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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48호(12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7일
서울 금천구청의
교육 담당관과 교육 관계자,
학부모 등 15명이
모범적인 우리 시의
혁신교육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산시청을 방문했는데요.
지난 5년간의 우수한
혁신교육 사례와,
앞으로 더욱 발전될
모범적인 사례들이 더해진다면,
오산시가
전국 모든 시, 군들의
교육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 외삼미동에
출소자와 가족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희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 서랑동 문화마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 얼음썰매장이 개장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돼주고 있습니다.
* 주민등록상 기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한
4/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출소자들의 사회적응을 도와주고,
새 삶을 위한 희망을 꾸리는데
동반자 역할을 해주는
가족희망센터가
전국 최초로
오산시에 개청했습니다.
어둡고 힘든
절망의 터널을 지나온
출소자들에게
사회적응과 가족과의 화합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지난 17일 법무부 산하
한국 법무보호 복지공단의
가족희망센터가
전국 최초로
오산시에 개청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웅 법무부 차관,
곽상욱 오산시장,
한영옥 가족희망센터장 등이
참석했는데요.
테이프 컷팅과 기념식수를 하며,
출소자와 가족들의
순조로운 앞날을 위해
가족희망센터가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주길
기원했습니다.
오산시 외삼미동에 위치한
가족희망센터는
출소자와
출소자의 가족들이 겪는
소외감과 상실감 등,
부정적인 정서 상태를,
가족상담과 교육,
자녀 학업지원,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희망 복원사업을 도와주는
전문상담기관인데요.
다양하고 심층적인
상담, 지원 프로그램으로
출소자들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산시와 가족희망센터는
출소자들의 새 삶을 위한
지원사업과,
지역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범적인 수범사례를 만들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언제부턴가 대형 스키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썰매.
요즘엔 옛 추억을
체험 할 수 있는
전통 얼음 썰매장이
곳곳에 개장하고 있는데요.
오산시 서랑동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얼음 썰매장이 개장했습니다.
서랑동 저수지 제방 아래.
수확이 끝난 논에
물을 채우고 얼음을 얼려
얼음 썰매를 탈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오산시 문화마을로 지정된
서랑동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 얼음 썰매장이 개장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서랑동 얼음썰매장에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썰매 타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친구들과 시합을 하고,
신나게 달리는
썰매 타는 맛에
흠뻑 빠져들어 봅니다.
썰매를 타다 지친 아이들은
하늘 높이 연을 날려보고.
팽이도 치는데요.
추운 겨울도 잊은 채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얼음 썰매장에서
농촌체험을 하고,
전통놀이도 즐기다
출출해 질 때 쯤이면
문화마을에서 준비한
먹음직스러운 먹거리가 있는 곳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어묵, 라면,
매콤 달콤한 떡볶이, 군고구마 등
먹을거리도 풍부한데요.
서랑동 문화마을의
얼음 썰매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오감이 즐거운 놀이터이자,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들의 좋은 겨울놀이가
돼주고 있습니다.
* 오산시가
주민등록상 기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한
4/4분기 주민등록
특별사실 조사를
내년 1월 9일까지
실시합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는
허위 전입 신고자나
거주지를 변동한 뒤
신고하지 않은 주민,
1914년 12월 이전에 출생한
100세 이상 고령자의
생존여부 확인,
또 쪽방이나 비닐하우스, 쉼터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주민,
기숙사 등 합숙소에
단체 거주하는 주민 중
전입신고를 실시하지 않은
주민에 대한
확인과 안내를 위한 것입니다.
또 기타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이 말소 됐거나
거주가 불명된 주민의 재등록,
주민등록증 미발급 주민을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각 동에서
세대별 명부에 작성된
사실을 바탕으로
현장 방문조사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 위반사항에 대해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75% 까지
경감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증 발급이나 재등록 등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현장 방문 조사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민원여권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 안양, 평택, 수원 등
경기 서남부지역의 지자체 10곳과,
51 보병사단 등 군부대 7곳이
협의회를 이루고 있는,
11회 경기 서남부지역
관,군 정책 협의회가
오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군,경 통합방위 작전계획에 대한
작성 추진과,
지역부대 내
면회실 안에
지자체 홍보부스 설치 등의
안건을 협의한 뒤
종료됐습니다.
* 오산문화재단이
오산 시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문화예술
창의 체험교육에 대한
간담회가
지난 18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 교장선생님과
교무 부장 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요.
그동안 문화재단이 추진한
창의 체험교육에 대한 성과보고와
2015년도 창의체험 교육과
사업보고,
또, 앞으로의 창의체험 교육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오산동에 위치한
웃말 카네이션 하우스 개소식이
지난 18일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개소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는데요.
웃말 카네이션 하우스는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처 제공과
친목도모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늘리기,
난청 어르신들을 위한
보청기 지원,
실버케어 센터 건립 등을 목표로
노인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궐리사의 은행나무가 400살이
넘었다고 합니다.
오산시가 한국 임업 진흥원에
수령 감정을 의뢰해
얻은 결과인데요.
궐리사는 16세기초
학자 공서린에 의해 건립돼
현재까지 잘 보존돼있는
문화재입니다.
궐리사와 독산성 등
소중한 오산시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역사적 의미.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근원적인 뿌리로
되새겨야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7호(12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의 좋은 아빠’들이 모인
아빠 스터디팀,
7명의 아빠들이
올 한해동안 스터디 한 결과를
한권의 책으로 묶어냈습니다.
아빠 스터디팀은
오산시 혁신교육지구
지역특화사업 가운데
하나인데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책 읽고, 공부하는
아빠들의 스터디 그룹.
좋은 아빠들이 많을수록
오산시의 행복지수도
더불어 올라가겠죠.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국민 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오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75개 지자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 8일부터
소와 돼지, 양 등
우제류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 맹추위가 계속되는 겨울,
수도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시민우선, 시민중심,
시민시장‘의 시정철학으로
곽상욱 오산시장의
민선 6기가 출범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산시가 전국 시 지역
청렴도 1위를 차지해
청렴 도시의 귀감이 됐습니다.
국민 권익 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은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 등
총 6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직원,
학계 시민단체, 지역민 등이 함께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평가하는데요.
그 결과 오산시가
전국 75개 지자체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청렴정책을 추진해 왔는데요.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시민 감사관 제도의 운영이
있습니다.
