기존의 토론식 교육과 차별화시켜
학교수업에 토론문화를 접목해
공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운영됐습니다.
○화성 동부경찰서와 오산시는
지난 달 30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등
8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시행에 따른
무위반. 무사고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인데요.
운전자가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를
경찰서에 접수 해
1년동안 서약 내용을 준수하면,
마일리지가 10점씩 적립되는데
운전면허 정지처분 시
누적된 마일리지 만큼
면허벌점과 정지일수가
1점에 1일 감경됩니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운전면허를 보유한 운전자 중 희망자는
누구나 전국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도는 반칙운전을 근절하고,
강력한 단속으로
착한 운전을 실천하는 운전자에게
혜택을 주기위해 마련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하고 보람찬
토요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6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6개 사업 가운데 하나인
오산하이리그 춘하추동은
지난 27일 종합운동장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내빈 등
미들리그 9개 팀과
하이리그 12개 팀의 선수
4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계 오산하이리그 개막 행사를 가졌습니다.
○시민이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
소통으로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25일 1일 명예시장으로
김종천 금암마을 5단지
노인 회장을 위촉했습니다.
1일 명예시장이 된
김종천 노인회장은
시정현황에 대해 듣고
보건소와 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차고지 외 지역에서 밤샘 주차한
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는 오산시는
가수동 늘푸른 오스카빌과
누읍동 휴먼시아 등
아파트 주변과
세교지역, 원동의 성호대로 등
꾸준히 민원을 제기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8월 중에도 12시부터 4시까지
차고지 외에서
한 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인데요.
이번에 위반된 차량 가운데
용달과 개별화물, 일반화물에 대해서는
과징금이 최고 20만원까지 부과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낮잠을 잤다고 합니다.
후세의 일부 사가들은
그걸 전략적 낮잠이라 명하고
그의 천재성을 발휘하는데
꼭 필요한 휴식이라고 했는데요.
필요한 순간에 나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전략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치졸한 이기주의를
전략적으로 포장하기보다 ,
분별력과 성숙된 전략으로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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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30호(8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와 자매도시인 속초시에서
여름해변 하계 휴양소를 개장했습니다.
오산 시민에게는 속초 해수욕장의 몽골텐트와 주차장, 샤워시설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편안한 휴식 장소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자치행정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장이 시민 곁으로 찾아가
주민의 의견을 듣는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을
갈곶동 화남 아파트 경로당에서 운영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폐해방지를 위해
대형음식점의 금연 지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마을별로 차별화된 특화자원을 발굴해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던
두산 동아 아파트와 운암 청구아파트가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마쳤습니다.
===주민과 소통하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의 열기는
세찬 빗줄기도 아랑곳 하지 않았습니다.
갈곶동 28통에서 31통의 자연부락과
원영, 화남아파트 주민이 살고 있는 거주지로
직접 찾아간 이동 시장실은
지난 23일 화남아파트 경로당에서
열렸습니다.
민선 5기 출범 이후
시장을 만나고 싶은 민원인과 시민을 배려해
퇴근 시간 이후에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는데요.
이번 이동시장실에서는
원영아파트 앞
동부 2차 아파트 출입로 삼거리의
신호체계 개선과
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른
공청회시간 변경 요청,
화남아파트 노인정의 협소한 주방시설과
미비한 전자제품 요청 등
생활 속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원영아파트 입구의 지저분한 분리수거장과
무용지물이 된 놀이터,
우범지역으로 변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낙후된 곳의 다양한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부서와 관련기관의 협조를 통해
해결방안을 강구했습니다.
○7월부터 대형 음식점에서
흡연이 전면 금지되고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오산시 보건소 점검반은 150 제곱미터이상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지도단속을 했는데요.
금연구역 지정과 금연표지판 부착,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흡연자 등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8일
전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계도기간이
6월말로 종료됨에 따라
자율적 실천에 따른 것으로,
위반업소나 위반자에 대해
법령에 규정하고 있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인데요.
