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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9호(3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소통. ‘사물이 막힘이 없이 잘 통함. 의견이나 의사 따위가 남에게 잘 통하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지난주 오산시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하게 의견을 건의했는데요. 시민의 의견이 잘 통하는, 시와 시민의 원활한 소통이야말로 열린행정, 시민 중심 참여행정의,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
시민이 중심 되는 열린 시정, 소통 중심의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201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행복한 노후,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노인 일자리사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산시의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현장방문을 통한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오산시의회가 이번에는 관내 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했습니다.
*** 소통 중심의 행정, 시민이 중심 되는 참여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2015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 첫날은 중앙동, 신장동, 세마동 주민을 대상으로, 둘째 날은 대원동, 남촌동, 초평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올해 시정 주요추진계획인 행복한 안전도시, 활력넘치는 지역경제, 보편적 나눔복지, 배움과 가르침이 즐거운 교육도시 오산, 등 총 8개분야에 걸쳐 시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소통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현장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참여한 시민들에게 시정 건의 사항에 관해 자유롭게 질문지를 받은 후, 곽상욱 오산시장과 관계부서의 답변과 의견수렴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녹취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시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코자 마련된 이번 연두순시 후,
오산시는 제출 된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각 동별 순회를 통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인데요.
인터뷰
한편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틀동안 오전 시간을 이용해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등 우리 주변 소외이웃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고충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를 약속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을 펼쳤습니다.
* 우리나라 65세이상 고령자 중 노후준비가 제대로 된 노인들은 39%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오산시도 65세이상 노인이 전체인구의 7%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함께 보시죠.
보육시설 도우미일을 하고 계신 김애임 할머니.
도우미 일을 하기 전까지 마땅히 할 일이 없어 무료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신청해 어린집에서 도우미 일을 시작한지 올해로 2년이 넘었습니다.
일을 시작하면서 생활에 활력도 넘치고,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있어
일하는 시간이 금쪽 같이 느껴지는데요.
인터뷰(도우미일을 하면서 좋은 점)
노인이 취약노인을 돌보는 실버보듬이는 두명의 노인이 한조가 되어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 등 취약노인을 방문해 말벗, 책 읽어주기, 외출동행 등의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데요.
오산시는 실버보듬이 사업을 지난해 12명에서 321명으로 확대했습니다.
한편 지난 6일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1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소양교육이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의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시비 5억원을 추가해 지난해보다 약 300여개의 일자리가 늘어나 8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가 확대 제공되며, 2017년까지 천여개의 일자리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 서울 도심 전광판 홍보, 광역버스 출퇴근 탑승, 새벽 쓰레기 수거 등 현장방문을 통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오산시의회가 이번에는 관내 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했습니다.
잔다리마을공동체농업법인, 물향기영농조합법인, 주식회사 만나, 에코바이오, 등을 방문한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생산시설과 생산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기업현황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관계자들로부터 각 기업들이 안고 있는, 고충과 불편함에 대해 경청하며,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앞으로 오산시회의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판로지원과, 적극적인 관심을 약속했는데요.
인터뷰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호혜와, 평등, 공존에 가치를 두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책임을 함께 당부했는데요.
지난 1월부터, ‘현장중심 찾아가는 의정활동’으로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꾀하는 오산시의회의 의정활동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소중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3.1절을 기념하고, 우리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태극기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4회 태극기
정신 알리기 전국 웅변대회’가 지난 1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독립선언문 낭독, 태극기 결의문 낭독, 유관순열사 퍼포먼스 등의 사전행사 후, 전국에서 모인 웅변연사 100여명이 유치부, 대표부, 신인부로 나뉘어 우린민족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웅변대회로 진행됐습니다.
* 지난 3일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주민척사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척사대회는 6개동 주민들의 화합과 소원 성취를 기원하며 진행됐는데요. 각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펼쳐진 대보름 척사대회에는 각 동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윷놀이와, 경품추천, 먹거리 등이 풍성한 주민화합의 즐거운 한마당 잔치로 이루어졌습니다.
* 지난 6일 각급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고,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하천입양제인 ‘오산천돌보미사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천돌보미사업은 오산천 내0.5~1㎞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 및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돌보는 사업인데요. 협약식 후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됩니다.
오산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오산대학교와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급격하게 바뀐 환경의 변화로, 초기 성인기에 접어든 젊은 청년들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합니다. 육체적 건강과 더불어 중요한 정신건강, 아무쪼록 젊은 청년들이 좀 더 마음 놓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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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8호(3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를 실시합니다. 오산시에서 영업 중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보증지원 하는데요. 중소기업에 대해 2억원 이내, 소상공인은 2천만원 이내로 보증서를 발급해 자금난을
해소해 주기 위해 마련한 제도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마을공동체 명절, ‘정월대보름’]
마을 공동체 명절인 ‘정월대보름’이 지난 28일 운암뜰 일원에서 민속문화체험 한마당으로 펼쳐져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생활안전지도로’, 안전서비스를!]
오산시가 지난 2월부터 생활 속 안전정보를 확인해 위험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오산시 도로정비, 최우수 선정 받아]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담당하는 도로. 지난해 오산시가 도로정비부분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안전도시 오산을 구축하는데 일조를 담당했습니다.
*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 전체 세시풍속 중 1/4이 넘을 정도로 고유의 풍속이 다양한데요. 어느새 마을공동체 명절로 자리 잡은 오산시 정월대보름 큰잔치가 지난 28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날에 걸쳐 성행한 연날리기.
대나무로 만든 연살에 빛깔 고운 모양이 그려진 종이를 붙여 연을 만들고, 하늘 높이 날리는 연 날리기 체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응이 좋은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요즘 민속문화체험하면 빠질 수 없는 떡메치기. 찐쌀을 통나무판에 올려놓고 떡메로 열심히 치기 시작하면 어느새 맛있는 떡을 만들 수 있게 되는데요. 모양은 서툴러도 쫀득한 떡 맛이 좋아 즐겁기만 합니다.
