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에서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목적과 영업활동을
동시에 추구하며,
사람 중심의
경제 시스템을 지향하는
대안 경제인 사회적 경제.
오산에서도
사회적 경제가 출범한지
일주년이 지났는데요.
다음달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는
우리시에서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운영자들의
경험을 통한 실제 사례가
교육될 예정입니다.
협동을 통한
건강한 이윤추구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오산 오색시장이
지난해 11월
중소 기업청이 인증하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 지난 12월 30일부터
오산시 택시에도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가 제공돼,
앞으로 택시 이용이
한층 안전해질 전망입니다.
*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조사하는
‘2014년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결과
오산시가 전국 75개
자치단체 가운데
5위의 상위권 평가를
받았습니다.
***100 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 오색시장.
그동안 오산시는
오색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오색시장이 지난해 11월
중소 기업청이 인증하는
전국‘우수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인증 받았습니다.
오산 전통시장은
3일과 8일이 들어간 날마다
장이 열리는
5일장입니다.
예전에는 3.8장으로
불리곤 했었는데요.
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지난 2013년 11월
‘오색시장’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선포식을 갖고,
현재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맘스마켓’, ‘3.8문화 야시장’,
‘세일데이’ 등을 운영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양심저울,
저렴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인근 지역에서도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 2013년에는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지난해 11월에는
중소 기업청에서 인정하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시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7일 오색시장의
우수 전통시장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이
고객지원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우수전통시장 인증 현판은
총 3개가 설치되며,
오색시장 진입로 앞쪽과,
시장 내 공용주차장 출입구에
설치됩니다.
이로써 오산 오색시장은
높은 고객 만족도와
신뢰가 쌓여,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앞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늦은 밤 혼자 택시를 탈 경우,
위험과 불안감 때문에
차량 번호 외우시는 여성분들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오산시 택시에도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가 제공돼,
앞으로 택시 이용이
한결 안전해질 전망입니다.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택시를 이용하는
노약자나 여성 승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택시 운행자나 탑승자에게
경각심을 갖도록 해
안전하고 보호받는
승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택시 이용자가
차량에 탑승할 경우
조수석 대시 보드나
좌석 뒤쪽에 부착된
NFC 카드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위치, 차량번호, 연락처 등
택시 운행정보와,
하차시간 등이
가족이나 지인에게
자동 전송되는
서비스인데요.
오산시도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를 위해
관내 법인택시
175대에
NFC카드 부착을 완료해
앞으로 우리시 택시를 이용할 때
좀 더 안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스마트폰에
‘경기도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 관공서를 찾는 민원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조사하는
‘2014년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오산시가 상위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 권익위원회가
전국 17개의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75개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충민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오산시가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전국 5위, 경기도 2위라는
상위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 능률협회 컨설팅에
조사를 의뢰했는데요.
지난 2013년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제기됐던
고충민원과 일반민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전화설문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조사내용은
부분별 만족도와
전반적 만족도에 가중치를 적용하고,
민원신청의 용이성과
처리과정의 충실도,
처리결과에 대한 태도 등,
총 9개 항목을 측정해
종합 만족도를 산출했는데요.
오산시는
전국 75개 자치단체의
종합 만족도 평균인
53.65점을 크게 웃도는
66.25점을 받아,
고충민원 처리에서도
행정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나이가 들어
열정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사라져 나이가 든다”.
올해 우리 나이로 85세인
모델 ‘카르멘 델로피체’가
남긴 말인데요.
여든이 넘은 나이에
여전히 현역으로
모델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기네스북에도
최고령 런웨이 모델로
올랐다고 합니다.
새해 첫달은
무엇인가 이루겠다는 소망과,
한 살 더 먹은 나이 때문에,
기대감과 우울함이
함께 교차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열정’, ‘소망’ 등
긍정적이고 지혜로운 에너지로
내면을 채우는
소중한 날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에서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목적과 영업활동을
동시에 추구하며,
사람 중심의
경제 시스템을 지향하는
대안 경제인 사회적 경제.
