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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29호 (7월5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15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최로 개최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감사관 제도’, ‘주민참여예산제’ 등 소통의 정책들이, 신뢰를 얻고, 청렴함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신뢰가 충만한, 청렴도시 오산 만들기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오산, 비전을 설계하다]
지난 20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가 400여명의 시민들과 평생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사회적경제 창업, 시민학교에서!]
사람을 중심 가치에 두는 경제 활동인 사회적경제의 창업을 위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수료식이 지난 21일 열렸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해 평생학습대상 수상에 이어, 올 5월말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는데요. 지난 20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생활속의 배움터로, 동네마다 감동하고, 생동감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평생학습 평생학습네트워크 구축과, 배달강좌 런앤런 등을 통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실현, 평생학습 마을 공동체 조성, 생애단계별 필요한 맞춤형 교육, 학습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20일 열린 대토론회에서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최운실 국가평생진흥원장을 좌장으로 한, 4명의 토론자와 기조발제자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기조발제를 맡은 이성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은 시민행복형 학습도시 유형추구를 비롯한, 학습시민, 학습마을, 학습도시로의 연결고리를 만들 것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는데요.
또한 오산성인장애인씨앗학교의 강경남 사무국장은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의 평생교육권이 보장돼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김영희 오산시의회 의원은 청년 실업과 중장년 노년들의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이밖에도 강신원 한신대학교 교수, 안현주 평생학습 활동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는데요.
한편 오산시는 이날 제시된 토론회 대안들을 종합해 오는 9월 오산시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사회적자본인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복원하고, 일자리와 이윤을 만들어내는 사람중심의 건강한 경제 시스템인 사회적경제. 지난 21일 사회적 경제 창업을 위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 심화과정은 지난 6월23일 시작돼 5주 동안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지난 2월부터 4월초에 끝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기본과정을 이수한 수료자와 사회적 경제로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이 진행됐습니다.
5주동안 진행된 심화과정에서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과 경영능력, 창업 후에 필요한 비즈니스 마케팅, 사업계획성 작성 등 사회적 경제 창업 후에 필요한 실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는데요.
이날 수료식에는 심화과정을 이수한 34명의 수료생들과 시 관계자등 40여명이 참여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적경제 기업으로의 창업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2011년부터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을 육성해 현재 사회적기업 9개소, 마을기업2개소, 협동조합 16개소가 운영 중에 있는데요.
사회적경제 심화학교의 수료생들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창업하고, 홍보전령사가 되어 시민들에게 장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계획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맑음터 공원에서 여름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31일까지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되는데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는 바닥분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제외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하천공원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교육청이 화성과 오산에 맞춤형 고교평준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평준화는 고등학교 입시를 위한 과열경쟁과 학교 서열화를 없애고, 평균학력을 증가시키며 입시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반면에 경쟁력약화, 우수학생들의 학습의욕 상실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단점을 보완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보편적인 평준화제도가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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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28호 (7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5일 제22대 유영봉 오산시 부시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유영봉 부시장은 “그동안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시민이 시장인 오산, 행복도시 오산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는데요. 아무쪼록 시민과 함께 행복을 키우는 오산시 건설에 가교역할을 담당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전통문화,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전통문화를 교육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오산시 전통문화창작체험관이 지난 13일 개관했습니다.
[서랑마을에 수돗물 공급 돼 ]
서랑동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수돗물이 공급돼, 마을주민들이 함께하는 통수식이 열렸습니다.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 맺어]
지난 14일 오산시와 오산중학교가 관내 토론문화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생활 속에서 체험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오산시 전통문화창작체험관이 지난 13일 개관했습니다.
오산시 은계동에 설립된 전통문화 창작체험관은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전통문화 예술활동을 직접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프로젝트인데요.
지난 13일 개관식에는 한국전통공예산업 진흥협회에 속한 13명의 공예예술가들의 예술 혼과 장인정신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됐습니다.
박공예, 한지공예, 목공예와 도자기 등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작품들이 전시돼 참여자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13명의 공예예술가들은 앞으로 시민들에게 전통공예를 체험 할 수 있는 공예 강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통문화 창작체험관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8월14일까지 가족과 함께 하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과 전문가 과정인 ‘핸드메이드 창작 작품 만들기’과정이 운영됩니다.
또한 체험관은 2학기부터 실시되는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한 체험과 교육의 장소가 될 예정이며, 시민참여학교의 교육장소로도 활용되는데요. 이밖에도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서랑동은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었는데요. 마을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수돗물 공급이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서쪽에 있는 마을이라 이름 붙여진 서랑마을.
오산 최적의 전원마을인 서랑동은 옛 풍습과 인심이 남아있는 곳으로 현재 문화마을로 조성돼 가고 있는 중 인데요.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았던 서랑동 104가구 220여명의 주민들은 간이 상수도에서 지하수를 공급받아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가뭄으로 간이 상수도의 수원이 고갈 돼 소방차나 급수차로 비상급수를 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한 점이 많았었는데요.
지난해 5월부터 올 7월까지 1.4Km의 배수관과 0.8Km의 급수관을 매설 완료했습니다.
이에따라 서랑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수돗물 공급을 축하하는 통수식이 지난 16일 열렸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오산시의회의장, 서랑동 주민 등을 비롯해 통수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마을회관의 수도를 개방하며, 수돗물 공급을 함께 기뻐했는데요.
통수식이 끝난 후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3월, 시민과의 대화 후 건의 됐던 세마동 주민들의 안건에 대해,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설명하는 세마동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설득하는 과정을 말하는 토론. 토론을 통해 경청, 논리적인 사고력, 분석력, 자료수집능력 등을 향상 시킬 수 있는데요. 오산시와 오산중학교가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학생들의 토론능력 신장을 목표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솔브릿지 국제대학 등과 각종 토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산시만의 토론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또한 오산중학교에서는 매년 오산시에서 진행하는 학생토론리그, 대회, 축제, 캠프 등이 열리고 있는데요.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오산시와 오산중학교의 협약 체결이 지난 14일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중학교는 관내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점학교로 사업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관내 토론 모델학교로서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 보급하고, 토론지도교사들의 연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학교와 교사, 학생, 학부모를 연계해 토론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의 지적성장에 한몫을 담당하게 됩니다.
