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5년 7호(2월3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4일 개최된 ‘주민이 만들어 가는 복지 동’ 운영을 위한 인식 교육에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공직자들과, 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동 복지의 사무 개편, 동 복지위원회 운영, 복지공무원 배치, 등을 통해 동 주민센터를 ‘복지 허브화’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번 인식교육을 통해, ‘모두가 편안한 생활복지’를 꿈꾸는 오산시의 복지비전에 한걸음 더 가까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민속놀이도 즐기고, 소원도 빌어보세요]
달집태우기, 연 만들기, 쥐불놀이 등의 민속놀이가 풍성한 정월대보름 큰잔치가 오는 28일 운암뜰 일원에서 개최될 계획입니다.

[오산 맑음터공원에 힐링캠핑장이!]
오산천 하류에 위치한 맑음터공원에도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단란하게 보낼 수 있는 힐링 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한 진로멘토링]
오산시 6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모레 퍼시픽의 교육기부인 진로멘토링에 참여해 직업경험과,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체험했습니다.







올해도 정월대보름 큰잔치가 오는 28일 운암뜰 일원에서 풍성하게 열릴 계획입니다.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민속문화체험도 즐기시고 보름달아래 소원도 빌어보는 시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산시에서 개최되는 정월 대보름 행사는 수도권 최대의 대보름 행사로 21만 오산시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2월28일 운암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2시부터 9시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준비돼 있는데요.

1부 행사에서는 줄다리기 대회, 지신밟기 거리행진, 연만들기, 봉산탈춤과, 풍물한마당 등의 민속놀이와 체험, 공연을 즐길 수 있고,

5시30분부터 진행되는 2부 행사에는 묵은해의 잡귀와 액을 쫓고, 풍요로운 생산과,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행사 최고의 볼거리인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가 진행 될 예정인데요.


주말 오후 자녀들과 함께 운암뜰로 나오셔서 다채로운 민속문화도 체험해보시고 꼭 이루고 싶은 올해의 소원도 빌어보시는 풍요로운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요즘은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캠핑을 즐기는데요. 맑음터공원에도 여가
시간을 단란하게 보낼 수 있는 힐링 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오산천 하류에 위치한 맑음터 공원은 환경친화적인 공원으로, 에코리움과 더불어 오산의 생태체험학습 명소입니다.

오산시민은 물론 타 지역 방문객까지 매년 17만명의 방문객들이 찾아와 에코리움의 생태환경체험과, 어린이놀이터, 폭포, 생태연못, 힐링 산책길 등 여가문화를 즐기는 곳인데요.

지난 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5년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사업’에 ‘맑음터공원’이 최종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 결과로 국비 5억원이 확보돼,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 맑음터공원을 힐링 캠핑장으로 조성할 예정인데요.
오는 12월까지 텐트 50여개를 칠 수 있는 공간과, 캐라반 10대, 놀이시설, 초화류단지, 야외 소공연장, 어린이 물놀이장, 그 외 각종 편의, 부대시설 등을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으로 완공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어떻게 캠핑장에 응모하게 되었나, 향후 캠핑장을 어떤 방향으로 꾸밀것인가...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산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찾을 수 있는 맑음터 공원의 캠핑장.
앞으로 생태하천 오산천의 물소리를 들으며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겠죠.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꿈찾기멘토스쿨’ 등의 사업을 추진해온 오산시와, 아모레 퍼시픽의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 만나,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진로멘토링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2일 진행된 진로멘토링 수업은 관내 6개 고등학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연구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으로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 연구원들 80여명이 재능기부를 통한 멘토링 강사로 나서 화장품개발과정, 피부에 대한 연구스토리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강의 이후에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에서 테스트 사용 후 남은 색조화장품을 재활용해 학생들과 연구원들이 함께 자신들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그린사이클 예술체험인 회화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화장품 연구원이나,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은 립스틱, 네일 제품 등을 활용해 화장품의 질감, 성질 등에 관해 관찰하고 작품을 만들어보는 창의적인 체험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시와 아모레 퍼시픽은 지난해부터 진로멘토링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요. 대기업의 교육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에 앞으로도 함께 동반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뜻을 둔 시민들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함께 교육하고 추진하는 오산사회적경제 시민학교가 지난 3일 개강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공익 목적을 실현하고, 이윤을 창출하는 대안경제로 자리 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창업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데요. 오는 4월까지 총9번에 걸쳐 실시될 예정입니다.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예방하고, 아동복지법상 신고 의무자인 어린이집 종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아동인권에 관한 동영상 시청이후, 사회교육센터 ‘성장과 비전’이사인 장순화 강사의 아동학대개념 이해, 아동학대 예방사업, 아동안전지킴이 역할 등의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 LG전자 노동조합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고향방문 왕복항공권과 후원물품을 지원했습니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고향방문지원은 노동조합의 사회적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30여 가정을 대상으로 지속되고 있는데요. LG전자 노동조합은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으로 임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많은 기업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음력 새해에 가장 먼저 보름달이 뜨는 첫 보름날. 옛 우리 선조들은 정월대보름이 농사를 처음 시작하는 날이라고 여겨 크게 기념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 많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오는 28일 운암뜰에서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큰잔치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셔서, 민속문화 체험과 다채로운 문화공연 즐기시며, 유쾌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