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3년 27호(7월 2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올 여름에는 원전 3기의 정지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됩니다.

정전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력피크 시간에
냉방기 가동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26˚C 이상으로 유지하며,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절전습관을 생활화해야 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중앙동 주민센터가
구 국제화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오산시가
공교육으로 더 행복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교육적 자원과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만여 중앙동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가
지난 1일부터 오산의 중심
구 국제화센터에 둥지를 틀고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는
]지난 1989년 1월 시 승격과 동시에
중앙동으로 개청한 이후
지난 1992년 우체국 옆에
동사무소를 건축해
21년동안 사용됐는데요.

그동안 청사의 노후화로
사무실과 문화공간이 협소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한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새로 이전한 청사는
지상 1층과 2층에 민원실과
복지 상담실,
다목적 프로그램실,
문화강좌실 등을 갖춰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운영됩니다.

중앙동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중앙동 주민센터가
중앙동의 외각에서 중심으로 이전함으로써

민원인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의 새로운 쉼터이자
평생학습의 배움터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오산시는
행복한 오산을 향한 창의적이고 참신하며,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오산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아이디어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분야 사업제안과
학부모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사업 제안인데요.

이번 공모는 두 가지 테마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시정의 핵심 정책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넓히고,
활발한 정책소통으로
교육도시 오산의 브랜드를 정착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활발한 교육정책의 소통의 길인
이번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의
아이디어 시민제안 공모는
오는 12일까지 실시되는데요.

국민 신문고 홈페이지
국민행복제안 공모제안과
우편, 팩스, 방문 등을 통해
오산시청 기획 감사관실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위와 함께 눈부신 햇빛을 피해
나무 그늘을 찾게 되는 요즘
금암초등학교에서는
운동장에서 모자를 쓰고
열심히 축구를 하고 있는 중년의 한 남자를 자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금암초등학교의 오병출 교장 선생님이신데요.

뛰어난 체력과 순발력으로
학생들은 서로 교장선생님의 편이
되고 싶어 한다고 하는데요.

안은아 시민기자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시민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을 조성하는 오산시는
지난 3일 중앙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한 경기 도지사,
KGB 택배,
경기도 상인 연합회,
경기농협본부,
경기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공동 구매단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이 끝난 뒤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행복오감 오산오색시장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오산 중앙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오산시는 6·25 한국전쟁과
월남 전쟁에 참전한
참전 용사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전후세대의 젊은이들에게
호국 보훈의 정신과 애국심을 함양시키기 위해
6·25 및 월남전쟁 참전 기념탑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기념탑에 참전 유공자들의 이름을 새겨
그 뜻을 기리고자 하는데요.

오는 16일까지
오산시청 복지 정책과나
각 동 주민센터,
관련단체 사무실에서
잠전 유공자들의 명단을
신청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의 정식 가맹단체로 발족된
국민생활체육 오산시 특공 무술 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오산 시민회관에서
남,녀 체급별로
유치부와 초.중.고, 대학, 일반부 등
180 여명이 참가해
특공무술 페스티벌를 개최했습니다.

여름철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장마철 침수 피해가 없도록
집주변을 살피는 등
미리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