한편 오산시는 올바른 토론문화 발전을 위해 오는 8월 14일부터 이틀간 ‘제1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를 한신대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 오산대역앞 환승주차장이 지난 1일부터 임시로 무료 운영되고 있습니다. 환승주차장은 오산세교1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한국토지 주택공사에서 건립하고 지난 7월1일 오산시가 인수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데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앞으로 통합주차관제시스템 구축 후 유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오산시가 예비창업자와 조기창업자의 경영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기본교육 과정을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진행했습니다. 오산시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이번 교육과정은 80여명의 도내 예비창업자와 사업개시 6개월 미만의 소상공인들이 참석했는데요. 오산시에 위치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를 극복하기 위한 현장컨설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을 연계해 경영의 안정화를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 6월말 필리핀 아클란주 방아시로 오산대학교 봉사단이 해외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오산대학교 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필리핀에서 봉사활동과 한국문화 알리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더운 여름, 봉사를 통해 흘린 구슬땀이야말로 인생의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값지고 소중한 경험으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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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27호 (7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오는 31일까지 오산시 시민대상 수상후보자를 모집합니다.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분들을 위해 수여하는 상인데요. 애향운동, 사회복지 등 6개분야 1명씩 시상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일반버스, 마을버스 요금인상]
오산시의 일반버스와 마을버스가 지난달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인상됐습니다.
[사망신고, 안심하고 원스톱으로 ]
사망신고와 각종 상속재산 조회신청을 한번에 처리하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 희망복지, 행복을 지원합니다! ]
위기가정에 지원되는 이사서비스와, 집수리 서비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오산시를 비롯한 경기도 일반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이 지난 27일부터 인상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버스요금은 물가인상과 임금인상에 따라 운송업체들의 경영난이 가중돼 인상하게 되었는데요.
일반버스의 경우 경기도와 오산은 동일하게 성인 교통카드 기준으로, 150원 올랐으며,
좌석버스의 경우 250원, 직행 좌석버스와 경기도 직행 순환버스의 경우 400원이 인상됐습니다.
오산시의 경우 마을버스의 요금인상 또한 불가피했는데요.
지난 2012년 11%가량 인상된 후 3년 동안 동결돼왔던 오산시의 마을버스 요금은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내버스 요금과 함께 일제히 인상됐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2일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마치고 지난 27일부터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인상과 함께 마을버스에도 요금인상을 시행키로 했는데요.
마을버스 요금은 성인, 교통카드 기준으로 1,000원에서 1,150원으로, 어린이의 경우 500원에서 58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 가족 중 누군가 사망을 하게 되면 사망신고를 하게 됩니다. 사망신고가 완료되더라도 세금이나, 상속재산을 확인하기 위해 그동안 번거롭게 돌아다니며 복잡한 행정절차를 거쳐야했는데요. 각종 상속재산 조회신청을 한 번에 처리하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0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사망신고를 비롯한 사망자의 금융거래와, 토지, 자동차, 국민연금가입유무, 국세, 지방세 등 7개 분야의 재산조회를 사망자의 주민등록 주소지의 장에게 한번에 통합신청하는 민원인데요.
신청자격은 사망에 따른 상속인에 해당되며, 민법상 제 1순위 상속인인 사망자의 직계비속과 배우자가,
1순위 상속인이 없을 경우,
제 2순위 상속인인 사망자의 직계존속과 배우자가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기한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상속인이 제출해야 하는 서류로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의 신분증을,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서와, 위임장, 상속인의 본인 서명사실확인서나 인감증명, 대리인의 신분증을 구비하셔야 합니다.
상속처리 결과는 홈페이지나, 우편, 문자, 방문수령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토지, 자동차, 지방세는 7일 이내에, 금융, 국세, 국민연금에 대한 정보는 20일 이내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이웃 소외된 분들에게 지원되는 복지서비스. 오산시가 이사나 집수리 봉사도 함께 지원하고 있는데요. 따뜻한 희망이 함께하는 복지 서비스 함께 보시죠.
아흔살이 넘은 나이로 청각 장애 3급의 홀로 지내시는 오산동의 할머니. 슬하에 자녀가 없어 생계, 주거, 장애 등의 급여 지원을 받고 있는데요.
전세기간이 만료돼 부득이하게 거주지를 이전하게 돼,
지난 27일 오산시 무한돌봄센터의 이사서비스인 무한나르미서비스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무한나르미’사업은 거주지를 이전 할 때 어려움이 많은 소외계층에게 이사인력과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또한 지난달 25일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의 해피하우스 집수리 봉사단원 15명은 무한돌봄센터의 의뢰로 홀로 거주하시는 할머니를 찾아 벽지를 새로 바르고, 장판을 다시 깔아드리는 봉사를 했는데요.
여름이면 곰팡이와 냄새로 거주가 불편했던 방이 새단장을 마치고 말끔해 졌습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의 해피하우스 집수리 봉사단은 지난 2011년 발족됐는데요. 독거노인이나 중증장애인 등 우리 이웃소외계층에게 집수리 재능기부를 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한 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여름방학 기간 동안 어린이들의 체력과 여가선용을 위한 물놀이 시설이 올해에도 시청광장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오는 27일부터 8월3일까지 운영될 예정인데요. 문어슬라이드를 비롯한 물놀이 시설 5종과 탈의실, 쉼터, 의무실 안전펜스 등이 갖춰집니다. 입장은 유아 및 유치원생, 초등학생이 가능하고,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1인당 천원입니다.
