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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24호(6월 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청은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전화 번호를 8036번으로 단일화 시켰습니다.
오산시 대표전화는 8036-8036번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장은 관내 중소기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근로자를 격려하는
소통의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58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행사를 가졌습니다.
○시민과 호흡하는 오산천이
자연친화적 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생태 하천 복원 사업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장은 지난 5일 경기 불황 등 국내·외적인 요인으로 기업 활동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관내의 중소 기업체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기업은 가장산업단지에 위치한 성민전자 주식회사와 누읍동 산업단지에 있는 주식회사 코우인데요.
오산시장은 공장의 제조시설과 생산 현장을 체험하고, 기업 활동에 따른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들은 뒤 근로자와 기업인을 격려했습니다.
성민전자 주식회사는 삼성전자 휴대폰 플립 커버와
차량용 거치대 등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흡착식 단일패드를 개발 중이며,
주식회사 코우는 최적의 설비 라인을 구축해
자동차용, 가전용, 산업용 냉간단조제품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입니다.
오산시장은 기업운영의 확대와 안전한 관리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필요한 도움과
교육, 복지, 문화 및
찾아가는 맞춤형 기업지원 등의 시책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6월 6일 58회 현충일을 맞아
수청동 현충탑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를 엄숙하게 거행했습니다.
이번 추념식에서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 동시에 울리는 취명 사이렌에 맞춰
1분동안 묵념을 올리고
이 땅과 이 나라를 지키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원한 안식을 빌었습니다.
물향기 엘시스테마 학생 오케스트라의 주악에 맞춰
헌화와 분향을 하는 동안
조국수호에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4월 죽미령에
6.25전쟁에 참가해 첫 전투를 벌인
스미스 부대 참전용사와 UN군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그 뜻을 이어가는
유엔군 초전 기념관을 개관했는데요.
평화를 위한 문화와 교육의 전당인
유엔군 초전 기념관은
초전비와 함께 참전공원 일대를
전쟁 역사공원으로 가꿀 계획입니다.
○친환경 생태하천을 조성하는 오산시는
지난 7일 맑음터 공원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시민, 환경단체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천 장기 발전 플랜
5개년 게획을 수립해 추진하던 오산시는
국비를 포함한 총 857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습니다.
생태하천 복원의 첫 사업은
대호천 수질 정화 사업을 위한
시설설치와 산책로를 신설하는 것인데요.
가장천 최하류에 인공습지를 조성해
수질정화의 표본이 되는 생태 학습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도심을 휘돌아 흐르는 오산천이
자연친화적 하천으로 거듭나도록,
오산천 본류의 환경개선을 위해
배수문을 정비하고 침목계단을 교체하며.
악취방지를 위해
토구와 문비정비, 식생대 복원공사를 추진해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힐링 하천으로 복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산시장은 오산천이
시민의 여가와 문화의 친수공간이 되도록
상류에 위치한 기흥저수지의
수질개선 문제 해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국 생활체육 수영 동호인의 친선 도모와
실력향상을 위해 수영인 66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3회 오산시 의회 의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이틀동안 오산 스포츠센터 내
실내 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형식에 불과한 개회식을 탈피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 수영 연맹과
각 시.도의 수영연맹에 등록된 적 없는
순수 수영 동호인들이 참가했는데요.
출전 종목에 완주가 가능한
아마추어 선수들의 잔치로,
초등부와 성인부로 구분해
예선 없이 타임 레이스로 가장 빠른 시간대에
레이스를 마친 순서로
등위를 결정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육 교과서를 연계한 수영수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에도 오산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재능있는 학생을 발굴해
엘리트 선수로 육성시킬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살려
건강하고 행복한 배움에
최선을 다하는 오산시는
지난 8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야외공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종합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청소년 종합 예술제는
기악, 발레, 락밴드 등 4개 부문 18개 종목에 걸쳐
총 65개팀 391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경연에 참가했는데요.
한국무용 부문에 세교고등학교,
락밴드 중등부문에 문시중학교 등
종목별 최우수 팀은
오는 9월에 개최되는
경기도 청소년 종합 예술제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동민이 하나 되는 세마동 한마음 축제가
어느 덧 스무해를 맞아
지난 9일 죽미 실내체육관과 체육공원 일원에서
동민 10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체육경기와 주민화합경기로 나눠 치러진
이번 축제는
세마동민의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시켰습니다.
○정부합동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 발표에 발맞춰
오산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학교폭력대책
지역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지역협의회에서는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대책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등
청소년의 사회 안전망을 확대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조성에 따른
향후 계획을 논의 했습니다.
지금 보신 화면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기흥저수지의 모습인데요.
화면으로 봐도 오염정도가 심각하죠?
녹조와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겪으면서
기흥저수지가 악취만 가득한 죽음의 호수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환경의 날을 하루 앞 둔 지난 4일,
오산천 상류지역인 기흥호수를 살리기 위해
오산천 수계 4개 지자체 국회의원들과
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수질개선을 위한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는데요.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있죠?
기흥저수지의 수질이 오산천의 수질과 직결되는 만큼
깨끗한 호수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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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23호(6월 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학습지도를 성실히 해주고,
부모에게도 지속적으로 정서지원을 해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시민이나,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통일에 대한 인식과 소통을 위해
민주평통 오산시 협의회는
통일 골든벨 대회를 열었습니다.
○함께하는 이웃으로 더 행복한 다문화 가족,
연을 소재로 하나가 됐던
다문화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공교육 가치를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꿈 찾기 멘토스쿨이
청소년의 꿈을 찾아 진로 정보를 돕고
입시정보의 문을 활짝 여는
맨토와의 행복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평화 통일 논의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달 30일 죽미체육공원 다목적 체육관에서
통일 강연과 통일 골든벨 오산지역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대회로
<가자 통일로, 열자 미래로> 라는 슬로건 아래
오산고등학교를 비롯한 7개 고등학교 학생과 시민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새터민 청소년의 이해와 평화통일에 관한
신호래 한겨레 고등학교 교감선생님의 특강에 이어
2학년 강은향, 정혁 학생의 체험담도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방송인 조영구씨의 진행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통일조국에 대한 인식과 역사에 대한 문제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주관식으로 출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마고등학교 2학년 김한결 학생이
최고의 성적으로 1등을 차지했고,
경기지역에 참가 할 오산시 대표
80 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오산시 학생들은
6월 12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경기도 예선대회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이웃으로
행복하게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오산시와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시청 광장에서
다문화 한마음 축제를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는
연과 계사년에 맞춘 뱀의 접목을 통해
용이 돼 하늘로 승천하고 싶은
자신의 소망을 이루는 노력과 인내가
오산시민의 상징이 됐으며.
