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 주민센터가
구 국제화센터로 이전했습니다.
구 국제화센터 자리에서
쾌적한 동주민센터로 거듭나
주민의 편의를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니까요.
민원업무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 주민센터가
구 국제화센터로 이전했습니다.
구 국제화센터 자리에서
쾌적한 동주민센터로 거듭나
주민의 편의를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니까요.
민원업무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중앙동 희망연립과
이화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됐습니다.
중앙동 희망연립과
이화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됐습니다.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세마 사거리를 비롯한 우리 시 곳곳에
여름 꽃 메리골드를 심었습니다.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세마 사거리를 비롯한 우리 시 곳곳에
여름 꽃 메리골드를 심었습니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참여했던
희망연립 주택은
주변의 노후된 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났습니다.
=== 소통과 참여의 현장 행정을 추진하는 오산시는
지난 25일 중앙동 14통과 15통 주민을 직접 찾아가
이동 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최고의 소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번에도 직장인과 자영업 등에 종사하는
주민을 배려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퇴근시간 이후에
이동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이동 시장실에는
신 일번국도의 육교 폐쇄 및
횡단보도 설치문제와
문화공장 주변에 한 차선을 무단 점유하는
관광버스 등으로 인한 안전 사고 발생,
14통과 15통 공동의 노인정 추진,
중앙동 주민센터가 이전한 뒤
신호체계 개선 등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이 건의됐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은 생활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일부 민원과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와 관련기관에 협조하고
공무원이 직접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희망연립 주택은
주변의 노후된 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났습니다.
=== 소통과 참여의 현장 행정을 추진하는 오산시는
지난 25일 중앙동 14통과 15통 주민을 직접 찾아가
이동 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최고의 소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번에도 직장인과 자영업 등에 종사하는
주민을 배려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퇴근시간 이후에
이동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이동 시장실에는
신 일번국도의 육교 폐쇄 및
횡단보도 설치문제와
문화공장 주변에 한 차선을 무단 점유하는
관광버스 등으로 인한 안전 사고 발생,
14통과 15통 공동의 노인정 추진,
중앙동 주민센터가 이전한 뒤
신호체계 개선 등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이 건의됐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은 생활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일부 민원과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와 관련기관에 협조하고
공무원이 직접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사계절 꽃이 피어
꽃향기로 가득한 오산시는
지난 19일부터 세마 사거리와
관내의 도로변 곳곳을 예쁘게 꾸며줄
초화 교체를 시작했습니다.
꽃으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회관 사거리를 비롯해
시청 소나무 주변, 남촌오거리 등
18 곳을 꽃길로 조성해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봄에 심었던 팬지와 튤립을 뽑고
비바람에 강한 메리골드를 식재한
세마 사거리 교통섬은
오산시와 수원시, 동탄 신도시,
세교 신도시를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꿔
마을을 한층
그린 시티 분위기로 조성시킨
메리골드 꽃이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과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메리골드가 지면
가을 꽃을 심어,
사계절 색다른 경관으로
꽃밭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꽃향기로 가득한 오산시는
지난 19일부터 세마 사거리와
관내의 도로변 곳곳을 예쁘게 꾸며줄
초화 교체를 시작했습니다.
꽃으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회관 사거리를 비롯해
시청 소나무 주변, 남촌오거리 등
18 곳을 꽃길로 조성해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봄에 심었던 팬지와 튤립을 뽑고
비바람에 강한 메리골드를 식재한
세마 사거리 교통섬은
오산시와 수원시, 동탄 신도시,
세교 신도시를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꿔
마을을 한층
그린 시티 분위기로 조성시킨
메리골드 꽃이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과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메리골드가 지면
가을 꽃을 심어,
사계절 색다른 경관으로
꽃밭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지난 20일 희망연립주택의
마을 가꾸기 개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수청 주공 아파트에 이어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두 번째로 준공 행사를 치른
희망 연립 주택은
입주한 지 27년이 된 공동주택인데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노후된 마을 환경을 개선시켰습니다.
희망연립 주택 뒤편의 노후된 울타리를
펜스형으로 교체하고,
사철 푸르름으로 시각적인 희망을 주는
소나무와 연산홍을 식재해
마을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했는데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오산 종합 운동장 앞길이
아름답고 쾌적한 꽃길로 조성돼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고,
변화된 주거 환경에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 시장은 이와 관련해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위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적인 문화와 예술적 특성을 살려
지역 공동체가 부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지난 20일 희망연립주택의
마을 가꾸기 개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수청 주공 아파트에 이어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두 번째로 준공 행사를 치른
희망 연립 주택은
입주한 지 27년이 된 공동주택인데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노후된 마을 환경을 개선시켰습니다.
희망연립 주택 뒤편의 노후된 울타리를
펜스형으로 교체하고,
사철 푸르름으로 시각적인 희망을 주는
소나무와 연산홍을 식재해
마을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했는데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오산 종합 운동장 앞길이
아름답고 쾌적한 꽃길로 조성돼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고,
변화된 주거 환경에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 시장은 이와 관련해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위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적인 문화와 예술적 특성을 살려
지역 공동체가 부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주민을 대표해 시민의 뜻을 바르게 대변하는
오산시 의회는 지난 6월 20일부터
20일동안의 의사일정으로
195회 1차 정례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정례회는 각종 조례안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고,
2013년 행정사무감사 활동과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운영결과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합니다.
오산시 의회는 지난 6월 20일부터
20일동안의 의사일정으로
195회 1차 정례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정례회는 각종 조례안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고,
2013년 행정사무감사 활동과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운영결과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합니다.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예산에 반영하는 오산시는
지난 20일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참여 예산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활동계획에 관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예산에 반영하는 오산시는
지난 20일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참여 예산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활동계획에 관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전후세대에 호국 보훈의 정신을 기리는 오산시와
6·25 참전 유공자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25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오산시장과 참전 유공자,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린
6·25전쟁 63주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의 길이가 짧아
완연한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절기
하지가 지났습니다.
이때쯤 장마도 시작되고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요란하고,
전국 산야를 하얗게 장식하는
개망초 군락이
한여름의 정취를 일깨우는데요.
푸르름 가득한 자연과 더불어
무더위를 이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6·25 참전 유공자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25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오산시장과 참전 유공자,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린
6·25전쟁 63주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의 길이가 짧아
완연한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절기
하지가 지났습니다.
이때쯤 장마도 시작되고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요란하고,
전국 산야를 하얗게 장식하는
개망초 군락이
한여름의 정취를 일깨우는데요.
푸르름 가득한 자연과 더불어
무더위를 이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