* 오산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속초시의 여름해변 하계휴양소가 지난주 10일부터 개장됐습니다. 오는 8월23일까지 운영될 예정인데요. 오산시민은 공동휴양소와 주차장, 샤워시설을 1일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오산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여름해변 행정봉사실을 방문해 이용쿠폰을 수령하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오산 오색시장이 건강한 밥상, 맛있는 밥상이 일품인 맛집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안동찜닭, 칼국수, 쭈꾸미 볶음, 소머리국밥, 해장국, 추어탕, 분식, 청국장 등 종류도 갖가지인데요. 정성 가득한 손맛과 진심이 더해져 맛있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찾는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넉넉하고 푸짐한 인심과 정겨운 인사가 있는 오색시장 맛집에서 한끼의 즐거움, 만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스의 재정위기가 심각한 국가부도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나라도 지난 1997년 IMF라는 경제위기에 처했었는데요. 사실 그리스의 전체 복지 수준은 유럽 가운데서도 뒤떨어진 상태라고 합니다.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한 관점, 어느 시대,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실마리겠죠.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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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26호 (7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올해로 지방자치가 시작 된지 20년이 됐습니다. 1995년 민선지방자치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역의 주체로 주민들이 부각되고, 풀뿌리 민주주의가 하나 둘
자리잡기 시작했는데요. 성년의 나이를 맞은 지방자치제도. 시민의 고충과 애환을 경청하는 소통의 가치. 그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취임 1년 시민 생활현장 찾아!]
취임 1년을 맞은 곽상욱 오산시장이 시민들의 고충과 애환을 듣기 위해 생활현장 곳곳을 찾았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죽미령 전투의 희생 ]
유엔연합군 최초의 전투지인 죽미령에서 전몰장병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도식이 진행됐습니다.
[‘신장동 복합 신청사‘ 개청 돼 ]
주민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신장동 복합 신청사의 개청식이 열렸습니다.
*** 곽상욱 오산시장이 취임 1년을 맞아, 시민을 섬기며, 시민중심의 지속적인 시정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의 고충과 애환을 듣기 위해, 생활현장을 찾아갔는데요. 함께 보시죠.
환경미화원들이 전날 도시 구석구석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며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녘. 고단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제일 처음 도시의 새벽을 여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곽상욱 오산시장은 거리 곳곳을 청소하는데요. 애환이 담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새벽에 쌓인 피로가 말끔히 풀립니다.
인터뷰
한달여가 넘게 온 국민의 초미의 관심사였던 메르스.
곽상욱 오산시장은 24시간 외래격리실을 운영했던 오산한국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력하고 고충을 들었는데요. 한국병원은 지난 6월말 메르스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돼 시민들이 안심하고 병원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점심배식을 하며 구슬땀도 흘려보는데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한끼의 식사가 우리 일상에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아봅니다.
다음날에는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세교 복지관을 찾아 안전점검을 강행했는데요. 공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건설현황을 파악하고 장마철에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참여, 소통, 행복의 시정을 펼치기 위해 시민의 고충과 애환을 들었던 3일간의 여정, 시민중심, 시민우선 시정의 첫걸음임을 다짐해봅니다.
* 유엔연합군 최초의 전투지인 오산 죽미령. 스미스 부대의 죽미령 전투 이후, 16개국의 유엔연합군은 한국전쟁에 참전해 헌신과 희생을 감내했는데요. 올해도 죽미령 전투에 참전한 전몰장병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도식이 진행됐습니다.
1950년 7월5일. 죽미령 전투에 참전해 북한군과 최초의 전투를 벌인 스미스 특수부대 장병 540명. 한국전쟁은 이들의 희생으로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전선을 구축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는데요.
지난 7월2일 진행된 ‘제65주년 유엔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은 이들의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는 희생정신을 기념하고 추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도식은 300여명의 내빈과 곽상욱 오산시장, 이기우 경기도 부지사, ‘브라이언 제이 맥키어넌’ 미 8군 부사령관 등이 함께 참여해 전몰장병들을 추모하는 추도사와 헌화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유엔초전 평화공원’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죽미령에 조성 예정인 ‘유엔초전 평화공원’은 지역과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후세대를 위한 역사교육 지구로, 한미동맹과 자유수호, 평화의 성지로 발전, 활용할 계획입니다.
* 신장동 주민센터가 1994년부터 21년간 사용되던 궐동의 구청사를 떠나 금암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지난 2일 주민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신장동 복합 신청사의 개청식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5만3천여 신장동과 세교지역 주민들은 오래된 주민센터를 이용하느라 불편함이 많았는데요.
오산시 문헌공로 45번지에 위치한 신장동주민센터는 2014년 착공을 시작해 1년 2개월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으며,
건축연면적 2,819㎡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함께 건립된 복합 청사입니다.
신장동 주민센터는 급증한 주민들에게 행정적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주민들을 위한 질병예방이나, 건강매니저 사업 등을 운영하며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이밖에도 문화강좌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위한 지원도 함께 담당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2일 진행된 개청식에서는 150여명의 주민들과 기관 단체장등이 참여해 신청사 개청을 함께 축하했는데요.
축사와 감사패전달 등으로 이루어진 본 행사이후 참석자들은, 새롭게 건립된 신청사를 둘러본 후 개청을 축하하는 나무를 식수하며 신장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기원했습니다.
●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오는 8월까지 CCTV128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U-City 통합운영센터를 통해 24시간 범죄 취약지역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골목길 등 생활방범 지역 10개소에 40대, 어린이보호구역 13개소에 52대, 도시공원 9개소에 36대를 추가로 설치해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 7월은 주민세 재산분 신고 납부의 달입니다. 2015년 7월1일 현재 오산시 관내에 건축물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장의 사업주는 오는 31일까지 신고, 납부하셔야 됩니다. 자진신고 접수는 방문 및 우편접수와,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납부가 가능한데요. 마감일인 31일까지 미신고, 미납부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세무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유학기제를 위한 ‘미리내일학교’ 운영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게 될 학부모 진로코치단 103명이 지난 3일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번교육은 미리내일학교 운영에 따른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는데요. 총12차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심 정지 대상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원리와 이론, 실습을 통한 응급처치 교육,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예년보다 늦게 시작된 이번 장마가 비의 양이 많지 않은 ‘마른장마’가 될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처럼 ‘마른장마’ 기간 중 비의 양이 많은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농가나, 공사장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25호 (7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메르스 격리 대상으로 지정됐던 46가구 127명을 대상으로 3800여만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입원이나 격리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가구들에게 지급됐는데요.