오산시장을 비롯해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 등
다문화인과 일반 시민이 각가지 연을 들고
시청광장을 돌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이 됐습니다.
세계의 전통 연과 창작연 만들기,
중국의 홍등 만들기,
베트남의 논라모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았고.
특히 자신의 나라 전통차와
전통음식을 알리고 시식했던 다문화 카페에서는
새롭게 변화하는 차 문화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다문화 가족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혁신교육지구 최고의 공교육 가치를 실현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교육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오산시는
청소년을 위한 멘토와 멘티간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관내 고등학교 500 여 학생들은 지난 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꿈 찾기 멘토스쿨에서
자신의 생각과 꿈을 키웠는데요.
꿈이 있다면 운명을 뛰어 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던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커리어 코치
정철상 희망 멘토의 특강은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수립하는
등불이 됐습니다.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은
간단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멘티들의 장래 희망과
대학 진로에 대해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멘토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산시 청소년들은 멘토 스쿨을 통해
지역의 전문직업인 뿐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을 만나
입시를 준비하고 꿈을 찾는데
실질적인 도움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생활 속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 오산시가
중앙도서관 등 5개 단체의 후원으로
지붕 없는 도서관을 운영해
도심 속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문화콘서트는 지난 1일
주변의 자연 경관이 가장 수려한
세교지구 수변공원 내에서
경기도 시낭송협회와 오산대 이벤트 연출과의
공동 주관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는데요.
제일 먼저 이인후 어린이와, 곽민채 어린이 등이
청아한 목소리로 희망을 주는 시를 낭송했으며,
성호고등학교 박소연 학생의 꽃구름 속에 등
노래와 시 낭송이 공원을 울려 퍼졌습니다.
중앙도서관은 지붕 없는 도서관 컨셉으로
엄마들이 추천하는 우리아이 도서와
좋은 책 읽기, 구연동화, 한글 서예가
서병규 선생님의 가훈 써주기 등
바람직한 도서 문화를 가꾸는데
앞장섰습니다.
한편 다양한 재능기부로 기획된
이번 문화 콘서트는
어린이들에게는 책을 읽는 기쁨과
감동을 선물했으며,
지역 주민에게는 평범한 이웃이
오산의 재능인으로 발굴 되는
인적 자원의 공연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시민사회를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화성 동부 경찰서와 오산시는
지난 달 30일 화성동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화성 동부 경찰서장 등
주요단체장 20 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치안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4대 사회악 근절과 치안 현안 논의 중
CCTV 추가 설치 등
지역 치안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인 지원을 밝혔습니다.
○오산의 강산이 한번은 바뀔 만한 세월에
변치 않고 주민 스스로 이끌어 가는 마을 축제,
온 가족이 함께해 더욱 행복했던
신장동민의 한마음 필봉산 걷기대회가
지난 6월 초하룻날에 있었습니다.
푸르름을 노래하는 신록의 잔치에
가족의 건강과 자연이 호흡했던 이번 대회는
신장동의 특색을 담은 걷기 문화로
힐링의 축제를 이뤘습니다.
○주민 스스로가 지리적 자연환경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을 생산하고,
전통문화를 복원해 문화마을을 조성하는
오산시 서랑동 주민들은
지난 2일 서랑동 마을 안길과 18번지 일원에
매실나무 100주와 엄나무 500주를 심고
마을 공동 작업장을 조성했습니다.
○지역사회에 건전한 국가관과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오산 라이온스 클럽 가운데
운암 라이온스 클럽과 중앙 라이온스 클럽은
오산시장을 비롯해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창립 주년 기념식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망종은 벼나 보리처럼
까끄라기가 있는 종자를 의미하고,
씨를 뿌리기 좋은 시기라는 뜻도
포함합니다.
예전에는 이맘때가
보리를 수확하고
모내기를 하느라 가장 분주한 시기였는데요.
곡식을 거두고, 씨를 뿌림이
동시에 이뤄지는 묘한 절기, 망종
올해는 6월 5일인데요.
현충일을 6월 6일로 정한 것은
망종에 제사를 지내던 풍습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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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22호(6월 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결혼이주여성에게 운전면허를 취득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화성동부경찰서에서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수강비용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가수동 오스카빌 아파트
대표자 회의실에서 운영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행복한 체육대회로 정착된
시장기 종합 체육대회가
두번째를 맞아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던 오산시에
사업에 참여했던 수청 주공아파트가
마을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최고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죠.
주민이 살고 있는 아파트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이
지난 23일에는 가수동 오스카빌아파트
대표자 회의실에서 운영됐습니다.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은
민선 출범 후 직접 시장을 만나
민원을 제기하려는 주민이 늘어나면서.
효율적인 소통과 시민 참여의 행정을
현장에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자영업이나 직장인들을 배려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 이후에 운영됐는데요.
이번 이동시장실에서는
주민의 이동 편익을 위해
병점, 수원간 직통 노선버스 증설,
중.고등학생들의 등교 편의를 위한
노선버스 확대 및 증설,
아파트 주변 풀과 나무에 기생하는
날벌레 등의 소독,
오산천변에서 진입하는
남촌동 공용 주차장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생활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일부 민원이나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부서와 관련기관이 협조하고,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해결방안을 강구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시민중심의 표본행정으로 운영했습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맞춤형 생활체육을 지원하는 오산시는
2회를 맞은 오산시장기 종합 체육대회를
지난 25일부터 이틀 동안
오산 종합 운동장을 비롯해
종목별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 날 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의 친목도모와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 축제의 잔치로
특색 있는 입장식과
걸그릅 씨크앤젤의 축하공연 등을
마련했는데요.
오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한
5000 여명의 체육 동호인들은
축구, 야구 등 14개 종목의
경기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아 온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습니다.
