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7일
서울 금천구청의
교육 담당관과 교육 관계자,
학부모 등 15명이
모범적인 우리 시의
혁신교육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산시청을 방문했는데요.
지난 5년간의 우수한
혁신교육 사례와,
앞으로 더욱 발전될
모범적인 사례들이 더해진다면,
오산시가
전국 모든 시, 군들의
교육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 외삼미동에
출소자와 가족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희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 서랑동 문화마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 얼음썰매장이 개장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돼주고 있습니다.
* 주민등록상 기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한
4/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출소자들의 사회적응을 도와주고,
새 삶을 위한 희망을 꾸리는데
동반자 역할을 해주는
가족희망센터가
전국 최초로
오산시에 개청했습니다.
어둡고 힘든
절망의 터널을 지나온
출소자들에게
사회적응과 가족과의 화합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지난 17일 법무부 산하
한국 법무보호 복지공단의
가족희망센터가
전국 최초로
오산시에 개청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웅 법무부 차관,
곽상욱 오산시장,
한영옥 가족희망센터장 등이
참석했는데요.
테이프 컷팅과 기념식수를 하며,
출소자와 가족들의
순조로운 앞날을 위해
가족희망센터가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주길
기원했습니다.
오산시 외삼미동에 위치한
가족희망센터는
출소자와
출소자의 가족들이 겪는
소외감과 상실감 등,
부정적인 정서 상태를,
가족상담과 교육,
자녀 학업지원,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희망 복원사업을 도와주는
전문상담기관인데요.
다양하고 심층적인
상담, 지원 프로그램으로
출소자들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산시와 가족희망센터는
출소자들의 새 삶을 위한
지원사업과,
지역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범적인 수범사례를 만들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언제부턴가 대형 스키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썰매.
요즘엔 옛 추억을
체험 할 수 있는
전통 얼음 썰매장이
곳곳에 개장하고 있는데요.
오산시 서랑동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얼음 썰매장이 개장했습니다.
서랑동 저수지 제방 아래.
수확이 끝난 논에
물을 채우고 얼음을 얼려
얼음 썰매를 탈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오산시 문화마을로 지정된
서랑동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 얼음 썰매장이 개장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서랑동 얼음썰매장에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썰매 타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친구들과 시합을 하고,
신나게 달리는
썰매 타는 맛에
흠뻑 빠져들어 봅니다.
썰매를 타다 지친 아이들은
하늘 높이 연을 날려보고.
팽이도 치는데요.
추운 겨울도 잊은 채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얼음 썰매장에서
농촌체험을 하고,
전통놀이도 즐기다
출출해 질 때 쯤이면
문화마을에서 준비한
먹음직스러운 먹거리가 있는 곳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어묵, 라면,
매콤 달콤한 떡볶이, 군고구마 등
먹을거리도 풍부한데요.
서랑동 문화마을의
얼음 썰매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오감이 즐거운 놀이터이자,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들의 좋은 겨울놀이가
돼주고 있습니다.
* 오산시가
주민등록상 기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한
4/4분기 주민등록
특별사실 조사를
내년 1월 9일까지
실시합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는
허위 전입 신고자나
거주지를 변동한 뒤
신고하지 않은 주민,
1914년 12월 이전에 출생한
100세 이상 고령자의
생존여부 확인,
또 쪽방이나 비닐하우스, 쉼터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주민,
기숙사 등 합숙소에
단체 거주하는 주민 중
전입신고를 실시하지 않은
주민에 대한
확인과 안내를 위한 것입니다.
또 기타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이 말소 됐거나
거주가 불명된 주민의 재등록,
주민등록증 미발급 주민을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각 동에서
세대별 명부에 작성된
사실을 바탕으로
현장 방문조사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 위반사항에 대해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75% 까지
경감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증 발급이나 재등록 등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현장 방문 조사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민원여권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 안양, 평택, 수원 등
경기 서남부지역의 지자체 10곳과,
51 보병사단 등 군부대 7곳이
협의회를 이루고 있는,
11회 경기 서남부지역
관,군 정책 협의회가
오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군,경 통합방위 작전계획에 대한
작성 추진과,
지역부대 내
면회실 안에
지자체 홍보부스 설치 등의
안건을 협의한 뒤
종료됐습니다.
* 오산문화재단이
오산 시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문화예술
창의 체험교육에 대한
간담회가
지난 18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 교장선생님과
교무 부장 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요.
그동안 문화재단이 추진한
창의 체험교육에 대한 성과보고와
2015년도 창의체험 교육과
사업보고,
또, 앞으로의 창의체험 교육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오산동에 위치한
웃말 카네이션 하우스 개소식이
지난 18일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개소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는데요.
웃말 카네이션 하우스는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처 제공과
친목도모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늘리기,
난청 어르신들을 위한
보청기 지원,
실버케어 센터 건립 등을 목표로
노인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궐리사의 은행나무가 400살이
넘었다고 합니다.
오산시가 한국 임업 진흥원에
수령 감정을 의뢰해
얻은 결과인데요.
궐리사는 16세기초
학자 공서린에 의해 건립돼
현재까지 잘 보존돼있는
문화재입니다.