전면금연구역 미 지정 업주에게는
1차 위반 시 170만원,
2차 위반 시 330만원,
3차 위반 시 500만원,
금연구역에서
흡연 행위자에 대해서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오산시는 전국민적인 금연정책으로
간접흡연의 피해에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건설을 위해
오산시는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사업공모에 참여했던
갈곶동의 두산동아 아파트와
운암 청구아파트가
지난 19일과 22일 각각
마을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참여했던
갈곶동의 두산동아 아파트는
입주한지 13년이 된 공동주택인데요.
지반침하된 출입 도로와
지상 주차장을 아스콘으로 포장하고,
훼손된 아파트 안내판을 교체했으며,
배드민턴장 등 마을 주변 환경을
산뜻하게 개선시켰습니다.
운암 청구아파트 역시
주민 스스로가 공동체 의식을 갖고
아파트 단지 입구의 문주를 설치하고,
단지 내 곳곳의 화단을 가꾸고
조경수를 식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올해는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접수된
9개 마을 가운데
6개 마을이 심사 결정 돼
4개 마을이 준공을 완료했는데요.
주민 스스로가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고
정비하는 과정에서
지역공동체 의식이 부활하고,
마을의 자원을 발굴해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존중과 화합으로 소통하고 즐기는
생활체육을 조성하는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 종합운동장에서
전국 유·청소년 축구대회의 지역리그인
오산시 I - 리그 개회식을 가졌습니다.
11월 2일까지 6차례에 걸쳐 치러질 이번 대회는
초·중·고
학교 스포츠클럽 리그 18팀과
혼합 팀 리그 24팀 등
800 여명이 참여해
녹색의 운동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교육지원 사업을 내실화하고 다양화 시켜
공교육 혁신을 이룬 오산시는
지난 18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주자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의
탁월한 재능을 발휘시킨
한국형 물향기 엘시스테마 오케스트라의
두 번째 영아티스트 페스트벌을
개최했습니다.
큰 더위라는 대서 이후
20 여일은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로
대개 중복과 겹치는데요.
불볕더위나 찜통더위를 식히는
배려인 피서와 휴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29호(7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여가생활에 소외되고 사각지대에 있는
한부모 가족이나 조손가족,
저소득층의 문화체험을 위한
Do Dream 가족캠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8월 31일부터 이틀동안
원주시 마루노리 체험마을에서 개최될
이번 가족캠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 가정 지원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혁신교육 지역 특성화 사업 가운데
청소년의 멘토가 돼
행복하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게 도와주는
찾아가는 꿈 찾기 멘토 스쿨이
성호고등학교에서 운영됐습니다.
○의료이용이 불편한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운영되는
경로당 한방 순회 진료 서비스를
수청동 삼익아파트에서
무료로 실시했습니다.
○ 초등학교의
체육 교과 과정에 있는 수영 수업을
관내 3학년 초등학생들에게
전면적으로 실시한 오산시는
1학기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혁신교육으로 공교육이 활성화된 오산시의
행복한 학교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꿈 찾기 멘토스쿨이
지난 16일 성호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꿈 찾기 멘토스쿨은
지역 사회의 공공기관, 대학교수,
각계각층 전문 직업인의 멘토를 초청해
고등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멘토링으로 강의를 진행했는데요.
이번 꿈 찾기 멘토스쿨에는
오산시장을 비롯해
유아교육, 금융, 경찰관, 피부미용사 등
다양한 전문 분야 직업군의
멘토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행복한 진로 설계에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꿈 찾기 멘토스쿨에
진지한 자세로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직업군 멘토들의 경험과
현장감 넘치는 설명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한편, 찾아가는 꿈 찾기 멘토스쿨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의 하나로,
학생들의 능력과 적성을 살리는
바른 인성 함양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구심점이 됐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교통이 불편해
의료 서비스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수청동 삼익 아파트에서
지난 11일
경로당 한방 순회 진료 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실시된
경로당 한방 순회 진료 서비스는
중풍과 관절염 등
만성 퇴행성 질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찾아가는
한방 방문 진료였는데요.
