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을 비롯한 6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음달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될
3기 주민자치센터의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12일부터 선착순 방문접수로만
등록이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OSTV 뉴스입니다.
중앙동을 비롯한 6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음달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될
3기 주민자치센터의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12일부터 선착순 방문접수로만
등록이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학생들의 토론 능력을 향상하시고
토론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오산 학생토론 동아리
여름 토론캠프를 개최했습니다
토론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오산 학생토론 동아리
여름 토론캠프를 개최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하는
법질서 준수문화를 정착시켜
범 시민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실천에 따른
무위반. 무사고 실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미래의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시키는 오산시는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오산중학교에서
2013년 오산 학생토론 동아리
여름 토론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여름 토론캠프에는
관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토론 동아리
15곳의 120 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토론을 벌였습니다.
첫 날은 토론대회를 대비해
논거를 제시하고,
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
타당한 논점으로 반박을 하는
소규모 그룹별 연습이 진행됐는데요.
상대방의 주장에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이론적 배경이 뒷받침된
자기 주장과
독서가 필수임을
토론의 표본이 됐던
전문 강사의 시범토론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결승전에서는
논제의 타당성과 근거를 잘 풀어 간
오산중학교의 이승연 학생 외 2명이
최우수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이번 토론캠프는
토론 전문인을 배출하는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 대학과
토론학습 관학 협약을 맺고,
기존의 토론식 교육과 차별화시켜
학교수업에 토론문화를 접목해
공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운영됐습니다.
한 사람이 실천하는
법질서 준수문화를 정착시켜
범 시민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실천에 따른
무위반. 무사고 실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미래의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시키는 오산시는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오산중학교에서
2013년 오산 학생토론 동아리
여름 토론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여름 토론캠프에는
관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토론 동아리
15곳의 120 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토론을 벌였습니다.
첫 날은 토론대회를 대비해
논거를 제시하고,
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
타당한 논점으로 반박을 하는
소규모 그룹별 연습이 진행됐는데요.
상대방의 주장에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이론적 배경이 뒷받침된
자기 주장과
독서가 필수임을
토론의 표본이 됐던
전문 강사의 시범토론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결승전에서는
논제의 타당성과 근거를 잘 풀어 간
오산중학교의 이승연 학생 외 2명이
최우수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이번 토론캠프는
토론 전문인을 배출하는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 대학과
토론학습 관학 협약을 맺고,
기존의 토론식 교육과 차별화시켜
학교수업에 토론문화를 접목해
공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운영됐습니다.
○화성 동부경찰서와 오산시는
지난 달 30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등
8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시행에 따른
무위반. 무사고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인데요.
운전자가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를
경찰서에 접수 해
1년동안 서약 내용을 준수하면,
마일리지가 10점씩 적립되는데
운전면허 정지처분 시
누적된 마일리지 만큼
면허벌점과 정지일수가
1점에 1일 감경됩니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운전면허를 보유한 운전자 중 희망자는
누구나 전국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도는 반칙운전을 근절하고,
강력한 단속으로
착한 운전을 실천하는 운전자에게
혜택을 주기위해 마련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난 달 30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등
8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시행에 따른
무위반. 무사고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인데요.
운전자가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를
경찰서에 접수 해
1년동안 서약 내용을 준수하면,
마일리지가 10점씩 적립되는데
운전면허 정지처분 시
누적된 마일리지 만큼
면허벌점과 정지일수가
1점에 1일 감경됩니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운전면허를 보유한 운전자 중 희망자는
누구나 전국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도는 반칙운전을 근절하고,
강력한 단속으로
착한 운전을 실천하는 운전자에게
혜택을 주기위해 마련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하고 보람찬
토요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6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6개 사업 가운데 하나인
오산하이리그 춘하추동은
지난 27일 종합운동장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내빈 등
미들리그 9개 팀과
하이리그 12개 팀의 선수
4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계 오산하이리그 개막 행사를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하고 보람찬
토요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6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6개 사업 가운데 하나인
오산하이리그 춘하추동은
지난 27일 종합운동장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내빈 등
미들리그 9개 팀과
하이리그 12개 팀의 선수
4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계 오산하이리그 개막 행사를 가졌습니다.
○시민이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
소통으로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25일 1일 명예시장으로
김종천 금암마을 5단지
노인 회장을 위촉했습니다.
1일 명예시장이 된
김종천 노인회장은
시정현황에 대해 듣고
보건소와 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이해의 폭을 넓혀
소통으로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25일 1일 명예시장으로
김종천 금암마을 5단지
노인 회장을 위촉했습니다.
1일 명예시장이 된
김종천 노인회장은
시정현황에 대해 듣고
보건소와 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차고지 외 지역에서 밤샘 주차한
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는 오산시는
가수동 늘푸른 오스카빌과
누읍동 휴먼시아 등
아파트 주변과
세교지역, 원동의 성호대로 등
꾸준히 민원을 제기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8월 중에도 12시부터 4시까지
차고지 외에서
한 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인데요.
이번에 위반된 차량 가운데
용달과 개별화물, 일반화물에 대해서는
과징금이 최고 20만원까지 부과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낮잠을 잤다고 합니다.
후세의 일부 사가들은
그걸 전략적 낮잠이라 명하고
그의 천재성을 발휘하는데
꼭 필요한 휴식이라고 했는데요.
필요한 순간에 나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전략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치졸한 이기주의를
전략적으로 포장하기보다 ,
분별력과 성숙된 전략으로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는 오산시는
가수동 늘푸른 오스카빌과
누읍동 휴먼시아 등
아파트 주변과
세교지역, 원동의 성호대로 등
꾸준히 민원을 제기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8월 중에도 12시부터 4시까지
차고지 외에서
한 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인데요.
이번에 위반된 차량 가운데
용달과 개별화물, 일반화물에 대해서는
과징금이 최고 20만원까지 부과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낮잠을 잤다고 합니다.
후세의 일부 사가들은
그걸 전략적 낮잠이라 명하고
그의 천재성을 발휘하는데
꼭 필요한 휴식이라고 했는데요.
필요한 순간에 나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전략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치졸한 이기주의를
전략적으로 포장하기보다 ,
분별력과 성숙된 전략으로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