시민 감사관 제도는
시민들이 직접
행정일선에 참여해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민생과 관련된
생활현장의 여론을 수렴해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2011년도에
제도를 재정비하고
추진해
현재까지 300 여건의
시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시정에 반영했는데요.
그 결과
시정에 대한 견제 역할과 더불어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신뢰의 행정을 이루어냈습니다.
또 앞으로는
‘치유되면 친절해지고
친절하면 청렴해진다’라는 기조아래
공직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청렴정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 할 예정인데요.
청렴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5년간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
‘ 청렴 으뜸도시 오산’!
전국적인 청렴도시의 귀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충청북도 진천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는데요.
오산시도 지난 8일부터
소와 돼지를 대상으로
악성 전염병 사전차단을 위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구제역은 소나 돼지, 양, 사슴 등
발굽이 두 개로 갈라진 동물인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전파력이 매우 빠른
A급 악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인데요.
감염될 경우 발굽과 혀,
입 등에서 물집이 생기고
식욕이 저하돼
죽게 됩니다.
오산시도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5명의 접종반을 편성해
관내 29개의 축산농가
소 60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슴이나 염소 등을 키우는
축산농가에는
구제역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예방접종은
6~7개월 간격으로
일제히 실시하고 있는데요.
규정을 위반해
접종을 실시하지 않거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소, 돼지, 염소를
가축시장이나
도축장에 출하해
거래 하는 경우
규정위반으로
500 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또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할 경우
살처분 보상금을
최대 80%까지 차등적으로
지급받게 됩니다.
구제역 발생으로,
전염병의 빠른 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인데요.
축산농가에서는
1마리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아
구제역을 차단하는데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한파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가 많은
추운 겨울입니다.
이럴 때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면
물을 쓸 수 없어
무척 당황스러운데요.
겨울철 수도 계량기
관리요령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기 전에
먼저 계량기가 얼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하는 게
중요한데요.
먼저 계량기 보호통 안에
스티로폼 보온재가
파손된 경우
젖지 않은 헌옷으로 채우고,
관 외부는
테이프로 단단히 붙여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또 추운 날씨가 지속되거나
오랜 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살짝 열어
조금씩 수돗물이
흐르도록 해야 합니다.
갑자기 수도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당황하게 되는데요.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헤어 드라이기로
서서히 계량기 표면을 가열해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을 사용해
녹여야합니다.
이때 너무 팔팔 끓는 물을 이용해 녹이면
계량기 유리가 파손되거나
급수배관이 터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계량기가 동파돼
유리가 깨지게 되면
지자체 수도 사업소로
신고를 해
교체해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에서는
동절기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상수도 계량기 동파로 인한
누수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응급 복구반과
상수도 대행업체 운영으로
겨울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는
지난 8일
25호 오산 문학 출판 기념식과
오산 문학대상,
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문학상 수상과
오산문학 장학금 전달이
있었는데요.
문학대상에는 성백원 시인이,
오산 문학 장학금은
시민 백일장부분에서
장원을 수상한
현명한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
기업인 협회 회원들이
지난 10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천만원을
오산시청에 기탁했습니다.
기업인 협의회는 매년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데요.
기업인 협회 회원 4명은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성금을 기부하며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5일
1회 국회의원배
한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궁은 양손운동을 통해
좌,우 집중력과
신체의 좌우 평형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우리나라의
순수 생활 체육인데요.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국최고의 안전도시를 선언한
오산시가
‘3기 안전 모니터 봉사단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58 명의 통장과
사회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안전 모니터 봉사단은
관내 위험요소 제보,
상시감시 등
민간주도의 재난 예방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시민참여를 통한
안전도시 오산 만들기
‘안전 모니터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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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46호(12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주관한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1위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우리 오산시가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로
다시 한번 거듭났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의
민선 6기 출범 6개월,
600 여 공직자와 함께
참여와 소통, 신뢰의 행정으로 이뤄낸
소중하고 값진 결과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행정 자치부가 주관한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시정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행복도시 오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 지난 1일 오산시 의회가
208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예산 결산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19일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 맑은 물,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온 오산시가
행정 자치부가 주관한
전국 328개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오산시는 그동안
주기적으로 평가회를 실시해
업무 수행의 진행과정을 진단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처리 방안을 마련해
사업운영의 성과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상수도 요금 현실화, 원가절감 등
상수도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고,
오래된 노후관이 많아
잦은 민원이 발생한
노후관 교체사업을 실시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왔습니다.
이밖에도 상수도 급수구역에 대한
관리구역 세분화를 위해
상수도 블록시스템을 구축하고,
누수탐사 등
유수율 향상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경영성과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됐는데요.
또 고객 만족도조사,
상수도 요금의 감면 등
고객편의 향상과
친 서민 정책을 추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오산시는 재정 인센티브로
1억원의 특별 교부세를
확보했는데요.
이번 수상으로 앞으로도
질 좋고 깨끗한 물이
시민들에게 공급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시민이 시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적인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는
‘행복도시 오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이
오는 15일까지 시행됩니다.
시민중심, 시민우선의
소통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이번에는 시민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공모주제는 사람중심,
안전도시 실현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기타 시민생활 불편 해소 방안 등,
시정발전과 행복한 오산을 만들기 위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아이디어일 경우
가능한데요.
시정반영이 가능한
정책 사업이면
오산시민 누구든
응모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기준은
창의성과 능률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할 예정이며,
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 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우수제안은 제안 심사 위원회에
상정되는데요.
공모에 채택된 제안자에게는
시장 상장과 최고 3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이밖에도 은상, 동상 등
총7개의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됩니다.
시정책에 반영 가능한
창의적이고 건강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오산시의회가
지난 1일
208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간의 일정으로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의 꿈을 키우는 오산시 의회
2차 정례회가
지난 1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에 들어갔는데요.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오산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홍휘표 기획 감사관의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에 대한
예산안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1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208회 오산시의회 정례회에서는
오산시 안전도시 조례
개정 조례안 등
3건의 조례 개정안과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안,
오산 원당초등학교
도시관리 계획 결정,
의회 의견 청취의 건 등
8건의 안건을 다루는데요.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생활과 직접 관련된
예산심의에 중점을 두고,
선택과 분배에 있어
균형 있는 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튿날부터 진행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게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와
담당부서의 답변이 이어졌는데요.
