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독산성과 세마대지, 보적사, 궐리사, 금암동과 외삼미동의 지석묘군,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은 우리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상징적이고 소중한 자원인데요. 오산시를 상징하는 상징물 역시, 우리시만의 역사성과 정체성이 담겨야겠죠. 다른 시와 구별되는 우리시 상징물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차별화 전략. 이제 시작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오산시, 환경오염물질 관리도 우수 ]
오산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우수하게 관리하는 지자체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행]
대형 재난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실행됐습니다.
[까마귀, 매화에 오산의 역사성 담겨!]
오산시를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를, 시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는,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심포지움이 지난 19일 개최됐습니다.
*** 환경부가 대기오염물질과 폐수를 배출하는 업소를 관리하는 자치단체에 대해 지난 3월 전국적인 합동평가에 들어갔는데요. 그 결과 오산시가 우수지자체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4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4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를 평가해 7곳의 기초자치단체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는데요.
오산시가 3위로 선정돼 환경오염관리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평가는 국정과제인 ‘건강한 물 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확대’와,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고 지자체의 환경감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것인데요.
150여개 업체를 관리하는 오산시는 특히 다른 시,도에 비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 시설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자율점검을 이행하는 업소에 대한 점검으로 사후관리를 강화해, 91.5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습니다.
한편 이번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7곳은 우수기관에 대한 정부포상과 함께, 발표회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소개해 단속기법 등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해 11월 국민안전처가 출범했는데요. 국민안전처 출범이후 처음 실시되는 대규모 범국민 종합훈련인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세월호 참사 이후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골든타임 내에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실전상황에서 재난대응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실천기반위주로 훈련이 전면 개편되었는데요.
첫날인 18일에는 오산오색시장 화재 발생시 긴급소방통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오색시장 3개노선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소방차 길터주기 등의 훈련이 진행됐고,
20일에는 국민체감형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이날 훈련은 시청 내 누전에 의한 화재발생에 대비한 훈련으로, 비상대피와 물품반출, 시청 직장민방위대의 화재 초기진화, 구조구급반에 의한 부상자 구호, 고가굴절 소방차등 소방차량 5대가 동원돼 중압방수를 통한 화재진압 훈련등으로 실행됐습니다.
또한 다중밀집시설인 오산 중앙씨티월1차 건물의 대형화재를 가상한 훈련도 같은 날 진행됐는데요. 재난현장 통합 지원본부에서. 화재 현장에 실재 적용이 가능하도록, 13개 협업실무반과 유관기관이 함께 문제해결형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21일에는 안전문화 운동 실천캠페인과 직원대상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등이 진행됐습니다.
* 한 도시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 등, 도시 상징물은 1995년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그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했는데요. 오산시도 우리시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는 상징물인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심포지움이 지난 19일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화성군에서 분리되기 전 화성의 상징물인 비둘기와 개나리를 시조와 시화로 계승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산이 시로 승격된지 30여년이 되어가는 이즘에 오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간직한 까마귀와 매화로 상징물을 변경해보자는 의견을 반영한 심포지움이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오산시 상징물 변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는데요.
오산의 향토문화와 역사에 정통한 세 명의 역사문화 전문가들이 심포지움의 주제 발표를 맡았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옛부터 까마귀가 많아 까마귀 ‘오’를 사용하는 오산 지명에 대한 유래와, 반포지효의 고사성어에서 까마귀가 갖는 효의 상징성, 고구려 벽화에 삼족오로 등장하는 등 신성한 새로 여겨졌던 까마귀의 긍정적인 면을 재조명하고,
1789년부터 1910년까지 오산동에 매화가 많았다는 문헌상 기록을 근거로 매화에 대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부여했습니다.
또 최근 시조를 바꾼 안산, 아산, 김해시 등의 예를 들며 시의 상징물이 지자체를 보다 특화하고 역사성을 부여해,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임을 강조했는데요.
한편 오산시 상징물에 대해 공무원 등, 시민 9천여명에 대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까마귀 90%, 매화 74%의 높은 찬성률을 얻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3일 세마중학교에서 학생들간 네트워크 형성과, 진로 리더십 강화를 위한 캠프가 운영됐습니다. 이번 캠프는 관내 39개 초, 중등학교 학생회 회장과 부회장 78명이 참가해 학생자치 활성화와 학생들간의 네트워크, 진로 리더십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강윤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토크콘서트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지난 21일 국가사적 140호인 오산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독산성의 구간별 정밀 현황조사와, 문헌조사와 원형고증을 통한 복원년대 결정과 복원도 작성, 종합정비 계획안 마련, 등에 대한 앞으로의 일정과 계획에 대해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는데요. 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은 내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5월 청소년의 달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선생님과 학생이 한팀이 돼, 출전한 가요제가 오산청년회의소 주체로 지난 22일 열렸습니다. 이날 가요제는 관내 8개 고등학교에서 총 12팀이 참여해 선생님과 제자 간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스승’과 ‘제자’의 전통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사랑과 화합이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오는 6월 5일까지 ‘제1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그동안 학생들의 토론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토론 프로그램을 추진해 온 오산시가 올해 첫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팀들 중 우승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장상 등이 수여되고 장학금도 지급될 예정인데요.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독산성과 세마대지, 보적사, 궐리사, 금암동과 외삼미동의 지석묘군,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은 우리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상징적이고 소중한 자원인데요. 오산시를 상징하는 상징물 역시, 우리시만의 역사성과 정체성이 담겨야겠죠. 다른 시와 구별되는 우리시 상징물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차별화 전략. 이제 시작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오산시, 환경오염물질 관리도 우수 ]
오산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우수하게 관리하는 지자체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행]
대형 재난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실행됐습니다.