한의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한방 순회 진료팀은
혈압과 당뇨를 측정하는
기초건강검사와
한방 상담, 진료를 한 뒤
과립제로 된 한의약을 투여하고
한방 식이요법과 잇몸 체조, 틀니세척 등
건강관리와 구강보건교육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한방 순회 진료는
의료기관이 열악한데다
교통이 불편해
의료취약이 가속화되는
세교 지구 내의
신장동과 세마동의 경로당
35곳을
연중행사로
매주 목요일에
방문하고 있는데요.
만성 퇴행성 질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통증이 완화되고 질환이 호전되는 등
사회로부터 소외감과 고독감을 해소시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공교육 활성화로
행복한 수업에 꿈을 심는 어린이들은
오산시 미래의 동력입니다.
3학년 수영 수업을 전면적으로 실시해
수영특화 도시로
위상을 강화시킨 오산시의
21개 초등학교 가운데
12개 학교가
지난 19일
1학기 수영강습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초등학교 3학년 수영 수업은
민·관·학 관계자의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됐는데요.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정다래 선수의 1일 수영교사 등
수영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각 기업체와 봉사단체가 지원하는
저소득층 자녀의 수영용구 지원으로
문화기부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어린 꿈나무들의 체력을 증진시키고
수업을 활기차게 변화시킨
이번 수영수업은
표준 매뉴얼 워크북을 발행해
학교의 재량과
학사일정에 따라 실시됐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영을 익혀
기초체력 향상은 물론
물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 또한
수영교육의 효과라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국민이 행복한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는
민주 평화 통일 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16기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경기도의회 의원,
오산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47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사회 발전과
평화적 화합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역 맞춤형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육성으로
착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오산시가
지난 12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형 사회적 경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일반인과 대학생,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SNS홍보단 4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오산시의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 경제에 대한
홍보 역할에 대해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오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16일부터 이틀 동안
변산반도에 위치한
농협 연수원에서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 새마을문고,
교통봉사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련대회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새로운 변화에 결의를 다지며,
단합과 결집을 모으는 자리가 됐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보건관련 분야별 제도가
달라집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가벼운 치매나 중풍을 앓는 노인도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의료급여를 받는
희귀 난치성 질환범위에
결핵 등 37개가 추가됐으며,
암환자 등 중증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면제됩니다.
또, 20세 이상 환자의 치석 제거와
75세 이상 노인의 부분틀니가
건강보험에 적용되며,
PC방에서의 흡연이 전면 금지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28호(7월 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디딤 씨앗 통장을 알리고,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이해시키기 위해
오는 19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디딤 톡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기업체와 단체 등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 복지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UN군의 일원인
미 스미스 부대원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추도식이
죽미령 UN군 초전비에서 열렸습니다.
○여성의 행복은 곧 가정의 행복이며,
나아가 오산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오산시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 여름철 정전사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오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력난을 극복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지난 1950년 7월 5일은
6.25 한국전쟁 당시
UN군의 일원이었던
미 스미스 특수 임무부대가 남침했던 북한군과
오산 죽미령에서
첫 전투를 벌였던 날입니다.
63주년 UN군 초전 기념일을 맞은 지난 5일
내삼미동에 위치한 UN군 초전비에서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한
스미스 부대 전몰장병들을 추모하는 의식을
경건하게 가졌습니다.
이번 추도식은
오산시장을 비롯해 오산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와 시민 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는데요.
181명 스미스 특수임무 부대 전몰장병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는 마음을
하얀 국화에 담아 헌화한 뒤,
분단국가의 아픔을 삼키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상기했습니다.
이어서 UN군 초전비와 함께
우리나라 근대사에 한 획을 그었던
전쟁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안보 관광벨트로 조성된
UN군 초전 기념관을 관람했습니다.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는
오산시와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지회는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오산시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원 등 시민 1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회 여성주간 기념 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번 여성주간 기념축제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사회참여,
양성 평등 구현에 공이 컸던 여성 지도자 가운데
주부교실의 남현숙 님 등
7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여성주간 기념행사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축하공연은
여성단체 협의회원들이 준비한
뮤지컬 맘마미아의
댄싱퀸 공연으로
서막을 열었는데요.