총 13차 회의로 진행되는
208회 오산시의회
2차 오산시 정례회는
1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독산성 복원과 활용방안에 대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독산성 정책 콘서트가
지난 2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독산성 시민문화포럼의 주최로
진행됐는데요.
권율장군의 충사상과
정조대왕의 효사상이 스며있는
오산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독산성을
어떻게 복원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영상자료를 시청한 뒤,
참여한 시민들의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으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 보건소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페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폐렴구균은
신체 여러 부위를 감염시켜
패혈증이나 수막염 등의 질병을
일으키는데요.
특히 나이가 많거나
심장병·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자는
면역력이 약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
예방 접종실에서는
주소지에 상관없이
연중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 1일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전파하는
성탄절 트리 점등식이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 기독교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번 점등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문영근 시의회 의장,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인사 등
내빈과 고3 수험생,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성탄트리에 불을 밝혔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한 인사들의 합창과
축하공연,
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어우러져
시청광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어느새 시청광장에
성탄절 트리가 점등되는
2014년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밝고 따뜻한 곳이 그리워지는
계절인데요.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주변 힘들게 살아가는
소외 이웃들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 보탤 수 있는
훈훈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5호(12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4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지난 2012년 최우수,
지난해 우수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오산시는 또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전국 328개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는데요.
연이은 오산시의 우수기관 수상에
격려와 축하를 보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에서는 지난 9월부터
7개의 평생학습 시범마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에 스며든
평생학습 공동체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위해
민, 관이 협력,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
희망사다리 사업이
실시됩니다.
* 1회 오산시 연합 회장배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
댄스 스포츠대회가
410 여개팀,
천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2일 오산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일터, 삶터, 배움터가 공존하는
평생학습마을.
오산시에서는 지난 9월부터
7개의 평생학습 시범마을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마을에 스며든 평생학습
공동체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개인의 역량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스로 선택하고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평생학습.
그 터전인 마을 학습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범 운영중인
오산시 일곱 곳의 평생학습 시범마을에서는
즐거운 노래 소리가 울리고,
건강한 요가 활동이
진행 중 입니다.
평생학습이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오산시에서는 시민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런앤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10월에는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현재 7개 곳 아파트단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평생학습 시범마을은
평생학습 매니저
48명이 각각 배치되어 있고,
전문 강사와 재능기부강사가 진행하는
46개의 강좌가
개설돼 있는데요.
내년부터는 시범마을도 늘리고
점차적으로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좋은 학습마을 공동체 안에서
땀과 열정의
행복한 배움을 주고,
마을과 도시, 사람의
동반성장이 가능한
평생학습 마을,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시의
행복한 학습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 민·관이 협력하고,
다양한 나눔과 자원봉사를 통해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복지 3.0 시대.
오산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 서비스,
‘희망 사다리 사업' 을
실시합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우리주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은
더 힘들기만 합니다.
이럴 때 다가오는
착한 기부의 손길은
벼랑 끝에 내몰린
절실한 위기감을 극복할 수 있는
한줄기 희망으로 다가오는데요.
‘희망 사다리 사업’은
현행법으로 지원이 어려운
최저생계비 200% 이하
복지 사각지대 계층이
사망이나 질병 등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생계, 의료, 주거, 교육지원 등
위기 극복에 필요한 비용이나
현물을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이웃들과
복지수혜를 함께 나누기 위한
‘희망사다리 사업’
발대식과 현판식이
지난 25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민,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려운 저소득 소외 이웃들에게
최후의 복지 안전망을 제공하는데
뜻을 같이하려는
관계자와 시민 200 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사회복지법인
‘오산시 사회복지 협의회’에서 수행하고 있는
‘희망 사다리 사업’은
현재 대상자와 후원자를
모집중이며,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복지 서비스를
시행하게 됩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우리주변 소외계층들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희망 사다리사업’.
그 착한 기부에
동행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최근 몇 년 새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댄스 스포츠.
1회 오산시 연합 회장배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
댄스 스포츠대회가
지난 22일 오산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리듬과 스텝에 맞춰
파트너간의 협동심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운동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댄스 스포츠.
10 여 년 전
생활체육에 도입된
댄스 스포츠는
발전을 거듭하며,
지난해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국민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산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1회 오산시 연합회장배
경기도 생활체육동호인
댄스 스포츠대회는
전국에서 참여한 프로와 아마추어,
개인, 단체전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졌는데요.
총 410 여개의 팀
천 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루며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신나는 음악, 화려한 의상,
경쾌한 댄스가 어우러진
댄스 스포츠는
스포츠와 예술을 접목해
전 세계적으로 호응을 받고 있는
특별한 스포츠인데요.
오산시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댄스스포츠 동호인들에게는
오산에 대한 특별한 추억을,
시민들에게는
건강한 축제의 한마당을
제공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는
13회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가
지난 28일
시청 대회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자원 봉사자들의
사기를 북돋고,
나눔과 봉사의 아름다운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열렸는데요.
경기도 자원봉사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
자원봉사 체험수기와
사진 공모전 등에 대한 시상과
열린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35회 흰 지팡이의 날 및
88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하는
11회 오산 시각 장애인 복지대회가
지난 28일 개최됐습니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경기도 시각장애인 연합회
오산시 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시각 장애인들의 친선과 화합,
신뢰를 다지기 위해 개최되었는데요.
사랑의 쌀과 김치, 생활지원금,
장학금과 효도반지 등이 전달되는
따듯하고 훈훈한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 지난 25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역사에서 배우는
소통의 리더십’이란 주제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법무부 법사랑 위원
오산지구 협의회에서는
전 EBS 역사 강사였던
설민석 강사를 초빙해
80 분동안
강연을 진행했는데요.
역사적 사례를 통해
자녀들과의
소통 방법을 알려주고,
자녀들이 겪는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알기 쉽게 강의해,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500 여명의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시보건소가
B형 간염 산모로부터 태어난
신생아의 건강보호를 위해
‘B형간염 수직감염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검사를 통해 B형간염 양성 산모로
결과가 나올 경우
무료로 예방접종이 가능한데요.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
예방 접종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4호(11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 오색시장이
중소기업청이 인증하는
전국 ‘우수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인증 받았습니다.
지난해 전통시장 1위에 선정돼
대통령 상을 받은 데 이은
쾌거라 할 수 있는데요.
