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저소득층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주거문화와
경로당 이용의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 1472 살펴드림 생활 민원 처리반이
서 2동 경로당을 찾아 노후된 시설을 정비했습니다.
경로당 이용의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 1472 살펴드림 생활 민원 처리반이
서 2동 경로당을 찾아 노후된 시설을 정비했습니다.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한돌봄센터는
지역사회의 민간협력 9개 참여기관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지역사회의 민간협력 9개 참여기관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자전거 페달로 마음껏 동심을 즐겼던
25회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자전거 페달로 마음껏 동심을 즐겼던
25회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비위생 매립지가 시민쉼터 공원으로 탈바꿈된 맑음터공원에 재용수로 조성된 연못과 수생 체험 공간인 수변 데크가 마련됐습니다.
=== 저소득층 어른이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노후된 주거문화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데요.
도와 드리고 싶어도 마음만 있을 뿐
손재주도 없고 어떻게 도와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았죠?
오산시민 여러분 이젠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산시는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이나 경로당의 불편함을
일사천리로 해결하고 도와 드리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472 살펴드림
생활 민원 처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72 살펴드림팀은 지난달 25일
서 2동 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작업을 실시했는데요.
노후되고 불편했던 시설들을 꼼꼼히 살핀 뒤
제일 먼저 경로당 출입문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이 날 1472 살펴 드림팀과 함께 경로당을 찾은 오산시장은
덧문을 고정시키기 위해 출입문의 경첩을 꼼꼼하게 박고,
몰딩으로 마감을 했으며,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산뜻하게 교체했습니다.
1472 살펴드림 생활민원 처리반과 오산시장은
어버이 섬기듯 정성어린 손길로 노후된
서2동의 경로당을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시켰습니다.
=== 저소득층 어른이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노후된 주거문화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데요.
도와 드리고 싶어도 마음만 있을 뿐
손재주도 없고 어떻게 도와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았죠?
오산시민 여러분 이젠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산시는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이나 경로당의 불편함을
일사천리로 해결하고 도와 드리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472 살펴드림
생활 민원 처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72 살펴드림팀은 지난달 25일
서 2동 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작업을 실시했는데요.
노후되고 불편했던 시설들을 꼼꼼히 살핀 뒤
제일 먼저 경로당 출입문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이 날 1472 살펴 드림팀과 함께 경로당을 찾은 오산시장은
덧문을 고정시키기 위해 출입문의 경첩을 꼼꼼하게 박고,
몰딩으로 마감을 했으며,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산뜻하게 교체했습니다.
1472 살펴드림 생활민원 처리반과 오산시장은
어버이 섬기듯 정성어린 손길로 노후된
서2동의 경로당을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시켰습니다.
○나눔 문화를 확산해 복지 공동체를 구현하는
오산시 무한 돌봄 센터는
지난달 25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위기가구 발굴과 후원을 위해
9개 참여기관과 협력기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푸드 프랜차이즈, 의료기관, 25개의 안경사 협회와 기업체 등 40 여 후원기관이 참여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위기가정에 공공 및 민간 서비스를 지원하고 교육지원, 봉사활동 성금과 물품 후원,
법률상담, 외래 치료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하고 세부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가구 문제를 심도 있게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공급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전달 체계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전환해
위기가구를 발굴해 후원하고,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활용해
중복 복지서비스 방지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산시 무한 돌봄 센터는
지난달 25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위기가구 발굴과 후원을 위해
9개 참여기관과 협력기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푸드 프랜차이즈, 의료기관, 25개의 안경사 협회와 기업체 등 40 여 후원기관이 참여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위기가정에 공공 및 민간 서비스를 지원하고 교육지원, 봉사활동 성금과 물품 후원,
법률상담, 외래 치료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하고 세부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가구 문제를 심도 있게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공급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전달 체계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전환해
위기가구를 발굴해 후원하고,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활용해
중복 복지서비스 방지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마음껏 달리고 즐기면서 건강과 동심을 함께 키우기 위해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부는 지난달 26일
종합 운동장에서 취학 전 아동 10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회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추진해 온 이번 행사는 취학 전 아동을 참가 대상으로 5, 6, 7세 연령별로 나눠 출발선을 구분해 등수를 매겼는데요.
연령별로 8명의 어린이들이 자전거에 오르자
출발선에서 긴장된 자전거 경주가 시작됐습니다.
출발 신호가 하늘 가득 울려 퍼지자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가 하면,
출발선을 나가지도 못하는 어린이도 있었지만
학부모와 선생님들은 자신의 어린이들을 힘차게 응원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 하고,
오산의 미래이며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찬 모습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했습니다.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부는 지난달 26일
종합 운동장에서 취학 전 아동 10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회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추진해 온 이번 행사는 취학 전 아동을 참가 대상으로 5, 6, 7세 연령별로 나눠 출발선을 구분해 등수를 매겼는데요.
