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15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최로 개최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감사관 제도’, ‘주민참여예산제’ 등 소통의 정책들이, 신뢰를 얻고, 청렴함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신뢰가 충만한, 청렴도시 오산 만들기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오산, 비전을 설계하다]
지난 20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가 400여명의 시민들과 평생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사회적경제 창업, 시민학교에서!]
사람을 중심 가치에 두는 경제 활동인 사회적경제의 창업을 위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수료식이 지난 21일 열렸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해 평생학습대상 수상에 이어, 올 5월말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는데요. 지난 20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생활속의 배움터로, 동네마다 감동하고, 생동감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평생학습 평생학습네트워크 구축과, 배달강좌 런앤런 등을 통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실현, 평생학습 마을 공동체 조성, 생애단계별 필요한 맞춤형 교육, 학습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20일 열린 대토론회에서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최운실 국가평생진흥원장을 좌장으로 한, 4명의 토론자와 기조발제자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기조발제를 맡은 이성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은 시민행복형 학습도시 유형추구를 비롯한, 학습시민, 학습마을, 학습도시로의 연결고리를 만들 것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는데요.
또한 오산성인장애인씨앗학교의 강경남 사무국장은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의 평생교육권이 보장돼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김영희 오산시의회 의원은 청년 실업과 중장년 노년들의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이밖에도 강신원 한신대학교 교수, 안현주 평생학습 활동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는데요.
한편 오산시는 이날 제시된 토론회 대안들을 종합해 오는 9월 오산시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사회적자본인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복원하고, 일자리와 이윤을 만들어내는 사람중심의 건강한 경제 시스템인 사회적경제. 지난 21일 사회적 경제 창업을 위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 심화과정은 지난 6월23일 시작돼 5주 동안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지난 2월부터 4월초에 끝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기본과정을 이수한 수료자와 사회적 경제로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이 진행됐습니다.
5주동안 진행된 심화과정에서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과 경영능력, 창업 후에 필요한 비즈니스 마케팅, 사업계획성 작성 등 사회적 경제 창업 후에 필요한 실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는데요.
이날 수료식에는 심화과정을 이수한 34명의 수료생들과 시 관계자등 40여명이 참여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적경제 기업으로의 창업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2011년부터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을 육성해 현재 사회적기업 9개소, 마을기업2개소, 협동조합 16개소가 운영 중에 있는데요.
사회적경제 심화학교의 수료생들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창업하고, 홍보전령사가 되어 시민들에게 장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계획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맑음터 공원에서 여름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31일까지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되는데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는 바닥분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제외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하천공원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교육청이 화성과 오산에 맞춤형 고교평준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평준화는 고등학교 입시를 위한 과열경쟁과 학교 서열화를 없애고, 평균학력을 증가시키며 입시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반면에 경쟁력약화, 우수학생들의 학습의욕 상실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단점을 보완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보편적인 평준화제도가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가 지난 15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최로 개최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감사관 제도’, ‘주민참여예산제’ 등 소통의 정책들이, 신뢰를 얻고, 청렴함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신뢰가 충만한, 청렴도시 오산 만들기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오산, 비전을 설계하다]
지난 20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가 400여명의 시민들과 평생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사회적경제 창업, 시민학교에서!]
사람을 중심 가치에 두는 경제 활동인 사회적경제의 창업을 위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수료식이 지난 21일 열렸습니다.
*** 오산시가 지난해 평생학습대상 수상에 이어, 올 5월말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는데요. 지난 20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생활속의 배움터로, 동네마다 감동하고, 생동감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평생학습 평생학습네트워크 구축과, 배달강좌 런앤런 등을 통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실현, 평생학습 마을 공동체 조성, 생애단계별 필요한 맞춤형 교육, 학습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 도시 수립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20일 열린 대토론회에서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최운실 국가평생진흥원장을 좌장으로 한, 4명의 토론자와 기조발제자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기조발제를 맡은 이성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은 시민행복형 학습도시 유형추구를 비롯한, 학습시민, 학습마을, 학습도시로의 연결고리를 만들 것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는데요.
또한 오산성인장애인씨앗학교의 강경남 사무국장은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의 평생교육권이 보장돼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김영희 오산시의회 의원은 청년 실업과 중장년 노년들의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이밖에도 강신원 한신대학교 교수, 안현주 평생학습 활동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는데요.
한편 오산시는 이날 제시된 토론회 대안들을 종합해 오는 9월 오산시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사회적자본인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복원하고, 일자리와 이윤을 만들어내는 사람중심의 건강한 경제 시스템인 사회적경제. 지난 21일 사회적 경제 창업을 위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사회적 경제 시민학교 심화과정은 지난 6월23일 시작돼 5주 동안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지난 2월부터 4월초에 끝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기본과정을 이수한 수료자와 사회적 경제로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이 진행됐습니다.
5주동안 진행된 심화과정에서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과 경영능력, 창업 후에 필요한 비즈니스 마케팅, 사업계획성 작성 등 사회적 경제 창업 후에 필요한 실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는데요.
이날 수료식에는 심화과정을 이수한 34명의 수료생들과 시 관계자등 40여명이 참여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적경제 기업으로의 창업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2011년부터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을 육성해 현재 사회적기업 9개소, 마을기업2개소, 협동조합 16개소가 운영 중에 있는데요.
사회적경제 심화학교의 수료생들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창업하고, 홍보전령사가 되어 시민들에게 장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계획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맑음터 공원에서 여름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31일까지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되는데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는 바닥분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제외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하천공원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교육청이 화성과 오산에 맞춤형 고교평준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평준화는 고등학교 입시를 위한 과열경쟁과 학교 서열화를 없애고, 평균학력을 증가시키며 입시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반면에 경쟁력약화, 우수학생들의 학습의욕 상실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단점을 보완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보편적인 평준화제도가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