지역 경제도 살리고,
우리의 전통도 살릴 수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함께 노력한다면
오산 오색시장의 르네상스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지난 10 여 년동안
공사가 중단돼
흉물로 전락했던
오산 시외버스터미널이
오산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한,
오산역 환승센터
신축 기공식이
지난 20일
오산역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3학년들을 대상으로
수영안전교육을 하고 있는
오산시에서
지난 19일 2회 ‘수영안전교육
한마당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가
지난 20일부터
이틀동안 열렸습니다.
** 오산역 환승센터 신축 기공식이
지난 20일 오산역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로써 시외 버스터미널이
새 단장을 하고,
오산시가
수도권 남부 교통의
중심허브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지난 10 여 년동안
공사가 중단돼
흉물로 변한 오산 시외버스터미널.
그동안 임시로 마련된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며,
전철, 버스, 택시, 주차장 등
환승이 안되는 어려움과 더불어
주변교통이 혼잡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지속됐었는데요.
지난 20일 오산역 광장에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수도권 남부교통의 허브가 될
오산역 환승센터의
신축 기공을 시작하는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시삽을 하며,
오산역 환승센터의
건립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원활한 공사를
기원했습니다.
오는 201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오산역 환승센터는
국내 최초로 모든 교통수단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one point 시스템을
구축 할 예정이며,
기존의 역 광장을 정비해
문화공간으로 제공하는 기능도
갖추게 될 예정인데요.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게 됩니다.
연면적 3천여 제곱미터에
총사업비 390 여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인
오산역 환승센터.
사업이 완료될 경우
오산시를 대표하는 상징건물이 돼,
오산시가
수도권 남부 교통의
중심 허브로
새롭게 도약하고,
앞으로 오산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산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
수영 안전교육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지난 19일
수영안전교육 한마당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는데요.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수영 안전교육의
모범사례 발표와,
‘교육 분야 안전종합대책’의 하나인
수영 및 인명구조,
하트 세이버 자원 봉사팀과,
참여인사들의 심폐소생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또 세월호 참사 이후,
더욱 중요해진 안전 문화의
전국적인 확산과 정착을 위해
교육부,
국회 교육문화체육
관광위원회 등에서는
안전종합대책, 안전 교육법 발의 등,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놓았는데요.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 안전교육에 대한
각 기관의 역할을 규정하고
협조를 약속하는
‘안전교육 선포식’을 가져,
안전교육에 관한
협력과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오산시에서 수영 안전교육을 실시한지
올해로 3년.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오산.
안전교육 역시 전국 최고인데요.
오산시의 수영안전교육을 본보기로
교육부가 내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 수영안전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산의 모범적인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대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 6개 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가
지난 20일부터
이틀동안 열렸습니다.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발표회와 전시회의 현장,
함께 보시죠.
이번 행사는 6개 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1년동안 강좌를 수강하며 익힌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였는데요.
20일부터 이틀동안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는
서예, 도자기, 민화, 한지 공예, 퀼트 등
176점의 우수한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년 동안 배운 솜씨라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여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과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의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또 2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발표회에서는
12개 팀의 동아리 220 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익히고 배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는데요.
경기민요, 한국무용, 난타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실력을 겨뤄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2015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75회 순국 선열의 날을 기념하는
합동 위령제가
지난 17일 현충탑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오산시 지회 주관으로
광복전까지 국권회복을 위해
항일투쟁을 하다 순국하신
선열들을 추모하고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합동제례, 헌화, 분향에 이어
추모사, 추모헌시 낭독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9일
내삼미동 삼미마을에서
‘현장방문 복지 서비의 날’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 관련 기관이 합동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취득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보건, 복지, 법률 등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는데요.
시청 무한돌봄센터, 신장동,
오산 종합 사회복지관 등이 참여해
복지, 법률, 노인 자살예방 등의 상담과,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등을
제공했습니다.
* 오산시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15년 1단계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50 여명을 모집합니다.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고학력 청년 미취업자에게는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 실직자에게는
공공분야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보장과 실업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시청 지역 경제과나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차분한 10분간의 명상,
저녁 11시 이전에 잠들기,
이런 작은 일부터 반드시 실천하고
성취를 경험하면,
그 작은 성취감이
연쇄반응을 일으켜
전체 자신감을
높여준다고 하는데요.
부족한 자신감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실천.
오늘부터 차곡차곡 쌓아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3호(11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1일 경기도 평생대학
창의 인성센터에서 열린
‘2014년 평생학습 지식나눔
경기도 학습인’에서
경기도내 평생 교육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곽상욱 오산시장의
평생학습대상 수상 사례
발표가 있었는데요.
‘시민참여학교’, ‘배달강좌 런앤런’,
‘학부모스터디’ 등
오산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오산을
평생학습이 가능한 도시로 만든
노력과 노하우에
오산시민 모두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소중한 자연 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2014년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오산시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동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기초 수급자인 장애인
200 가구에게
김장김치를 배달했습니다.
* 일사천리로 달려가
소외된 이웃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고쳐주는
1472 살펴 드림팀의
시민사랑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건조한 가을철에 접어들면
여기저기 화재 소식이
들리곤 하는데요.
오산시는 2014년 가을철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산불 발생시
신속한 초동진화 태세를 확립해
초기진화에 힘쓰고,
논두렁, 밭두렁,
농산물 폐기물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에 들어가며,
산불 취약지에
산불전문 예방 진화 대원을
배치하는 등의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
한편 필봉산과 여계산에
산불 감시탑 2개소를 운영하고,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15명을 배치해
산불예방을 수시로
감시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는
빈틈없는 산불예방 유지와
신속한 진화활동을 위해
공휴일 기간 중
부서별 책임 담당구역 17개소를 지정했는데요.
농림 공원과 4개반 18명,
각 부서에서
8개반 279명의 인원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또 경찰서나 소방대,
군부대, 교육청 등
각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병력과 인력지원,
불장난 금지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철이 다가왔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사랑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되는데요.
오산시 새마을 부녀회에서도
지난 12일부터 이틀동안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단맛이 강해
맛이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오래 저장해놓고 먹기 좋은
가을배추.
