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건강한 가족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일차적인 의사소통으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시티어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 4일부터 운영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건강한 가족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일차적인 의사소통으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시티어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 4일부터 운영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대한민국의 향토 문화제로 거듭날 독산성 문화제가
전통 문화 예술의 얼이 깃든 축제로 변화됐습니다.
전통 문화 예술의 얼이 깃든 축제로 변화됐습니다.
○경기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59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연천군에서 개최됐습니다.
오산시는 22개 종목에 선수 274명이 출전했습니다.
오산시는 22개 종목에 선수 274명이 출전했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농부가 돼
자연 속에서
식물의 자람과 흙의 신비를 깨닫는
텃밭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독산성 문화제가
정조의 효와 애민사상,
권율장군의 지혜, 전통문화예술의 얼이 깃든
향토문화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오산문화원과 오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는데요.
예년과 다른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일부터 사흘동안
문화예술회관, 독산성, 고인돌 공원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는
칠만 여명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교육형 축제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도올 김용옥 한신대학교 석좌교수의 특강,
우리 삶 속에 있는 임진왜란과 오산
그 역사를 곧 민족 전체의 역사로 조명시켰으며,
공자의 사상과 교육을 토론했던 학술 세미나에서는
일찍이 교육의 가치를 실현한
오산시를 재발견했습니다.
또 개회식, 폐회식과 같은 형식을 탈피하고
본질에 충실했던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문화해설가와 함께한 오산의 역사.문화 트레킹이
서막을 장식했는데요.
트레킹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했던 고유제는
조선왕조실록에 의한 정조실록을 재현해
독산토지신명에게
4회 독산성문화제 개최의 성공과
오산시민의 안녕,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또 백마에 흰 쌀을 부어 독산성 세마대지에서 왜군을 물리친 권율 장군의 지혜를 만끽한 세마식은 선인들의 호연지기 정신을 되살렸습니다.
지형이 변형된 고인돌 공원에 금암동 마을 사람들의 애환이 서려있던 은행나무 후계목 기념식수.
전통 문화 예술을 계승한 <고인돌은 살어있다> 주제공연을 비롯해
온고지신의 퓨전음악과 무대에 오른 다양한 공연들은
풍성한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세교택지 개발로 인해 사라진 금암동의
역사와 자취를 재현한 선사시대의 움집,
나만의 활 만들기, 장승 만들기 목각체험 등
20 여개의 체험놀이는 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독산성 문화제를 통해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향토축제로
오산의 과거와 현재가 예술로 승화된 문화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식물의 자람과 흙의 신비를 깨닫는
텃밭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독산성 문화제가
정조의 효와 애민사상,
권율장군의 지혜, 전통문화예술의 얼이 깃든
향토문화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오산문화원과 오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는데요.
예년과 다른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일부터 사흘동안
문화예술회관, 독산성, 고인돌 공원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는
칠만 여명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교육형 축제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도올 김용옥 한신대학교 석좌교수의 특강,
우리 삶 속에 있는 임진왜란과 오산
그 역사를 곧 민족 전체의 역사로 조명시켰으며,
공자의 사상과 교육을 토론했던 학술 세미나에서는
일찍이 교육의 가치를 실현한
오산시를 재발견했습니다.
또 개회식, 폐회식과 같은 형식을 탈피하고
본질에 충실했던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문화해설가와 함께한 오산의 역사.문화 트레킹이
서막을 장식했는데요.
트레킹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했던 고유제는
조선왕조실록에 의한 정조실록을 재현해
독산토지신명에게
4회 독산성문화제 개최의 성공과
오산시민의 안녕,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또 백마에 흰 쌀을 부어 독산성 세마대지에서 왜군을 물리친 권율 장군의 지혜를 만끽한 세마식은 선인들의 호연지기 정신을 되살렸습니다.
지형이 변형된 고인돌 공원에 금암동 마을 사람들의 애환이 서려있던 은행나무 후계목 기념식수.
전통 문화 예술을 계승한 <고인돌은 살어있다> 주제공연을 비롯해
온고지신의 퓨전음악과 무대에 오른 다양한 공연들은
풍성한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세교택지 개발로 인해 사라진 금암동의
역사와 자취를 재현한 선사시대의 움집,
나만의 활 만들기, 장승 만들기 목각체험 등
20 여개의 체험놀이는 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독산성 문화제를 통해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향토축제로
오산의 과거와 현재가 예술로 승화된 문화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했습니다.
○경기도민의 축제인 59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연천군 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군악대의 기상 넘친 입장에 이어
오산시는 9번째로 입장했는데요.
오는 10월에 개최될 뷰티 힐링 축제의 아름다움과
젊음을 상징하는 입장식 퍼레이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범경기 요트를 제외한 21개 종목에 출전한
오산시 선수들 가운데
우승을 예상한 여자축구가
첫 날의 쾌거를 안겼는데요.
지난해 4위에 머물렀던 설욕을 씻기 위해
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우승을 향한 집념으로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
한편 오산시와 체육회는
내년 안성시에서 개최될 경기도체전에
올해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족함이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해
다음해의 우승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군악대의 기상 넘친 입장에 이어
오산시는 9번째로 입장했는데요.