메르스의 여파로 소상공인들의 매출도 절반가까이 줄었다고 합니다. 메르스가 모든 국민의 일상을 참 많이 흔들어 놨는데요. 안타깝고 씁쓸한 마음 하루빨리 다잡고, 지금 이곳의 삶에 다시 한번 충실해지는 것만이 극복의 비결이겠죠.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죽미령에 ‘유엔초전 평화공원’을!]
죽미령일대에 유엔초전 평화공원을 조성하기위한 출범식과 토론회가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안전한 여름, 1472와 함께 ]
여름나기가 고역인 취약가구들을 대상으로 곽상욱 오산시장과 1472 살펴드림팀이 하절기 순회점검에 나섰습니다.
[ 제212회 오산시의회 정례회 개회]
오산시의회의, 제212회 1차 정례회가 지난 25일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됐습니다.
*** 올해로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65주년이 됐습니다. 전쟁당시 유엔군은 오산 죽미령에서 첫 전투를 치렀는데요. 죽미령일대에 유엔초전 평화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출범식과 토론회가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1950년 7월5일 유엔군 최초로 파견된 스미스 특수부대 장병 540명이 참전해 181명의 전몰용사와 다수가 희생된 오산 죽미령 전투.
죽미령은 유엔군 최초의 참전지라는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이곳에 ‘죽미령 유엔 초전 평화공원’을 대규모로 조성해 자유와
평화를 위한 희생정신을 기념하고, 전후 세대에게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며, 한미 동맹의 거점으로 삼기위한 움직임이 분주
하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미래한미재단 김창준 이사장과 안민석 국회의원의 주최로 개최된 지난 24일 출범식과 토론회에는 원유철 새누리당 국회 정책위원장과 방문규 기획재정부 차관 등이 참석해 죽미령 평화공원조성을 위한 첫 걸음에 힘을 보탰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 채수일 한신대학교 총장, 양정석 수원대학교 교수 등의 토론자들은 지역과 정치적 견해를 넘어, 죽미령 평화공원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한편 이번토론회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이 간직된 죽미령유엔초전평화공원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겨울이 되면 우리주변 소외 계층들은 계절 나기가 특히 버거운데요. 여름나기가 고역인 취약가구들을 대상으로 곽상욱 오산시장과 1472 살펴드림팀이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하절기 순회점검에 나섰습니다.
지난 25일 집수리 수호천사 1472 살펴드림팀과 곽상욱 오산시장은 서동에 위치한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방문했는데요.
아픈 몸으로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를 집안에서 간병하느라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가 겁이 나는 할머니와 아픈 할아버지를 위해 집안점검과 수리에 나섰습니다.
장마철을 맞아 누전과 과부하로 인해 화재의 위험이 있는 낡은 배전함을 교체하고, 노후 된 배수시설도 교체합니다.
너무 오래 돼 곳곳에 구멍이 뚫려 모기나 파리가 들어올 수 있는 방충망을 롤 방충망으로 새롭게 설치하는데요.
또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 가장 문제가 되는 위생상태를 점검해
집안 곳곳을 방역소독하고, 더러운 오물도 말끔히 제거합니다.
오산시는 오는 6월말까지 열악한 주건환경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재난취약 가구 6개동 24가정에 대한 순회점검을 통해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인데요.
수동적인 민원해결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선제적 복지서비스를 시행하는 집수리 수호천사 1472팀의 복지서비스는 시민여러분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 열린의회, 정책의회, 바른의회를 지향하는 7대 오산시의회의, 제212회 1차 정례회가 지난 25일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됐습니다.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개회 이틀전인 지난 23일, 오산시에 건설중인 주요건설사업장의 현장방문을 실시했는데요.
이번 현장방문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세교종합복지관, 신장동 주민센터 등 9개의 현장을 둘러보고,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예산 집행상황 등을 확인해,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습니다.
제212회 1차 정례회는, 25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는 본격적인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첫날 자치행정국과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했는데요. 해당 부서와의 시정 질의응답을 통해, 그동안의 시정추진 및 운영실태를 파악하는 등, 오산시 행정사무전반에 대해 5차례에 걸쳐 감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한편 다음달 3일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회의를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8일부터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이틀간 총 14건의 조례안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212회 1차정례회는 다음달 10일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18일 메르스와 가뭄의 여파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시 농촌 지역을 방문해 농가의 일손을 도왔습니다. 오산시 농림공원과 직원 14명은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를 방문해 가지를 수확하고, 토마토 수정, 농장의 제초작업을 함께 도왔는데요. 앞으로도 오산시는 가뭄대책 상황실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곳의 도움을 접수하고 농촌 인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제299회 1차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24일 오산역 환승센터를 방문해 장마철 대비 공사현장 안전점검과 그동안의 건립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경기도와, 수원시, 오산시 관계공무원들도 함께 참여했는데요. 오산역 환승센터의 현장 사무실을 방문해 브리핑을 듣고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지난 26일 경기남부 21개 시군의 하천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해, 2015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상습침수지역 하천정비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 용인, 이천, 광주시 등의 수해피해 사례와, 침수피해 최소화 대책, 복구사례 등을 발표했는데요. 하천 유지 관리 등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정책방향을 마련하고,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신기술과 정보를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아흔 살의 김복동 할머니가 평생 모은 돈 5천만원을 분쟁지역 피해아동 지원과 평화활동가 양성에 써달라며 기부했다고 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주변을 둘러보면 남모르는 곳에서 아름다운 선행을 펼치시는 분들이 곳곳에 참 많습니다. 세상이 아직 따듯하게 느껴지는 이유, 이런 훈훈한 소식을 접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24호 (6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환자와 의료진이 지난 8일부터 2주간 함께 격리된 대전 을지대병원. 지병을 앓던 60대의 아내가 죽음의 기로에 섰지만 메르스로 인해 가족이 자가격리되는 상황에 처해 임종을 지킬 수 없었는데요. 가족들이 쓴 편지를 환자 앞에서 대신 읽어낸 간호사들과 함께 중환자실 병동은 울음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메르스가 빚어낸 가슴 아픈 상황인데요.
