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3년 16호(4월 4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장애인 건강에 필요한 개인운동을 제공해 체력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운동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시고 자세한 사항은 복지 정책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혁신교육으로 행복한 오산시가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브랜드인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교육도시 부문 1위로 선정됐습니다.



○학교 토론 수업 문화를 활성화해 지역사회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산시와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은  상호 우호협력을 위한 관학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산문화재단은 자동차와 폐타이어를 활용한 체험활동에 미술과 놀이를 접목한 못말리는 놀이터를 문화공장오산에서 폭발적인 인기 속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선 5기에 야심차게 추진한 오산의 혁신교육이 국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교육도시 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변방의 혁신교육을 키워 교육의 중심도시로 거듭난 오산시는 

지난 18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기업체와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글로벌 명품으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인데요.



이번 시상식에서 오산시는 공공기관의 부문별 브랜드를 

최초 상기도,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등으로 평가한 항목에서 청주시와 수원시를 제치고  

당당하게 교육도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오산시는 혁신교육으로 물향기학교를 육성해 공교육과 토론수업을 활성화시키고, 

시민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멘토스쿨 등 지역의 자원을 학교밖 수업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특화사업을 정착시켜 오늘의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났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으로 지역의 교육 인지도와 선호도가 크게 향상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혁신교육 시책을 더욱 활성화시켜, 교육도시로서 그 위상을 굳혀나갈 방침입니다.  





○오산시와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은 지난 16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상호 우호 협력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학교 토론 수업 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오산의 특화된 토론모델을 구축하고, 

토론과 관련된 분야 연구 및 상호 정보 교류 방안을 강구해, 

토론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방침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 토론 연구회는 특화된 토론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성공적인 리더양성을 

학교 토론 문화로 활성화 시키게 됐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서 존 엔디콧 총장은 중학교 3학년 때 열정적인 토론수업으로 

사실과 이성에 기초한 토론의 지지자가 됐으며 

토론문화는 준비된 인재와 리더를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역사회와 학부모가 창의적인 사고로 

하나 돼 토론 문화 교육을 확산시키고, 

국내 최고의 교육도시 라는 위상에 힘입어 

대한민국 토론교육의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문화공장 오산 1층에 있는 체험교육실 가보셨습니까?



놀이터로 변신한 미술관에서 꿈나무들의 무한한 창의력이 

평면의 도화지가 아닌 자동차에서 키워졌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의 획기적인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전은 

미술사의 편견을 뛰어넘어 자동차를 주제로 유아체험 놀이를 접목한 

야심찬 교과적 체험활동입니다.



첫 번째 체험방에서는 빈 상자를 갖고 아이들이 자동차를 만드는데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색종이와 색연필을 이용해 자기만의 자동차를 꾸미고, 

집중력을 모아 바퀴를 끼워봅니다.



자동차에 손으로 그림을 그려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어느 새 어린 화가가 돼 

자동차와 타이어에 온갖 색깔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면서 아주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자동차에 맘껏 그리고 칠하는 동안 아이들의 동심은 

자신감을 채우는 훌륭한 경험이 됐습니다.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3탄 뛰뛰빵빵전은 지난 2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26일까지 하루 8번씩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역적 자연환경을 마을 공동체 의식으로 육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11일 서랑동 마을회관에서 

서랑동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적인 문화 마을과 협력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마을 만들기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보육서비스 향상으로 행복한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보육 종사자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및 소방안전교육과 성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와 법무부 범죄예방 오산지구 협의회는 지난 16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를 알면 문화와 세상이 보인다.’는 주제로 

박찬수 목아 박물관장의 소통을 통한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사업의 혁신교육으로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행복한 오산시의 교육은 

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높이만 추구하면 언제나 더 높은 곳을 열망하기 때문에 행복할 수 없는데  

2013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교육도시 오산시는 

지역의 자원과 뿌리 깊은 행복이 가득한 교육도시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