우리나라 최초로 창단된
가야금 오케스트라
숙명가야금 연주단이 준비한
민요 아리랑,
비틀즈의 Let it be 등
새로운 문화공연으로
특별공연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참여와
여성의 권익을 회복시키고
여성이 행복한 오산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앞장서는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공직자와 사회단체, 시민 등
500 여명이 참석해,
올 여름 최악의 정전사태를 대비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했는데요.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전력비상의 대 정전 사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력 피크시간인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 냉방기 가동을 중지하고,
실내온도 26˚C 이상 유지와 함께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절전 생활화로
에너지 절약 15%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습니다.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이어
오산시청을 출발해
오산역에 이르는 동안
가두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실천과
전력부족에 대한 홍보를 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등
농업인들은
생명산업의 주체인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자매도시인 속초시에 위치한
농업보험 수련원에서
농업인 단체
하계 수련대회를 열었습니다.
수련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회원간의 정보교류와
당면한 영농사업에 대한 교육 등
유쾌한 힐링과
선진화된 농업현장을 견학하는 현장체험으로
결속력을 다졌습니다.
○노후걱정이 없도록 노인복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오산시는
지난 5일 한국 소자 복지회 무료 경로식당에서
오산시장과 원동 적십자 봉사회 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관내의 어르신들을 위해
여름철 보양음식을 마련해
점심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소서가 지났는데요.
따가운 햇볕이 발걸음을 더디게 하고,
장마철 습도 높은 더위가
불쾌지수를 상승시키지만,
이 시기에 곡식과 과실은 절정을 맞이해
탐스럽게 여물어 갑니다.
장마와 더위로 이어지는 여름,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27호(7월 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올 여름에는 원전 3기의 정지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됩니다.
정전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력피크 시간에
냉방기 가동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26˚C 이상으로 유지하며,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절전습관을 생활화해야 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중앙동 주민센터가
구 국제화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오산시가
공교육으로 더 행복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교육적 자원과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만여 중앙동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가
지난 1일부터 오산의 중심
구 국제화센터에 둥지를 틀고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는
]지난 1989년 1월 시 승격과 동시에
중앙동으로 개청한 이후
지난 1992년 우체국 옆에
동사무소를 건축해
21년동안 사용됐는데요.
그동안 청사의 노후화로
사무실과 문화공간이 협소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한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새로 이전한 청사는
지상 1층과 2층에 민원실과
복지 상담실,
다목적 프로그램실,
문화강좌실 등을 갖춰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운영됩니다.
중앙동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중앙동 주민센터가
중앙동의 외각에서 중심으로 이전함으로써
민원인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의 새로운 쉼터이자
평생학습의 배움터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오산시는
행복한 오산을 향한 창의적이고 참신하며,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오산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아이디어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분야 사업제안과
학부모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사업 제안인데요.
이번 공모는 두 가지 테마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시정의 핵심 정책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넓히고,
활발한 정책소통으로
교육도시 오산의 브랜드를 정착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활발한 교육정책의 소통의 길인
이번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의
아이디어 시민제안 공모는
오는 12일까지 실시되는데요.
국민 신문고 홈페이지
국민행복제안 공모제안과
우편, 팩스, 방문 등을 통해
오산시청 기획 감사관실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위와 함께 눈부신 햇빛을 피해
나무 그늘을 찾게 되는 요즘
금암초등학교에서는
운동장에서 모자를 쓰고
열심히 축구를 하고 있는 중년의 한 남자를 자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금암초등학교의 오병출 교장 선생님이신데요.
뛰어난 체력과 순발력으로
학생들은 서로 교장선생님의 편이
되고 싶어 한다고 하는데요.
