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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1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밀려오는 졸음 때문에 괴로워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춘곤증을 예방하려면 등 푸른 생선과 딸기, 토마토, 버섯을 식사 때 챙겨 드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제 3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 2011년도 오산시 자원절약 나눔 장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 원동에 새마을 회관이 둥지를 틀었습니다.
○ 신장동민 한마음 걷기 대회가 지난 23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지난 27일 시민회관에서 제 3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오산시와 장애인 단체 그리고 시설이 주최하고 한국 신체 장애인 복지회가 주관해 1천 명의 장애인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에 공을 세운 시민과 모범 장애인 20 여 명을 표창하고 재활 자립금을 전달 했습니다.
오산의 풍물놀이 자원봉사단 <노고지리>의 신나는 장단에 맞춰 시민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기념행사를 즐겼습니다.
작년 7월부터 장애인 연금을 800 여명의 시민들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 활동 보조지원과 장애인 보장구 무료 수리센터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 확대하고 있는 오산시는 오산의 장애인들이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오산시가 주관하고 주최한 2011년도 오산시 자원절약 나눔 장터가 지난 23일 시청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장을 했습니다.
평소에 쓰지 않아 집안 구석에서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던 물건들이 새것처럼 저마다 맵시를 뽐내며 새 주인을 기다립니다.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물건을 교환하거나 판매할 수 있어 참가 연령도 초등학생부터 노령의 어르신들까지 다양 합니다.
새것이나 다름없는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한 것도 즐거운데 그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돌아간다는 생각에 시민들은 기쁜 마음으로 지갑을 엽니다.
올해 나눔 장터는 관내 사회단체와 동호회, 개인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해 오산의 환경보호와 소액 기부 문화 확산에도 큰 효과를 얻었습니다.
○ 새마을의 날인 지난 22일 원동에서 오산시 새마을 회관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근면, 자조, 협동의 실천 덕목에 변화, 도전, 창조의 정신을 추가해 혁신적인 뉴새마을 운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오산시 새마을 협의회는 교통 봉사와 이웃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해 선진 인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새마을회관 완공에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윤진국 새마을회 회장과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오산시장은 도전정신과 헌신의 의지로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역사를 오산에서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시민들의 체력 증진을 위한 동별 걷기대회가 이번에는 신장동에서 열렸습니다.
붓의 끝모양과 닮았다 해서 이름 붙여진 필봉산에 시민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산에서 제일 낮은 산인 필봉산은 해발이 145미터밖에 되지 않는 나지막한 산으로 어린아이들도 쉽게 오를 수 있어 소풍 장소로 많이 활용되는 곳입니다.
부모님의 손을 잡은 아이들과 아이를 등에 업고 산행을 하는 시민들도 눈에 띕니다.
걷기 운동은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고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산소 섭취량을 증대시켜 심폐기능 향상 과 스트레스 해소 등 각종 질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입니다.
이번 걷기 대회는 평소에 서먹하게 지내던 이웃과도 자연스레 인사를 나누며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의 문화관광해설사로 자원해 50시간의 기본교육과정을 이수한 우수 인력 30 여명이 26일 여성회관에서 문화관광해설사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음식물 자원화 시설의 위탁 운영업체를 선정하는 적격 심사위원회에서 시흥시에 위치한 <해준 테크놀로지>가 위탁 기업으로 선정 됐습니다.
○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축일인 부활절에 오산의 기독교 연합회가 시민회관에 모여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를 드렸습니다.
풀잎 문화센터 오산지부가 5월 7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생활 공예전시회를 개최 합니다. 한지공예와 순은점토 등 100여 점에 달하는 작품이 전시된다고 하니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후만 되면 쏟아지는 춘곤증 때문에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낮잠을 자고 10분에서 15분 정도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야 허리의 척추와 손목의 관절 건강을 지킬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수업 혁신 지원을 위한 학교장 역할을 토론하는 워크숍이 화성오산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 가장 1산업단지안에 삼성전기내에서 분사한 업체인 와이솔이 입주했습니다.