오산시 곳곳에서는
11월의 제철음식인 배추를 이용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산시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도
200 여명의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담근 김장배추는
총 2000포기에 달하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전날 절인 배추에
무채 등
갖은 양념을 넣고 버무린 뒤
배추 속을 채우는 손놀림이
무척 분주하게 보입니다.
정성스레 잘 담궈진 김치는
10 킬로그램씩
각각 200박스에 채워졌는데요.
김치물이 샐까
정성스레 포장해
차곡차곡 박스를 쌓아놓으니
고단함도 잊은 채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이날 따뜻한 정성이 담긴
200 여개의 김치박스는
오산시 6개동에
각각 나누어 전해지는데요.
기초 수급자인 장애인 200 가구의
추운겨울 밑반찬을 담당할
사랑의 김치.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겨울도
함께 따뜻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고쳐주는
맥가이버,
1472 살펴드림 팀.
우리 이웃의
수호천사 역할을 해주는
살펴드림 팀의 시민사랑 현장.
함께 보시죠.
오산로 340 번길의
낡고 노후된
한 아파트.
오래된 보일러가 고장나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는데요.
1472 살펴드림팀 팀원들은
능숙한 솜씨로
부품을 교체하고 정비합니다.
1472 살펴드림팀은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위해
지난 2012년 9월부터
시청 사회 복지과내에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 이웃들로부터
전화나 방문 신청 등이 들어오면,
하루 세 건에서 다섯 건씩
즉시 출동해
생활속 불편사항을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래된 보일러 등을 수리할 때
부품이 없어
애를 먹기도 하는데요.
귀뚜라미 보일러 오산 대리점에서는
버려졌지만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부품들이 있을 때
1472팀에게 부품을 제공하는
나눔봉사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시청 사회 복지과내
세명으로 구성된
1472 살펴드림팀.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능숙하고 숙련된 솜씨로 해결해
‘맥가이버’라는
별칭이 붙었는데요.
장비와 공구가 탑재된 차량을 타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오늘도 일사천리로 달리며,
나눔과 행복의 의미를 전달하는
오산시의 수호천사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1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19회 농업인의 날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농업인 가족 등
500 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우리 농업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날 오후 행사에서는
단체 줄넘기 등 각종 게임과
한마음 노래자랑이 열려
농업인들의 화합과 어울림의
한마당 잔치가 펼쳐졌습니다.
* 경기도 600년을 기념한
‘경기 옛길 따라 릴레이 종주’가
12일 오산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탄생 600년을 기념해
경기옛길 역사문화 탐방로를
홍보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해당 시·군과 문화원이 함께 개최하는
도민 걷기 행사인데요.
오산 문화원의 진행으로
삼남길 5일간 걷기 코스 중
오산시 코스인
궐리사에서 독산성 보적사 앞까지의 구간을
오산시민 30 여명이 함께 걸은 후,
화성 문화원에 깃발을 인계하고
용주사까지 이동해
총 13.5㎞를 걸으며
마무리되었습니다.
* 지난 13일 문화공장에서
오산 시민작가 100 여명이
작품 제작과정에 함께 참여한
‘더 매뉴얼전’의 개막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갤러리 음악회와,
무용 퍼포먼스가 공연됐는데요.
시민이 주인인
혁신교육도시 오산의 철학을 담은
오산문화재단의 독특한 기획으로
국내 및 해외 작가 스무명과
시민작가 100명의 작품
스무점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작품들은
다음달 14일까지
30일동안 전시될 예정입니다.
지난 13일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한파가 찾아와
가뜩이나 긴장한 수험생들의 옷깃을
세우게 했습니다.
우리시대 청춘들의 통과의례가 되어버린
대학 수학능력시험.
최선을 다했다면
절망이나 포기 등의
단어는 잊고
‘꿈’을 향해
희망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2호(11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는
누군가에게 공감을 받고 있다는
정서적 공유라고 하는데요.
오산시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쏠리언 또래 상담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서로의 고민을
또래들에게 털어놓고,
공감하며 상처를 치유하는,
‘또래상담’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청소년들의 폭력, 자살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복잡하고 힘든 민원을
한번에 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원 후견인 제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민주사회 미래 인재들의
필수 역량인 토론.
오산 학생토론 축제와 토론리그가
지난 1일 400 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오산 북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문화, 체육, 복지시설을
함께 갖춘
오산 세교 종합복지관의
건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그동안 복잡한 민원서류를 처리하려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
고생하셨던 분들
많으실 텐테요.
오산시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민원 후견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민원 후견인 제도’는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서류에 대해
민원 사무처리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6급 이상 공무원을
민원 후견인으로
지정·운영하는 제도입니다.
민원을 접수할 때
대상 민원에 대해
민원 여권과에서
민원 후견인을 지정하게 되면,
후견인은 해당 민원인과의 면담이나
연락을 통해
민원처리에 관련된 모든 과정에
도움을 주게 되는데요.
따라서 같은 민원으로
다시 방문하는 사례를 방지해,
민원인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민원 후견인은
민원 여권과와 사회 복지과,
지역 경제과, 건축과 등
민원사무 8개 부서의
담당팀장 12명으로 구성돼 있고,
대상되는 민원은
총 15가지 종류인데요.
다수의 관계기관이나
부서와 관련된 복합민원,
또는 법정처리 기간이
20일 이상인 단순 민원,
장애인, 노약자,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접수민원 등이
해당됩니다.
* 오산시가 대한민국 토론의
메카로 인정받으며
지난 3월 중앙 선거방송 토론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었는데요.
현대사회 인재들의 필수 요소인
토론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오산시 학생 토론축제와 리그전이
지난 1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390 여명의 초,충,고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축제와 토론리그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는데요.
토론축제에서는 초,중,고 별로
각기 다른 토론부스
14개를 진행해,
다양한 토론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고등부 학생들의 부스에는
오산시와 MOU 관계에 있는
솔브릿지 국제대학의
영어토론 지도교수와,
중앙 선거방송 토론위원회
전문 토론인들이
멘토로 참여했는데요.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토론의 방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됐습니다.
또 같은 날 진행된
토론리그에서는
초,중,고 총 42팀이 참여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는데요.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찬성과 반대의견의 팀들이,
각자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개진하며
서로의 실력을 겨뤘습니다.
