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4년 39호(10월4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14일
도시정책 시민 참여단
60 여명에 대한 위촉식과
도시계획 수립과정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도시정책 시민 참여단은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직접 도시계획 수립과정에
참여하게 되는 제도인데요.

이로써 시민중심, 시민우선,
열린 행정의
도시정책을 수립하려는
오산시의 비전에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17일
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의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아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거듭났습니다.

* 사람 중심의
경제 시스템을 지향하는
대안경제인
사회적 경제.

오산시 사회적 경제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시청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15일부터 보름동안
206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행정 사무 감사
특별 위원회와
예산결산 특별 위원회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교육도시 부문에서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던
오산시가
이번에는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의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습니다.

이번에 오산시가 수상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평생학습 특화사업 가운데
우수한 사업을
선발, 시상하는
교육부 공모인데요.

이번 수상으로
우리 오산시의
대표적인 교육 특화사업인
‘시민참여학교’,
‘런앤런’,
‘학부모 학습동아리’가
지역 발전의 업적과
성과를 도출함에 있어
전국 최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2011년 5월
처음 시작된
‘시민참여학교’는
현재까지 역사, 문화, 환경 등
7개 분야에
총 17개 탐방학교가
구성돼 있는데요.

오산시 전역을
교육의 현장으로 만들어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4400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찾아가는 행복 배달강좌
‘런앤런’ 역시
언제, 어디서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열린 강좌인데요.

‘런앤런’을 수강하고
학부모 스터티 동아리를 통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구성원들이
시민참여학교의 강사로 참여하고,
재능을 기부하는,
배우면서 가르치는
역동적인 선순환 구조의
학습 프로그램이
바로‘시민참여학교’와
‘런앤런’입니다.

이번 수상이야말로
언제나 배우고 학습하는
평생교육도시 오산이
전국 최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자랑스러운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 함께 성장하고
함께 소통하며
함께 이익을 나누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경제가
출범 1주년을 맞았는데요.

지난 18일 시청광장에서
기념식과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과 페스티벌은
사회적 경제 기업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사회적 경제를 바로 알고
상식을 쌓을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는데요.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적 경제를 응원하는
격려사와
시상이 이어졌고,
사회적 경제 기업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오산시와, 교촌치킨,
오산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간의
프로보노 협약식이 열려
지역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확대와
사회 기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조시켰습니다.

식후행사에서는
드림걸즈와 예비 사회적 기업인
엄품 교육의
어린이 영어동요 공연과
사회적 경제 상식을 겨뤄보는
도전 골든벨이
진행됐는데요.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30 여팀
총 60여명이 참여해
앞으로 사회적 경제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경제상식을 겨루고
정보를 공유하는
한마당 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또
사회적 경제 관련 부스와
맘스마켓이
동시에 운영됐는데요.

오산시 20 여개의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과,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됐습니다.

*열린 의회,
정책 의회를 추구하는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보름동안
206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합니다.

206회 1차 정례회는
지난 15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했는데요.

이날 본회의에는
오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 사업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하수도 사용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오산 시립 청호 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3건을
상정 처리했습니다.

다음날인 16일에는
오산시 주요 건설사업 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이 있었는데요.

신장동 주민센터와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건립되는 현장,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
음식물 자원화 시설,
재난 위험에 처한
오산종합시장 등의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는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정보통신과, 보건소 등에 대한
자치 행정과의
행정사무감사로
특별 위원회
회의가 시작됐는데요.

23일까지 5일동안
7차례에 걸쳐
행정사무감사 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또 24일에는
2013년도 예결산 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총 3차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는데요.

이번 206회 1차 정례회는
2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될 예정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4회 다문화 한마음 축제가
지난 19일 시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세계의 다양한 부채를 테마로
공연, 체험, 전시 등이
진행됐는데요.

기념식 행사 이후
일본, 베트남 등의
세계 부채 전통춤 공연과
국가별 패션쇼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또 각양각색의 국가별 홍보부스와
세계 부채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통해
각 국가들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로
진행됐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산 시민 법률 콘서트가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시민 법률 콘서트는
알기 쉽고 명쾌한
법률 상담으로 유명한
김병준 변호사가
강사로 나왔는데요.

'빚도 상속이 된다'라는 주제로
상속법에 대해,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상식을 전달했습니다.

* 2014년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준공식이 지난 16일
대림 아파트 2단지 앞 놀이터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준공식은 총사업비
1억 4천 9백만원 가운데
시보조금 5천만원이 투입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가운데
하나인데요.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관리법
설치기준에 부적합한
대림아파트 2단지내
어린이 놀이터 3곳의
보수 완료를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경기일보와 월드비전 경기지부가
공동으로 펼치는
오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2014년 사랑의 성금모으기’ 행사가
지난 15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는데요.

내 나라, 내 이웃과 더불어
지구촌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에
작은 정성 보태는
따뜻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