○ 오산 종합사회복지관의 수탁자를 선정하는 심의 위원회가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 2011년 설계심사단 교육이 지난 21일 열렸습니다.
○ 학부모와 교사 토론회에 이어 수업 혁신 지원을 위한 학교장 워크숍이 지난 19일 화성오산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 관내 초중고 교장과 교사, 학부모 등 180 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기혁신교육 정책과 원탁토론의 실제를 주제로 특강을 듣고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교사들의 잡무를 줄이기 위한 전담인력을 배치해 수업 준비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학교장이 자발적으로 교사들의 수업 컨설팅 역할을 도맡아야 한다는 등 여러 가지 의견이 오고 갔습니다.
○ 휴대폰 송수신 주파수 분리기를 생산하고 있는 와이솔이 수원공장에서 오산가장1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삼성전기 부사장과 곽상욱 오산시장 등 150 여명의 관계 인사가 참석한 준공식에서는 테이프 컷팅식을 갖고 건물투어를 한 뒤 준공식을 축하하는 담소를 나눴습니다.
2008년 삼성 전기 내에서 분사해 단기간에 경쟁력을 갖춘 와이솔은 2010년 코스닥에 상장돼 지난해 연 매출 622억원을 달성한 기업으로, 오산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세상을 만드는 오산 종합 사회복지관이 3년 동안 함께할 수탁자를 선정하는 심의 위원회를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심의위원으로는 김미정 시의원과 이해익 오산대 교수 등 5명의 인사가 심의 위원으로 임명돼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심의 위원회에서는 유일한 신청 법인인 한신대학교 산학 협력단의 사업설명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을 토대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수탁법인을 심사하는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 오산시 설계 심사단이 롯데연수원에서 3일동안 2011년 직무교육을 받았습니다.
설계심사단은 주민의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해 공사나 용역, 물품 등의 입찰과 계약을 할 때 예산 절감을 위해 설계를 변경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습니다.
직무교육 워크숍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입낙찰제도와 예산을 결정하는 가격기준 등 전문분야 강사진의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1일부터 3일동안 롯데 연수원에서 열렸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6개 동 통장단과 임원이 모여 동 현황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통장단 2차 정기 간담회가 지난 19일 관내 음식점에서 열렸습니다.
○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기회를 높여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일 시청 집무실에서 이용국 의용 소방대장을 일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주요사업장과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 출산 보육 시범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보육시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보육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오산 관내에 산업단지를 조성해 오산시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 대기업을 유치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LG이노텍을 방문해 관내 대기업 입지 공모에 대한 설명을 하고, 기업 경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성공적인 싱글엄마로 살아가는 비결과 혜택을 알려드리기 위해 30일부터 건강가정 지원센터에서 6번에 걸쳐 여성 한부모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서른 가족을 지원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방사능과 황사의 오염 속에서 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비상 대책 3가지는 오염물질을 최대한 피하고, 해독 식품을 챙겨 먹으며, 꾸준한 건강관리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대원동민 마등산 걷기 대회가 지난 9일 열렸습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2일 사단법인으로 바뀌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예비군 창설 43주년을 맞아 오산에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 궐리사 두 곳을 소개합니다.
○ 제 1회 마등산 가족 등반대회가 오산에서 개최됐습니다.
쾌청한 날씨에 옹기종기 서로 손을 맞잡은 대원동민 가족 천 여명의 행렬이 봄꽃이 막 피어나는 마등산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수건과 물을 받아들며 완주를 다짐하는 시민들은 원당초등학교 운동장을 시작으로 장수봉까지 올랐다가 다시 원당초등학교로 내려왔습니다.
서로의 호흡에 발맞춰 걸으며 완주를 마친 시민들은 각종 문화행사를 즐기며 등반으로 누적된 피로감을 풀었습니다.