한편 이번 리그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토론팀은
오는 12월에 열릴
토론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매년 진행되는
오산 학생 토론축제와 토론리그는
토론을 통해
학생들에게 민주적인 역량과
지성을 강화시키고,
오산의 토론문화를 활성화하며,
오산시가 토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 오산시 북부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복지시설인
세교지구 내의
오산 세교 종합복지관의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규모와 내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산시는 그동안
구도심과 남부권을 중심으로
문화 복지시설이 편중돼 있어
신도시인
세교지구 북부 권역에는
상대적으로
사회복지 시설이 열악했는데요.
북부지역의 취약했던
문화, 복지인프라 구축과
도시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오산 세교 종합복지관 건립을 위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산 세교 종합복지관은
금암동 512번지 일원에
국비와 도비, 시비 등
총 33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만 천 8백여 제곱미터에
연면적 7천 3백여 제곱미터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서게 되는데요.
세교 종합복지관의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과 보훈회관,
장애인 복지관,
노인 복지관,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히 세교 종합복지관에
수영장이 건립되면서
지역 내 공공체육 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체육 발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요
오는 2016년 개관 예정인
오산세교 종합복지관의 건립으로
오산 북부지역 주민들의
문화, 체육, 복지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균형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 탁구협회와,
족구연합회,
테니스 협회가 주최하는
2014년 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2일 시민회관과 종합운동장,
시립 테니스장 등에서
각각 개최됐습니다.
시민회관에서 열린 탁구대회에는
250 여명이 참석해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를 치뤘고,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족구대회에는
500 여명이 참석해
단체전 경기를,
시립 테니스장과 죽미 테니스장에서 열린
테니스 대회에는
300 여명이 참석해
단체전 경기를 치뤘습니다.
* 4회 오산 맘 태교 음악회가
지난 6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200 여명의 임산부와 가족이
참석해
음악회를 관람했는데요.
태교음악을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프로 앙상블 이모션 콰르텟과
소프라노 홍아름의
아름다운 선율이 공연돼,
임산부와 가족,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위한
특별하고 감성적인 음악회로
진행됐습니다.
* 고교생들의 ‘안전한 귀가길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가
지난 4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는 야간 자율학습 후
보호자 없이 밤늦게 귀가하는
고교생을 위해
민·관·경이 합동으로
야간순찰을 실시해
청소년의 탈선을 방지하고,
안전한 귀가길을 만들기 위해
열렸는데요.
오산시와, 화성 동부경찰서 등
11개 기관 관계자와
단체장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길 조성과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오산을 구축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합의했습니다.
몸이 아파 급하게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
현금도, 카드도 없다면
무척 당황스럽겠죠.
이럴 때는 국가가 대신
응급 진료비를 대납해주고,
차후에 돌려받는
응급 의료비 대불제도를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응급실 창구 직원에게
신원을 알려주고
이용의사를 밝히면
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응급시 안전한 치료를 위해
응급 의료비 대불제도
알아두면 편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1호(11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관내 기업인 LG이노텍 오산공장 직원들의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동그룹홈 ‘광야의 집’과 ‘광야선교회’를 방문해 성금과 기부금 등을 전달하면서 나눔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기업의 사회적 공헌.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옛이야기가 있는 남촌동 벽화마을]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선정 된 남촌동 3-4통 일대. 낡고 노후되었던 벽면이 산뜻한 벽화로 채워져 준공식이 개최됐습니다.
[시민감사관 활동사례발표회 열려]
2014년 오산시 시민감사관 시정참여 활동사례에 대한 발표회가 지난달 30일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만학도의 꿈 찾기 동행]
9년째 이어지고 있는 시청공무원들의 봉사동아리 ‘오나리야학’ 선생님들의 재능기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 전주 한옥마을의 벽화.
요즘 낡고 노후한 마을에 활력과 기쁨을 주는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곳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우리 오산시에도 이야기가 있는 정겨운 벽화가 그려진 마을 준공식이 지난 24일 있었습니다.
오산천과 맞닿은 남촌마을은 오산의 역사와 함께 흘러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 많아 마을가꾸기 사업이 시급했었는데요.
참살기좋은 마을 사업에 선정돼 정겨운 그림으로 벽면이 채워진 남촌 마을에서 준공식이 있었습니다.
오산천과 오산의 옛이야기가 그림으로 재탄생해 노후 된 남촌마을의 벽면을 산뜻하게 채웠는데요.
지난해 남촌 1-2통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그리기 사업이 추진된 후
올해에도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선정 돼 3-4통 일대의 노후되었던 벽면이 산뜻한 벽화로 채워져 아름다운 마을로 바뀌었습니다.
[인터뷰] 남영민 (남촌동 참살기좋은마을가꾸기 추진위원회 총무)
벽화로 마을을 상쾌하게 재정비하는 작업은 자원 봉사자들의 따듯한 손길로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남촌마을 1-2통 벽화그리기는 자원봉사자들의 구슬땀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번에 완성된 남촌마을 3-4통의 벽화는 오산의 옛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김주원화가의 작품인데요. 미술관을 거리에 옮겨놓은 듯, 추억이 담겨 있어,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아련한 향수도 느껴지게합니다.
* 시민 우선, 시민 시장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의 2014년 시민감사관 시정참여 활동사례에 대한 발표회가 지난달 30일 있었습니다.
시민감사관은 총 인원 스무명에 각팀당 5명의 인원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이번 발표한 활동사례는 네 개 팀에서 시민 생활속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문화예술회관 주변공간활용방안을 조성하기 위한 실태파악과 대안으로 상설 야외 공연장 시설구축등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필봉산 마등산 독산성세마대지 등, 등산로의 실태와 체육시설의 현황 보고 후, 독산성의 자연친화적인 등산로 정립 등이 제안됐습니다.
또한 오산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에 대한 지원 실태조사에 나서 문제점을 발표한 후 지원차량 확보의 필요성과, 운전원 증원등의 방안을 제시했는데요.
마지막 사례발표에서는 오산시 유료 공영주차장 4곳에 대한 현황발표와 주차공간확보를 위한 방안 등이 제시됐습니다.