궐리사와 독산성 등
소중한 오산시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역사적 의미.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근원적인 뿌리로
되새겨야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7일
서울 금천구청의
교육 담당관과 교육 관계자,
학부모 등 15명이
모범적인 우리 시의
혁신교육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산시청을 방문했는데요.
지난 5년간의 우수한
혁신교육 사례와,
앞으로 더욱 발전될
모범적인 사례들이 더해진다면,
오산시가
전국 모든 시, 군들의
교육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 외삼미동에
출소자와 가족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희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 서랑동 문화마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 얼음썰매장이 개장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돼주고 있습니다.
* 주민등록상 기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한
4/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출소자들의 사회적응을 도와주고,
새 삶을 위한 희망을 꾸리는데
동반자 역할을 해주는
가족희망센터가
전국 최초로
오산시에 개청했습니다.
어둡고 힘든
절망의 터널을 지나온
출소자들에게
사회적응과 가족과의 화합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지난 17일 법무부 산하
한국 법무보호 복지공단의
가족희망센터가
전국 최초로
오산시에 개청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웅 법무부 차관,
곽상욱 오산시장,
한영옥 가족희망센터장 등이
참석했는데요.
테이프 컷팅과 기념식수를 하며,
출소자와 가족들의
순조로운 앞날을 위해
가족희망센터가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주길
기원했습니다.
오산시 외삼미동에 위치한
가족희망센터는
출소자와
출소자의 가족들이 겪는
소외감과 상실감 등,
부정적인 정서 상태를,
가족상담과 교육,
자녀 학업지원,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희망 복원사업을 도와주는
전문상담기관인데요.
다양하고 심층적인
상담, 지원 프로그램으로
출소자들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산시와 가족희망센터는
출소자들의 새 삶을 위한
지원사업과,
지역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범적인 수범사례를 만들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언제부턴가 대형 스키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썰매.
요즘엔 옛 추억을
체험 할 수 있는
전통 얼음 썰매장이
곳곳에 개장하고 있는데요.
오산시 서랑동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얼음 썰매장이 개장했습니다.
서랑동 저수지 제방 아래.
수확이 끝난 논에
물을 채우고 얼음을 얼려
얼음 썰매를 탈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오산시 문화마을로 지정된
서랑동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 얼음 썰매장이 개장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서랑동 얼음썰매장에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썰매 타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친구들과 시합을 하고,
신나게 달리는
썰매 타는 맛에
흠뻑 빠져들어 봅니다.
썰매를 타다 지친 아이들은
하늘 높이 연을 날려보고.
팽이도 치는데요.
추운 겨울도 잊은 채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얼음 썰매장에서
농촌체험을 하고,
전통놀이도 즐기다
출출해 질 때 쯤이면
문화마을에서 준비한
먹음직스러운 먹거리가 있는 곳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어묵, 라면,
매콤 달콤한 떡볶이, 군고구마 등
먹을거리도 풍부한데요.
서랑동 문화마을의
얼음 썰매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오감이 즐거운 놀이터이자,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들의 좋은 겨울놀이가
돼주고 있습니다.
* 오산시가
주민등록상 기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한
4/4분기 주민등록
특별사실 조사를
내년 1월 9일까지
실시합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는
허위 전입 신고자나
거주지를 변동한 뒤
신고하지 않은 주민,
1914년 12월 이전에 출생한
100세 이상 고령자의
생존여부 확인,
또 쪽방이나 비닐하우스, 쉼터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주민,
기숙사 등 합숙소에
단체 거주하는 주민 중
전입신고를 실시하지 않은
주민에 대한
확인과 안내를 위한 것입니다.
또 기타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이 말소 됐거나
거주가 불명된 주민의 재등록,
주민등록증 미발급 주민을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각 동에서
세대별 명부에 작성된
사실을 바탕으로
현장 방문조사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 위반사항에 대해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75% 까지
경감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증 발급이나 재등록 등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현장 방문 조사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민원여권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 안양, 평택, 수원 등
경기 서남부지역의 지자체 10곳과,
51 보병사단 등 군부대 7곳이
협의회를 이루고 있는,
11회 경기 서남부지역
관,군 정책 협의회가
오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군,경 통합방위 작전계획에 대한
작성 추진과,
지역부대 내
면회실 안에
지자체 홍보부스 설치 등의
안건을 협의한 뒤
종료됐습니다.
* 오산문화재단이
오산 시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문화예술
창의 체험교육에 대한
간담회가
지난 18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 교장선생님과
교무 부장 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요.
그동안 문화재단이 추진한
창의 체험교육에 대한 성과보고와
2015년도 창의체험 교육과
사업보고,
또, 앞으로의 창의체험 교육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오산동에 위치한
웃말 카네이션 하우스 개소식이
지난 18일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개소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는데요.
웃말 카네이션 하우스는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처 제공과
친목도모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늘리기,
난청 어르신들을 위한
보청기 지원,
실버케어 센터 건립 등을 목표로
노인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궐리사의 은행나무가 400살이
넘었다고 합니다.
오산시가 한국 임업 진흥원에
수령 감정을 의뢰해
얻은 결과인데요.
궐리사는 16세기초
학자 공서린에 의해 건립돼
현재까지 잘 보존돼있는
문화재입니다.
궐리사와 독산성 등
소중한 오산시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역사적 의미.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근원적인 뿌리로
되새겨야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