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이렇다 할 치유약이 없어 개인의 자가면역력으로 맞서는 길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이 메르스에 대한 공포를 더 확산시켰다는 사회학적 진단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불안과 공포에 떨기보다는, 철저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자가면역력을 기르는 일이 불안함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지혜가 쌓이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오산시가 지난해 평생학습 대상에 이어, 지난 28일 2015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메르스바이러스, 개인위생과 예방에 철저]
전국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한 메르스 바이러스.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평생학습 복지를 통해 지혜로운 사람과, 지혜로운 도시 만들기. 평생학습도시가 추구하는 중요한 가치인데요. 지난 28일 오산시가 2015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평생학습도시는 전국 22개 도시가 신청, 치열한 경쟁 끝에 오산시를 포함한 7개 도시가 새롭게 지정됐는데요.
이로써 오산시는 평생학습도시에 필요한 국비 9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평생학습도시는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과 평생학습 추진실적, 향후계획 등을 토대로 예비심사를 거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심사와 공개발표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시민과 마을이 지혜로운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배달강좌 런앤런과, 맞춤형 프로그램인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민,관,산,학 협력의 전문가 양성과정 등을 활발하게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또한 관내 평생학습기관 우수프로그램 지원, 학습동아리 지원,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2014년도에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평생학습 향후계획으로 ‘생애단계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평생학습’, ‘취약계층 교육지원 프로그램‘, ’민,관,산,학 전문가 양성과정 등 11가지의 세부계획을 세워 ’온 마을이 가르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메르스 바이러스는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후, 1000 여명이상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중 44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전국민이 불안에 떨었는데요.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르스바이러스는 2003년 발생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호흡기 질환 중 하나인데요.
아직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신종 감염병으로, 개인의 면역력과 철저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메르스의 잠복기는 평균 5일정도이며, 최소 2일부터 최대 14일까지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감염되었을 경우 37.5℃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과 함께 두통, 오한, 콧물, 근육통, 인후통,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폐렴과 함께, 합병증으로 신부전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감기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재채기나 기침 콧물인 비말감염으로 감염되며, 공기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메르스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과 비누로 손을 자주 씻어주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며,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한편 발열, 기침, 호흡곤란, 인후통 등 메르스 주요증상 발생시 메르스 핫라인이나 오산시 보건소로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6일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산시 수청동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안민석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시, 도의원 보훈단체장,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헌화 및 분향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 문화공장 오산의 올해 두 번째 기획전시회 ‘기억으로 다가서기’전이 지난 5일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의 기억에 내재된 즐거움과 행복함 등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냈는데요. 13명의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과, ‘기억’이란 주제로 미술연계 수업을 받은 관내 학생들의 작품 300여점, 오산미술협회 회원들의 지도로 진행한 오산시 사회복지관내 치매노인 32명의 결과물도 함께 전시됩니다.
평소 숲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녹색복지 사각지대인 복지시설에 꽃밭이나 작은 숲 등의 공간을 조성해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게 하는 힐링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녹색복지라고 합니다. 오산시가 지난 1일 승우정신요양원에 녹색복지 사업의 하나인 ‘나눔 숲’을 조성했는데요. 녹색의 숲이 주는 편안함을 통해 치유의 효과와 더불어, 건강한 삶이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이렇다 할 치유약이 없어 개인의 자가면역력으로 맞서는 길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이 메르스에 대한 공포를 더 확산시켰다는 사회학적 진단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불안과 공포에 떨기보다는, 철저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자가면역력을 기르는 일이 불안함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지혜가 쌓이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오산시가 지난해 평생학습 대상에 이어, 지난 28일 2015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메르스바이러스, 개인위생과 예방에 철저]
전국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한 메르스 바이러스.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평생학습 복지를 통해 지혜로운 사람과, 지혜로운 도시 만들기. 평생학습도시가 추구하는 중요한 가치인데요. 지난 28일 오산시가 2015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평생학습도시는 전국 22개 도시가 신청, 치열한 경쟁 끝에 오산시를 포함한 7개 도시가 새롭게 지정됐는데요.
이로써 오산시는 평생학습도시에 필요한 국비 9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평생학습도시는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과 평생학습 추진실적, 향후계획 등을 토대로 예비심사를 거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심사와 공개발표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시민과 마을이 지혜로운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배달강좌 런앤런과, 맞춤형 프로그램인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민,관,산,학 협력의 전문가 양성과정 등을 활발하게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또한 관내 평생학습기관 우수프로그램 지원, 학습동아리 지원,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2014년도에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평생학습 향후계획으로 ‘생애단계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평생학습’, ‘취약계층 교육지원 프로그램‘, ’민,관,산,학 전문가 양성과정 등 11가지의 세부계획을 세워 ’온 마을이 가르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메르스 바이러스는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후, 1000 여명이상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중 44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전국민이 불안에 떨었는데요.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르스바이러스는 2003년 발생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호흡기 질환 중 하나인데요.
아직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신종 감염병으로, 개인의 면역력과 철저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메르스의 잠복기는 평균 5일정도이며, 최소 2일부터 최대 14일까지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감염되었을 경우 37.5℃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과 함께 두통, 오한, 콧물, 근육통, 인후통,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폐렴과 함께, 합병증으로 신부전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감기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재채기나 기침 콧물인 비말감염으로 감염되며, 공기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메르스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과 비누로 손을 자주 씻어주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며,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한편 발열, 기침, 호흡곤란, 인후통 등 메르스 주요증상 발생시 메르스 핫라인이나 오산시 보건소로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6일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산시 수청동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안민석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시, 도의원 보훈단체장,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헌화 및 분향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 문화공장 오산의 올해 두 번째 기획전시회 ‘기억으로 다가서기’전이 지난 5일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의 기억에 내재된 즐거움과 행복함 등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냈는데요. 13명의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과, ‘기억’이란 주제로 미술연계 수업을 받은 관내 학생들의 작품 300여점, 오산미술협회 회원들의 지도로 진행한 오산시 사회복지관내 치매노인 32명의 결과물도 함께 전시됩니다.
평소 숲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녹색복지 사각지대인 복지시설에 꽃밭이나 작은 숲 등의 공간을 조성해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게 하는 힐링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녹색복지라고 합니다. 오산시가 지난 1일 승우정신요양원에 녹색복지 사업의 하나인 ‘나눔 숲’을 조성했는데요. 녹색의 숲이 주는 편안함을 통해 치유의 효과와 더불어, 건강한 삶이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