풍성한 대보름날의 낮 행사가 끝나고 어슴프레 달빛이 들기 시작한 저녁. 지신 밝기 거리행진이 끝나고, 정월 대보름행사의 정점인 달집태우기 행사가 시작됐는데요. 행복하고 넉넉한 새해를 기원하는 21만 오산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달집이 활활 타오릅니다.
액운을 날리고 희망을 불러오는 깡통돌리기를 마지막으로 풍성한 대보름행사가 끝이 났는데요.
이번에 개최된 정월대보름 큰잔치에는 총20개가 넘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풍부한 민속공연 등이 펼쳐져, 명실공히 수도권 최대의 마을공동체 명절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늦은 밤 홀로 귀가할 때나, 초행길을 운전할 때 안전한 치안이나, 도로 등 궁금한 경우 많으시죠. 오산시가 2월부터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관내 안전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오산시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 5월 국민안전처가 추진하는 생활안전지도 구축 시범도시로 선정됐는데요. 이후, 기초 자료 조사와 테스트를 거쳐 올해 2월부터 치안, 교통, 재난, 맞춤안전 등 4개 분야 90여개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치안분야 생활안전지도는 범죄발생 지역 정보와 안전녹색길 등 안전시설 정보를 제공해 강도, 성폭력, 절도, 폭행 등의 4대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합니다.
교통분야 지도는 교통사고 다발지역과 등하굣길, 출근길 안전지도 정보를,
재난안전분야 지도는 산불, 산사태, 화재, 침수지역과 대피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맞춤안전분야 지도에서는 어린이, 여성,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오산시는 2016년까지 시설, 산업, 보건식품, 사고안전 분야에 대한 현황을 추가로 구축해 총 8개 분야 165개의 지도 정보를 서비스할 예정인데요.
지도 서비스 사용은 생활안전지도 홈페이지 접속 또는 모바일 ‘생활안전지도’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시면 가능합니다.
* 도로정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보도되는 사고소식 종종 접하게 되는데요. 지난해 오산시가 도로정비부분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아, 안전도시 오산을 구축하는데 일조를 담당했습니다.
지난해 오산시는 도로정비 보수를 위해 건설도로과와 동 주민센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도로 197㎞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도로정비를 실시했는데요.
포트홀, 바퀴자국 패임 등 도로 파손부위 정비와,
포장, 비탈면, 교량, 수해복구, 도로표지 등에 대한 정비 등, 총 73건의 도로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안전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와, 상시점검검반을 편성, 상시 보수체계를 유지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했는데요.
특히 오산시는 민원이 발생한 후 이루어졌던 기존 도로관리체계에서 벗어나, 유지관리계획 수립,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등을 세워 예방과 보전에 총력을 기울였는데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제96주년 3·1절을 기념해 지난 26일 시청 광장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에서 동시에 이루어졌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과, 오산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오산시협의회 등, 기관 단체들이 참여해 3.1절 퍼포먼스와 가두행진을 하며 마무리됐습니다.
* 지난 25일 보육기관 종사자들이 아동 학대 예방 자정 결의문을 낭독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가 시청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가정,민간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번 결의대회에는, 보육기관 종사자들 500여명이 참여했는데요. 아동심리연구 전문기관, 케이피리서치의 이희정 대표를 초빙해 아이들의 인격 형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 학대가 더 이상 발붙일 수 없도록 결의문을 낭독하며 진행됐습니다.
*창의적인 시정을 위한 시정연구모임인 ‘생각보따리’가 그간의 연구성과물을 알리는 발표회를 지난 27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총3개조가 성과물을 발표했는데요. 오산 도시브랜드 높이기와, 도심재생을 위한 벽화마을 연구와 적용방안, 안전도시를 위한 어린이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방안 등의 주제로 발표됐습니다.
봄의 초입인 3월이 시작됐습니다. 새봄, 새 학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두근
거림이 있는 한 달 인데요. 중국에서 대형 황사가 몰려온다는 나쁜 소식도 있습니다.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와, 간절기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활기차고 새로운 봄 맞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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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7호(2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4일 개최된 ‘주민이 만들어 가는 복지 동’ 운영을 위한 인식 교육에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공직자들과, 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동 복지의 사무 개편, 동 복지위원회 운영, 복지공무원 배치, 등을 통해 동 주민센터를 ‘복지 허브화’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번 인식교육을 통해, ‘모두가 편안한 생활복지’를 꿈꾸는 오산시의 복지비전에 한걸음 더 가까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민속놀이도 즐기고, 소원도 빌어보세요]
달집태우기, 연 만들기, 쥐불놀이 등의 민속놀이가 풍성한 정월대보름 큰잔치가 오는 28일 운암뜰 일원에서 개최될 계획입니다.
[오산 맑음터공원에 힐링캠핑장이!]
오산천 하류에 위치한 맑음터공원에도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단란하게 보낼 수 있는 힐링 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한 진로멘토링]
오산시 6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모레 퍼시픽의 교육기부인 진로멘토링에 참여해 직업경험과,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체험했습니다.
올해도 정월대보름 큰잔치가 오는 28일 운암뜰 일원에서 풍성하게 열릴 계획입니다.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민속문화체험도 즐기시고 보름달아래 소원도 빌어보는 시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산시에서 개최되는 정월 대보름 행사는 수도권 최대의 대보름 행사로 21만 오산시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2월28일 운암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2시부터 9시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준비돼 있는데요.