오산시는 그동안 시민감사관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성과 평가회, 사례발표회,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을 추진해왔는데요. 이로인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들이 신속하게 해결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시청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봉사동아리 오나리야학의 선생님들과 만학도들이 함께 꿈을 찾아 동행하는 중앙도서관 야학교실에 다녀왔습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중앙도서관 4층에는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만학도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는 ‘오나리야학’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오나리야학’선생님들은 시청 공무원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봉사동아리인데요. 2006년 ‘청학골야학’으로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오나리야학. 매년 서너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해 현재까지 35명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편, 오나리야학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수강생들 중 대부분은 어르신들이라고 하는데요. 중도에 학업을 포기 할 수밖에 없었지만 배움의 열정을 늘 간직하고 계셨던 어르신들에게 오나리야학은 행복한 꿈찾기의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힘든 업무를 마치고 중앙도서관으로 발 걸음을 돌려 만학의 수강생들과 만나는 두어시간.
만학의 꿈을 찾는 어르신들과 ‘오나리야학’ 선생님들과의 행복한 동행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가 지난 28일 수청동 현충탑에서 제34회 자유수호 합동위령제를 개최했습니다. 자유수호 합동위령제는 매년 10월 마지막주에 6·25 당시 희생된 민간인을 추모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고 있는데요. 이날 위령제에서는 불교와 기독교, 각각의 종교의식으로 호국 영령의 넋을 위로하는 의식이 거행된 후 추도사, 헌화와 분향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천에서 한강까지 친환경 자전거 길을 연결하고 생태하천 보호를 기원하는 오산천자전거탐사 대행진이 지난 2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자전거 탐사는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국회의원을 비롯한 화성시, 용인시의 시장과,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는데요. 동탄예당고등학교를 출발해 오산천을 경유, 오산환경사업소까지 총 9 km에 달하는 거리를 자전거로 탐사한 후, 오산천에서 한강까지 친환경 자전거길 연결을 위한 행정절차등에 대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협약식체결 후 종료됐습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대북정책 현안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지역의 통일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통일시대 시민교실이 지난달 29일 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김영옥 북한예술단장의 ‘남북의 동질성회복과 통일’, 양재성 광운대교수의 북한사회, 문화, 역사 등에 대한 강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등산하기 딱 알맞은 계절입니다. 자연보호 오산시 협의회에서는 필봉산 약수터 주변과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꽃동산 가꾸기 사업’을 시행했는데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가벼운 산행, 시작하시고 건강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0호(10월5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민원 후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 후견인 제도’는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서류에 대해
민원 사무처리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공무원을
민원 후견인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제도인데요.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민원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민원 후견인 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혁신교육도시 오산의
교육적 성과를 보여주는
두드려라 나의 꿈!
혁신교육 공동체 문화제가
지난 25일
시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실제훈련으로 진행되는
201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지난 21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됐습니다.
* 다문화 가족
인식개선 사업의 하나로
공연되고 있는
‘하모니 예술단’의
연극공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오산시가 혁신교육도시로 지정된 지
올해로 4년이 됐는데요.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교육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오산 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
‘두드려라 나의 꿈’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지난 25일 열린
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에는
21개 초등학교와
9개의 중학교,
8개의 고등학교가 참여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번 문화 한마당에서는
무려 46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습니다.
창의적 교육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물을 체험해보는
체험부스에서
학생들은
과학, 미술, 토론, 만들기 등,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해
참여와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장이 됐습니다.
또 17개의 전시부스에서는
그동안 학교에서
동아리, 진로 활동 등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결과물을 전시하며,
앞으로의 더 나은 발전과 성장을
기대하게 했는데요.
문화 한마당인 만큼
공연도 빼놓을 수 없겠죠.
24개의 팀이 출전한
야외공연과 실내공연에서는
사물놀이, 춤, 뮤지컬 등을 통해
끼와 실력을 발산하며
깊어가는 가을 시청광장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습니다.
‘두드려라 나의 꿈’
세 번째 이야기인
이번 문화 한마당은
꿈과 배움,
나눔과 소통이 공존하는
오산 혁신교육 공동체의
교육적 성과를 보여주고,
공감대를 조성하는
교육과 문화의 장으로
펼쳐졌습니다.
* 대규모 재난 발생시
재난대응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실제훈련으로 진행되는
2014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지난 21일부터 사흘동안
시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초기대응 훈련과,
실행기반 훈련,
협업 대응훈련,
체감형 훈련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는데요.
첫날인 21일에는
홈플러스 세교점에서
오산시와 오산소방서,
화성동부 경찰서, 오산시 보건소 등
16개의 유관기관과 단체에서
250 여명의 인원과
32대의 장비가 동원된
대규모 긴급구조
종합훈련으로 실시됐습니다.
이날 훈련은 상황전개에 따라
총 4단계로 나눠
진행됐는데요.
첫 번째 단계 훈련에서는
홈플러스 자위 소방대가
초기대응 활동을,
두 번째 단계에서는
오산소방서가 출동해
초기 화재 진압과
인명을 구조하고,
세 번째 단계 훈련에서는
긴급구조 통제단을 가동해,
요구조자를 위한
심폐 소생술 시행,
소방헬기를 동원한 인명구조,
방수를 위한 펌프차, 탱크차 등
총 8대의 소방차량 등이
동원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훈련에서는
각 긴급 구조지원 기관의
재난 수습과
응급복구 활동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시청 지하 종합 상황실에서
다중밀집 시설인
오산시네마 영화관의
대형사고를 가정한
재난안전 대책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재난안전 대책본부에서
각자의 역할과 임무에 대해
토의하고,
13개 협업 실무반의
시간대별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도상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 나와 다른 누군가를 바라볼 때
느끼게 되는 ‘다름’의 편견.
한번쯤 겪어 보셨을 텐데요.
다문화 가족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위한
연극공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낯선 나라에 정착해 살아가는
다문화 가족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연극공연이 한창중인
운산초등학교.
하모니 예술단의
연극 단원들은
서툰 발음과 표정, 몸짓으로
자신들이 겪었던 이야기를
연극으로 풀어냈는데요.
서툰 발음이지만
표정과 몸짓에서
진지함과 재미가 느껴져서인지
초등학생들 또한
진지한 태도로
공연을 관람합니다.
이주 여성 단원들이
실제 겪었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대본이 쓰여진 연극
‘우리 엄마 최고’는
이주 여성 단원들에게는
상처를 치유하고
자아 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연극공연을 관람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
‘다름’의 편견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난해 오산문화재단에서
‘무지개 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된
연극극단 ‘하모니 예술단’.