○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화시켜 민간주도의 운영원칙으로 다시 태어난 자원봉사센터가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자원봉사센터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산시켜 1시민 1분야의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자원봉사가 시민 생활의 일부처럼 자리잡게 하기 위해 사단 법인으로써 첫걸음을 떼게 된 자원봉사센터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이사장으로 임명하고 12명의 인사를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첫 회의에 상정된 것은 법인설립 취지문과 정관, 임원선임, 마지막으로 2011년 사업계획에 대한 예산안 등 5개의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습니다.
○ 지난 11일 관내 웨딩홀에서 예비군 창설 4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시의장 등 10 여명의 인사가 참석한 예비군 기념일은 1968년 향토 예비군의 날이 지정된 이후로 해마다 행사를 열어 오산지역 예비군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오산과 통기타를 사랑하는 모임인 오통모의 신나는 통기타 협주와 노래를 시작으로 열린 향토 예비군 기념식에서는 향토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안정유지 등 공을 세운 대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함께 만찬을 나눴습니다.
○ 궐리사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으로 공자님의 후손인 공서린이 서재를 세우고 후학들을 양성하던 곳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오산의 화성궐리사와 논산의 노성궐리사 등 단 2곳이 남아 공자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논산시 노성면 교촌리에 위치한 노성 궐리사는 1716년에 세워져 복원을 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됐다는 점이 화성 궐리사와 다릅니다. 마당 한 가운데 자리 잡은 웅장한 궐리탑은 세종대왕과 학자들이 천문학연구를 위해 쓰였던 탑으로 탑 하단에는 북두칠성의 자리가 새겨져 있습니다. 특히 공자님이 태어난 지역인 중국의 곡부를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양철야 논산도유사
오산 궐동에 위치한 화성 궐리사는 500년의 수명을 자랑하는 은행나무가 세월의 웅장함을 뽐내며 입구에 서있습니다.
수도권에 위치해 많은 관광객과 학생들의 현장학습 요람으로 이용되고 있는 화성궐리사는 노성궐리사와 함께 공자님을 모시는 사당의 뜻은 같지만 공자님의 말씀을 기록한 목판과 2009년에 완공한 행단이 있다는 것이 노성궐리사와 다른 점입니다.
[인터뷰] 정기훈 화성도유사
이번 주말 궐리사를 찾아 인의예지를 주창하며 제자 양성에 힘을 쏟은 공자의 말씀을 따라 따스한 봄날 과거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밀가루에 섞으면 빵을 부풀게 만드는 효모가 이스트인데요. 이 이스트는 빵을 만들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오산에도 이스트처럼 빠질 수 없는 봉사단체가 있습니다.
오늘 찾은 봉사단체는 오산에서 제빵 봉사를 하고 있는 이스트 봉사단입니다. 오븐에서 따뜻한 사랑이 노릇노릇 구워지고 있습니다.
스무명 남짓한 회원들이 오븐과 작업대를 일사분란하게 오가며 500명의 사람들을 위한 빵을 구워내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인터뷰] 남현숙 회원 (이스트봉사단)
좁은 작업실에서 한번은 서로 부딪힐 법도 한데 한 몸처럼 손발이 척척 맞는 게 신기합니다.
2005년에 제빵 봉사의 뜻을 같이 한 10명의 회원이 지금은 28명으로 늘어나 오산의 요양원과 무료급식소, 공부방 17곳 등에 갓 구운 신선한 빵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빵을 주는 손길도, 빵을 받아든 사람도 즐거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이연심 회장 (이스트봉사단)
일을 끝마친 고단함은 어느새 기분 좋은 피곤함으로 바뀌었습니다.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스트 봉사단에는 특별한 자격증이 없어도 누구나 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밀가루처럼 순결하고 갓 구운 빵처럼 따뜻하게 이웃을 생각하는 이스트 회원들의 마음이, 오늘도 오산 전역으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녀를 위한 올바른 학부모 역할’을 주제로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이성호 교수의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 오산의 악취관리 지역 내 사업자 20 여명이 시청 상황실에 모여 간담회를 열고 악취 저감에 대한 논의를 나눴습니다.
