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소통. ‘사물이 막힘이 없이 잘 통함. 의견이나 의사 따위가 남에게 잘 통하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지난주 오산시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하게 의견을 건의했는데요. 시민의 의견이 잘 통하는, 시와 시민의 원활한 소통이야말로 열린행정, 시민 중심 참여행정의,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
시민이 중심 되는 열린 시정, 소통 중심의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201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행복한 노후,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노인 일자리사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산시의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현장방문을 통한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오산시의회가 이번에는 관내 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했습니다.
*** 소통 중심의 행정, 시민이 중심 되는 참여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2015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 첫날은 중앙동, 신장동, 세마동 주민을 대상으로, 둘째 날은 대원동, 남촌동, 초평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올해 시정 주요추진계획인 행복한 안전도시, 활력넘치는 지역경제, 보편적 나눔복지, 배움과 가르침이 즐거운 교육도시 오산, 등 총 8개분야에 걸쳐 시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소통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현장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참여한 시민들에게 시정 건의 사항에 관해 자유롭게 질문지를 받은 후, 곽상욱 오산시장과 관계부서의 답변과 의견수렴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녹취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시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코자 마련된 이번 연두순시 후,
오산시는 제출 된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각 동별 순회를 통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인데요.
인터뷰
한편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틀동안 오전 시간을 이용해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등 우리 주변 소외이웃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고충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를 약속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을 펼쳤습니다.
* 우리나라 65세이상 고령자 중 노후준비가 제대로 된 노인들은 39%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오산시도 65세이상 노인이 전체인구의 7%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함께 보시죠.
보육시설 도우미일을 하고 계신 김애임 할머니.
도우미 일을 하기 전까지 마땅히 할 일이 없어 무료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신청해 어린집에서 도우미 일을 시작한지 올해로 2년이 넘었습니다.
일을 시작하면서 생활에 활력도 넘치고,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있어
일하는 시간이 금쪽 같이 느껴지는데요.
인터뷰(도우미일을 하면서 좋은 점)
노인이 취약노인을 돌보는 실버보듬이는 두명의 노인이 한조가 되어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 등 취약노인을 방문해 말벗, 책 읽어주기, 외출동행 등의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데요.
오산시는 실버보듬이 사업을 지난해 12명에서 321명으로 확대했습니다.
한편 지난 6일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1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소양교육이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의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시비 5억원을 추가해 지난해보다 약 300여개의 일자리가 늘어나 8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가 확대 제공되며, 2017년까지 천여개의 일자리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 서울 도심 전광판 홍보, 광역버스 출퇴근 탑승, 새벽 쓰레기 수거 등 현장방문을 통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오산시의회가 이번에는 관내 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했습니다.
잔다리마을공동체농업법인, 물향기영농조합법인, 주식회사 만나, 에코바이오, 등을 방문한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생산시설과 생산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기업현황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관계자들로부터 각 기업들이 안고 있는, 고충과 불편함에 대해 경청하며,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앞으로 오산시회의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판로지원과, 적극적인 관심을 약속했는데요.
인터뷰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호혜와, 평등, 공존에 가치를 두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책임을 함께 당부했는데요.
지난 1월부터, ‘현장중심 찾아가는 의정활동’으로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꾀하는 오산시의회의 의정활동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소중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3.1절을 기념하고, 우리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태극기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4회 태극기
정신 알리기 전국 웅변대회’가 지난 1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독립선언문 낭독, 태극기 결의문 낭독, 유관순열사 퍼포먼스 등의 사전행사 후, 전국에서 모인 웅변연사 100여명이 유치부, 대표부, 신인부로 나뉘어 우린민족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웅변대회로 진행됐습니다.
* 지난 3일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주민척사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척사대회는 6개동 주민들의 화합과 소원 성취를 기원하며 진행됐는데요. 각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펼쳐진 대보름 척사대회에는 각 동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윷놀이와, 경품추천, 먹거리 등이 풍성한 주민화합의 즐거운 한마당 잔치로 이루어졌습니다.
* 지난 6일 각급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고,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하천입양제인 ‘오산천돌보미사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천돌보미사업은 오산천 내0.5~1㎞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 및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돌보는 사업인데요. 협약식 후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됩니다.
