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의 좋은 아빠’들이 모인
아빠 스터디팀,
7명의 아빠들이
올 한해동안 스터디 한 결과를
한권의 책으로 묶어냈습니다.
아빠 스터디팀은
오산시 혁신교육지구
지역특화사업 가운데
하나인데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책 읽고, 공부하는
아빠들의 스터디 그룹.
좋은 아빠들이 많을수록
오산시의 행복지수도
더불어 올라가겠죠.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국민 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오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75개 지자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 8일부터
소와 돼지, 양 등
우제류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 맹추위가 계속되는 겨울,
수도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시민우선, 시민중심,
시민시장‘의 시정철학으로
곽상욱 오산시장의
민선 6기가 출범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산시가 전국 시 지역
청렴도 1위를 차지해
청렴 도시의 귀감이 됐습니다.
국민 권익 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은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 등
총 6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직원,
학계 시민단체, 지역민 등이 함께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평가하는데요.
그 결과 오산시가
전국 75개 지자체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청렴정책을 추진해 왔는데요.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시민 감사관 제도의 운영이
있습니다.
시민 감사관 제도는
시민들이 직접
행정일선에 참여해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민생과 관련된
생활현장의 여론을 수렴해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2011년도에
제도를 재정비하고
추진해
현재까지 300 여건의
시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시정에 반영했는데요.
그 결과
시정에 대한 견제 역할과 더불어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신뢰의 행정을 이루어냈습니다.
또 앞으로는
‘치유되면 친절해지고
친절하면 청렴해진다’라는 기조아래
공직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청렴정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 할 예정인데요.
청렴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5년간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
‘ 청렴 으뜸도시 오산’!
전국적인 청렴도시의 귀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충청북도 진천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는데요.
오산시도 지난 8일부터
소와 돼지를 대상으로
악성 전염병 사전차단을 위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구제역은 소나 돼지, 양, 사슴 등
발굽이 두 개로 갈라진 동물인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전파력이 매우 빠른
A급 악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인데요.
감염될 경우 발굽과 혀,
입 등에서 물집이 생기고
식욕이 저하돼
죽게 됩니다.
오산시도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5명의 접종반을 편성해
관내 29개의 축산농가
소 60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슴이나 염소 등을 키우는
축산농가에는
구제역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예방접종은
6~7개월 간격으로
일제히 실시하고 있는데요.
규정을 위반해
접종을 실시하지 않거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소, 돼지, 염소를
가축시장이나
도축장에 출하해
거래 하는 경우
규정위반으로
500 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또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할 경우
살처분 보상금을
최대 80%까지 차등적으로
지급받게 됩니다.
구제역 발생으로,
전염병의 빠른 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인데요.
축산농가에서는
1마리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아
구제역을 차단하는데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한파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가 많은
추운 겨울입니다.
이럴 때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면
물을 쓸 수 없어
무척 당황스러운데요.
겨울철 수도 계량기
관리요령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기 전에
먼저 계량기가 얼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하는 게
중요한데요.
먼저 계량기 보호통 안에
스티로폼 보온재가
파손된 경우
젖지 않은 헌옷으로 채우고,
관 외부는
테이프로 단단히 붙여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또 추운 날씨가 지속되거나
오랜 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살짝 열어
조금씩 수돗물이
흐르도록 해야 합니다.
갑자기 수도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당황하게 되는데요.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헤어 드라이기로
서서히 계량기 표면을 가열해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을 사용해
녹여야합니다.
이때 너무 팔팔 끓는 물을 이용해 녹이면
계량기 유리가 파손되거나
급수배관이 터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계량기가 동파돼
유리가 깨지게 되면
지자체 수도 사업소로
신고를 해
교체해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에서는
동절기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상수도 계량기 동파로 인한
누수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응급 복구반과
상수도 대행업체 운영으로
겨울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는
지난 8일
25호 오산 문학 출판 기념식과
오산 문학대상,
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문학상 수상과
오산문학 장학금 전달이
있었는데요.
문학대상에는 성백원 시인이,
오산 문학 장학금은
시민 백일장부분에서
장원을 수상한
현명한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
기업인 협회 회원들이
지난 10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천만원을
오산시청에 기탁했습니다.
기업인 협의회는 매년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데요.
기업인 협회 회원 4명은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성금을 기부하며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5일
1회 국회의원배
한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궁은 양손운동을 통해
좌,우 집중력과
신체의 좌우 평형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우리나라의
순수 생활 체육인데요.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국최고의 안전도시를 선언한
오산시가
‘3기 안전 모니터 봉사단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58 명의 통장과
사회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안전 모니터 봉사단은
관내 위험요소 제보,
상시감시 등
민간주도의 재난 예방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시민참여를 통한
안전도시 오산 만들기
‘안전 모니터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오산의 좋은 아빠’들이 모인
아빠 스터디팀,
7명의 아빠들이
올 한해동안 스터디 한 결과를
한권의 책으로 묶어냈습니다.