1부 행사에서는 줄다리기 대회, 지신밟기 거리행진, 연만들기, 봉산탈춤과, 풍물한마당 등의 민속놀이와 체험, 공연을 즐길 수 있고,
5시30분부터 진행되는 2부 행사에는 묵은해의 잡귀와 액을 쫓고, 풍요로운 생산과,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행사 최고의 볼거리인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가 진행 될 예정인데요.
주말 오후 자녀들과 함께 운암뜰로 나오셔서 다채로운 민속문화도 체험해보시고 꼭 이루고 싶은 올해의 소원도 빌어보시는 풍요로운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요즘은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캠핑을 즐기는데요. 맑음터공원에도 여가
시간을 단란하게 보낼 수 있는 힐링 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오산천 하류에 위치한 맑음터 공원은 환경친화적인 공원으로, 에코리움과 더불어 오산의 생태체험학습 명소입니다.
오산시민은 물론 타 지역 방문객까지 매년 17만명의 방문객들이 찾아와 에코리움의 생태환경체험과, 어린이놀이터, 폭포, 생태연못, 힐링 산책길 등 여가문화를 즐기는 곳인데요.
지난 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5년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사업’에 ‘맑음터공원’이 최종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 결과로 국비 5억원이 확보돼,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 맑음터공원을 힐링 캠핑장으로 조성할 예정인데요.
오는 12월까지 텐트 50여개를 칠 수 있는 공간과, 캐라반 10대, 놀이시설, 초화류단지, 야외 소공연장, 어린이 물놀이장, 그 외 각종 편의, 부대시설 등을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으로 완공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어떻게 캠핑장에 응모하게 되었나, 향후 캠핑장을 어떤 방향으로 꾸밀것인가...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산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찾을 수 있는 맑음터 공원의 캠핑장.
앞으로 생태하천 오산천의 물소리를 들으며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겠죠.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꿈찾기멘토스쿨’ 등의 사업을 추진해온 오산시와, 아모레 퍼시픽의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 만나,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진로멘토링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2일 진행된 진로멘토링 수업은 관내 6개 고등학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연구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으로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 연구원들 80여명이 재능기부를 통한 멘토링 강사로 나서 화장품개발과정, 피부에 대한 연구스토리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강의 이후에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에서 테스트 사용 후 남은 색조화장품을 재활용해 학생들과 연구원들이 함께 자신들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그린사이클 예술체험인 회화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화장품 연구원이나,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은 립스틱, 네일 제품 등을 활용해 화장품의 질감, 성질 등에 관해 관찰하고 작품을 만들어보는 창의적인 체험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시와 아모레 퍼시픽은 지난해부터 진로멘토링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요. 대기업의 교육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에 앞으로도 함께 동반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뜻을 둔 시민들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함께 교육하고 추진하는 오산사회적경제 시민학교가 지난 3일 개강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공익 목적을 실현하고, 이윤을 창출하는 대안경제로 자리 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창업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데요. 오는 4월까지 총9번에 걸쳐 실시될 예정입니다.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예방하고, 아동복지법상 신고 의무자인 어린이집 종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아동인권에 관한 동영상 시청이후, 사회교육센터 ‘성장과 비전’이사인 장순화 강사의 아동학대개념 이해, 아동학대 예방사업, 아동안전지킴이 역할 등의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 LG전자 노동조합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고향방문 왕복항공권과 후원물품을 지원했습니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고향방문지원은 노동조합의 사회적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30여 가정을 대상으로 지속되고 있는데요. LG전자 노동조합은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으로 임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많은 기업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음력 새해에 가장 먼저 보름달이 뜨는 첫 보름날. 옛 우리 선조들은 정월대보름이 농사를 처음 시작하는 날이라고 여겨 크게 기념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 많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오는 28일 운암뜰에서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큰잔치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셔서, 민속문화 체험과 다채로운 문화공연 즐기시며, 유쾌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6호(2월2주차)
[오산시, 설 연휴 종합대책마련]
오산시가 설 연휴동안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설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18일부터 닷새의 연휴기간동안 수립된 종합대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설 연휴동안 오산시는 8개반 105명에 해당하는 시청직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총괄대책을 수립, 분야별 중점추진사항을 마련했는데요.
먼저 재난재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피해나 재해 발생시 조치와 복구에 철저히 대응하고, 대형마트나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대비태세를 확립할 예정입니다.
지역경제과 내 물가안정 대책추진반을 운영해 명절 성수 품목에 대해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가격상승 품목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며, 개인서비스 요금 등의 부당인상을 방지하고,
귀성객들을 위한 수송대책반을 마련해 시내버스, 시외버스에 대한 운행시간 준수, 운행횟수 등을 증가하고, 귀성, 귀경객 수송을 위한 택시서비스 근무시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환자들을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했는데요. 연휴기간 중 관내 병원, 의원, 종합병원 등에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고 당번 약국 등을 지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재외국인도 주민등록증 발급받아]
올해 22일부터 주민등록법이 개정됐습니다. 영주권을 받아 국외로 이주한 재외국민에게도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국내 입국 활동시 느끼던 불편함을 해소했습니다.
재외국인 주민등록이란 외국의 영주권을 취득했거나, 영주 목적으로 외국에 거주하는 국민,
또는 2015년 1월22일 이후 국외로 이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재외국인으로 등록하고, 재외국인이 표기된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민등록이 말소됐거나 주민등록이 없었던 해외 거주 영주권자가 국내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 앞으로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고하면 ‘재외국민’으로 주민등록 발급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존 주민등록 말소자는 재등록, 미등록자는 신규등록으로 처리되며 만17세 이상자에게는 재외국민임이 표시된 주민등록증이 발급됩니다.