연령별로 8명의 어린이들이 자전거에 오르자
출발선에서 긴장된 자전거 경주가 시작됐습니다.
출발 신호가 하늘 가득 울려 퍼지자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가 하면,
출발선을 나가지도 못하는 어린이도 있었지만
학부모와 선생님들은 자신의 어린이들을 힘차게 응원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 하고,
오산의 미래이며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찬 모습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했습니다.
○오산시 혁신 교육의 금자탑인
학교 밖 수업 최고의 생태학습 체헙장인
맑음 터 공원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창의적 상상력을 높이는 체험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설치했습니다.
맑음터 공원에는 공원 지하에 있는
제 2 하수 처리장에서 깨끗이 처리한
하수를 재용수로 이용한 연못이 있는데요.
재용수를 퍼 올리듯
물레방아를 따라 걷다보면
여름철 물놀이로는 최고인 개울이
어느 새 연못을 만나게 됩니다.
연못에는 물의 자정능력을 기르며,
잉어가 산란하고 서식하기 알맞은
수초와 부들 등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어린이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물고 ,
호기심을 모으는 곳은 수변데크입니다.
수변데크는 잉어를 관찰하며
먹이주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강화유리로 데크를 조성한 공간입니다.
대형 수족관이란 착각을 일으키는 수변데크에서
자녀들의 무한한 동심의 세계를 만나보십시오.
생활 폐기물 매립지로 사용됐던 곳을
환경오염방지 시설을 설치한 뒤 흙을 쌓아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한 맑음 터 공원이
오산시민의 쉼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학교 밖 수업 최고의 생태학습 체헙장인
맑음 터 공원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창의적 상상력을 높이는 체험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설치했습니다.
맑음터 공원에는 공원 지하에 있는
제 2 하수 처리장에서 깨끗이 처리한
하수를 재용수로 이용한 연못이 있는데요.
재용수를 퍼 올리듯
물레방아를 따라 걷다보면
여름철 물놀이로는 최고인 개울이
어느 새 연못을 만나게 됩니다.
연못에는 물의 자정능력을 기르며,
잉어가 산란하고 서식하기 알맞은
수초와 부들 등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어린이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물고 ,
호기심을 모으는 곳은 수변데크입니다.
수변데크는 잉어를 관찰하며
먹이주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강화유리로 데크를 조성한 공간입니다.
대형 수족관이란 착각을 일으키는 수변데크에서
자녀들의 무한한 동심의 세계를 만나보십시오.
생활 폐기물 매립지로 사용됐던 곳을
환경오염방지 시설을 설치한 뒤 흙을 쌓아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한 맑음 터 공원이
오산시민의 쉼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 의회는 지난 달 29일
193회 1차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최인혜 의원,
부위원장에 김지혜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이날부터 나흘간 2013년도 1회 추가 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고
2013년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했습니다.
193회 1차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최인혜 의원,
부위원장에 김지혜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이날부터 나흘간 2013년도 1회 추가 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고
2013년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했습니다.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혁신교육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선정된 오산시에서
학부모 스스로의 자기 개발과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부모 스터디는 지난달 2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4월 리더와 총무모임을 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선정된 오산시에서
학부모 스스로의 자기 개발과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부모 스터디는 지난달 2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4월 리더와 총무모임을 열었습니다.
○출산·보육의 시범도시 구현을 위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장려를 향한
오산시와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달 3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엄마와 아빠가
함께 기쁨을 나누는
태교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장려를 향한
오산시와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달 3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엄마와 아빠가
함께 기쁨을 나누는
태교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1913년 4월 1일 오산공립 보통학교로 출발해
유구한 역사와 전통으로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물을 배출하고,
미래를 향한 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난
성호초등학교가
어느덧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성호초등학교 개교 100년 기념행사가 열린
지난달 27일,
재학생들은 다양한 공연으로
동문 선배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했으며,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길 바라는
동문의 염원이 담긴 기념탑 제막과
다양한 기념행사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으로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물을 배출하고,
미래를 향한 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난
성호초등학교가
어느덧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성호초등학교 개교 100년 기념행사가 열린
지난달 27일,
재학생들은 다양한 공연으로
동문 선배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했으며,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길 바라는
동문의 염원이 담긴 기념탑 제막과
다양한 기념행사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산중앙시장 상인회는 지난 1일
고객지원센터 광장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흥겨운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
21만 오산 시민과 함께 어우러질
온고지신의 오산 독산성 문화제가
세교신도시 고인돌 공원에서
전통문화제의 진수로
시민여러분을 11일부터 사흘동안 초대합니다.
초대받은 시민여러분은
오산시의 향토지기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중앙시장 상인회는 지난 1일
고객지원센터 광장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흥겨운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
21만 오산 시민과 함께 어우러질
온고지신의 오산 독산성 문화제가
세교신도시 고인돌 공원에서
전통문화제의 진수로
시민여러분을 11일부터 사흘동안 초대합니다.
초대받은 시민여러분은
오산시의 향토지기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