오는 10월에 개최될 뷰티 힐링 축제의 아름다움과
젊음을 상징하는 입장식 퍼레이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범경기 요트를 제외한 21개 종목에 출전한
오산시 선수들 가운데
우승을 예상한 여자축구가
첫 날의 쾌거를 안겼는데요.
지난해 4위에 머물렀던 설욕을 씻기 위해
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우승을 향한 집념으로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
한편 오산시와 체육회는
내년 안성시에서 개최될 경기도체전에
올해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족함이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해
다음해의 우승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도심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이 농부로 변신해
연필 대신 농기구를 손에 들고
텃밭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오산시는 농협 중앙회 오산시 지부와 공동으로
꼬마농부 텃밭 가꾸기 사업을
관내 가수초등학교, 금암초등학교, 대호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습니다.
금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농사체험 학습을 교과학습으로 연계한
지난 15일, 내삼미동 서울대학교 병원부지
900 제곱미터의 텃밭에서 고구마를 심었는데요.
꼬마 농부로 변신한 금암초등학교 학생들은
고구마를 두 뼘 간격으로
고구마 순 창을 이용해
깊숙이 심기도 하며
처음 경험한 농사짓기를 마냥 즐거워했습니다.
농사 체험 학습은 학생들에게
교과서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흙 속에 농작물을 키우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을 몸으로 터득하고
이해시켰습니다.
이번 텃밭 가꾸기는
식물을 공동으로 재배하고 수확해 열매를 맺는 기쁨과 친환경 녹색농업의 학교 밖 학교 수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연필 대신 농기구를 손에 들고
텃밭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오산시는 농협 중앙회 오산시 지부와 공동으로
꼬마농부 텃밭 가꾸기 사업을
관내 가수초등학교, 금암초등학교, 대호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습니다.
금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농사체험 학습을 교과학습으로 연계한
지난 15일, 내삼미동 서울대학교 병원부지
900 제곱미터의 텃밭에서 고구마를 심었는데요.
꼬마 농부로 변신한 금암초등학교 학생들은
고구마를 두 뼘 간격으로
고구마 순 창을 이용해
깊숙이 심기도 하며
처음 경험한 농사짓기를 마냥 즐거워했습니다.
농사 체험 학습은 학생들에게
교과서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흙 속에 농작물을 키우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을 몸으로 터득하고
이해시켰습니다.
이번 텃밭 가꾸기는
식물을 공동으로 재배하고 수확해 열매를 맺는 기쁨과 친환경 녹색농업의 학교 밖 학교 수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5월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는 달입니다.
종합소득세는 지난해 1년 동안
기업, 자영업의 경제활동으로 얻은 사업소득과 금융소득 등 모든 과세 대상 소득을 합산한 것입니다.
동수원 세무서는 오산시민의 신고편의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시청 지하 1층 소회의실에
종합소득세 신고접수 창구를 개설했는데요.
복잡하고 다양한 종합소득세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자나
일반 사업자들의 신고서 작성을
쉽고 편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2012년 사업연도에 대한 종합소득이 있는 주민은
5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고,
동시에 주소지 시청에 종합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함께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종합소득세는 지난해 1년 동안
기업, 자영업의 경제활동으로 얻은 사업소득과 금융소득 등 모든 과세 대상 소득을 합산한 것입니다.
동수원 세무서는 오산시민의 신고편의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시청 지하 1층 소회의실에
종합소득세 신고접수 창구를 개설했는데요.
복잡하고 다양한 종합소득세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자나
일반 사업자들의 신고서 작성을
쉽고 편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2012년 사업연도에 대한 종합소득이 있는 주민은
5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고,
동시에 주소지 시청에 종합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함께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가정의 달 5월,
남촌동 주민센터 7개 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오산중학교 급식센터에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경과 사랑을 담은 경로잔치를
성대하게 베풀었습니다.
남촌동 주민센터 7개 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오산중학교 급식센터에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경과 사랑을 담은 경로잔치를
성대하게 베풀었습니다.
○지역사회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된
오산, 정란, 백합 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매칭 그랜트 사업의 일환으로
12인승 봉고차량과 승용차를
오산시 농아인 협회와 신장동 자율방범 순찰대에
각각 전달했습니다.
당신이 정말 멋진 배를 만들고 싶을 때,
배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일감을 나누어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넓고 깊고 끝이 보이지 않는
그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말한
생텍쥐 페리의 메시지는 곧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시 만의
지역 특성화 사업 혁신교육의 비전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 정란, 백합 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매칭 그랜트 사업의 일환으로
12인승 봉고차량과 승용차를
오산시 농아인 협회와 신장동 자율방범 순찰대에
각각 전달했습니다.
당신이 정말 멋진 배를 만들고 싶을 때,
배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일감을 나누어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넓고 깊고 끝이 보이지 않는
그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말한
생텍쥐 페리의 메시지는 곧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시 만의
지역 특성화 사업 혁신교육의 비전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