그동안 국외이주자가 국내에 입국할 경우, 그때마다 거소신고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새로운 제도의 시행으로 주민등록자가 국외로 이주해도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고 ‘재외국민’으로 유지돼,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일체감과 소속감을 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보농부를 위한 ‘자연애 농업체험’]
내손으로 직접 가꾼 싱싱한 채소를 수확하며, 가족과 함께 도시에서 농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체험. ‘자연애 농업체험교육장’이 올해도 초보농부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농사활동을 통해 도시 생태계 보전과, 사회 공동체 회복에 큰 효과가 인정되면서 도시농업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오산시도 2012년부터 내삼미동과 양산동 일대 빈터를 활용해 자연애 농업체험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농사활동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땀을 흘리며 풀 뽑기, 벌레 잡아주기, 솎아주기 등을 통해, 내가 먹을 채소를 직접 재배하며 노동을 통한 땀의 가치와,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인터뷰)
올해도 도시농업을 통해 재배와 노동의 체험을 원하는 초보농부들을 위해 오산시가 ‘자연애 농업체험’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월 한달 동안 초등학생, 다문화가정, 유치원생, 봉사단체,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총400구좌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여자들은 주말농장을 분양받음과 동시에, 도시농부학교에 대한 교육과, 손모내기체험, 유휴농경지를 활용한 벼농사재배 등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텃밭을 가꾸면서 수확의 기쁨과 노동의 소중함, 가족과 함께하는 농업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OSTV뉴스 - 2015년 5호(2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4호(1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시 공무원의 의견을 모아 ‘오산시가 해야할 일 300가지’자료집을 발간했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무기명으로 시 공무원들이 제안하고 작성한 자료, 총 300건의 크고 작은 제안이나 개선책이 담겨있는데요. 독산성 세마대의 관광자원화, 오산천을 시민이 사랑하는 멋진 공간으로 만들자는 제안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자료들이 담겨있어 앞으로 시정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함께 돌볼수록 안전한 겨울나기]
곽상욱 오산시장과 1472 살펴드림팀이 연탄난방을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들을 위해 동절기 순회서비스에 나섰습니다.
[좋은 정책, 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 ]
지난 16일 열린 자치분권 정책박람회에 오산시도 참여해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제209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
제7대 오산시의회 제209회 임시회가 지난 22일 9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 언제부턴가 사용이 부쩍 줄어든 연탄. 불과30년 전만 해도 겨울하면 연탄이 떠오를 정도로 각 가정마다 연탄을 사용했는데요. 연탄난방을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들을 위해 곽상욱 오산시장과 1472팀이 점검에 나섰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우리 주변 소외 이웃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해주는 1472 살펴드림팀이 연탄난방을 사용하고 있는, 오산시 6개동 38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순회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탄난방을 사용하고 있는 소외계층 가정에서 보일러나 난로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거나 고장 났을 경우, 보수와 수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지난 16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1472살펴드림팀과 함께 연탄난방 순회 점검에 함께 나섰습니다.
이날 방문한 독거노인 가정은 연탄난로가 노후 되고,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환기구에서 빠져야할 가스가 집안으로 다시 유입돼 가스중독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었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1472살펴드림팀은 연탄난로를 점검 보수하고 환기통을 정상적으로 설치해, 실내로 유입되던 연탄가스를 실외로 배출될 수 있게끔 했습니다.
또한 일산화탄소 경보기까지 새롭게 설치해 홀로 지내시는 할머니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했습니다.
인터뷰
오산시의 수호천사 1472 살펴드림팀의 나눔 실천과 행복전하기가 있어 힘들기만 한 겨울나기가 조금 더 편안하고 안전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방자치가 시작 된지 올해로 20주년이 됐습니다. 지난 16일 지방자치의 미래를 고민하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49개의 자치단체가 참여한 ‘자치분권 정책박람회’에 오산시의 우수한 교육정책이 소개됐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들과 노하우를 소통하고 지방자치의 미래에 대해서 논의하는 이번 ‘자치분권 정책박람회’에는 사례발표와 더불어 각 자치단체 별 홍보부스가 마련됐는데요.
오산시도 좋은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 진행한 노하우와 과정, 현재까지의 결과 등을 홍보해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오산시의 우수한 정책사례 발표를 맡은 곽상욱 오산시장은 ‘배움과 가르침에 즐거움이 있는 오산 마을교육 공동체 만들기’란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는데요.
그동안 성과를 통한 공교육 연계확대, 사회적 경제 접목 등을 비롯한 학습형 일자리 창출 등 우리가 꿈꾸는 마을교육 공동체의 비전을 설명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우수성을 강조했습니다.
시민참여학교, 학부모스터디, 마을로 찾아든 행복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꿈찾기 멘토스쿨 등 오산시의 교육특화사업은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아이부터 어른까지 배움이 즐거운 평생학습 도시 오산으로 정착시킬 예정입니다.
*시민의 꿈을 키우는 동반자, 제7대 오산시의회 제209회 임시회가 지난 22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제209회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곽상욱 오산시장, 국소장 부서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대한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제안 설명과 질의 답변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둘째 날에는 오산 지곶1구역에 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의회 의견 청취의 건등에 대한 세부사항 설명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23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시청 해당 국소장, 부서장,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업무에 대한 방향과 계획을 보고하고 질의 답변하는 시정업무보고가 진행됐습니다.
28일부터 29일 이틀간은 오산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오산시 시세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오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총 9건에 대한 조례심사특별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제209회 오산시의회 임시회는 30일 제2차본회의를 끝으로 폐회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방세입금을 납부고지서 없이 통장,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은행 현금입출금기나 인터넷으로 납부할 수 있는 ‘간단e납부’서비스를 확대 시행합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지방세, 지방세외수입 등과 함께 올해부터 상,하수도 요금, 주정차위반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 상,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등 총 6종에 달하는 지방세를 ‘간단e납부’서비스에 포함시켜 앞으로 지방세 납부가 편리해졌습니다.