메르스로부터 환자를 지키는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들. 24시간 1초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오산시, 메르스 확산방지에 총력 기울여]
오산시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대책본부 운영과 긴급방역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집중호우 피해예방,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
오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과, 대형건설공사장 사전점검에 나섰습니다
***메르스의 여파로 일상생활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마트나 은행, 병원을 직접가기보다 배달이나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고 상비약을 구비하는 가정도 많다고 하는데요. 하루빨리 메르스가 진정돼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가벼운 감기증상에서부터, 37.5℃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과 함께 폐렴 또는 신부전증의 합병증이 동반돼 위중한 상태에 이르기도 하는 메르스 바이러스.
개인의 면역력을 기르고, 위생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만 하는데요.
오산시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논의를 통한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오산시 보건소에 발열진료실을 운영하며, 오산한국병원 외래 격리진료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자가 격리자에게 24시간 1:1 밀착 모니터링과 긴급생활물품,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는 등, 오산시에 메르스 환자가 발생할 시를 대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르스 3차유행의 조짐이 보임에 따라 조기차단을 목표로 지난 14일부터 다중이용 시설과 학교 등에 대한 살균소독과 긴급방역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메르스 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중동 지역 여행 후 발열이나 호흡기에 이상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본부 메르스 핫라인 국번없이 109번으로 연락해 반드시 상담을 받아야합니다.
*오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점검에 나섰습니다. 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발생할지 모르는 오산천 범람에 대한 대비와, 대형 공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상황 함께 보시죠.
현재 동탄2신도시 개발사업지구는 기본공사가 한창 진행중인데요.
지난 16일 곽상욱 오산시장과 송영만 경기도의회 의원, 오산시, LH관계자들은 사업지구내에 토사와 빗물이 오산천으로 유입돼 천이 범람하는 재난 발생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현장내 치동천과 신리천, 산척저수지, 등의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저수지 담수율과 침사지 현황을 확인하며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수방대책사항을 점검하고, 오산천 범람대책과 사전대비 사항 등에 함께 논의 했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은 위험요소 사전제거와 미비점 보완 등 수방대책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오산시와 안전관리자문단, 시민감사관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오산시에 건설 중인 세교복지관을 비롯한 호반, 자이아파트 공사장 등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갔는데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한 수방계획 수립 실태와, 호우에 의한 흙막이 붕괴로 인한 침수 우려 점검, 양수기 확보 및 정비여부, 현장 부지내 배수로 확보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장마철 건설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예방했습니다.
* 독산성과 오산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아카데미가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관계공무원, 오산문화원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지난 17일 열렸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신대학교 박물관장인 이남규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는데요. 오산시 곳곳에 분포된 구석기시대부터의 유적 등을 통해 오산의 역사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독산성과 궐리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자동차세는 오는 30일까지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데요. 자동차세 납부는 금융기관의 CD나 ATM 기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이나 우체국에서 고지서로도 납부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농협가상계좌나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 지로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며, 오산시 지방세 ARS전화 1588-6074를 통해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 신장동과 서부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장동 주민센터가 오는 29일부터 신축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오산시 문헌공로 45에 위치한 신축청사는 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주민자치센터 교육실, 대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면적 2,819㎡에 달하는데요. 오는 7월2일에는 신청사 개청식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제1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인 ‘We! Talk, Oh! Talk’의 접수가 총144개팀이 신청한 가운데 마감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 속에 8월14일부터 대회가 치러질 예정인데요. 토론의 메카인 오산시에서 겨루는 학생들의 토론한마당.
그 푸릇한 열기의 현장, 지금부터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23호 (6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마흔의 나이에 유배를 가게 됐지만 공직에서 펼치지 못한 꿈을 유배지에서
다산학문으로 일궈낸 정약용. 최악의 상황속에서 청빈하고, 성실한 삶을 실천해 현대에 이르기까지 연구와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메르스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불안에 들썩여 지역경제에까지 미치는 부정적인 여파가 만만치 않습니다. 역경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위기극복의 정신력. 지금 이 시점에 절실히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오산시, 메르스 대책 지원본부 운영]
오산시가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산성, 복원과 정비위한 첫걸음 떼]
오산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독산성이 갖고 있는 역사적인 중요성과 복원사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치유의 공간 ‘나눔 숲’,사회복지시설에 조성]
오산시 승우정신요양원에 치유의 공간인 ‘나눔 숲’이 조성돼, 입소자들에게
치유와 힐링의 녹색공간이 제공됐습니다
***지난 5월 20일 메르스 바이러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이래, 많은 수의 확진환자와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메르스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지역은 서민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는데요. 오산시가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감기증상에서부터, 37.5℃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과 함께 폐렴 또는 신부전증의 합병증이 동반되기도 하는 메르스 바이러스.
오산시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데요. 총괄대응반과 상황지원반으로 업무를 분담해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관계자와 유관기관과의 대책 회의를 통해 오산소방서 환자이송체계를 정리하고, 오산시 보건소에 발열진료실과, 오산한국병원 외래격리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을 어린이집, 경로당, 의료기관 등에 배부하는 한편, 메르스 환자가 발생할 시 환자 모니터링과 관리 등과 함께, 자가 격리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렇다 할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개인의 면역력과 철저한 예방이 중요한 메르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과 비누로 손을 자주 씻어주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며,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나 방문을 자제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며,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외출시에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메르스 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중동 지역 여행 후 발열이나 호흡기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 핫라인 8036-6055, 또는 경기도 콜센터 120번으로 연락해 반드시 상담을 받아야합니다.