종합 운동장과 보조구장에서는
54개팀의 축구경기가,
스포츠 센터내 체육관에서는 생활체조가,
누읍동 시립야구장에서는
야구경기가 열리는 등
관내 체육시설에서
각 종목별로 대회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그동안 종목별로 분산돼 개최했던
대회를 통합해
전 종목의 선수들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시민의 스포츠로 자리 잡아
시민의 체력증진과 체육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가꾸기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지역 공동체의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오산시는 그동안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는데/
사업에 참여했던 수청 주공아파트가
지난 28일 마을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쾌적하고 특색 있는 마을을 가꾸기 위해
수청 주공아파트 입주민들은
음식물 쓰레기장과 재활용 분리수거장을
전천후 시설로 새롭게 교체했고,
24년 된 아파트 주변의 길을
산책로로 조성했으며,
운동기구와 벤치,
케노피 자전거 보관대 설치 등
생활 속 문화 공원을 아름답게 조성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참 살기좋 은 마을 가꾸기 사업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고유의 문화와
지리적 자연환경의 자원을
가치 있게 살려내 /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 이후
27개 마을사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수청 주공 아파트를 비롯한
6개 마을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장애인의 생활안정은 물론
재활과 자립기반을 실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29일 관내의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대형마트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장애인 생활 불편 사항 가운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불법주차에 대한 민원접수가 늘어남에 따라,
오산시 공무원은 업무가 끝난 시각에도
현장에 나갔습니다.
관내의 아파트 단지에서
불법주차에 대한 단속을 하는
오산시 단속 요원은
많은 어려웁을 겪고 있는데요.
공동주택의 아파트 특성 상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은
주민들이 퇴근 후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단속에 한계를 겪고 있습니다.
공공시설이나 대형마트에서 장애인들은
불법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데.
장애인 자동차 표지 부착 차량 중
주차가능 표시가 부착된 차량만
주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산시는 보행 상 장애가 있는 분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 해
운영 중이며.
이 제도가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6월부터 주차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노후가 행복한 삶의 복지 향상과
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와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23일 종합운동장에서/
세 번째 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그라운드 골프는 어르신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여가 문화로 자리잡은
최고의 실버 스포츠입니다.
○청소년의 문화리더의 자질과
기량을 육성하는데 앞장서는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오산문화재단 갤러리 4층 대교육장에서
1기 영 큐레이터와
문화알리미 기자단을 위촉했습니다.
이 날 성산초등학교 김미현 어린이를 비롯한
영큐레이터 20 명과
원일초등학교 강신지 어린이 외 18명의
문화알리미 기자가
오산시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에
앞장서게 됐습니다.
○배움과 가르침이 즐거운
학교 최고의 창의지성 교육을
실현하고/
2013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로
위상과 품격을 높인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초·중·고 38 개 학교의
학교 운영위원장 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2013년 혁신교육에 대한
교육사업 설명과
학교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했습니다.
아카시아 향이 짙어지고
푸른 신록이 가득 해 지는 6월입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 기온은 제법 여름 같은 날씨인데
제철음식과 적절한 운동으로
감기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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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21호(5월 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신장동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6월 1일 토요일 수청근린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신장동민 뿐 아니라 오산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이번 걷기대회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오산시 불교사암 연합회는 시청광장에서
봉축 법요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천 살리기 지역협의회는
오산천을 생명의 하천으로 지키기 위해,
생태를 교란시키고 위협하는
위해식물을 제거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94회 임시회를
지난 20일부터 8일동안
본회의장에서 개회했습니다.
=== 이웃과 함께 성불을 기원하는
오산시 불교 사암 연합회는 지난 17일
오산 시청광장에서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지 2557주년을 봉축하는
법요식과 연등축제를 열었습니다.
이번 봉축 법요식은 불·법·승 삼보에 예를 다하는
삼귀의례로 시작해
반야심경 봉독으로 이어졌습니다.
석정호 오산시 불교사암 연합회장은 봉축법어를 통해,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부처님의 탄생으로
맑고 향기로움이
아름답고 선하게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
오늘날 살아가는 이들의 가르침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법요식이 진행되는 동안
아기 부처님의 정수리에 물을 부어 정화하는
관불의식이 거행됐습니다.
이날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실천하는
이웃사랑, 이웃돕기 모금쌀을
오산시에 전달하며,
더 밝고 행복한 부처님 오신날을
기쁘게 보내는 동안
시청광장을 출발한 연등행렬은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을 알리며
오산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축원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천 살리기 지역협의회는
지난 17일 오산천 시구간 일원에서
오산천 주변에 서식하며
토종 식물을 위해하는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 날 학생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은 팀을 구성해
문화예술회관 뒤편, 오산대 앞 인도교 부근,
에코리움 습지조성단지 주변 등
활동구간을 지정해
위해식물을 제거 했습니다.
오산천을 생명의 하천으로 지키기 위해
오산천 주변에 자생하는
환삼덩굴, 돼지풀, 가시박 등의
일부 귀화식물과
생태교란식물 제거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특히 이번 위해식물 제거사업으로
오산천 주변 전 지역에 분포해
토종 식물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환삼덩굴을 생육초기에 제거했습니다.
한편, 오산천 살리기 지역 협의회는
오산천 주변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뿐 아니라
하천에 서식하는 어류도
지속적으로 제거해 ,
오산천의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민의 뜻을 올바르게 대변하는
오산시 의회는 지난 20일 본회의장에서
8일간의 일정으로 194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회기 중에 부의안건은
손정환 의원이 발의한
오산천 살리기 지역 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의원발의 9건과
오산시 소비자 보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집행부 6건을 비롯해/
오산시 중앙 청소년 문화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이
심의 상정됐습니다.
또, 오산시 궐동 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에 따른 의회의 의견 청취 건이
진행됐으며,
2013년도 행정 사무 감사 계획서를 채택해
195회 오산시 의회 정례회에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계획서 작성에 대한
의원들의 열정을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오산시 의장은 개회 인사말을 통해
4회 독산성 문화제와
59회 경기도 체육대회에 함께 했던
오산시 관계 공무원에 대한 노고도 치하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2013 사랑의 점심나누기
모금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는
경기일보와 월드비젼 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해
경기도내의 시·군을 순회하며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날 오산시 모금 캠페인은
각급 단체와 학교,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의 취약계층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 나눔 동전밭 퍼포먼스와
유치원 어린이들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사랑의 저금통을 사랑의 동전밭으로
힘차게 쏟는 작은 나눔의 실천은
큰 기적을 이루는
오산시의 사랑입니다.