*20일 오전 7대여성후원회 회장 이·취임식이 오산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행사는 제6대 후원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는데요. 전임 회장이었던 오화분여사의 이임사에 이어 7대 김경순회장의 취임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참석자들과 여성후원회회장은 지역 여성 운동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영농성과를 평가하고 새해 영농계획 수립의 목표를 제시하고자 열렸는데요. 새로운 영농기술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여성농업인등이 대상이며, 주요내용은 22일 농정시책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등 영농기술분야와 , 23일 내몸의 장수건강 발효음식 등 농촌자원분야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집니다.
오산시에서 민간이 주도해 필리핀 환자의 관절을 무료로 수술해주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를 포기했던 필리핀 청년에게 오산대학교과 버팀병원을 연계해 무료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는데요.
높은 의료비를 감당하기 힘든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수술사업.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해,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밝은 등불이 돼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3호(1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 애향장학회에서 2015년도 신규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올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오산시 거주 학생으로, 학업이나 복지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오산시 고등학교나 명문대학교에 진학하는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인데요. 지역사회 중고등학교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생 선발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알아두면 편리해요. 달라지는 제도들]
올해부터 새롭게 변하는 제도나 법령, 정책 들 중에서 알아두면 편리한 몇 가지 정책과 제도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담배탈출!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혼자 힘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금연. 금연도우미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아 금연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5山사람들‘, 그곳 삶의 이야기]
부산, 아산, 울산, 익산, 오산 등 ‘산’이 들어간 다섯 개 도시의 시민아마추어 동호인들이 모여, 각 지역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낸 문화공장 오산의 사진전시회 개막전에 다녀왔습니다.
*새해를 맞으며 금연, 운동, 공부 등 새로운 계획, 많이들 시작 하시는데요. 제도나 법령, 정책 등도 새롭게 변하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몇가지 제도와 정책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어린이집 보육료와 유치원 유아학비를 결제할 때, 각각 다른 카드로 결제해야 정부지원금이 지원됐었는데요. 새해부터는 ‘아이행복카드’ 하나로 통합돼 어린이집과 유치원간 이동시 카드결제가 편리해졌습니다.
만75세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보험급여가 적용되던 임플란트,틀니 보험급여가 올해 7월부터 만 70세이상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경로당활성화를 위해 지원되던 운영비와 사회봉사활동비가 올해부터는 월25만원부터 규모별 차등지원되며, 사회봉사활동비도 월4회기준 12만으로 인상 지원됩니다.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되던 의료비지원이 최저생계비 170%이하에 지원되었으나 올해부터 200%이하가족에 지원되며, 금융재산도 종전에 300만원 이하에서 500만원 이하로 조정 지원됩니다.
현재 법, 제도로는 적절한 대응에 한계가 있는 최저생계비 230%이하 위기상황에 놓여진 복지사각지대계층을 지원하는 희망사다리 특화사업이 운영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이전과 말소시에 납부해야 하는 자동차세 의무납부가 즉시납부의무로, 만65세이상 독감무료예방접종이 일반 병, 의원에서도 가능해지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도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 담배 값 인상, 모든 음식점의 전면 금연화 정책 등으로 금연 결심하신분들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혼자 힘으로 금연에 성공하기 무척 어렵다고 하죠. 이럴 때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산시 성인 남성의 흡연률은 52.5%로 경기도 45.3%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담배에는 20여종에 달하는 A급 발암물질, 화학물질을 다량함유하고 있으며, 니코틴은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해 매년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가 60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강력한 니코틴의 중독성 때문에 끊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인터뷰(금연클리닉을 찾아오게된 배경)
담배를 끊고 싶을 때 가까운 곳에 금연도우미 역할을 해주는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아가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금연상담사)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1:1 교육상담과 보조제를 제공하고 전화를 통한 금연지지 메시지를 보내드리는데요. 6개월 동안 9회 이상 전화나 대면을 통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니코틴보조제, 캔디나 구강청결제 등의 행동 강화물품이 제공됩니다.
또한 학교나 기업체에서 금연희망자 10명이상이 모여 신청할 경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1단계 사전 금연실천향상 건강부스 운영과, 2단계 금연실전 이동클리닉을 운영해 담배 탈출을 원하는 흡연자들을 위한 친절한 도우미 역할을 해줍니다.
또한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서는 날로 증가하는 청소년 흡연자들을 예방하기위해, 청소년 대상으로 금연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시민들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의도로 기획과 전시를 추진해온 오산문화공장이 지난해 ‘더매뉴열전’에 이어 5개도시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진전을 개막했습니다.
문화공장오산에서 전시되는 이번 ‘5산사람들’의 사진전은 부산, 아산, 울산, 익산, 오산 등 ‘산’이 들어간 다섯 개 도시의 시민아마추어 동호인들이 모여 각 지역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냈는데요.
인터뷰(기획의도 중 사진교육등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부분 넣어주세요)
문화공장오산에서는 지난 8일 개막전과 함께 전시가 시작됐습니다.
개막전에는 중년여성의 욕망을 표현한, 오산사람들과 할프로젝트의 독특한 비디오댄스 퍼포먼스 ‘킬오산’도 함께 공연되었는데요.
울산은 천진난만하고 행복한 어린아이의 모습에서 동심의 미학을,
부산은 할프로젝트와 시민들이 함께 만든 ‘꽃가리 로맨스’에서는 소박하고 익살스러운 몸짓을 함께 볼 수 있어, 마치 유니크한 한편의 영화를 감상한 듯합니다.
