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학습지도를 성실히 해주고,
부모에게도 지속적으로 정서지원을 해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시민이나,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OSTV 뉴스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학습지도를 성실히 해주고,
부모에게도 지속적으로 정서지원을 해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시민이나,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통일에 대한 인식과 소통을 위해
민주평통 오산시 협의회는
통일 골든벨 대회를 열었습니다.
통일에 대한 인식과 소통을 위해
민주평통 오산시 협의회는
통일 골든벨 대회를 열었습니다.
○함께하는 이웃으로 더 행복한 다문화 가족,
연을 소재로 하나가 됐던
다문화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연을 소재로 하나가 됐던
다문화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공교육 가치를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꿈 찾기 멘토스쿨이
청소년의 꿈을 찾아 진로 정보를 돕고
입시정보의 문을 활짝 여는
맨토와의 행복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평화 통일 논의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달 30일 죽미체육공원 다목적 체육관에서
통일 강연과 통일 골든벨 오산지역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대회로
<가자 통일로, 열자 미래로> 라는 슬로건 아래
오산고등학교를 비롯한 7개 고등학교 학생과 시민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새터민 청소년의 이해와 평화통일에 관한
신호래 한겨레 고등학교 교감선생님의 특강에 이어
2학년 강은향, 정혁 학생의 체험담도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방송인 조영구씨의 진행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통일조국에 대한 인식과 역사에 대한 문제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주관식으로 출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마고등학교 2학년 김한결 학생이
최고의 성적으로 1등을 차지했고,
경기지역에 참가 할 오산시 대표
80 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오산시 학생들은
6월 12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경기도 예선대회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꿈 찾기 멘토스쿨이
청소년의 꿈을 찾아 진로 정보를 돕고
입시정보의 문을 활짝 여는
맨토와의 행복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평화 통일 논의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달 30일 죽미체육공원 다목적 체육관에서
통일 강연과 통일 골든벨 오산지역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대회로
<가자 통일로, 열자 미래로> 라는 슬로건 아래
오산고등학교를 비롯한 7개 고등학교 학생과 시민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새터민 청소년의 이해와 평화통일에 관한
신호래 한겨레 고등학교 교감선생님의 특강에 이어
2학년 강은향, 정혁 학생의 체험담도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방송인 조영구씨의 진행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통일조국에 대한 인식과 역사에 대한 문제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주관식으로 출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마고등학교 2학년 김한결 학생이
최고의 성적으로 1등을 차지했고,
경기지역에 참가 할 오산시 대표
80 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오산시 학생들은
6월 12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경기도 예선대회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이웃으로
행복하게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오산시와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시청 광장에서
다문화 한마음 축제를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는
연과 계사년에 맞춘 뱀의 접목을 통해
용이 돼 하늘로 승천하고 싶은
자신의 소망을 이루는 노력과 인내가
오산시민의 상징이 됐으며.
오산시장을 비롯해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 등
다문화인과 일반 시민이 각가지 연을 들고
시청광장을 돌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이 됐습니다.
세계의 전통 연과 창작연 만들기,
중국의 홍등 만들기,
베트남의 논라모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았고.
특히 자신의 나라 전통차와
전통음식을 알리고 시식했던 다문화 카페에서는
새롭게 변화하는 차 문화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다문화 가족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행복하게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오산시와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시청 광장에서
다문화 한마음 축제를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는
연과 계사년에 맞춘 뱀의 접목을 통해
용이 돼 하늘로 승천하고 싶은
자신의 소망을 이루는 노력과 인내가
오산시민의 상징이 됐으며.
오산시장을 비롯해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 등
다문화인과 일반 시민이 각가지 연을 들고
시청광장을 돌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이 됐습니다.
세계의 전통 연과 창작연 만들기,
중국의 홍등 만들기,
베트남의 논라모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았고.
특히 자신의 나라 전통차와
전통음식을 알리고 시식했던 다문화 카페에서는
새롭게 변화하는 차 문화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다문화 가족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혁신교육지구 최고의 공교육 가치를 실현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교육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오산시는
청소년을 위한 멘토와 멘티간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관내 고등학교 500 여 학생들은 지난 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꿈 찾기 멘토스쿨에서
자신의 생각과 꿈을 키웠는데요.
꿈이 있다면 운명을 뛰어 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던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커리어 코치
정철상 희망 멘토의 특강은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수립하는
등불이 됐습니다.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은
간단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멘티들의 장래 희망과
대학 진로에 대해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멘토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산시 청소년들은 멘토 스쿨을 통해
지역의 전문직업인 뿐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을 만나
입시를 준비하고 꿈을 찾는데
실질적인 도움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교육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오산시는
청소년을 위한 멘토와 멘티간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관내 고등학교 500 여 학생들은 지난 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꿈 찾기 멘토스쿨에서
자신의 생각과 꿈을 키웠는데요.
꿈이 있다면 운명을 뛰어 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던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커리어 코치
정철상 희망 멘토의 특강은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수립하는
등불이 됐습니다.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은
간단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멘티들의 장래 희망과
대학 진로에 대해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멘토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산시 청소년들은 멘토 스쿨을 통해
지역의 전문직업인 뿐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을 만나
입시를 준비하고 꿈을 찾는데
실질적인 도움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생활 속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 오산시가
중앙도서관 등 5개 단체의 후원으로
지붕 없는 도서관을 운영해
도심 속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문화콘서트는 지난 1일
주변의 자연 경관이 가장 수려한
세교지구 수변공원 내에서
경기도 시낭송협회와 오산대 이벤트 연출과의
공동 주관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는데요.
