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20일
오산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 오산 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6개 학교, 52개팀에
156명이 참가해
주어진 주제에 맞게
열띤 토론을 펼쳤는데요.
오산시는
공교육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
인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토론 역량.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꼭 갖춰야 할
필수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지역 사회와 보육시설,
엄마가 함께 키우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육아종합 지원센터가
2015년 9월 개소를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 조선시대
유학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궐리사,
그 앞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의 수령이
400 살이 됐다는
한국 임업 진흥원의
감정평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 오산시 공무원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서비스에 나서
연말을 맞은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 평균 연령 34.4세의 오산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질 좋은 육아에 대한
욕구도 높은 편인데요.
지역사회와 보육시설,
엄마가 함께 키우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육아 종합지원센터가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도시 오산,
출산보육 시범도시 오산에
보육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육아 종합지원센터가
2015년 개소를 목표로
들어서게 됩니다.
오산시 양산동
양산도서관 옆에
건립될 예정인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817 제곱미터에
20억원의
국비와 시비가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3층의 건물로
아이 러브 맘 카페와 상담실,
놀이 치료실,
시간제 일시 보육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과 관리,
가정에서 양육을 담당하는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등
전문적인 인프라를 마련해,
보육의 선진화와
어린이 집 운영의 전문성을
도모할 예정인데요.
이와 함께
어린이집 등의 시설보육이나
가정 양육과 관련해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고,
보육 교사들의 보수교육과
놀이 공간 등
ONE-STOP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보육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들이
곧 우리의 밝은 미래인데요.
어린이집 보육자와,
가정양육 보호자,
지역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키운다면,
소중한 우리 아이들
모두 밝은 미래로
성장하겠죠.
* 오산시 궐리사에 있는 은행나무가
약 400살이 됐다고 합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역사가 된
궐리사와 은행나무 이야기
함께 보시죠.
궐리사는 16세기초
학자 공서린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재터로,
손수 은행나무를 심고,
여생을 보내던 곳입니다.
그로부터 200년후인
1792년,
정조 대왕이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
궐리로 바꾸고,
사당을 세운 뒤
‘궐리사’라 칭했다고 하는데요.
궐리사는 당시
‘조선 유학의 상징’으로
평가받으며,
현재도
그 후손들인
지방의 유림들이
해마다 봄·가을이면
석전대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궐리사 앞,
공서린 선생이 직접 심었다는
은행나무는
선생이 죽자
말라 죽은 후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데요.
오산시가 한국 임업 진흥원에
수령 감정을 의뢰한 결과
지난 9일
400살에 달한다는 결과를
통보 받았습니다.
진흥원은 나무 시료를 채취해
실체 현미경과
광학 현미경으로
연륜을 분석 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온
선조들의 지혜와 가르침이 간직된
역사, 문화 유산과
자연유산은
우리의 뿌리를 확인시켜 주고,
민족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
그 의미가 무엇보다
소중한데요.
앞으로 오산시는
궐리사와 은행나무의
역사, 문화적 의미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교육 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친절한 말 한마디가
석달 동안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일본 속담이 있는데요.
오산시 공무원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 서비스에 나서
추운 겨울,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해
화제가 됐습니다.
소통과, 신뢰의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 공무원들이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시청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소망하며,
산타할아버지 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산타 민원서비스는
민원업무 담당자들이
시민들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공공기관의 친절 민원서비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산타 모자를 쓰고
민원실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오산시청 공무원들이 있어,
추운 연말
민원실에 활력과 웃음이
가득한데요.
오산시는 앞으로도
민원인들에 대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날로 높아가는
민원행정 서비스 욕구에 부응해
만족도를 높이고,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18일
‘11회 지역 산업 정책 대상’에서
일자리 창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역산업 정책대상은
산업정책 연구원과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데요.
오산시는 지난해
전국 전통시장 활성화부분
대통령상 수상과
오산시 일자리 센터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사회적 경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맞춤형 일자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 ‘시민 감사관
운영성과 평가회’가
지난 2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임기가 끝나는
시민 감사관 5명에게
곽상욱 오산시장의
감사패 수여에 이어
오산시가 전국 시, 군단위
청렴도 1위의 평가를 받은
결과를 보고하는
2014년 청렴도 측정 결과와
시민 감사관 운영에 대한
성과보고가 있었는데요.
이와 함께,
시민감사관 한명 한명의 총평과,
향후 시정 발전을 위한
시민 감사관 제도
활성화 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 관내 어르신 300 여명을 모시고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효’콘서트가
지난 23일
남부 사회 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건강 복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효’콘서트는
운암예술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유영웅의 매직쇼,
통일염원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즐거운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되돌아보지 않고
발전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지나간 과오는 반성을 통해
과감히 떨쳐버리고,
좋은 인연의 끈을 맺었던 분들에게
따뜻한 덕담 건네시길 바랍니다.
또,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을
토닥일 수 있는,
차분한 성찰의 시간으로
2014년을 마무리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OSTV 뉴스는 내년에도
행복도시 오산시의
건강하고, 활기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20일
오산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 오산 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6개 학교, 52개팀에
156명이 참가해
주어진 주제에 맞게
열띤 토론을 펼쳤는데요.