그리고 아산은 현대를 살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평범하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획은 지난 10년간 KBS전국노래자랑이 공연되는 100여지역을 돌며 참여시민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변순철 작가의 작업이 모티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5개도시에서 열렸던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오른 평범한 시민들의 변신을 담은 사진들도 함께 전시돼 우리시대 소시민들의 민낯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지난12일 오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신년인사회가 컨벤션웨딩홀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국회의원, 이헌방 상공회의소 회장등 관내상공인, 유관기관장등 300여명의 각계인사가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는데요. 오산시를 지속가능한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짐과 함께 상호 상견례, 덕담 등을 나누며 진행됐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유학기제를 위한 간담회가 지난 15일 오산초등학교 물향기 공연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유학기제를 지원하기 위한 협의회가 구성됐는데요. 교육청과 시청, 국회의원실, 유관기관간의 유기적 업무체계형성과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교육기부, 체험 프로그램 제공등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1월중에 2015년 1년 세액을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시면 연세액의 10%가 할인됩니다. 전화와 방문신청은 오산시청 세무과로, 인터넷신청은 위택스에서 신청 후 즉시 납부가 가능한데요. 납부방법으로는 신용카드와 현금카드, 통장을 통한 CD와 ATM기기 납부, 인터넷뱅킹과 무통장입금을 통한 농협 가상계좌 입금, 인터넷 위택스와 지로납부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세무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오산시재활용의류협회가 지난 9일 시가 천만원상당의 백미 300포를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오산시 드림스타트에 기탁했습니다. 오산시재활용의류협회는 의류수거함 운영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발전과 저소득층 지원 사업으로 환원하며 공익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연초부터 전해지는 소중한 마음과 훈훈한 소식에 추운겨울이 한결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2호(1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에서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목적과 영업활동을
동시에 추구하며,
사람 중심의
경제 시스템을 지향하는
대안 경제인 사회적 경제.
오산에서도
사회적 경제가 출범한지
일주년이 지났는데요.
다음달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는
우리시에서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운영자들의
경험을 통한 실제 사례가
교육될 예정입니다.
협동을 통한
건강한 이윤추구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오산 오색시장이
지난해 11월
중소 기업청이 인증하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 지난 12월 30일부터
오산시 택시에도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가 제공돼,
앞으로 택시 이용이
한층 안전해질 전망입니다.
*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조사하는
‘2014년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결과
오산시가 전국 75개
자치단체 가운데
5위의 상위권 평가를
받았습니다.
***100 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 오색시장.
그동안 오산시는
오색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오색시장이 지난해 11월
중소 기업청이 인증하는
전국‘우수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인증 받았습니다.
오산 전통시장은
3일과 8일이 들어간 날마다
장이 열리는
5일장입니다.
예전에는 3.8장으로
불리곤 했었는데요.
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지난 2013년 11월
‘오색시장’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선포식을 갖고,
현재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맘스마켓’, ‘3.8문화 야시장’,
‘세일데이’ 등을 운영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양심저울,
저렴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인근 지역에서도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 2013년에는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지난해 11월에는
중소 기업청에서 인정하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시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7일 오색시장의
우수 전통시장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이
고객지원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우수전통시장 인증 현판은
총 3개가 설치되며,
오색시장 진입로 앞쪽과,
시장 내 공용주차장 출입구에
설치됩니다.
이로써 오산 오색시장은
높은 고객 만족도와
신뢰가 쌓여,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앞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늦은 밤 혼자 택시를 탈 경우,
위험과 불안감 때문에
차량 번호 외우시는 여성분들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오산시 택시에도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가 제공돼,
앞으로 택시 이용이
한결 안전해질 전망입니다.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택시를 이용하는
노약자나 여성 승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택시 운행자나 탑승자에게
경각심을 갖도록 해
안전하고 보호받는
승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택시 이용자가
차량에 탑승할 경우
조수석 대시 보드나
좌석 뒤쪽에 부착된
NFC 카드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위치, 차량번호, 연락처 등
택시 운행정보와,
하차시간 등이
가족이나 지인에게
자동 전송되는
서비스인데요.
오산시도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를 위해
관내 법인택시
175대에
NFC카드 부착을 완료해
앞으로 우리시 택시를 이용할 때
좀 더 안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스마트폰에
‘경기도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 관공서를 찾는 민원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조사하는
‘2014년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오산시가 상위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 권익위원회가
전국 17개의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75개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충민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오산시가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전국 5위, 경기도 2위라는
상위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 능률협회 컨설팅에
조사를 의뢰했는데요.
지난 2013년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제기됐던
고충민원과 일반민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전화설문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조사내용은
부분별 만족도와
전반적 만족도에 가중치를 적용하고,
민원신청의 용이성과
처리과정의 충실도,
처리결과에 대한 태도 등,
총 9개 항목을 측정해
종합 만족도를 산출했는데요.
오산시는
전국 75개 자치단체의
종합 만족도 평균인
53.65점을 크게 웃도는
66.25점을 받아,
고충민원 처리에서도
행정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나이가 들어
열정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사라져 나이가 든다”.
올해 우리 나이로 85세인
모델 ‘카르멘 델로피체’가
남긴 말인데요.
여든이 넘은 나이에
여전히 현역으로
모델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기네스북에도
최고령 런웨이 모델로
올랐다고 합니다.
새해 첫달은
무엇인가 이루겠다는 소망과,
한 살 더 먹은 나이 때문에,
기대감과 우울함이
함께 교차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열정’, ‘소망’ 등
긍정적이고 지혜로운 에너지로
내면을 채우는
소중한 날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1호(1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양 중에서도
푸른색을 띄고 있는
청양의 해라고 합니다.
양의 본래의 성질인
온순함과 부드러움에,
청양의
빠르고 진취적인 성질이
더해졌다고 하는데요.
‘지혜로운 사람은
희망이 있는 곳에
모든 것을 투자한다‘고 하죠.
청양처럼 온순하면서도
진취적인 노력으로,
희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고,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새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이번 주 첫 소식입니다.