안은아 시민기자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시민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을 조성하는 오산시는
지난 3일 중앙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한 경기 도지사,
KGB 택배,
경기도 상인 연합회,
경기농협본부,
경기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공동 구매단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이 끝난 뒤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행복오감 오산오색시장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오산 중앙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오산시는 6·25 한국전쟁과
월남 전쟁에 참전한
참전 용사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전후세대의 젊은이들에게
호국 보훈의 정신과 애국심을 함양시키기 위해
6·25 및 월남전쟁 참전 기념탑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기념탑에 참전 유공자들의 이름을 새겨
그 뜻을 기리고자 하는데요.
오는 16일까지
오산시청 복지 정책과나
각 동 주민센터,
관련단체 사무실에서
잠전 유공자들의 명단을
신청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의 정식 가맹단체로 발족된
국민생활체육 오산시 특공 무술 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오산 시민회관에서
남,녀 체급별로
유치부와 초.중.고, 대학, 일반부 등
180 여명이 참가해
특공무술 페스티벌를 개최했습니다.
여름철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장마철 침수 피해가 없도록
집주변을 살피는 등
미리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26호(7월 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 주민센터가
구 국제화센터로 이전했습니다.
구 국제화센터 자리에서
쾌적한 동주민센터로 거듭나
주민의 편의를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니까요.
민원업무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중앙동 희망연립과
이화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됐습니다.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세마 사거리를 비롯한 우리 시 곳곳에
여름 꽃 메리골드를 심었습니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참여했던
희망연립 주택은
주변의 노후된 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났습니다.
=== 소통과 참여의 현장 행정을 추진하는 오산시는
지난 25일 중앙동 14통과 15통 주민을 직접 찾아가
이동 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최고의 소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번에도 직장인과 자영업 등에 종사하는
주민을 배려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퇴근시간 이후에
이동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이동 시장실에는
신 일번국도의 육교 폐쇄 및
횡단보도 설치문제와
문화공장 주변에 한 차선을 무단 점유하는
관광버스 등으로 인한 안전 사고 발생,
14통과 15통 공동의 노인정 추진,
중앙동 주민센터가 이전한 뒤
신호체계 개선 등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이 건의됐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은 생활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일부 민원과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와 관련기관에 협조하고
공무원이 직접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사계절 꽃이 피어
꽃향기로 가득한 오산시는
지난 19일부터 세마 사거리와
관내의 도로변 곳곳을 예쁘게 꾸며줄
초화 교체를 시작했습니다.
꽃으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회관 사거리를 비롯해
시청 소나무 주변, 남촌오거리 등
18 곳을 꽃길로 조성해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봄에 심었던 팬지와 튤립을 뽑고
비바람에 강한 메리골드를 식재한
세마 사거리 교통섬은
오산시와 수원시, 동탄 신도시,
세교 신도시를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꿔
마을을 한층
그린 시티 분위기로 조성시킨
메리골드 꽃이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과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메리골드가 지면
가을 꽃을 심어,
사계절 색다른 경관으로
꽃밭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지난 20일 희망연립주택의
마을 가꾸기 개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수청 주공 아파트에 이어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두 번째로 준공 행사를 치른
희망 연립 주택은
입주한 지 27년이 된 공동주택인데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노후된 마을 환경을 개선시켰습니다.
희망연립 주택 뒤편의 노후된 울타리를
펜스형으로 교체하고,
사철 푸르름으로 시각적인 희망을 주는
소나무와 연산홍을 식재해
마을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했는데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오산 종합 운동장 앞길이
아름답고 쾌적한 꽃길로 조성돼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고,
변화된 주거 환경에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 시장은 이와 관련해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위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적인 문화와 예술적 특성을 살려
지역 공동체가 부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주민을 대표해 시민의 뜻을 바르게 대변하는
오산시 의회는 지난 6월 20일부터
20일동안의 의사일정으로
195회 1차 정례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정례회는 각종 조례안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고,
2013년 행정사무감사 활동과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운영결과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합니다.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예산에 반영하는 오산시는
지난 20일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참여 예산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활동계획에 관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전후세대에 호국 보훈의 정신을 기리는 오산시와
6·25 참전 유공자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25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오산시장과 참전 유공자,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린
6·25전쟁 63주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의 길이가 짧아
완연한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절기
하지가 지났습니다.