* 국가사적 제140호로 유형문화재에 속하는 오산 독산성. 지난 5월부터 독산성 복원 사업이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들어갔는데요.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문화 유산인 독산성이 갖고 있는 역사적인 중요성과 복원사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독성산성이라고도 불리었던 독산성은 백제 온조왕때 축조돼 낙랑이 침임하는 것을 막으려 했다는 문헌상 최초의 기록이 남아있는데요. 이후 통일신라, 고려를 거쳐 조선시대에는 한양을 보호했던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특히 임진왜란 중이었던 선조 26년, 흰쌀로 말을 씻어 왜군을 물리친 권율장군의 지혜가 남아있는 세마대와, 백제때 창건된 사찰인 보적사가 현존해있는 곳인데요.
독산성은 조선왕조실록, 해동지도, 수원부읍지 등 여러문헌에 기록이 남아있으며, 영조대왕, 사도세자, 정조대왕 등이 행차했던 곳으로 선조, 정조, 순조 임금 등이 수,개축을 단행했는데요.
특히 정조대왕은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머물렀던 독산성을 수원성 축조와 함께 대대적으로 개축해 지극한 효심을 후대에 전하고 있습니다.
이후 독산성은 현대에 이르러 여러 차례 보수와 복원을 거쳐 1,095m의 성벽길이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독산성과 세마대지를 복원해 수원화성과, 궐리사 등을 하나로 묶는 세계문화유산 확대지정을 목표로, 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에 대한 종합정비 계획 수립에 대한 용역 착수 보고회가 지난 5월에 개최됐습니다.
또한 내년 3월까지 문화재 현황조사와 성곽보존 실태, 성곽 복원 고증에 대한 역사자료 정리 등 연구작업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연구결과에 따라 2025년까지 10개년 계획을 수립해 시굴과 발굴조사를 거쳐 문헌에 기록된 독산성 문루와, 여장 등 본격적인 복원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초록으로 울창한 녹색의 숲은 교감신경계에 유익하게 작용해, 휴식과 치유의 효과와 더불어 교육공간으로도 활용도가 높아, 근래 들어 더 주목받고 있는데요. 오산시 승우정신요양원에 치유의 공간인 ‘나눔 숲’이 조성됐습니다.
나눔 숲 조성사업은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 내 숲을 조성해 녹색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휴양과 치유를 통한, 정서적 안정 등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숲의 혜택을 주는 녹색복지 지원사업인데요. 사업비 전액을 녹색자금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오산시 가장동에 위치한 승우정신요양원은 지난해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에 나눔숲 조성에 대한 사업 공모에 응모, 선정되었고 녹색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이로써 녹색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승우정신요양원의 입소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자연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인터뷰(승우정신요양원 원장님)
녹색자금 지원에 따라 오산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 등 의 절차를 거쳐 1,400㎡에 달하는 앞마당에 쉼터와 산책로를 조성하고, 소나무, 회양목, 구절초 등 3,080여개의 수목을 식재해 지난 6월1일 ‘숲’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이번 ‘나눔 숲’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의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공모신청을 받아, 경기도 및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심사를 거쳐 확정된 사업인데요. 경기도에는 오산시 외에 9개시가 선정돼 나눔 숲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과 더불어, 긍정적인 생각, 규칙적인 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요. 너무 무리하거나, 너무 편하지 않은, 적절한 생활습관 유지하시면서,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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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22호 (6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이렇다 할 치유약이 없어 개인의 자가면역력으로 맞서는 길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이 메르스에 대한 공포를 더 확산시켰다는 사회학적 진단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불안과 공포에 떨기보다는, 철저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자가면역력을 기르는 일이 불안함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지혜가 쌓이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오산시가 지난해 평생학습 대상에 이어, 지난 28일 2015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메르스바이러스, 개인위생과 예방에 철저]
전국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한 메르스 바이러스.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평생학습 복지를 통해 지혜로운 사람과, 지혜로운 도시 만들기. 평생학습도시가 추구하는 중요한 가치인데요. 지난 28일 오산시가 2015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평생학습도시는 전국 22개 도시가 신청, 치열한 경쟁 끝에 오산시를 포함한 7개 도시가 새롭게 지정됐는데요.
이로써 오산시는 평생학습도시에 필요한 국비 9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평생학습도시는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과 평생학습 추진실적, 향후계획 등을 토대로 예비심사를 거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심사와 공개발표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시민과 마을이 지혜로운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배달강좌 런앤런과, 맞춤형 프로그램인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민,관,산,학 협력의 전문가 양성과정 등을 활발하게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또한 관내 평생학습기관 우수프로그램 지원, 학습동아리 지원,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2014년도에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평생학습 향후계획으로 ‘생애단계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평생학습’, ‘취약계층 교육지원 프로그램‘, ’민,관,산,학 전문가 양성과정 등 11가지의 세부계획을 세워 ’온 마을이 가르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메르스 바이러스는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후, 1000 여명이상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중 44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전국민이 불안에 떨었는데요.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르스바이러스는 2003년 발생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호흡기 질환 중 하나인데요.
아직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신종 감염병으로, 개인의 면역력과 철저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메르스의 잠복기는 평균 5일정도이며, 최소 2일부터 최대 14일까지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감염되었을 경우 37.5℃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과 함께 두통, 오한, 콧물, 근육통, 인후통,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폐렴과 함께, 합병증으로 신부전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감기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재채기나 기침 콧물인 비말감염으로 감염되며, 공기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메르스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과 비누로 손을 자주 씻어주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며,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한편 발열, 기침, 호흡곤란, 인후통 등 메르스 주요증상 발생시 메르스 핫라인이나 오산시 보건소로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6일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산시 수청동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안민석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시, 도의원 보훈단체장,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헌화 및 분향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 문화공장 오산의 올해 두 번째 기획전시회 ‘기억으로 다가서기’전이 지난 5일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의 기억에 내재된 즐거움과 행복함 등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냈는데요. 13명의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과, ‘기억’이란 주제로 미술연계 수업을 받은 관내 학생들의 작품 300여점, 오산미술협회 회원들의 지도로 진행한 오산시 사회복지관내 치매노인 32명의 결과물도 함께 전시됩니다.