새해 첫날,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많은 인파가
독산성과 세마대지 정상에 모여
2015년 해맞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백제 때 축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독산성은
권율 장군의
충심과 지혜,
정조대왕의 효심이
지극하게 깃든,
국가사적 140호로 지정된
오산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 새 희망을
시민들과 함께 소원하기 위해
해마다 독산성에서 진행되는
‘새해 해맞이 행사’는
오산 시민들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찾곤 하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해오름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모여,
희망차고 건강한
한 해를
기원했습니다.
해오름이 시작되기 전
어울마당의 사물놀이와
일출 퍼포먼스, 공연 등
새해 소망 기원행사가 곁들어져
새해 해맞이를 나온
시민들을 위한
즐거운 볼거리도 가득했는데요.
또 힘찬 해오름 함성과 함께
지난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올해의 소원성취를 소망하는
2015개의 소망풍선을
하늘 높이 띄웠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독산성을 찾은
각계 인사들은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희망과 성공, 사랑의
2015년을
염원했는데요.
마지막으로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 모두
희망의 노래를 함께 합창한 뒤
마무리됐습니다.
* 시민참여와 소통,
신뢰의 시정 철학으로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을 이끌고 있는
곽상욱 오산시장의
새해 신년사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새해에는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을 구현하는데 진력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로 만들기 위해 U-CITY시스템과 재난안전시스템을 연계해 범죄를 예방하고 도로, 교통안전까지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고 오산시 실정에 맞는 고용 복지 통합센터를 구축하겠습니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을 육성하고 다양한 시민계층에게 교육을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 시스템을 구축 하겠습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오산 오색시장을 특화 발전시켜 나가고 오뫼장터 주거환경 관리사업, 서랑동 문화마을 사업, 배움 공동체를 통해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누구나 편안한 생활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서비스 지원,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을 복지동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세교지구에 종합 복지관을 개원하여 복지문화 서비스를 확충하고, 초등학교 무료 수영강습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도 확대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아이와 부모의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육아종합 지원센터를 개원하여 다양한 출산·육아·보육·
건강·정보 등을 부모 맞춤형으로 지원 하겠습니다
오산역 환승센터 준공을 위해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전철, 택시, 열차, 버스 등 모든 교통수단을 한곳에서 이용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중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과 함께 오산시 랜드마크가 될 것입니다.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ABC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맑음터 공원내 자연친화형 캠핑장을 설치하겠습니다.
자전거이용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궐동 지하도의 교통문제를 해소하겠습니다
市 진입 관문인 오산IC주변 경관을 개선하여 도시 이미지 향상을 도모하고, 궐동 구 도심지역은 재개발 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을 개선 하겠습니다.
죽미령 일대에 자유수호 공원을 조성하여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독산성 복원에 관한 마스터플랜을 통해“충효 문화 관광 벨트”를 조성하며 궐리사에 학당을 건립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난해 오산시는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시장공약 이행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평생학습 대상, 우수전통시장 인증, 도로정비 최우수, 세입관리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013, 2014 연속 1등상을 받았습니다.
전무후무한 큰 기록이며, 이는 시민 여러분의 시정에 대한 무한 신뢰와 공무원의 자긍심으로 이룩한 성과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오산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혜와 힘을 모아 주셨던 것처럼 2015년 새해에도 항상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네, 지난해에는
오산시가 교육도시 대상에 이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는데요.
을미년 올 한해도
기대가 됩니다.
시민들이 행복한 오산을 위해
앞으로도 힘찬 활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
연구하는 정책의회,
믿음 주는 바른의회로
시민의 꿈을 키우는
오산시의회
문영근 의장의 신년사입니다.
존경하는 오산시민 여러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평화와 인내의 상징인 양의 해에 성실하고 따뜻한
양의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마다 널리
퍼져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때로는 애정어린 질책과 충고를
아끼지 않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오산시민 여러분!
제7대 오산시의회가 지난해 7월 개원한 이래 의정 활동에 있어서는 시민과 지역사회가 공감하고 소통하는『열린의회』,
주요사업과 현안사업 등에 대해서 시민 여러분의 뜻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하여 항상 공부하는『정책의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하여 믿음을 주는『바른의회』등 의정활동 3대 방침을 펼쳐왔습니다.
6개월간의 짧은 기간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민의 대표자로서 역할을 다해 왔으나 시민여러분께서 보시기에는 아직 부족한 면이 적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의원 일동이 심기일전하여 지난 의회 운영에 대한 과거의 소중한 경험과 교훈을 가슴에 새기면서, 바르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시민의 꿈을 키우는” 오산시 의회 구현에 가일층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시정 전반에 대한 한 치의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의회 본연의 임무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경쟁력이 있는 오산시가 되도록 협조와 동반자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작은 불편 사항도 현장을 찾아 적극 해결하는 시민위주의 의정 활동으로 시민여러분께 기쁨과 행복을 전해 드리고 사랑받는 의원, 칭찬받는 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일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원들이 더욱 힘을 내고 바른 길을 갈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새해 시민 여러분들이 모두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오산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진도 근해 해상에서
세월호가 침몰한지
8개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산시청 광장에도
세월호 참사로 고인이 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들이 걸려있었는데요.
지난 31일 추모리본을
문서고로 이관하는
이관식이 열렸습니다.
전 국민이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었던
지난해 4월 16일.
그 후로도 오랜 시간동안
안타까움과 미안함,
죄스러움으로
한해를 보낸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지난해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열하루동안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무사귀환을 염원한
9400 여명의 오산시민들이,
시청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슬픔을 함께 나누며
노란 추모리본을 달았습니다.