이번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오산시를 비롯한 경기도의 저소득층,
아프리카 가나에 희망의 학교 건립과
식수 펌프 설치 등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보육 서비스 향상과 지원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육 전문가와 학부모 대표로 구성된
보육정책위원 15명을 위촉했습니다.
이 날 위촉된 보육정책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영유아 및
아동복지사업의 정책 수립과/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운영과 위탁 사항 등
영유아 보육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오산시 정신건강 증진센터는
지난 16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초청해
청소년들이 지니고 있는 고민과 상처에
희망과 사랑으로 메시지를 남긴
‘외톨이들’ 정신 건강 연극을
잔잔한 감동으로 전달했습니다.
○2013년 3월에 물향기 학교로 선정된
운암고등학교에서
학부모 공개 수업 참관이 있던 지난 21일
오산시장은 학부모들의 열띤 호응 속에
교육특강을 했습니다.
생각노트를 제작해
학생들의 생각을 열어
토론수업으로 사고력을 키워주는
수석교사 허성초 선생님의 수업은
창의지성 교육과정을 실현하는
혁신교육의 비전이며 모델이 됐습니다.
○오산의제 21 실천협의회를 비롯해
4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오산 추진위원회는
지난 22일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4회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의
교복판매 수익금 4백 20만원을
관내 중·고등학교에 장학금으로 전달했습니다.
만물이 점차 자라 가득 찬다는 의미의 소만은
본격적인 여름의 느낌으로
농사가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어린 모를 돌보는 농부의 손길에서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섬세한 모성이 느껴지는 때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20호(5월 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건강한 가족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일차적인 의사소통으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시티어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 4일부터 운영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대한민국의 향토 문화제로 거듭날 독산성 문화제가
전통 문화 예술의 얼이 깃든 축제로 변화됐습니다.
○경기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59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연천군에서 개최됐습니다.
오산시는 22개 종목에 선수 274명이 출전했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농부가 돼
자연 속에서
식물의 자람과 흙의 신비를 깨닫는
텃밭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독산성 문화제가
정조의 효와 애민사상,
권율장군의 지혜, 전통문화예술의 얼이 깃든
향토문화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오산문화원과 오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는데요.
예년과 다른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일부터 사흘동안
문화예술회관, 독산성, 고인돌 공원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는
칠만 여명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교육형 축제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도올 김용옥 한신대학교 석좌교수의 특강,
우리 삶 속에 있는 임진왜란과 오산
그 역사를 곧 민족 전체의 역사로 조명시켰으며,
공자의 사상과 교육을 토론했던 학술 세미나에서는
일찍이 교육의 가치를 실현한
오산시를 재발견했습니다.
또 개회식, 폐회식과 같은 형식을 탈피하고
본질에 충실했던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문화해설가와 함께한 오산의 역사.문화 트레킹이
서막을 장식했는데요.
트레킹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했던 고유제는
조선왕조실록에 의한 정조실록을 재현해
독산토지신명에게
4회 독산성문화제 개최의 성공과
오산시민의 안녕,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또 백마에 흰 쌀을 부어 독산성 세마대지에서 왜군을 물리친 권율 장군의 지혜를 만끽한 세마식은 선인들의 호연지기 정신을 되살렸습니다.
지형이 변형된 고인돌 공원에 금암동 마을 사람들의 애환이 서려있던 은행나무 후계목 기념식수.
전통 문화 예술을 계승한 <고인돌은 살어있다> 주제공연을 비롯해
온고지신의 퓨전음악과 무대에 오른 다양한 공연들은
풍성한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세교택지 개발로 인해 사라진 금암동의
역사와 자취를 재현한 선사시대의 움집,
나만의 활 만들기, 장승 만들기 목각체험 등
20 여개의 체험놀이는 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독산성 문화제를 통해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향토축제로
오산의 과거와 현재가 예술로 승화된 문화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했습니다.
○경기도민의 축제인 59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연천군 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군악대의 기상 넘친 입장에 이어
오산시는 9번째로 입장했는데요.
오는 10월에 개최될 뷰티 힐링 축제의 아름다움과
젊음을 상징하는 입장식 퍼레이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범경기 요트를 제외한 21개 종목에 출전한
오산시 선수들 가운데
우승을 예상한 여자축구가
첫 날의 쾌거를 안겼는데요.
지난해 4위에 머물렀던 설욕을 씻기 위해
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우승을 향한 집념으로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
한편 오산시와 체육회는
내년 안성시에서 개최될 경기도체전에
올해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족함이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해
다음해의 우승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도심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이 농부로 변신해
연필 대신 농기구를 손에 들고
텃밭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오산시는 농협 중앙회 오산시 지부와 공동으로
꼬마농부 텃밭 가꾸기 사업을
관내 가수초등학교, 금암초등학교, 대호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습니다.
금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농사체험 학습을 교과학습으로 연계한
지난 15일, 내삼미동 서울대학교 병원부지
900 제곱미터의 텃밭에서 고구마를 심었는데요.
꼬마 농부로 변신한 금암초등학교 학생들은
고구마를 두 뼘 간격으로
고구마 순 창을 이용해
깊숙이 심기도 하며
처음 경험한 농사짓기를 마냥 즐거워했습니다.
농사 체험 학습은 학생들에게
교과서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흙 속에 농작물을 키우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을 몸으로 터득하고
이해시켰습니다.
이번 텃밭 가꾸기는
식물을 공동으로 재배하고 수확해 열매를 맺는 기쁨과 친환경 녹색농업의 학교 밖 학교 수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5월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는 달입니다.
종합소득세는 지난해 1년 동안
기업, 자영업의 경제활동으로 얻은 사업소득과 금융소득 등 모든 과세 대상 소득을 합산한 것입니다.
