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3년 25호(6월 4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 주민센터가 7월 1일 부터 구 국제화센터 자리로 이전합니다. 

민원업무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화성시와 접경지역 주민들의 일상적인 편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이 곧 시장이라는 시정의 청렴 혁신을 실현시키는 시민 감사관이 

오산시 주요 사업소를 방문해 

현장의 상황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어린이들의 안전생활 습관과 규칙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의식 조기교육인 

어린이 안전체험학교가 운영됐습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더 행복한 오산시는 지난 10일 화성시 유엔아이센터에서 

오산·화성시 접경지역의 주민 편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오산시장과 화성시장은 

존중과 신뢰로 

두 도시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과 

행정구역 접경지역의 주민편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데 의지를 같이 했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에 따라 오산시와 화성시는 

두 도시간의 문화·체육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대중교통 노선을 주민편의를 위해 개선하며,

접경지역의 산불방재와 농지 항공방제를 

공동으로 할 뿐 아니라,

서동탄 이용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네 가지 협약사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웃한 화성시와 

행정적 우호관계를 갖고,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정혁신으로 청렴행정을 실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감사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상반기 간담회를 마치고 

혁신 교육 지원센터를 비롯해 

주요 사업장 다섯 곳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감사관들이 시정을 이해하고 

현장의 문제를 

직접 체험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실시했는데요.



전국 최고의 공교육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의 초석이 된 

혁신 교육 지원센터에 이어,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

유엔군 초전기념 전시관

오산시민의 문화예술의 격을 높인 문화공장오산

오산천과 어울어진 수로형 생태습지를 살폈습니다.



시민 감사관들은 이번 현장 방문를 통해 

시민이 시장이라는 대변자 역할의 

중요성을 느꼈다면서, 

시정의 보완점을 검토하고 

앞으로 할 일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동안 

맑음터 공원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행복을 부르는 어린이 안전체험학교를 

성황리에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증가하는 

어린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안전생활 습관과 수칙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존과 

에어바운드 등 안전놀이 존이 운영됐습니다.



이번 체험 학교에는 

안전교육시설을 갖춘 버스가 

맑음터 공원에 직접 출동했는데요.



가정에서 안전하게 

지진에 대피할 수 있는 방법, 

비상탈출에 대응하는 소방안전체험, 

올바르게 엘리베이터를 타는 

승강기 체험 등 

상황에 따른 안전수칙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자전거 바르게 타기 체험인데요.



사고 사례에 대한 안전체험을 통해 

자전거 교육을 이수하고, 

코스에 따라 주행하면 

자전거 안전 인증증을 교부했습니다.



오산시는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현실에  

앞으로 사고 피해가 줄고 

안전한 환경이 되도록 

어린이 안전체험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떠 오른 오산시는 

지난 10일부터 2주동안, 

관내의 소와 돼지 등 우제류 가축에 대한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을 

일제히 실시했습니다.



이번 구제역 예방접종 대상 가축은 

관내의 우제류 가축 가운데 

1,2차 접종대상 송아지와 

접종 후 4개월에서 7개월이 되는 

한우, 육우, 젖소 등 1100 두 중심으로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로  

한달 앞당겨 접종을 실시했는데요.



의무 접종대상인 소의 경우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반이 

담당지역 축산 농가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는 그동안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세워 

구제역과 AI 차단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덕분에 

청정지역으로 거듭났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오산시와 소상공인 진흥원 화성센터는 지난 12일 

오산대학교 인적자원 개발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점포 경영자의 문제 해결력 강화를 위한 

지역특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시킨 오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대상 수상자회 조석구 회장을 비롯해 

회원 16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생활 체조 교실을 운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