제일 먼저 이인후 어린이와, 곽민채 어린이 등이
청아한 목소리로 희망을 주는 시를 낭송했으며,
성호고등학교 박소연 학생의 꽃구름 속에 등
노래와 시 낭송이 공원을 울려 퍼졌습니다.
중앙도서관은 지붕 없는 도서관 컨셉으로
엄마들이 추천하는 우리아이 도서와
좋은 책 읽기, 구연동화, 한글 서예가
서병규 선생님의 가훈 써주기 등
바람직한 도서 문화를 가꾸는데
앞장섰습니다.
한편 다양한 재능기부로 기획된
이번 문화 콘서트는
어린이들에게는 책을 읽는 기쁨과
감동을 선물했으며,
지역 주민에게는 평범한 이웃이
오산의 재능인으로 발굴 되는
인적 자원의 공연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중앙도서관 등 5개 단체의 후원으로
지붕 없는 도서관을 운영해
도심 속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문화콘서트는 지난 1일
주변의 자연 경관이 가장 수려한
세교지구 수변공원 내에서
경기도 시낭송협회와 오산대 이벤트 연출과의
공동 주관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는데요.
제일 먼저 이인후 어린이와, 곽민채 어린이 등이
청아한 목소리로 희망을 주는 시를 낭송했으며,
성호고등학교 박소연 학생의 꽃구름 속에 등
노래와 시 낭송이 공원을 울려 퍼졌습니다.
중앙도서관은 지붕 없는 도서관 컨셉으로
엄마들이 추천하는 우리아이 도서와
좋은 책 읽기, 구연동화, 한글 서예가
서병규 선생님의 가훈 써주기 등
바람직한 도서 문화를 가꾸는데
앞장섰습니다.
한편 다양한 재능기부로 기획된
이번 문화 콘서트는
어린이들에게는 책을 읽는 기쁨과
감동을 선물했으며,
지역 주민에게는 평범한 이웃이
오산의 재능인으로 발굴 되는
인적 자원의 공연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시민사회를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화성 동부 경찰서와 오산시는
지난 달 30일 화성동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화성 동부 경찰서장 등
주요단체장 20 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치안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4대 사회악 근절과 치안 현안 논의 중
CCTV 추가 설치 등
지역 치안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인 지원을 밝혔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화성 동부 경찰서와 오산시는
지난 달 30일 화성동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화성 동부 경찰서장 등
주요단체장 20 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치안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4대 사회악 근절과 치안 현안 논의 중
CCTV 추가 설치 등
지역 치안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인 지원을 밝혔습니다.
○오산의 강산이 한번은 바뀔 만한 세월에
변치 않고 주민 스스로 이끌어 가는 마을 축제,
온 가족이 함께해 더욱 행복했던
신장동민의 한마음 필봉산 걷기대회가
지난 6월 초하룻날에 있었습니다.
푸르름을 노래하는 신록의 잔치에
가족의 건강과 자연이 호흡했던 이번 대회는
신장동의 특색을 담은 걷기 문화로
힐링의 축제를 이뤘습니다.
변치 않고 주민 스스로 이끌어 가는 마을 축제,
온 가족이 함께해 더욱 행복했던
신장동민의 한마음 필봉산 걷기대회가
지난 6월 초하룻날에 있었습니다.
푸르름을 노래하는 신록의 잔치에
가족의 건강과 자연이 호흡했던 이번 대회는
신장동의 특색을 담은 걷기 문화로
힐링의 축제를 이뤘습니다.
○주민 스스로가 지리적 자연환경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을 생산하고,
전통문화를 복원해 문화마을을 조성하는
오산시 서랑동 주민들은
지난 2일 서랑동 마을 안길과 18번지 일원에
매실나무 100주와 엄나무 500주를 심고
마을 공동 작업장을 조성했습니다.
지역 특산품을 생산하고,
전통문화를 복원해 문화마을을 조성하는
오산시 서랑동 주민들은
지난 2일 서랑동 마을 안길과 18번지 일원에
매실나무 100주와 엄나무 500주를 심고
마을 공동 작업장을 조성했습니다.
○지역사회에 건전한 국가관과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오산 라이온스 클럽 가운데
운암 라이온스 클럽과 중앙 라이온스 클럽은
오산시장을 비롯해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창립 주년 기념식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망종은 벼나 보리처럼
까끄라기가 있는 종자를 의미하고,
씨를 뿌리기 좋은 시기라는 뜻도
포함합니다.
예전에는 이맘때가
보리를 수확하고
모내기를 하느라 가장 분주한 시기였는데요.
곡식을 거두고, 씨를 뿌림이
동시에 이뤄지는 묘한 절기, 망종
올해는 6월 5일인데요.
현충일을 6월 6일로 정한 것은
망종에 제사를 지내던 풍습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오산 라이온스 클럽 가운데
운암 라이온스 클럽과 중앙 라이온스 클럽은
오산시장을 비롯해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창립 주년 기념식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망종은 벼나 보리처럼
까끄라기가 있는 종자를 의미하고,
씨를 뿌리기 좋은 시기라는 뜻도
포함합니다.
예전에는 이맘때가
보리를 수확하고
모내기를 하느라 가장 분주한 시기였는데요.
곡식을 거두고, 씨를 뿌림이
동시에 이뤄지는 묘한 절기, 망종
올해는 6월 5일인데요.
현충일을 6월 6일로 정한 것은
망종에 제사를 지내던 풍습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