동수원 세무서는 오산시민의 신고편의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시청 지하 1층 소회의실에
종합소득세 신고접수 창구를 개설했는데요.
복잡하고 다양한 종합소득세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자나
일반 사업자들의 신고서 작성을
쉽고 편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2012년 사업연도에 대한 종합소득이 있는 주민은
5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고,
동시에 주소지 시청에 종합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함께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가정의 달 5월,
남촌동 주민센터 7개 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오산중학교 급식센터에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경과 사랑을 담은 경로잔치를
성대하게 베풀었습니다.
○지역사회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된
오산, 정란, 백합 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매칭 그랜트 사업의 일환으로
12인승 봉고차량과 승용차를
오산시 농아인 협회와 신장동 자율방범 순찰대에
각각 전달했습니다.
당신이 정말 멋진 배를 만들고 싶을 때,
배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일감을 나누어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넓고 깊고 끝이 보이지 않는
그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말한
생텍쥐 페리의 메시지는 곧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시 만의
지역 특성화 사업 혁신교육의 비전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19호(5월 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노인 폐렴구균으로 인한 패혈증, 수막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등록상 오산에 거주하는 만 75세 어르신들께
폐렴구균 무료 예방 접종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동별 일정에 따라 실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푸르른 5월 어린이날에 놀이동산으로 변신한 맑음터 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어린이 축제 한마당이 다채롭게 개최됐습니다.
○문턱이 낮아진 컴퓨터 교육을 통해
계층 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정보 이용을 생활화하는
시민 정보화 교육이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으로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오산시는
오는 14일부터 연천군에서 열릴 59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종목별 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 놀이동산을 능가했던 자연랜드 맑음터 공원에서
지난 5일 3만여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91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오산시 어린이 축제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꿈과 희망을 키우는 축제가 열린 어린이날
맑음터 랜드로 변신한 공원의 중앙무대는
풍성한 축하공연으로 흥이 넘쳤으며,
화성초등학교의 오승현 등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 향상에 공로가 컸던 유치원과
기관의 보육교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던 무대는
꿈이 피었습니다.
이 번 행사는 다채롭고 특별한 33개의 프로그램 부스가
체험마당, 놀이마당, 게임마당으로 구분돼
운영됐습니다.
소방체험 등 흥미로운 놀이를 즐기고,
4륜 자전거에 동심을 싣고
오산시장과 함께 공원을 달렸던 어린이들은
오산시의 밝은 미래였습니다.
어린이가 꿈을 꾸는 세상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더욱 신났던 절정의 놀이는
자작나무 숲 그늘이 비쳐진
맑음터 공원 연못에서의 민물고기 잡기였습니다.
한편 차량운행의 전면통제 속에
맑음터 공원 앞 광장에서
배우며 즐겼던 나눔 장터
아나바다 테마 행사는
지칠 줄 모르는 어린이를 위한
지역사회의 자원과 격려로 운영됐습니다.
○시민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켜 세대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산시는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정보 격차 해소는 물론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위해
오산시청 4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상설 정보화 교육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민 정보화 교육은 연 10회의 청년반과
실버반 2개반으로 운영중인데요.
그 중 실버반 어르신들의 정보화 교육에 대한 열기는 청년반의 전문적인 수업을 압도할 만한 열정입니다.
어르신들의 주 수업 내용은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컴퓨터 활용 능력을 강화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인데요.
문서작성의 기본 프로그램인 한글 프로그램을 사용해
기초적인 문서작성과 어른들을 위한 인터넷 윈도우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과정을 마치면 유학 중인 자녀, 함께 공부했던 친구에게 메일을 쓰고,
인터넷뱅킹 등 사회 트렌드의 구성원으로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 눈부실 만큼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학교체육과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오산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9회 경기도 체육대회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경기도 체육대회는 13일부터 나흘동안
연천군 종합운동장과 그 밖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31개 시·군의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이번 출정식은
오산시와 오산시 생활 체육회가
오산시 체육인의 자긍심을 키우고,
경기도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종목의 선수들이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 뼈 아팠던
4위의 설욕에서 벗어나
8연패에 빛나는 수영과
우승이 예상되는 여자축구 등
종합우승을 향한 전략으로
선수단 전원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경기도 체육대회에
수영, 육상, 축구 등 21개 종목의
일반부 및 고등부 선수 274명과
감독, 코치 21명이 출전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시를 대표하게 됐습니다.
○육군 제 51 보병사단이 주관하는 화랑 훈련이
지난 6일부터 나흘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실시됐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통합방위 태세확립을 위해 실시되는
화랑훈련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첫 날 오산역에서 실시된 도시기반 시설 방호훈련에 이어
지난 8일에는 재난 상황을 가상한
오산천 재해재난대비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제13호 태풍 황새의 영향으로
문화예술회관 뒤편 취수보 인근의 오산천이 범람하자
제방이 일부 붕괴돼
군 병력과 굴삭기를 이용해
제방 복구를 마무리 할 쯤/
급류에 떠내려 오는 시민을 발견하고
구조요원이 신속하게 구조현장에 출동해
주민을 구조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오산천 범람을 가상한
이번 재난대비 훈련을 통해
오산시는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확립해
비상사태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공경과 사랑의 5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중앙동과 대원동, 신장동 주민센터의
7개 단체 협의회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대해
부모님 은혜에 감사함을 전하는 경로잔치를
정성껏 마련했습니다.
○오산시 자연부락의 특성과
인정이 녹아 삶이 풍성한 초평동은
2천여 동민이 참가한 가운데
가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경로잔치와 갑골산 등반대회,
동민화합을 위한 3회 갑골산 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2013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에서
교육도시 오산으로 선정되는 쾌거에 발맞춰
지역사회에 인재를 육성하고 창출하는 애향 장학회는
지난 3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학부모와 고등학생 40 명, 대학생 1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지역의 보건중심센터로
건강한 미래와 삶을 제공하는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을 위촉하고
2013년도 식품위생 지침 안내 및
감시원의 활동 요령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절기 입하로
초 여름의 날씨가 시작됩니다.
신록의 푸르름에 절정을 이루는 이팝나무의 흰 꽃은
마치 흰 쌀밥처럼 온 나무를 뒤 덮는 장관을 이루지요.