오산시는
공교육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
인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토론 역량.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꼭 갖춰야 할
필수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지역 사회와 보육시설,
엄마가 함께 키우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육아종합 지원센터가
2015년 9월 개소를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 조선시대
유학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궐리사,
그 앞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의 수령이
400 살이 됐다는
한국 임업 진흥원의
감정평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 오산시 공무원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서비스에 나서
연말을 맞은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 평균 연령 34.4세의 오산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질 좋은 육아에 대한
욕구도 높은 편인데요.
지역사회와 보육시설,
엄마가 함께 키우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육아 종합지원센터가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도시 오산,
출산보육 시범도시 오산에
보육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육아 종합지원센터가
2015년 개소를 목표로
들어서게 됩니다.
오산시 양산동
양산도서관 옆에
건립될 예정인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817 제곱미터에
20억원의
국비와 시비가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3층의 건물로
아이 러브 맘 카페와 상담실,
놀이 치료실,
시간제 일시 보육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과 관리,
가정에서 양육을 담당하는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등
전문적인 인프라를 마련해,
보육의 선진화와
어린이 집 운영의 전문성을
도모할 예정인데요.
이와 함께
어린이집 등의 시설보육이나
가정 양육과 관련해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고,
보육 교사들의 보수교육과
놀이 공간 등
ONE-STOP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보육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들이
곧 우리의 밝은 미래인데요.
어린이집 보육자와,
가정양육 보호자,
지역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키운다면,
소중한 우리 아이들
모두 밝은 미래로
성장하겠죠.
* 오산시 궐리사에 있는 은행나무가
약 400살이 됐다고 합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역사가 된
궐리사와 은행나무 이야기
함께 보시죠.
궐리사는 16세기초
학자 공서린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재터로,
손수 은행나무를 심고,
여생을 보내던 곳입니다.
그로부터 200년후인
1792년,
정조 대왕이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
궐리로 바꾸고,
사당을 세운 뒤
‘궐리사’라 칭했다고 하는데요.
궐리사는 당시
‘조선 유학의 상징’으로
평가받으며,
현재도
그 후손들인
지방의 유림들이
해마다 봄·가을이면
석전대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궐리사 앞,
공서린 선생이 직접 심었다는
은행나무는
선생이 죽자
말라 죽은 후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데요.
오산시가 한국 임업 진흥원에
수령 감정을 의뢰한 결과
지난 9일
400살에 달한다는 결과를
통보 받았습니다.
진흥원은 나무 시료를 채취해
실체 현미경과
광학 현미경으로
연륜을 분석 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온
선조들의 지혜와 가르침이 간직된
역사, 문화 유산과
자연유산은
우리의 뿌리를 확인시켜 주고,
민족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
그 의미가 무엇보다
소중한데요.
앞으로 오산시는
궐리사와 은행나무의
역사, 문화적 의미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교육 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친절한 말 한마디가
석달 동안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일본 속담이 있는데요.
오산시 공무원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 서비스에 나서
추운 겨울,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해
화제가 됐습니다.
소통과, 신뢰의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 공무원들이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시청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소망하며,
산타할아버지 모자를 쓰고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산타 민원서비스는
민원업무 담당자들이
시민들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공공기관의 친절 민원서비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산타 모자를 쓰고
민원실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오산시청 공무원들이 있어,
추운 연말
민원실에 활력과 웃음이
가득한데요.
오산시는 앞으로도
민원인들에 대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날로 높아가는
민원행정 서비스 욕구에 부응해
만족도를 높이고,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18일
‘11회 지역 산업 정책 대상’에서
일자리 창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역산업 정책대상은
산업정책 연구원과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데요.
오산시는 지난해
전국 전통시장 활성화부분
대통령상 수상과
오산시 일자리 센터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사회적 경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맞춤형 일자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 ‘시민 감사관
운영성과 평가회’가
지난 2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임기가 끝나는
시민 감사관 5명에게
곽상욱 오산시장의
감사패 수여에 이어
오산시가 전국 시, 군단위
청렴도 1위의 평가를 받은
결과를 보고하는
2014년 청렴도 측정 결과와
시민 감사관 운영에 대한
성과보고가 있었는데요.
이와 함께,
시민감사관 한명 한명의 총평과,
향후 시정 발전을 위한
시민 감사관 제도
활성화 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 관내 어르신 300 여명을 모시고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효’콘서트가
지난 23일
남부 사회 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건강 복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효’콘서트는
운암예술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유영웅의 매직쇼,
통일염원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즐거운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되돌아보지 않고
발전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지나간 과오는 반성을 통해
과감히 떨쳐버리고,
좋은 인연의 끈을 맺었던 분들에게
따뜻한 덕담 건네시길 바랍니다.
또,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을
토닥일 수 있는,
차분한 성찰의 시간으로
2014년을 마무리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OSTV 뉴스는 내년에도
행복도시 오산시의
건강하고, 활기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