이주 여성과 선주민으로 구성된
하모니 예술단원들의 연극은
관내 초,중,고교와 관공서,
노인정 등을 대상으로
매주 두 차례
공연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필봉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을 걸으며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13회 신장동민 한마음 필봉산 걷기대회가
지난 25일 개최됐습니다.
신장동 단체연합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신장동 주민 등
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에 시작됐는데요.
수청근린공원에서 약수터를 거쳐
약 4킬로미터에 이르는
필봉산 정상을 등산한 후
11시 30분부터
신장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동아리반의 공연과
문화강좌 체험활동,
경품권 추천 등이 이어졌습니다.
* 13회 노인 게이트볼대회와
6회 노인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지난 23일 종합운동장 게이트 볼 전용구장에서
함께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에서
개최했는데요.
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건전한 스포츠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체력과
실력을 겨루며
화합과 우애를 다졌습니다.
* 오산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히다키 시가 실시한
초등학생 간
친선 축구교류가
지난 24일부터
2박 3일동안 진행됐습니다.
초등학생간 네트워크 형성과
두 도시의
우호 친선관계를 위한 축구교류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9회를 맞았는데요.
이튿날 오전
오산 맑음터 공원과,
궐리사를 견학한 학생들은
오후 스포츠센터
보조 경기장에서
축구경기를 통해
실력을 겨루고,
한,일 양국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일어난 대형 재난사고 때문에
놀라셨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지난주 실시된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 실제훈련’은
실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
실시되고 있습니다.
‘나는 괜찮겠지’ 안심하기 전에
각 가정에서도
재난 발생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익혀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39호(10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14일
도시정책 시민 참여단
60 여명에 대한 위촉식과
도시계획 수립과정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도시정책 시민 참여단은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직접 도시계획 수립과정에
참여하게 되는 제도인데요.
이로써 시민중심, 시민우선,
열린 행정의
도시정책을 수립하려는
오산시의 비전에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17일
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의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아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거듭났습니다.
* 사람 중심의
경제 시스템을 지향하는
대안경제인
사회적 경제.
오산시 사회적 경제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시청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15일부터 보름동안
206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행정 사무 감사
특별 위원회와
예산결산 특별 위원회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교육도시 부문에서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던
오산시가
이번에는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의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습니다.
이번에 오산시가 수상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평생학습 특화사업 가운데
우수한 사업을
선발, 시상하는
교육부 공모인데요.
이번 수상으로
우리 오산시의
대표적인 교육 특화사업인
‘시민참여학교’,
‘런앤런’,
‘학부모 학습동아리’가
지역 발전의 업적과
성과를 도출함에 있어
전국 최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2011년 5월
처음 시작된
‘시민참여학교’는
현재까지 역사, 문화, 환경 등
7개 분야에
총 17개 탐방학교가
구성돼 있는데요.
오산시 전역을
교육의 현장으로 만들어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4400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찾아가는 행복 배달강좌
‘런앤런’ 역시
언제, 어디서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열린 강좌인데요.
‘런앤런’을 수강하고
학부모 스터티 동아리를 통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구성원들이
시민참여학교의 강사로 참여하고,
재능을 기부하는,
배우면서 가르치는
역동적인 선순환 구조의
학습 프로그램이
바로‘시민참여학교’와
‘런앤런’입니다.
이번 수상이야말로
언제나 배우고 학습하는
평생교육도시 오산이
전국 최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자랑스러운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 함께 성장하고
함께 소통하며
함께 이익을 나누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경제가
출범 1주년을 맞았는데요.
지난 18일 시청광장에서
기념식과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과 페스티벌은
사회적 경제 기업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사회적 경제를 바로 알고
상식을 쌓을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는데요.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적 경제를 응원하는
격려사와
시상이 이어졌고,
사회적 경제 기업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오산시와, 교촌치킨,
오산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간의
프로보노 협약식이 열려
지역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확대와
사회 기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조시켰습니다.
식후행사에서는
드림걸즈와 예비 사회적 기업인
엄품 교육의
어린이 영어동요 공연과
사회적 경제 상식을 겨뤄보는
도전 골든벨이
진행됐는데요.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30 여팀
총 60여명이 참여해
앞으로 사회적 경제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경제상식을 겨루고
정보를 공유하는
한마당 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또
사회적 경제 관련 부스와
맘스마켓이
동시에 운영됐는데요.
오산시 20 여개의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과,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됐습니다.
*열린 의회,
정책 의회를 추구하는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보름동안
206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합니다.
206회 1차 정례회는
지난 15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했는데요.
이날 본회의에는
오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 사업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하수도 사용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오산 시립 청호 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3건을
상정 처리했습니다.
다음날인 16일에는
오산시 주요 건설사업 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이 있었는데요.
신장동 주민센터와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건립되는 현장,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
음식물 자원화 시설,
재난 위험에 처한
오산종합시장 등의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는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정보통신과, 보건소 등에 대한
자치 행정과의
행정사무감사로
특별 위원회
회의가 시작됐는데요.
23일까지 5일동안
7차례에 걸쳐
행정사무감사 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또 24일에는
2013년도 예결산 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총 3차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는데요.
이번 206회 1차 정례회는
2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될 예정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4회 다문화 한마음 축제가
지난 19일 시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세계의 다양한 부채를 테마로
공연, 체험, 전시 등이
진행됐는데요.
기념식 행사 이후
일본, 베트남 등의
세계 부채 전통춤 공연과
국가별 패션쇼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또 각양각색의 국가별 홍보부스와
세계 부채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통해
각 국가들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로
진행됐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산 시민 법률 콘서트가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시민 법률 콘서트는
알기 쉽고 명쾌한
법률 상담으로 유명한
김병준 변호사가
강사로 나왔는데요.
'빚도 상속이 된다'라는 주제로
상속법에 대해,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상식을 전달했습니다.
* 2014년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준공식이 지난 16일
대림 아파트 2단지 앞 놀이터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준공식은 총사업비
1억 4천 9백만원 가운데
시보조금 5천만원이 투입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가운데
하나인데요.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관리법
설치기준에 부적합한
대림아파트 2단지내
어린이 놀이터 3곳의
보수 완료를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경기일보와 월드비전 경기지부가
공동으로 펼치는
오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2014년 사랑의 성금모으기’ 행사가
지난 15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는데요.
내 나라, 내 이웃과 더불어
지구촌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에
작은 정성 보태는
따뜻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