8개월이 훌쩍 지나며
리본들도 색이 바래
그 의미가 퇴색하는 건 아닌가
안타까워했던 시민들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열린 이관식은
비와 바람에
심하게 훼손될 우려가 있는
추모 리본을
국가 기록원 지침에 의거해
영구히 보존하려는 취지로,
리본을 문서고로 이동하는
추모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추모 묵념과 시낭독에 이어
추모 리본을 걷으며,
함께 참여한 시민들 모두
숙연해졌는데요.
잊지 않고 기억해,
안전 도시, 안전 국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오산시는 2015년 새해
시의 사자성어를
‘마부작침’으로 정했습니다.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을 이룬다’는 뜻인데요.
시민들의 뜻을 모아
올해도 부단히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을미년 새해에는
저희 OSTV뉴스도
건강하고, 유익한 시정뉴스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9호(12월5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20일
오산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 오산 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6개 학교, 52개팀에
156명이 참가해
주어진 주제에 맞게
열띤 토론을 펼쳤는데요.
오산시는
공교육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
인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토론 역량.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꼭 갖춰야 할
필수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지역 사회와 보육시설,
엄마가 함께 키우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육아종합 지원센터가
2015년 9월 개소를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 조선시대
유학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궐리사,
그 앞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의 수령이
400 살이 됐다는
한국 임업 진흥원의
감정평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 오산시 공무원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서비스에 나서
연말을 맞은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 평균 연령 34.4세의 오산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질 좋은 육아에 대한
욕구도 높은 편인데요.
지역사회와 보육시설,
엄마가 함께 키우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육아 종합지원센터가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도시 오산,
출산보육 시범도시 오산에
보육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육아 종합지원센터가
2015년 개소를 목표로
들어서게 됩니다.
오산시 양산동
양산도서관 옆에
건립될 예정인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817 제곱미터에
20억원의
국비와 시비가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3층의 건물로
아이 러브 맘 카페와 상담실,
놀이 치료실,
시간제 일시 보육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과 관리,
가정에서 양육을 담당하는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등
전문적인 인프라를 마련해,
보육의 선진화와
어린이 집 운영의 전문성을
도모할 예정인데요.
이와 함께
어린이집 등의 시설보육이나
가정 양육과 관련해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고,
보육 교사들의 보수교육과
놀이 공간 등
ONE-STOP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보육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들이
곧 우리의 밝은 미래인데요.
어린이집 보육자와,
가정양육 보호자,
지역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키운다면,
소중한 우리 아이들
모두 밝은 미래로
성장하겠죠.
* 오산시 궐리사에 있는 은행나무가
약 400살이 됐다고 합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역사가 된
궐리사와 은행나무 이야기
함께 보시죠.
궐리사는 16세기초
학자 공서린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재터로,
손수 은행나무를 심고,
여생을 보내던 곳입니다.
그로부터 200년후인
1792년,
정조 대왕이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
궐리로 바꾸고,
사당을 세운 뒤
‘궐리사’라 칭했다고 하는데요.
궐리사는 당시
‘조선 유학의 상징’으로
평가받으며,
현재도
그 후손들인
지방의 유림들이
해마다 봄·가을이면
석전대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궐리사 앞,
공서린 선생이 직접 심었다는
은행나무는
선생이 죽자
말라 죽은 후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데요.
오산시가 한국 임업 진흥원에
수령 감정을 의뢰한 결과
지난 9일
400살에 달한다는 결과를
통보 받았습니다.
진흥원은 나무 시료를 채취해
실체 현미경과
광학 현미경으로
연륜을 분석 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온
선조들의 지혜와 가르침이 간직된
역사, 문화 유산과
자연유산은
우리의 뿌리를 확인시켜 주고,
민족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
그 의미가 무엇보다
소중한데요.
앞으로 오산시는
궐리사와 은행나무의
역사, 문화적 의미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교육 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친절한 말 한마디가
석달 동안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일본 속담이 있는데요.
오산시 공무원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 서비스에 나서
추운 겨울,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해
화제가 됐습니다.
소통과, 신뢰의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 공무원들이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시청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소망하며,
산타할아버지 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산타 민원서비스는
민원업무 담당자들이
시민들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공공기관의 친절 민원서비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산타 모자를 쓰고
민원실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오산시청 공무원들이 있어,
추운 연말
민원실에 활력과 웃음이
가득한데요.
오산시는 앞으로도
민원인들에 대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날로 높아가는
민원행정 서비스 욕구에 부응해
만족도를 높이고,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18일
‘11회 지역 산업 정책 대상’에서
일자리 창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역산업 정책대상은
산업정책 연구원과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데요.
오산시는 지난해
전국 전통시장 활성화부분
대통령상 수상과
오산시 일자리 센터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사회적 경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맞춤형 일자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 ‘시민 감사관
운영성과 평가회’가
지난 2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임기가 끝나는
시민 감사관 5명에게
곽상욱 오산시장의
감사패 수여에 이어
오산시가 전국 시, 군단위
청렴도 1위의 평가를 받은
결과를 보고하는
2014년 청렴도 측정 결과와
시민 감사관 운영에 대한
성과보고가 있었는데요.
이와 함께,
시민감사관 한명 한명의 총평과,
향후 시정 발전을 위한
시민 감사관 제도
활성화 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 관내 어르신 300 여명을 모시고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효’콘서트가
지난 23일
남부 사회 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건강 복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효’콘서트는
운암예술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유영웅의 매직쇼,
통일염원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즐거운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되돌아보지 않고
발전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지나간 과오는 반성을 통해
과감히 떨쳐버리고,
좋은 인연의 끈을 맺었던 분들에게
따뜻한 덕담 건네시길 바랍니다.
또,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을
토닥일 수 있는,
차분한 성찰의 시간으로
2014년을 마무리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OSTV 뉴스는 내년에도
행복도시 오산시의
건강하고, 활기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