이팝나무의 흰 꽃과 잎사귀를 닮은 쑥버무리는
입하의 절식으로 계절의 미각과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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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18호(5월 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동별 특성을 담은 경로잔치를 준비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중앙동은 웨딩의 전당에서,
대원동은 주민센터 뒷편 공원에서,
신장동은 주민센터 옆 어린이 공원에서,
남촌동과 세마동도
각각 잔치를 마련했다고 하니까요.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저소득층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주거문화와
경로당 이용의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 1472 살펴드림 생활 민원 처리반이
서 2동 경로당을 찾아 노후된 시설을 정비했습니다.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한돌봄센터는
지역사회의 민간협력 9개 참여기관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자전거 페달로 마음껏 동심을 즐겼던
25회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비위생 매립지가 시민쉼터 공원으로 탈바꿈된 맑음터공원에 재용수로 조성된 연못과 수생 체험 공간인 수변 데크가 마련됐습니다.
=== 저소득층 어른이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노후된 주거문화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데요.
도와 드리고 싶어도 마음만 있을 뿐
손재주도 없고 어떻게 도와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았죠?
오산시민 여러분 이젠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산시는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이나 경로당의 불편함을
일사천리로 해결하고 도와 드리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472 살펴드림
생활 민원 처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72 살펴드림팀은 지난달 25일
서 2동 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작업을 실시했는데요.
노후되고 불편했던 시설들을 꼼꼼히 살핀 뒤
제일 먼저 경로당 출입문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이 날 1472 살펴 드림팀과 함께 경로당을 찾은 오산시장은
덧문을 고정시키기 위해 출입문의 경첩을 꼼꼼하게 박고,
몰딩으로 마감을 했으며,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산뜻하게 교체했습니다.
1472 살펴드림 생활민원 처리반과 오산시장은
어버이 섬기듯 정성어린 손길로 노후된
서2동의 경로당을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시켰습니다.
○나눔 문화를 확산해 복지 공동체를 구현하는
오산시 무한 돌봄 센터는
지난달 25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위기가구 발굴과 후원을 위해
9개 참여기관과 협력기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푸드 프랜차이즈, 의료기관, 25개의 안경사 협회와 기업체 등 40 여 후원기관이 참여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위기가정에 공공 및 민간 서비스를 지원하고 교육지원, 봉사활동 성금과 물품 후원,
법률상담, 외래 치료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하고 세부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가구 문제를 심도 있게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공급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전달 체계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전환해
위기가구를 발굴해 후원하고,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활용해
중복 복지서비스 방지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마음껏 달리고 즐기면서 건강과 동심을 함께 키우기 위해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부는 지난달 26일
종합 운동장에서 취학 전 아동 10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회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추진해 온 이번 행사는 취학 전 아동을 참가 대상으로 5, 6, 7세 연령별로 나눠 출발선을 구분해 등수를 매겼는데요.
연령별로 8명의 어린이들이 자전거에 오르자
출발선에서 긴장된 자전거 경주가 시작됐습니다.
출발 신호가 하늘 가득 울려 퍼지자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가 하면,
출발선을 나가지도 못하는 어린이도 있었지만
학부모와 선생님들은 자신의 어린이들을 힘차게 응원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 하고,
오산의 미래이며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찬 모습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했습니다.
○오산시 혁신 교육의 금자탑인
학교 밖 수업 최고의 생태학습 체헙장인
맑음 터 공원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창의적 상상력을 높이는 체험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설치했습니다.
맑음터 공원에는 공원 지하에 있는
제 2 하수 처리장에서 깨끗이 처리한
하수를 재용수로 이용한 연못이 있는데요.
재용수를 퍼 올리듯
물레방아를 따라 걷다보면
여름철 물놀이로는 최고인 개울이
어느 새 연못을 만나게 됩니다.
연못에는 물의 자정능력을 기르며,
잉어가 산란하고 서식하기 알맞은
수초와 부들 등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어린이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물고 ,
호기심을 모으는 곳은 수변데크입니다.
수변데크는 잉어를 관찰하며
먹이주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강화유리로 데크를 조성한 공간입니다.
대형 수족관이란 착각을 일으키는 수변데크에서
자녀들의 무한한 동심의 세계를 만나보십시오.
생활 폐기물 매립지로 사용됐던 곳을
환경오염방지 시설을 설치한 뒤 흙을 쌓아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한 맑음 터 공원이
오산시민의 쉼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 의회는 지난 달 29일
193회 1차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최인혜 의원,
부위원장에 김지혜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이날부터 나흘간 2013년도 1회 추가 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고
2013년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했습니다.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혁신교육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선정된 오산시에서
학부모 스스로의 자기 개발과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부모 스터디는 지난달 2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4월 리더와 총무모임을 열었습니다.
○출산·보육의 시범도시 구현을 위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장려를 향한
오산시와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달 3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엄마와 아빠가
함께 기쁨을 나누는
태교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1913년 4월 1일 오산공립 보통학교로 출발해
유구한 역사와 전통으로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물을 배출하고,
미래를 향한 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난
성호초등학교가
어느덧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성호초등학교 개교 100년 기념행사가 열린
지난달 27일,
재학생들은 다양한 공연으로
동문 선배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했으며,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길 바라는
동문의 염원이 담긴 기념탑 제막과
다양한 기념행사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산중앙시장 상인회는 지난 1일
고객지원센터 광장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흥겨운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
21만 오산 시민과 함께 어우러질
온고지신의 오산 독산성 문화제가
세교신도시 고인돌 공원에서
전통문화제의 진수로
시민여러분을 11일부터 사흘동안 초대합니다.
초대받은 시민여러분은
오산시의 향토지기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17호(4월 5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의제 21 실천 협의회에서는 맑음터 공원 앞에서 나눔 장터를 개장합니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쓸 만한 의류, 도서, 문구, 장난감 등을 팔고 사는 학습의 장터에서 어린이들에게 환경을 지키는 기쁨을 선물하십시오.
5월 2일까지 사전접수 하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의제 21 실천 협의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6.25전쟁 중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죽미령 전투에 참전한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유엔군 초전 기념관을 개관했습니다.
