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3년 33호(8월4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최악의 전력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피크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보는 TV는 끄고,
에어컨 30분 쉬기로
전력난 걱정을 덜 수 있는
100W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해
전기를 절약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전력위기가 심각한 상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주5일 수업제 전면실시에 발맞춰
지역사회가 학습자원이 되는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가
전국 최고 명성에 빛났습니다.
○오산시는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범시민적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시민과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원상을 정립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구현하기 위해
의원 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지역사회 전체가
학교 밖 교육의 장소가 된 오산시
혁신교육의 맞춤형 교육인,
함께 놀고 배우는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가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혁신교육으로 비상한 오산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3년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5천만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사업은
주 5일 수업제 시행 확대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행됐던
교육부 공모사업인데요.

지역사회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이
학습 자료가 돼,
청소년들의 학교 밖 체험 수업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오산시의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는
오산 하이리그, 베드민턴 학교를 비롯해
프로젝트 런웨이 오산 등
6개의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이번 교육부 공모사업에
국비가 지원돼
뮤지컬과 경제 놀이터, 생태체험 등
7개 수업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의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청소년의 꿈과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8월 15일은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국권회복을 경축하는
광복절입니다.

오산시는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했습니다.

이날 오산시는
공직자 부터 태극기를 다는데
솔선수범할 뿐만 아니라
6개 동 주민센터의
적극적인 사전 홍보로
중앙동의 운암 4단지,
세마동의 효성 백년가약 아파트 등
관내 아파트의 각 가정들도
태극기 게양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태극기 달기 범 시민운동은
연중 24시간 국기 게양 제도 시행에 따라
전개됐는데요.
공공기관은 평소대로 24시간 게양을 하고,
각 가정은 광복절 당일
오전 7시부터 6시까지 게양합니다.

심한 비, 바람 등 악천후로
국기가 훼손 될 우려가 있는 경우엔
국기를 게양하지 않고,
일시적일 때는 내렸다가
날씨가 갠 후 다시 달아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는 태극기를 게양하면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앞서가는 오산시 디지털 의회는
지난 9일 지역의 현안사항과 사회적 쟁점 사안을
지혜롭게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 의회
의원 아카데미를
의회 2회의실에서 운영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그동안
지방의원의 권한과 의무,
조례입법의 범위와 기법,
예산 결산심의와 검사 기법 등
지역의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8월부터 12월까지 4회에 걸쳐
확대 운영될
하반기 교육 가운데
첫 번째로 추진 한 것인데요.

장애인 인권 인식에 대한 개선과
성희롱 예방에 관한 사례를
장애인 차별 금지 추진연대의
장애인 인권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최고의 의정활동과
품격 높은 의원의 역량을 발휘해
오산시 의회의 발전은 물론
오산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유연하고 창조적인 사고방식으로
창의적 인재육성에
지원을 강화시킨 오산시는
지난 8일부터 닷새 동안
오산시청 물향기실과
매홀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오산시 초·중·고 독서토론 지도교사들의
체계적인 독서토론 논술 교육에 대한 연수를
성황리에 운영했습니다.



뿌듯함으로 떠나는 특별한 휴가,
나눔 휴가를 아십니까?

폭염이 지속되는 8월이지만
산과 바다 대신
봉사를 통해 이웃을 돕고
자신도 힐링하는
새로운 바캉스 트랜드가
나눔 휴가인데요.

이번 여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
예쁜 화단을 만들고,
대나무 돗자리와 선풍기 등
시원한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휴가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