○ 오산에서 고장의 발전을 위해 살신성인으로 통장 활동에 임하고 있는 통장 자녀 30 여명을 위해 시청 물향기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고지서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납세에 불편을 겪으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제는 납세 고지서 없이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만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든 납부를 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요즘 방사능 해독식품으로 요오드가 많이 함유된 미역이나 다시마 많이들 드시는데요. 미역이나 다시마를 많이 먹으면 요오드가 과다하게 몸에 쌓여 오히려 몸의 불균형을 초래한다고 하니 적당량을 조절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2011년 정신건강축제가 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 드림스타트 사업 협력기관 대표자들이 시청에 모여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협약 체결식을 개최 했습니다.
○오산시가 마을 공동체 사업 육성으로 살맛나는 동네, 완주를 방문 했습니다.
○ 2011년 차세대 위원 20명의 11기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 세교 2단지 잔다리 마을에 경로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2011년 정신건강 축제가 지난 5일 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 질환이 기피해야 하고 숨겨야 하는 병이라는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 열린 정신건강축제는 각 기관별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강좌와 연극제를 여는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자신의 정신 건강 지수를 체크하고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며 음주 안경을 쓰고 공을 던지는 등의 각종 문화, 체험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정신 질환도 감기처럼 흔히 걸릴 수 있는 질병이며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오산에서 드림스타트 사업과 연계해 대상 아동을 후원하고 지원하는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협력기관 협약식이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협약식을 체결하게 된 단체는 순수 민간기관 4곳과 복지기관 등 사업 수행기관 8곳으로 총 12 곳에서 오산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생활 여건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임산부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이번 협약식이 체결되면서 대상 아동과 임산부는 영양제와 구충제뿐만 아니라 치과 검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중앙동과 신장동을 중심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점차 오산시 전체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지역 실정에 맞춘 마을 공동체 사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산시 간부공무원들은 완주군을 벤치마킹했습니다.
소양 인덕 두레 농장에 위치한 협동 농장입니다. 노인인구가 많은 농촌의 실정에 맞춘 실버 공동체 사업으로 마을 전체 가구의 50% 이상이 마을기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이지만 마을 기업의 협업적 경영을 통해 기업당 연 매출 1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지역의 부가가치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순수익의 20% 이상이 다시 사회적 서비스로 돌아와 지역의 효도사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벤치마킹에 참여한 오산의 간부공무원들은 완주의 마을기업을 순회하며 선진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관계자로부터 지역 활성화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현재 오산의 사회적 기업은 단 3곳. 이에 오산시는 지역 사회의 인프라를 이용해 2012년까지 마을 기업을 20개 이상 육성하고 2013년까지 경기도로부터 사회적 기업을 10개 이상 지정받는 등 사회적 기업 발굴에 힘을 실을 예정입니다.
○올해로 11기를 맞는 차세대 위원회 위촉식이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1년의 임기동안 청소년의 대표로 활동할 차세대 위원들은 위촉식을 가진 뒤 11기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토의를 하고 자기소개를 통해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관내 13세부터 24세 시민을 대상으로 학교장과 동장의 추천으로 선발된 20명의 청소년들은 또래인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에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을 구하는 등 또래 친구들의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세교’라는 한자어를 한글로 풀어 이름 붙여진 잔다리 마을에 경로당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세교 2단지 경로당은 노인들의 소일거리 장소로만 국한돼있던 경로당의 이미지를 민영기 초대회장을 필두로 생동감 있고 개방적인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오산시에서는 경로당 내부에서 불고 있는 경로당 활성화 사업에 1억원을 투자해 4월부터 오산의 40개 경로당에 경로당 활성화 사업으로 노래교실과 취미교실, 건강 교실 등 강사를 초빙한 실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올해로 66회를 맞는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산시에서 한신대학교 뒷산 등 13개 지역을 돌며 대대적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산에서 영유아들을 보육하고 있는 보육시설장 200명이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 모여 2011년 보육사업 안내 지침 교육을 받았습니다.