○변화하고 앞서가는 디지털 의회 오산시 의회가 19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충. 효. 지혜의 상징인 오산시가 독산성과 세마대지에 얽힌 권율장군의 충, 정조대왕의 효 사상을
학생과 시민들에게 깨우쳐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4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가 5월 10일부터 3일 동안 개최됩니다.
○봄은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시기라서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입니다.
오산시는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5월까지 운영합니다.
=== 오산시는 유엔군과 북한군과의 첫 전투의 날을/
시대를 넘고, 세대를 뛰어 넘어까지 기억하기 위해
근대사의 스토리 텔링을 소중하게 담은
호국안보 교육관
유엔군 초전 기념관을 개관했습니다.
죽미령 전투의 의의를 기리고
스미스 특수임무부대 전몰 장병들을 추모했던
유엔군 초전 기념비와 맞닿은
외삼미동 605-2번지에
유엔군 초전 기념관이 지난 23일 정식 개관했습니다.
유엔군 초전 기념관 주 전시관은
2층에 8개 테마 홀로 구성돼 있는데요.
죽미령 전투 당시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스미스 특수 임무부대의 참전 상황 등이
파노라마로 전개됐습니다.
이 날 6 26 전쟁에 참전 했던 페리장군의 딸
수잔 페리 여사와
참전자인 윌버트 워커 내외분이
미국에서 지구 반 바퀴를 돌아왔고,
당시 연락장교였던 윤승국 장군 내외도 참석했습니다.
특히 죽미령 전투에 참전했던
스미스 부대원 540 여명 가운데
470 여명의 명단이 동판에 새겨져 전시됐고,
참전자 중에서 생존한 분들의 영상편지,
죽미령 전투과정을 당시 지형으로 재현한
영상화면의 사인 그래픽과 디오라마 기법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야외 전시장은 6.25전쟁 당시 사용했던
미군의 곡사포와 전차, 장갑차 등
전쟁 장비를 전시해
무기들을 비교하고 체험하는
안보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신뢰받는 오산시 의회는
지난 24일 본회의장에서
열흘동안의 일정으로 19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이 날 부의 안건은 2013년도 2차
공유재산관리 계획 변경 승인의 건을 비롯해
2013년 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오산시 공공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 8건과
오산시 동의 명칭 및 관할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집행부 4건의 조례안 심의가 상정됐습니다.
이 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4월 1일 오산시 인사발령에 의해
보직 변경된 간부 공무원에 대한 소개에 이어,
공무원 성과금에 대한
공정한 평가 기준 처리 방안에 관한
김지혜 의원의 발언과
두 발 수술 후 장애인의 체험에서 얻은
최인혜 의원의
공공기관의 출입,
편의시설과 도로이용 등
교통약자에 대한 인식 부족에 관한
5분 발언이 있은 뒤
시장 및 관계공무원의 출석요구도 제안됐습니다.
○권율장군의 애국심과
정조대왕의 애민사상이 녹아있는
독산성 세마대지와
청동기 시대의 문화가 그대로 살아 쉼 쉬는
고인돌 공원에서
네 번째 오산 독산성 문화제가
개최됩니다.
독산성 세마대에서 권율장군의 지혜를 만나는
이 번 문화제는
오산의 역사를 제대로 깨우치고,
시민 모두가 자긍심으로 축제에 동화돼
예년과 다른 차별화된 향토 문화제로
5월 10일 금요일부터 사흘 동안 열릴 예정인데요.
첫 날은 도올 김용옥 선생을 초청해
우리 삶속에 있는 임진왜란과
정조대왕에 깃들인
유교 문화 교육에 대한 심포지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째 날의 문화 해설가와 함께하는
길 위의 인문학 강좌는
고인돌 공원을 출발해 여계산을 거쳐
독산성을 트레킹 하며
장군바위, 애기바위에 얽힌
오산의 역사를 배울 예정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권율장군의 충, 정조대왕의 효와 애민사상을 현대적 문화가치로 재조명해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라는 브랜드 위상에 맞는
역사교육체험 문화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 피해가 늘어나는 때입니다.
요즘같이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날씨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산시는 지난 2월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등산객과 휴양객의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독산성 삼림욕장과 필봉산,
여계산 등 임야 1200 여 헥타르를 비롯해
논과 밭두렁, 농산 폐기물에 대한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단속할 계획입니다.
산불 피해를 줄이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예방인데요.
영농준비와 상춘객이 많은 4월은
대형산불이 우려되기 때문에
산불예방 합동 안전점검과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산불 발생의 원인은
농사 준비를 위해 논. 밭두렁을 태우고,
쓰레기 소각, 등산객의 담뱃불인데요.
소각행위는 반드시 사전에 허가조치를 받아야하며
공무원이나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원의 입회하에
태워야합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화합을 도모해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오산시와
장애인 단체는
지난 4월 22일 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산 시민회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10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문화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정발전과 시책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오산시 공무원의 연구모임 2기 생각보따리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22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연분홍빛 연산홍이 얌전히 고개를 들어
오가는 이들을 반깁니다.
자기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까요?
모를 것 같아 조용히 다가가 눈빛으로 마음으로 속삭였습니다. 너 참 아름답구나!
아름다운 연산홍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21만 오산시민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이뤄낸
대한민국 최고 교육도시의 가치로 오산시에서
독산성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16호(4월 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장애인 건강에 필요한 개인운동을 제공해 체력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운동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시고 자세한 사항은 복지 정책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혁신교육으로 행복한 오산시가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브랜드인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교육도시 부문 1위로 선정됐습니다.
○학교 토론 수업 문화를 활성화해 지역사회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산시와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은 상호 우호협력을 위한 관학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산문화재단은 자동차와 폐타이어를 활용한 체험활동에 미술과 놀이를 접목한 못말리는 놀이터를 문화공장오산에서 폭발적인 인기 속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선 5기에 야심차게 추진한 오산의 혁신교육이 국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교육도시 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변방의 혁신교육을 키워 교육의 중심도시로 거듭난 오산시는
지난 18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기업체와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글로벌 명품으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인데요.
