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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거주민을 돕기 위해 SNS에서 이어지는 쌀기부 캠페인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도 지난 22일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상인회의 장학금 기탁, 오산 중앙 배드민턴클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배려들이 더 많이 모아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꿈을 찾는 탐색,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진학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색시장 알리미로, 장보기 수월해져]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는 오색시장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돼 전통시장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행복한 보육도시 위해 최선 다해]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는 미래의 일과, 삶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오산시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에 대해 미리 체험하고 경험을 습득해 미래의 진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성호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던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3개 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 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관광경영·뷰티·방송예술의 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각 분야별 이론·체험, 자격증 취득 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할 계획인데요.
지난 27일 오산시와 한성대학교가 ‘산, 관, 학 공교육을 혁신’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산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과 고등학교, 산업체간 연계와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내재된 NFC 어플을 잘 이용하면 결제, 관광정보 등 여러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오색시장에서도 스마트 폰 NFC서비스를 통해 시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전통시장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오산오색시장을 종종 이용하는 주부 안성미씨.
그런데 장을 볼 때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헤매며 애를 먹곤 했었는데요.
시장내 점포에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점포의 이름과 할인되는 품목, 내용 위치까지 알려줘,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인터뷰
오산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오색시장 알리미 서비스는 중소기업청에서 전액 지원을 받아 설치됐는데요.
고객지원센터나 각 점포별 부착된 NFC태그에 스마트폰에 보유된 NFC어플을 활성화시킨 후 갖다 대기만하면 오색시장 내, 점포이름과 위치 상품정보 등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오색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설치된 오색시장 알리미서비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으로 마음 무거웠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출산보육 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위해 예방과 교육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ECD 평균 보육교사는 어린이 수 1명당 14.3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사 1명당 17.5명에 달해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린이,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이라 말할 수 있겠는데요.
오산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신고포상금제 홍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CCTV 설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CCTV 설치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설치비를 적극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아동학대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책 논의와, 어린이집 운영의 고충 등, 의견을 교환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4050세대 재취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케이에스팩 주식회사를 비롯한 5개의 기업과 재취업 희망자들이 만났는데요. 구인, 구직간 1:1일 맞춤형 개별 면접을 통한 채용과, 취업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에 종사하는 212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녹색등급’을 받은 7개의 최우수 업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는데요.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표지판이 배포돼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적응과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2015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이 지난 27일 실시됐습니다. 이번교육에는 일반형일자리 21명과 참여형 복지일자리 20명 등 총 41명이 참여해 안전, 직무, 소양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피해가족 도보행진단이 지난 27일 세마성당, 오산시청, 오산역 등을 거쳐 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격려를 보내며, 함께 아픔을 나눴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상처가 빨리 치유돼 서로에게 평안함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