평소 숲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녹색복지 사각지대인 복지시설에 꽃밭이나 작은 숲 등의 공간을 조성해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게 하는 힐링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녹색복지라고 합니다. 오산시가 지난 1일 승우정신요양원에 녹색복지 사업의 하나인 ‘나눔 숲’을 조성했는데요. 녹색의 숲이 주는 편안함을 통해 치유의 효과와 더불어, 건강한 삶이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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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5년 21호 (6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스포츠에서 강조되는 기본가치인 스포츠맨십은, 페어플레이 정신과, 규칙준수, 경기 존중, 그리고 심판의 판정과 상대 선수를 존중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오산시는 종합순위 2위의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체육대회에 참가했던 우리시 선수들의 해단식이 지난 26일 있었는데요. 승리에 겸손하고, 패배에 당당한, 아름다운 스포츠정신을 보여준 선수들, 내년에도 열정과 도전이 함께하는 경기 기대해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세교2지구, 신도시급 개발에 탄력 받아 ]
2018년 준공예정인 세교 2지구의 임대비율이 축소돼, 신도시급 개발을 도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빠와 함께, 즐거운 도서관캠핑!]
꿈두레 도서관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1박2일 독서캠핑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행복한 교육공동체, 교육자원봉사로]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 가운데 하나인 ‘화성오산 교육자원봉센터’의 발대식이 지난 27일 개최됐습니다.
***오산세교지구는 편리한 교통망, 우수한 교육 환경,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 등 남부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에 속하는데요. 2018년 준공예정인 세교 2지구의 임대비율이 대폭 축소돼, 신도시급 개발을 도모할 수 있게 됐습니다.
280만여㎡ 규모의 전체17,619 세대로 2018년 준공예정인 세교2지구.
지난 4월27일 세교2지구내 공공임대아파트의 비율이 46.2%에서 27.9%로 대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세교1지구와 축소된 세교2지구의 전체 임대비율은 40.8%로, 여전히 40%를 웃돌고 있어 높은 편에 속하는데요.
세교 2지구의 임대아파트 4424세대 중, 1,136세대는 행복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행복주택은 정부의 핵심 주거정책으로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들이 사회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직장과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을 말하는데요.
조기착공과 입주가 가능해 주변 경기와 상권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으며, 그로인한 택지개발지구 전체의 분양 활성화가 가능해, 앞으로 세교2지구의 신도시급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세교2지구내 임대비율을 낮춰 전체 예산의 39.3%를 차지하고 있는 사회복지 예산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로써 시의 다른 사업들에 대한 투자가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야외 캠핑장이 아닌 도서관 내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캠핑. 지적인 성장과 함께, 가까운 사람과의 친밀감도 돈독히 할 수 있는데요. 꿈두레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캠핑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아이들과 함께 하기 힘든 아빠들. 금요일 저녁 퇴근 후 아이들손을 잡고 도서관으로 입소하는데요.
총20팀으로 구성된 40여명의 아빠와 아이들은, 도서관에 관한 안내를 받은 후 1박2일 독서캠프의 문화예술 체험 중 하나인 가족에 관한 연극 관람과, 역할 바꾸기 체험에 몰입합니다.
역할 바꿔보기 체험은 우리가족에 대한 눈뜨기와 마음열기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입장을 서로 이해하고,
가족에 대한 사랑과 존중, 배려를 통해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며, 정서적 공감대를 만들어, 행복한 가족을 만들어 가기위한 예술체험입니다.
또한 평소 보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읽고, 도서관 바닥에서 아빠와 캠핑 하면서 도서관에 대한 친근하고 즐거운 경험을 갖게 하는데요.
체험형 공공도서관으로 지난해 개관한 오산시의 여섯 번째 도서관인 ‘꿈두레도서관’.
개관이래 도서관 야외 캠핑장과 함께, 1박2일 독서캠프를 진행해 도서관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갖게 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 도서관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꿈꾸며, 마을단위의 교육자원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 중 하나인 ‘화성오산 교육자원봉센터’의 발대식이 지난 27일 개최됐습니다.
이번에 열린 ‘화성오산 교육자원봉사센터’ 발대식은 교육자원봉사자와, 김호영 교육자원봉사센터장, 곽상욱 오산시장, 강윤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함께 참여해 교육자원봉사자에 대한 위촉식 수여와, 선서 등, 교육자원봉사센터 활성화를 위한 결의 대회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교육재능기부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꿈과 희망, 활기찬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 것을 다짐했습니다.
녹취
이후에는 교육자원봉사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역할 등, 수행을 위한 기본 소양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교육자원봉사자는 학교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을단위의 교육자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보조업무, 행정실무업무, 꿈의학교 강사 지원 등 아이들의 진로와 학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학교에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교육자원봉사센터는 교육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관리해, 학교에서 필요한 봉사요청에 따라 자원봉사자를 매칭시켜주며, 자원봉사자를 교육하고 지원하는 일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5일 오산시 불교사암연합회 주최로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가 시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봉축행사는 발원문 봉독과, 헌화, 축가, 불교사암연합회의 이웃돕기 쌀 전달 등의 법요식 이후, 제등행렬로 이어졌는데요. 제등행렬은 시청광장을 출발해 운암단지에서, 시민회관·, 오산역 등을 경유하며,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함께 하길 기원했습니다.