이번 시상식에서 오산시는 공공기관의 부문별 브랜드를
최초 상기도,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등으로 평가한 항목에서 청주시와 수원시를 제치고
당당하게 교육도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오산시는 혁신교육으로 물향기학교를 육성해 공교육과 토론수업을 활성화시키고,
시민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멘토스쿨 등 지역의 자원을 학교밖 수업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특화사업을 정착시켜 오늘의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났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으로 지역의 교육 인지도와 선호도가 크게 향상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혁신교육 시책을 더욱 활성화시켜, 교육도시로서 그 위상을 굳혀나갈 방침입니다.
○오산시와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은 지난 16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상호 우호 협력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학교 토론 수업 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오산의 특화된 토론모델을 구축하고,
토론과 관련된 분야 연구 및 상호 정보 교류 방안을 강구해,
토론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방침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 토론 연구회는 특화된 토론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성공적인 리더양성을
학교 토론 문화로 활성화 시키게 됐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서 존 엔디콧 총장은 중학교 3학년 때 열정적인 토론수업으로
사실과 이성에 기초한 토론의 지지자가 됐으며
토론문화는 준비된 인재와 리더를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역사회와 학부모가 창의적인 사고로
하나 돼 토론 문화 교육을 확산시키고,
국내 최고의 교육도시 라는 위상에 힘입어
대한민국 토론교육의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문화공장 오산 1층에 있는 체험교육실 가보셨습니까?
놀이터로 변신한 미술관에서 꿈나무들의 무한한 창의력이
평면의 도화지가 아닌 자동차에서 키워졌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의 획기적인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전은
미술사의 편견을 뛰어넘어 자동차를 주제로 유아체험 놀이를 접목한
야심찬 교과적 체험활동입니다.
첫 번째 체험방에서는 빈 상자를 갖고 아이들이 자동차를 만드는데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색종이와 색연필을 이용해 자기만의 자동차를 꾸미고,
집중력을 모아 바퀴를 끼워봅니다.
자동차에 손으로 그림을 그려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어느 새 어린 화가가 돼
자동차와 타이어에 온갖 색깔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면서 아주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자동차에 맘껏 그리고 칠하는 동안 아이들의 동심은
자신감을 채우는 훌륭한 경험이 됐습니다.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3탄 뛰뛰빵빵전은 지난 2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26일까지 하루 8번씩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역적 자연환경을 마을 공동체 의식으로 육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11일 서랑동 마을회관에서
서랑동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적인 문화 마을과 협력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마을 만들기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보육서비스 향상으로 행복한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보육 종사자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및 소방안전교육과 성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와 법무부 범죄예방 오산지구 협의회는 지난 16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를 알면 문화와 세상이 보인다.’는 주제로
박찬수 목아 박물관장의 소통을 통한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사업의 혁신교육으로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행복한 오산시의 교육은
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높이만 추구하면 언제나 더 높은 곳을 열망하기 때문에 행복할 수 없는데
2013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교육도시 오산시는
지역의 자원과 뿌리 깊은 행복이 가득한 교육도시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3년 15호(4월 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중앙동을 비롯해 6개동의 주민자치센터에서 2013년 2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이 양산동 이편한세상 아파트 주민 회의실에서 열려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국외 자매도시인 베트남 꽝남성 성장과 대표단이 오산시를 방문해 기업투자협력과 우호증진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국토 교통부가 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습니다.
===== 시장이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열린 행정의 이동시장실이
지난 4일 양산동 e-편한세상 아파트 주민회의실에서 열려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번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직장인들을 배려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 이후에 개최했는데요.
시민의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생생하게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이 날 참여했던 주민들은 마을버스 노선의 배차간격 조정과 노선증설, 아파트에서 병점을 통과해 수원역으로 직접 가는 버스노선의 신설, 아파트 단지 출입문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 재산세 문의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건의했습니다.
오산시장은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부서는 물론 관련기관과 협조해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핵심사업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 개선하기 위해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열린 시장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외 자매도시로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던
베트남 꽝남성의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대표단이
지난 8일부터 3일 동안 오산시를 방문해
기업투자협력과 우호증진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첫 날은 가장동에 위치한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오산시와 인근 시.군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베트남 추라이 경제특구 지역의 투자 장점에 관한 소개와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9일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와 베트남 꽝남성
양 도시간의 우호를 증진시키기 위한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협의회가 있던 이 날 2013년 꽝남성 문화유산 축제에 오산시 문화 공연팀을 파견하는 방안,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학생간의 교류를 위해 양도시 초등학교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산시와 베트남 꽝남성은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행정과 문화, 민간부문에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적극적인 우호교류를 진행해 왔습니다.
○국토 교통부가 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지난 9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 교통연구원과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지난 2011년 말 2차 시행계획이 수립된 이후로
대중교통과 교통수요 관리방안에 따른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가사업을 반영해 시행계획을 수정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 번 공청회에서 유정복 한국 교통연구원 실장은
대도시권 광역 교통체계의 효율적인 구축과 운영의 강화를 위해
오산역 환승센터와 수원역 환승센터 등 환승 시설 2개소가 추가로 지정됐다면서
그 필요성에 따른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오산역 환승센터는 건축도중 부도로 방치된 시외버스터미널 때문에 임시 시외버스 터미널이 운영되고 시내버스 정류장, 택시 승강장이 교통 혼잡을 일으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뿐 아니라, 세교와 동탄 2도시 주변의 산업단지로 환승수요가 급격히 증가됨에 따라 교통수단간 환승체계 구축이 강화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68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구 온난화 현상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나무심기 행사를
주민이 자발적으로 주도하고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4일 마등산 주변에 잣나무 3000 여본을 식재하고,
대원동을 비롯한 6개동 주민센터는 영산홍과 장미 14700 본을 식재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10회를 맞이한 금오 축구회는 지난 7일 오산시 종합운동장과 보조구장에서
16개 FC 4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청조 축구회가 영광의 우승을 얻었고, 2위는 한길 축구회가 차지했습니다.
일년 중 만물의 생명력이 가장 왕성한 청명은 날이 풀리기 시작하고 화창해져서
이맘때쯤 농촌에서는 장을 담그면 맛이 좋다하여 청명을 전후로 장을 담그는 집이 많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로 환경오염 농도가 점점 높아져 때늦은 감기 증세가 심해졌는데요.
각별히 봄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