[까마귀, 매화에 오산의 역사성 담겨!]
오산시를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를, 시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는,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심포지움이 지난 19일 개최됐습니다.
*** 환경부가 대기오염물질과 폐수를 배출하는 업소를 관리하는 자치단체에 대해 지난 3월 전국적인 합동평가에 들어갔는데요. 그 결과 오산시가 우수지자체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4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4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를 평가해 7곳의 기초자치단체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는데요.
오산시가 3위로 선정돼 환경오염관리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평가는 국정과제인 ‘건강한 물 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확대’와,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고 지자체의 환경감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것인데요.
150여개 업체를 관리하는 오산시는 특히 다른 시,도에 비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 시설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자율점검을 이행하는 업소에 대한 점검으로 사후관리를 강화해, 91.5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습니다.
한편 이번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7곳은 우수기관에 대한 정부포상과 함께, 발표회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소개해 단속기법 등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해 11월 국민안전처가 출범했는데요. 국민안전처 출범이후 처음 실시되는 대규모 범국민 종합훈련인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세월호 참사 이후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골든타임 내에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실전상황에서 재난대응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실천기반위주로 훈련이 전면 개편되었는데요.
첫날인 18일에는 오산오색시장 화재 발생시 긴급소방통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오색시장 3개노선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소방차 길터주기 등의 훈련이 진행됐고,
20일에는 국민체감형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이날 훈련은 시청 내 누전에 의한 화재발생에 대비한 훈련으로, 비상대피와 물품반출, 시청 직장민방위대의 화재 초기진화, 구조구급반에 의한 부상자 구호, 고가굴절 소방차등 소방차량 5대가 동원돼 중압방수를 통한 화재진압 훈련등으로 실행됐습니다.
또한 다중밀집시설인 오산 중앙씨티월1차 건물의 대형화재를 가상한 훈련도 같은 날 진행됐는데요. 재난현장 통합 지원본부에서. 화재 현장에 실재 적용이 가능하도록, 13개 협업실무반과 유관기관이 함께 문제해결형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21일에는 안전문화 운동 실천캠페인과 직원대상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등이 진행됐습니다.
* 한 도시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 등, 도시 상징물은 1995년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그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했는데요. 오산시도 우리시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는 상징물인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심포지움이 지난 19일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화성군에서 분리되기 전 화성의 상징물인 비둘기와 개나리를 시조와 시화로 계승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산이 시로 승격된지 30여년이 되어가는 이즘에 오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간직한 까마귀와 매화로 상징물을 변경해보자는 의견을 반영한 심포지움이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오산시 상징물 변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는데요.
오산의 향토문화와 역사에 정통한 세 명의 역사문화 전문가들이 심포지움의 주제 발표를 맡았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옛부터 까마귀가 많아 까마귀 ‘오’를 사용하는 오산 지명에 대한 유래와, 반포지효의 고사성어에서 까마귀가 갖는 효의 상징성, 고구려 벽화에 삼족오로 등장하는 등 신성한 새로 여겨졌던 까마귀의 긍정적인 면을 재조명하고,
1789년부터 1910년까지 오산동에 매화가 많았다는 문헌상 기록을 근거로 매화에 대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부여했습니다.
또 최근 시조를 바꾼 안산, 아산, 김해시 등의 예를 들며 시의 상징물이 지자체를 보다 특화하고 역사성을 부여해,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임을 강조했는데요.
한편 오산시 상징물에 대해 공무원 등, 시민 9천여명에 대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까마귀 90%, 매화 74%의 높은 찬성률을 얻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3일 세마중학교에서 학생들간 네트워크 형성과, 진로 리더십 강화를 위한 캠프가 운영됐습니다. 이번 캠프는 관내 39개 초, 중등학교 학생회 회장과 부회장 78명이 참가해 학생자치 활성화와 학생들간의 네트워크, 진로 리더십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강윤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토크콘서트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지난 21일 국가사적 140호인 오산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독산성의 구간별 정밀 현황조사와, 문헌조사와 원형고증을 통한 복원년대 결정과 복원도 작성, 종합정비 계획안 마련, 등에 대한 앞으로의 일정과 계획에 대해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는데요. 독산성과 세마대지 복원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은 내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5월 청소년의 달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선생님과 학생이 한팀이 돼, 출전한 가요제가 오산청년회의소 주체로 지난 22일 열렸습니다. 이날 가요제는 관내 8개 고등학교에서 총 12팀이 참여해 선생님과 제자 간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스승’과 ‘제자’의 전통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사랑과 화합이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오는 6월 5일까지 ‘제1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그동안 학생들의 토론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토론 프로그램을 추진해 온 오산시가 올해 첫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팀들 중 우승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장상 등이 수여되고 장학금도 지급될 예정인데요.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