이때쯤 장마도 시작되고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요란하고,
전국 산야를 하얗게 장식하는
개망초 군락이
한여름의 정취를 일깨우는데요.
푸르름 가득한 자연과 더불어
무더위를 이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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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25호(6월 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 주민센터가 7월 1일 부터 구 국제화센터 자리로 이전합니다.
민원업무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화성시와 접경지역 주민들의 일상적인 편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이 곧 시장이라는 시정의 청렴 혁신을 실현시키는 시민 감사관이
오산시 주요 사업소를 방문해
현장의 상황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어린이들의 안전생활 습관과 규칙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의식 조기교육인
어린이 안전체험학교가 운영됐습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더 행복한 오산시는 지난 10일 화성시 유엔아이센터에서
오산·화성시 접경지역의 주민 편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오산시장과 화성시장은
존중과 신뢰로
두 도시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과
행정구역 접경지역의 주민편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데 의지를 같이 했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에 따라 오산시와 화성시는
두 도시간의 문화·체육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대중교통 노선을 주민편의를 위해 개선하며,
접경지역의 산불방재와 농지 항공방제를
공동으로 할 뿐 아니라,
서동탄 이용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네 가지 협약사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웃한 화성시와
행정적 우호관계를 갖고,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정혁신으로 청렴행정을 실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감사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상반기 간담회를 마치고
혁신 교육 지원센터를 비롯해
주요 사업장 다섯 곳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감사관들이 시정을 이해하고
현장의 문제를
직접 체험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실시했는데요.
전국 최고의 공교육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의 초석이 된
혁신 교육 지원센터에 이어,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
유엔군 초전기념 전시관
오산시민의 문화예술의 격을 높인 문화공장오산
오산천과 어울어진 수로형 생태습지를 살폈습니다.
시민 감사관들은 이번 현장 방문를 통해
시민이 시장이라는 대변자 역할의
중요성을 느꼈다면서,
시정의 보완점을 검토하고
앞으로 할 일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동안
맑음터 공원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행복을 부르는 어린이 안전체험학교를
성황리에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증가하는
어린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안전생활 습관과 수칙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존과
에어바운드 등 안전놀이 존이 운영됐습니다.
이번 체험 학교에는
안전교육시설을 갖춘 버스가
맑음터 공원에 직접 출동했는데요.
가정에서 안전하게
지진에 대피할 수 있는 방법,
비상탈출에 대응하는 소방안전체험,
올바르게 엘리베이터를 타는
승강기 체험 등
상황에 따른 안전수칙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자전거 바르게 타기 체험인데요.
사고 사례에 대한 안전체험을 통해
자전거 교육을 이수하고,
코스에 따라 주행하면
자전거 안전 인증증을 교부했습니다.
오산시는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현실에
앞으로 사고 피해가 줄고
안전한 환경이 되도록
어린이 안전체험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떠 오른 오산시는
지난 10일부터 2주동안,
관내의 소와 돼지 등 우제류 가축에 대한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을
일제히 실시했습니다.
이번 구제역 예방접종 대상 가축은
관내의 우제류 가축 가운데
1,2차 접종대상 송아지와
접종 후 4개월에서 7개월이 되는
한우, 육우, 젖소 등 1100 두 중심으로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로
한달 앞당겨 접종을 실시했는데요.
의무 접종대상인 소의 경우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반이
담당지역 축산 농가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는 그동안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세워
구제역과 AI 차단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덕분에
청정지역으로 거듭났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오산시와 소상공인 진흥원 화성센터는 지난 12일
오산대학교 인적자원 개발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점포 경영자의 문제 해결력 강화를 위한
지역특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시킨 오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대상 수상자회 조석구 회장을 비롯해
회원 16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생활 체조 교실을 운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