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4년 46호(12월2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주관한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1위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우리 오산시가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로
다시 한번 거듭났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의
민선 6기 출범 6개월,
600 여 공직자와 함께
참여와 소통, 신뢰의 행정으로 이뤄낸
소중하고 값진 결과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행정 자치부가 주관한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시정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행복도시 오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 지난 1일 오산시 의회가
208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예산 결산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19일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 맑은 물,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온 오산시가
행정 자치부가 주관한
전국 328개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오산시는 그동안
주기적으로 평가회를 실시해
업무 수행의 진행과정을 진단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처리 방안을 마련해
사업운영의 성과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상수도 요금 현실화, 원가절감 등
상수도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고,
오래된 노후관이 많아
잦은 민원이 발생한
노후관 교체사업을 실시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왔습니다.

이밖에도 상수도 급수구역에 대한
관리구역 세분화를 위해
상수도 블록시스템을 구축하고,
누수탐사 등
유수율 향상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경영성과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됐는데요.

또 고객 만족도조사,
상수도 요금의 감면 등
고객편의 향상과
친 서민 정책을 추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오산시는 재정 인센티브로
1억원의 특별 교부세를
확보했는데요.

이번 수상으로 앞으로도
질 좋고 깨끗한 물이
시민들에게 공급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시민이 시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적인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는
‘행복도시 오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이
오는 15일까지 시행됩니다.


시민중심, 시민우선의
소통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이번에는 시민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공모주제는 사람중심,
안전도시 실현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기타 시민생활 불편 해소 방안 등,
시정발전과 행복한 오산을 만들기 위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아이디어일 경우
가능한데요.

시정반영이 가능한
정책 사업이면
오산시민 누구든
응모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기준은
창의성과 능률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할 예정이며,
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 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우수제안은 제안 심사 위원회에
상정되는데요.

공모에 채택된 제안자에게는
시장 상장과 최고 3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이밖에도 은상, 동상 등
총7개의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됩니다.

시정책에 반영 가능한
창의적이고 건강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오산시의회가
지난 1일
208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간의 일정으로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의 꿈을 키우는 오산시 의회
2차 정례회가
지난 1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에 들어갔는데요.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오산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홍휘표 기획 감사관의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에 대한
예산안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1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208회 오산시의회 정례회에서는
오산시 안전도시 조례
개정 조례안 등
3건의 조례 개정안과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안,
오산 원당초등학교
도시관리 계획 결정,
의회 의견 청취의 건 등
8건의 안건을 다루는데요.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생활과 직접 관련된
예산심의에 중점을 두고,
선택과 분배에 있어
균형 있는 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튿날부터 진행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게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와
담당부서의 답변이 이어졌는데요.

총 13차 회의로 진행되는
208회 오산시의회
2차 오산시 정례회는
1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독산성 복원과 활용방안에 대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독산성 정책 콘서트가
지난 2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독산성 시민문화포럼의 주최로
진행됐는데요.

권율장군의 충사상과
정조대왕의 효사상이 스며있는
오산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독산성을
어떻게 복원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영상자료를 시청한 뒤,
참여한 시민들의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으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 보건소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페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폐렴구균은
신체 여러 부위를 감염시켜
패혈증이나 수막염 등의 질병을
일으키는데요.

특히 나이가 많거나
심장병·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자는
면역력이 약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
예방 접종실에서는
주소지에 상관없이
연중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 1일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전파하는
성탄절 트리 점등식이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 기독교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번 점등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문영근 시의회 의장,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인사 등
내빈과 고3 수험생,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성탄트리에 불을 밝혔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한 인사들의 합창과
축하공연,
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어우러져
시청광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어느새 시청광장에
성탄절 트리가 점등되는
2014년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밝고 따뜻한 곳이 그리워지는
계절인데요.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주변 힘들게 살아가는
소외 이웃들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 보탤 수 있는
훈훈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