오산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오산대학교와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급격하게 바뀐 환경의 변화로, 초기 성인기에 접어든 젊은 청년들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합니다. 육체적 건강과 더불어 중요한 정신건강, 아무쪼록 젊은 청년들이 좀 더 마음 놓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소통. ‘사물이 막힘이 없이 잘 통함. 의견이나 의사 따위가 남에게 잘 통하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지난주 오산시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하게 의견을 건의했는데요. 시민의 의견이 잘 통하는, 시와 시민의 원활한 소통이야말로 열린행정, 시민 중심 참여행정의,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
시민이 중심 되는 열린 시정, 소통 중심의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201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행복한 노후,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노인 일자리사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산시의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현장방문을 통한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오산시의회가 이번에는 관내 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했습니다.
*** 소통 중심의 행정, 시민이 중심 되는 참여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2015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 첫날은 중앙동, 신장동, 세마동 주민을 대상으로, 둘째 날은 대원동, 남촌동, 초평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올해 시정 주요추진계획인 행복한 안전도시, 활력넘치는 지역경제, 보편적 나눔복지, 배움과 가르침이 즐거운 교육도시 오산, 등 총 8개분야에 걸쳐 시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소통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현장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참여한 시민들에게 시정 건의 사항에 관해 자유롭게 질문지를 받은 후, 곽상욱 오산시장과 관계부서의 답변과 의견수렴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녹취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시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코자 마련된 이번 연두순시 후,
오산시는 제출 된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각 동별 순회를 통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인데요.
인터뷰
한편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틀동안 오전 시간을 이용해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등 우리 주변 소외이웃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고충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를 약속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을 펼쳤습니다.
* 우리나라 65세이상 고령자 중 노후준비가 제대로 된 노인들은 39%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오산시도 65세이상 노인이 전체인구의 7%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함께 보시죠.
보육시설 도우미일을 하고 계신 김애임 할머니.
도우미 일을 하기 전까지 마땅히 할 일이 없어 무료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신청해 어린집에서 도우미 일을 시작한지 올해로 2년이 넘었습니다.
일을 시작하면서 생활에 활력도 넘치고,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있어
일하는 시간이 금쪽 같이 느껴지는데요.
인터뷰(도우미일을 하면서 좋은 점)
노인이 취약노인을 돌보는 실버보듬이는 두명의 노인이 한조가 되어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 등 취약노인을 방문해 말벗, 책 읽어주기, 외출동행 등의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데요.
오산시는 실버보듬이 사업을 지난해 12명에서 321명으로 확대했습니다.
한편 지난 6일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1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소양교육이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의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시비 5억원을 추가해 지난해보다 약 300여개의 일자리가 늘어나 8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가 확대 제공되며, 2017년까지 천여개의 일자리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 서울 도심 전광판 홍보, 광역버스 출퇴근 탑승, 새벽 쓰레기 수거 등 현장방문을 통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오산시의회가 이번에는 관내 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했습니다.
잔다리마을공동체농업법인, 물향기영농조합법인, 주식회사 만나, 에코바이오, 등을 방문한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생산시설과 생산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기업현황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관계자들로부터 각 기업들이 안고 있는, 고충과 불편함에 대해 경청하며,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앞으로 오산시회의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판로지원과, 적극적인 관심을 약속했는데요.
인터뷰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호혜와, 평등, 공존에 가치를 두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책임을 함께 당부했는데요.
지난 1월부터, ‘현장중심 찾아가는 의정활동’으로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꾀하는 오산시의회의 의정활동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소중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3.1절을 기념하고, 우리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태극기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4회 태극기
정신 알리기 전국 웅변대회’가 지난 1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독립선언문 낭독, 태극기 결의문 낭독, 유관순열사 퍼포먼스 등의 사전행사 후, 전국에서 모인 웅변연사 100여명이 유치부, 대표부, 신인부로 나뉘어 우린민족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웅변대회로 진행됐습니다.
* 지난 3일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주민척사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척사대회는 6개동 주민들의 화합과 소원 성취를 기원하며 진행됐는데요. 각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펼쳐진 대보름 척사대회에는 각 동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윷놀이와, 경품추천, 먹거리 등이 풍성한 주민화합의 즐거운 한마당 잔치로 이루어졌습니다.
* 지난 6일 각급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고,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하천입양제인 ‘오산천돌보미사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천돌보미사업은 오산천 내0.5~1㎞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 및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돌보는 사업인데요. 협약식 후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됩니다.
오산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오산대학교와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급격하게 바뀐 환경의 변화로, 초기 성인기에 접어든 젊은 청년들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합니다. 육체적 건강과 더불어 중요한 정신건강, 아무쪼록 젊은 청년들이 좀 더 마음 놓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