오산에서도
사회적 경제가 출범한지
일주년이 지났는데요.
다음달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는
우리시에서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운영자들의
경험을 통한 실제 사례가
교육될 예정입니다.
협동을 통한
건강한 이윤추구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오산 오색시장이
지난해 11월
중소 기업청이 인증하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 지난 12월 30일부터
오산시 택시에도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가 제공돼,
앞으로 택시 이용이
한층 안전해질 전망입니다.
*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조사하는
‘2014년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결과
오산시가 전국 75개
자치단체 가운데
5위의 상위권 평가를
받았습니다.
***100 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 오색시장.
그동안 오산시는
오색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오색시장이 지난해 11월
중소 기업청이 인증하는
전국‘우수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인증 받았습니다.
오산 전통시장은
3일과 8일이 들어간 날마다
장이 열리는
5일장입니다.
예전에는 3.8장으로
불리곤 했었는데요.
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지난 2013년 11월
‘오색시장’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선포식을 갖고,
현재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맘스마켓’, ‘3.8문화 야시장’,
‘세일데이’ 등을 운영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양심저울,
저렴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인근 지역에서도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 2013년에는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지난해 11월에는
중소 기업청에서 인정하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
7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시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7일 오색시장의
우수 전통시장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이
고객지원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우수전통시장 인증 현판은
총 3개가 설치되며,
오색시장 진입로 앞쪽과,
시장 내 공용주차장 출입구에
설치됩니다.
이로써 오산 오색시장은
높은 고객 만족도와
신뢰가 쌓여,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앞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늦은 밤 혼자 택시를 탈 경우,
위험과 불안감 때문에
차량 번호 외우시는 여성분들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오산시 택시에도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가 제공돼,
앞으로 택시 이용이
한결 안전해질 전망입니다.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택시를 이용하는
노약자나 여성 승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택시 운행자나 탑승자에게
경각심을 갖도록 해
안전하고 보호받는
승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택시 이용자가
차량에 탑승할 경우
조수석 대시 보드나
좌석 뒤쪽에 부착된
NFC 카드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위치, 차량번호, 연락처 등
택시 운행정보와,
하차시간 등이
가족이나 지인에게
자동 전송되는
서비스인데요.
오산시도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를 위해
관내 법인택시
175대에
NFC카드 부착을 완료해
앞으로 우리시 택시를 이용할 때
좀 더 안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스마트폰에
‘경기도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 관공서를 찾는 민원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권익 위원회에서 조사하는
‘2014년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오산시가 상위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 권익위원회가
전국 17개의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75개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충민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오산시가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전국 5위, 경기도 2위라는
상위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 능률협회 컨설팅에
조사를 의뢰했는데요.
지난 2013년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제기됐던
고충민원과 일반민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전화설문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조사내용은
부분별 만족도와
전반적 만족도에 가중치를 적용하고,
민원신청의 용이성과
처리과정의 충실도,
처리결과에 대한 태도 등,
총 9개 항목을 측정해
종합 만족도를 산출했는데요.
오산시는
전국 75개 자치단체의
종합 만족도 평균인
53.65점을 크게 웃도는
66.25점을 받아,
고충민원 처리에서도
행정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나이가 들어
열정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사라져 나이가 든다”.
올해 우리 나이로 85세인
모델 ‘카르멘 델로피체’가
남긴 말인데요.
여든이 넘은 나이에
여전히 현역으로
모델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기네스북에도
최고령 런웨이 모델로
올랐다고 합니다.
새해 첫달은
무엇인가 이루겠다는 소망과,
한 살 더 먹은 나이 때문에,
기대감과 우울함이
함께 교차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열정’, ‘소망’ 등
긍정적이고 지혜로운 에너지로
내면을 채우는
소중한 날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