* 세교1지구 주민과 신궐동 주민들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직통도로 개통식이 지난 29일 개최됐습니다. 세교, 궐동 간 직통도로는 650미터 폭 20미터의 2차선 왕복차선으로 조기개통 되었는데요. 각동 7개단체 사회단체장과 시민, 곽상욱 오산시장 등이 모여 신설된 도로 초입에서 함께 걷기를 진행한 후 개설구간 정상에서 도로개통식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 애향장학회, 2015년 애향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26일 열렸습니다. 오산시 애향장학회는 훌륭한 인재육성과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오산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 되었는데요. 올해 애향장학회 장학생은 학업성적 우수자와 예,체능 특기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다자녀가구 자녀 등, 고등학생 39명, 대학생 13명 총 52명에게 지급됐습니다.
작은 봉사라도 그것이 계속되면 참다운 봉사가 된다고 합니다. 데이지꽃은
제 그림자로 이슬방울을 햇빛으로부터 지켜준다고 하는데요.
너와 나,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지속 가능한 행복, 가까운 곳에 있는 작은 봉사부터 실천해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5년 20호 (5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독산성과 세마대지, 보적사, 궐리사, 금암동과 외삼미동의 지석묘군,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은 우리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상징적이고 소중한 자원인데요. 오산시를 상징하는 상징물 역시, 우리시만의 역사성과 정체성이 담겨야겠죠. 다른 시와 구별되는 우리시 상징물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차별화 전략. 이제 시작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오산시, 환경오염물질 관리도 우수 ]
오산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우수하게 관리하는 지자체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행]
대형 재난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실행됐습니다.
[까마귀, 매화에 오산의 역사성 담겨!]
오산시를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를, 시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는,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심포지움이 지난 19일 개최됐습니다.
*** 환경부가 대기오염물질과 폐수를 배출하는 업소를 관리하는 자치단체에 대해 지난 3월 전국적인 합동평가에 들어갔는데요. 그 결과 오산시가 우수지자체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4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4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를 평가해 7곳의 기초자치단체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는데요.
오산시가 3위로 선정돼 환경오염관리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평가는 국정과제인 ‘건강한 물 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확대’와,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고 지자체의 환경감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것인데요.
150여개 업체를 관리하는 오산시는 특히 다른 시,도에 비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 시설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자율점검을 이행하는 업소에 대한 점검으로 사후관리를 강화해, 91.5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습니다.
한편 이번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7곳은 우수기관에 대한 정부포상과 함께, 발표회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소개해 단속기법 등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해 11월 국민안전처가 출범했는데요. 국민안전처 출범이후 처음 실시되는 대규모 범국민 종합훈련인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세월호 참사 이후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골든타임 내에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실전상황에서 재난대응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실천기반위주로 훈련이 전면 개편되었는데요.
첫날인 18일에는 오산오색시장 화재 발생시 긴급소방통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오색시장 3개노선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소방차 길터주기 등의 훈련이 진행됐고,
20일에는 국민체감형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이날 훈련은 시청 내 누전에 의한 화재발생에 대비한 훈련으로, 비상대피와 물품반출, 시청 직장민방위대의 화재 초기진화, 구조구급반에 의한 부상자 구호, 고가굴절 소방차등 소방차량 5대가 동원돼 중압방수를 통한 화재진압 훈련등으로 실행됐습니다.
또한 다중밀집시설인 오산 중앙씨티월1차 건물의 대형화재를 가상한 훈련도 같은 날 진행됐는데요. 재난현장 통합 지원본부에서. 화재 현장에 실재 적용이 가능하도록, 13개 협업실무반과 유관기관이 함께 문제해결형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21일에는 안전문화 운동 실천캠페인과 직원대상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등이 진행됐습니다.
* 한 도시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 등, 도시 상징물은 1995년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그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했는데요. 오산시도 우리시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는 상징물인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심포지움이 지난 19일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화성군에서 분리되기 전 화성의 상징물인 비둘기와 개나리를 시조와 시화로 계승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산이 시로 승격된지 30여년이 되어가는 이즘에 오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간직한 까마귀와 매화로 상징물을 변경해보자는 의견을 반영한 심포지움이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오산시 상징물 변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는데요.
오산의 향토문화와 역사에 정통한 세 명의 역사문화 전문가들이 심포지움의 주제 발표를 맡았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옛부터 까마귀가 많아 까마귀 ‘오’를 사용하는 오산 지명에 대한 유래와, 반포지효의 고사성어에서 까마귀가 갖는 효의 상징성, 고구려 벽화에 삼족오로 등장하는 등 신성한 새로 여겨졌던 까마귀의 긍정적인 면을 재조명하고,
1789년부터 1910년까지 오산동에 매화가 많았다는 문헌상 기록을 근거로 매화에 대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부여했습니다.
또 최근 시조를 바꾼 안산, 아산, 김해시 등의 예를 들며 시의 상징물이 지자체를 보다 특화하고 역사성을 부여해,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임을 강조했는데요.
한편 오산시 상징물에 대해 공무원 등, 시민 9천여명에 대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까마귀 90%, 매화 74%의 높은 찬성률을 얻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3일 세마중학교에서 학생들간 네트워크 형성과, 진로 리더십 강화를 위한 캠프가 운영됐습니다. 이번 캠프는 관내 39개 초, 중등학교 학생회 회장과 부회장 78명이 참가해 학생자치 활성화와 학생들간의 네트워크, 진로 리더십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강윤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토크콘서트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지난 21일 국가사적 140호인 오산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독산성의 구간별 정밀 현황조사와, 문헌조사와 원형고증을 통한 복원년대 결정과 복원도 작성, 종합정비 계획안 마련, 등에 대한 앞으로의 일정과 계획에 대해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는데요. 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은 내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5월 청소년의 달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선생님과 학생이 한팀이 돼, 출전한 가요제가 오산청년회의소 주체로 지난 22일 열렸습니다. 이날 가요제는 관내 8개 고등학교에서 총 12팀이 참여해 선생님과 제자 간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스승’과 ‘제자’의 전통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사랑과 화합이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오는 6월 5일까지 ‘제1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그동안 학생들의 토론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토론 프로그램을 추진해 온 오산시가 올해 첫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팀들 중 우승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장상 등이 수여되고 장학금도 지급될 예정인데요.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