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중앙동을 비롯해 6개동의 주민자치센터에서 2013년 2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 중앙동을 비롯해 6개동의 주민자치센터에서 2013년 2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이 양산동 이편한세상 아파트 주민 회의실에서 열려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국외 자매도시인 베트남 꽝남성 성장과 대표단이 오산시를 방문해 기업투자협력과 우호증진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국토 교통부가 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습니다.
===== 시장이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열린 행정의 이동시장실이
지난 4일 양산동 e-편한세상 아파트 주민회의실에서 열려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번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직장인들을 배려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 이후에 개최했는데요.
시민의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생생하게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이 날 참여했던 주민들은 마을버스 노선의 배차간격 조정과 노선증설, 아파트에서 병점을 통과해 수원역으로 직접 가는 버스노선의 신설, 아파트 단지 출입문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 재산세 문의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건의했습니다.
오산시장은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부서는 물론 관련기관과 협조해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핵심사업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 개선하기 위해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열린 시장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습니다.
===== 시장이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열린 행정의 이동시장실이
지난 4일 양산동 e-편한세상 아파트 주민회의실에서 열려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번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직장인들을 배려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 이후에 개최했는데요.
시민의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생생하게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이 날 참여했던 주민들은 마을버스 노선의 배차간격 조정과 노선증설, 아파트에서 병점을 통과해 수원역으로 직접 가는 버스노선의 신설, 아파트 단지 출입문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 재산세 문의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건의했습니다.
오산시장은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부서는 물론 관련기관과 협조해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핵심사업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 개선하기 위해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열린 시장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외 자매도시로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던
베트남 꽝남성의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대표단이
지난 8일부터 3일 동안 오산시를 방문해
기업투자협력과 우호증진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첫 날은 가장동에 위치한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오산시와 인근 시.군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베트남 추라이 경제특구 지역의 투자 장점에 관한 소개와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9일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와 베트남 꽝남성
양 도시간의 우호를 증진시키기 위한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협의회가 있던 이 날 2013년 꽝남성 문화유산 축제에 오산시 문화 공연팀을 파견하는 방안,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학생간의 교류를 위해 양도시 초등학교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산시와 베트남 꽝남성은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행정과 문화, 민간부문에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적극적인 우호교류를 진행해 왔습니다.
베트남 꽝남성의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대표단이
지난 8일부터 3일 동안 오산시를 방문해
기업투자협력과 우호증진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첫 날은 가장동에 위치한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오산시와 인근 시.군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베트남 추라이 경제특구 지역의 투자 장점에 관한 소개와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9일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와 베트남 꽝남성
양 도시간의 우호를 증진시키기 위한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협의회가 있던 이 날 2013년 꽝남성 문화유산 축제에 오산시 문화 공연팀을 파견하는 방안,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학생간의 교류를 위해 양도시 초등학교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산시와 베트남 꽝남성은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행정과 문화, 민간부문에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적극적인 우호교류를 진행해 왔습니다.
○국토 교통부가 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지난 9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 교통연구원과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지난 2011년 말 2차 시행계획이 수립된 이후로
대중교통과 교통수요 관리방안에 따른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가사업을 반영해 시행계획을 수정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 번 공청회에서 유정복 한국 교통연구원 실장은
대도시권 광역 교통체계의 효율적인 구축과 운영의 강화를 위해
오산역 환승센터와 수원역 환승센터 등 환승 시설 2개소가 추가로 지정됐다면서
그 필요성에 따른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오산역 환승센터는 건축도중 부도로 방치된 시외버스터미널 때문에 임시 시외버스 터미널이 운영되고 시내버스 정류장, 택시 승강장이 교통 혼잡을 일으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뿐 아니라, 세교와 동탄 2도시 주변의 산업단지로 환승수요가 급격히 증가됨에 따라 교통수단간 환승체계 구축이 강화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 교통연구원과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지난 2011년 말 2차 시행계획이 수립된 이후로
대중교통과 교통수요 관리방안에 따른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가사업을 반영해 시행계획을 수정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 번 공청회에서 유정복 한국 교통연구원 실장은
대도시권 광역 교통체계의 효율적인 구축과 운영의 강화를 위해
오산역 환승센터와 수원역 환승센터 등 환승 시설 2개소가 추가로 지정됐다면서
그 필요성에 따른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오산역 환승센터는 건축도중 부도로 방치된 시외버스터미널 때문에 임시 시외버스 터미널이 운영되고 시내버스 정류장, 택시 승강장이 교통 혼잡을 일으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뿐 아니라, 세교와 동탄 2도시 주변의 산업단지로 환승수요가 급격히 증가됨에 따라 교통수단간 환승체계 구축이 강화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68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구 온난화 현상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나무심기 행사를
주민이 자발적으로 주도하고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4일 마등산 주변에 잣나무 3000 여본을 식재하고,
대원동을 비롯한 6개동 주민센터는 영산홍과 장미 14700 본을 식재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주민이 자발적으로 주도하고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4일 마등산 주변에 잣나무 3000 여본을 식재하고,
대원동을 비롯한 6개동 주민센터는 영산홍과 장미 14700 본을 식재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10회를 맞이한 금오 축구회는 지난 7일 오산시 종합운동장과 보조구장에서
16개 FC 4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청조 축구회가 영광의 우승을 얻었고, 2위는 한길 축구회가 차지했습니다.
일년 중 만물의 생명력이 가장 왕성한 청명은 날이 풀리기 시작하고 화창해져서
이맘때쯤 농촌에서는 장을 담그면 맛이 좋다하여 청명을 전후로 장을 담그는 집이 많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로 환경오염 농도가 점점 높아져 때늦은 감기 증세가 심해졌는데요.
각별히 봄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16개 FC 4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청조 축구회가 영광의 우승을 얻었고, 2위는 한길 축구회가 차지했습니다.
일년 중 만물의 생명력이 가장 왕성한 청명은 날이 풀리기 시작하고 화창해져서
이맘때쯤 농촌에서는 장을 담그면 맛이 좋다하여 청명을 전후로 장을 담그는 집이 많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로 환경오염 농도가 점점 높아져 때늦은 감기 증세가 심해졌는데요.
각별히 봄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