아빠 스터디팀은
오산시 혁신교육지구
지역특화사업 가운데
하나인데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책 읽고, 공부하는
아빠들의 스터디 그룹.
좋은 아빠들이 많을수록
오산시의 행복지수도
더불어 올라가겠죠.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국민 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오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75개 지자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 8일부터
소와 돼지, 양 등
우제류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 맹추위가 계속되는 겨울,
수도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시민우선, 시민중심,
시민시장‘의 시정철학으로
곽상욱 오산시장의
민선 6기가 출범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산시가 전국 시 지역
청렴도 1위를 차지해
청렴 도시의 귀감이 됐습니다.
국민 권익 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은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 등
총 6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직원,
학계 시민단체, 지역민 등이 함께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평가하는데요.
그 결과 오산시가
전국 75개 지자체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청렴정책을 추진해 왔는데요.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시민 감사관 제도의 운영이
있습니다.
시민 감사관 제도는
시민들이 직접
행정일선에 참여해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민생과 관련된
생활현장의 여론을 수렴해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2011년도에
제도를 재정비하고
추진해
현재까지 300 여건의
시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시정에 반영했는데요.
그 결과
시정에 대한 견제 역할과 더불어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신뢰의 행정을 이루어냈습니다.
또 앞으로는
‘치유되면 친절해지고
친절하면 청렴해진다’라는 기조아래
공직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청렴정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 할 예정인데요.
청렴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5년간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
‘ 청렴 으뜸도시 오산’!
전국적인 청렴도시의 귀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충청북도 진천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는데요.
오산시도 지난 8일부터
소와 돼지를 대상으로
악성 전염병 사전차단을 위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구제역은 소나 돼지, 양, 사슴 등
발굽이 두 개로 갈라진 동물인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전파력이 매우 빠른
A급 악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인데요.
감염될 경우 발굽과 혀,
입 등에서 물집이 생기고
식욕이 저하돼
죽게 됩니다.
오산시도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5명의 접종반을 편성해
관내 29개의 축산농가
소 60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슴이나 염소 등을 키우는
축산농가에는
구제역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예방접종은
6~7개월 간격으로
일제히 실시하고 있는데요.
규정을 위반해
접종을 실시하지 않거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소, 돼지, 염소를
가축시장이나
도축장에 출하해
거래 하는 경우
규정위반으로
500 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또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할 경우
살처분 보상금을
최대 80%까지 차등적으로
지급받게 됩니다.
구제역 발생으로,
전염병의 빠른 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인데요.
축산농가에서는
1마리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아
구제역을 차단하는데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한파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가 많은
추운 겨울입니다.
이럴 때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면
물을 쓸 수 없어
무척 당황스러운데요.
겨울철 수도 계량기
관리요령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기 전에
먼저 계량기가 얼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하는 게
중요한데요.
먼저 계량기 보호통 안에
스티로폼 보온재가
파손된 경우
젖지 않은 헌옷으로 채우고,
관 외부는
테이프로 단단히 붙여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또 추운 날씨가 지속되거나
오랜 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살짝 열어
조금씩 수돗물이
흐르도록 해야 합니다.
갑자기 수도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당황하게 되는데요.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헤어 드라이기로
서서히 계량기 표면을 가열해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을 사용해
녹여야합니다.
이때 너무 팔팔 끓는 물을 이용해 녹이면
계량기 유리가 파손되거나
급수배관이 터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계량기가 동파돼
유리가 깨지게 되면
지자체 수도 사업소로
신고를 해
교체해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에서는
동절기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상수도 계량기 동파로 인한
누수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응급 복구반과
상수도 대행업체 운영으로
겨울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는
지난 8일
25호 오산 문학 출판 기념식과
오산 문학대상,
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문학상 수상과
오산문학 장학금 전달이
있었는데요.
문학대상에는 성백원 시인이,
오산 문학 장학금은
시민 백일장부분에서
장원을 수상한
현명한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
기업인 협회 회원들이
지난 10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천만원을
오산시청에 기탁했습니다.
기업인 협의회는 매년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데요.
기업인 협회 회원 4명은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성금을 기부하며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5일
1회 국회의원배
한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궁은 양손운동을 통해
좌,우 집중력과
신체의 좌우 평형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우리나라의
순수 생활 체육인데요.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국최고의 안전도시를 선언한
오산시가
‘3기 안전 모니터 봉사단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58 명의 통장과
사회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안전 모니터 봉사단은
관내 위험요소 제보,
상시감시 등
민간주도의 재난 예방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시민참여를 통한
안전도시 오산 만들기
‘안전 모니터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