○2011년 교육경비 보조 사업에 예산을 변경하는 추가 경정 예산 심의 회의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23일 정오부터 시청 광장에 나눔장터가 열립니다. 11일부터 당일 행사 전까지 전화와 인터넷, 직접 접수가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시청 자원순환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첫째 주 OSTV 뉴스 7입니다.
흔히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생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갖는 어두운 마음으로, 가벼운 산책을 통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마음의 문제라고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내년 5월에 은계동에 오산 문화갤러리가 완공됩니다.
○ 물향기학교 선포식을 앞두고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산의 초중고 교사들이 모여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물향기학교 선포식에 오산의 5개 초중고등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가 오산시청을 찾아 방문 진료를 했습니다.
○재단법인 오산시 애향장학회가 제 18차 이사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8일 은계동에서 오산 문화갤러리 건립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잼스틱의 유쾌하고 신나는 타악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열린 문화갤러리 건립 기공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송영만 도의원, 김진원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의 인사가 참석해 시삽을 했습니다. 내년 5월 개관을 앞둔 오산 문화 갤러리는 전시관과 체험장, 아트숍 등의 주요시설을 갖춘 4층 건물로, 75억원이 투자된 사업입니다. 문화갤러리가 오산에 건립되면서 오산의 문화 예술인들은 자유롭게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에 목말라있던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산의 혁신교육도시 성공을 위한 초중고 교사 대토론회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선생님, 오산시 혁신교육 성공 부탁해요’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보평초등학교와 장곡중학교, 흥덕고등학교에서 몸소 혁신 교육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 3명이 토론의 발제자로 초청돼 오산의 선생님들에게 혁신교육도시의 성공을 위한 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이끌었습니다. 발제가 끝나고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수업 연구 시간을 늘리기 위한 선생님들의 잡무 대처 방법과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선생님들이 갖고 있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1년 오산시 혁신학교의 브랜드인 물향기 학교 선포식이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한 학교 당 평균 1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5개 학교는 성호, 화성, 운천 초등학교와 매홀중학교, 운천고등학교입니다. 시청으로부터 사업계획서에 대한 공모를 통해 선발된 5개 학교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수정 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시에서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오산의 혁신교육 사업은 혁신교육의 선두주자인 5개 학교를 중심으로 앞으로 5년동안 단계적으로 오산 전지역 학교에 확대될 예정입니다.
○치과치료를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족과 한부모 가족을 위해 시청에서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를 무료로 운영했습니다. 베트남과 필리핀 통역사가 진료에 함께해 더욱 인기를 끈 ‘찾아가는 치과진료소’는 신청한 지역이 많아 지난해에는 선정되지 못했다가 올해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오산을 찾게 된 것입니다.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구강관리를 위한 불소도포와 충치치료를 받기 위해 시청을 찾은 시민들은 100 여명에 달했습니다. 또 환자 가운데 증세가 심한 30명을 따로 선별해 서울대학 병원에서 세부적인 치과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오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학들을 양성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오산시 애향장학회가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 18차 이사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시의장 등 애향장학회 이사와 감사 13명이 참석한 이사회에 상정된 안건은, 기본재산을 79억에서 90억원으로 변경하는 안건과 임원의 해임과 선임 여부 등 총 8개의 안건이 1시간 반에 걸쳐 심도있게 논의 됐습니다. 그 밖에 추가된 사안으로는 올해 대학교 장학생 선발인원을 7명에서 5명 더 늘어난 12명으로 증원해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2011년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마을 선정 심의 위원회가 지난 29일 상황실에서 심기보 부시장의 주도하에 엄중한 심의를 거쳐 6개동 4개
마을을 선정했습니다.
○ 지방세에 관한 이의신청과 심사청구를 심의,의결하는 지방세 심의 위원회가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방세 심의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31일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상임위원 등 인사 11명이 모여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오산시에 말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시정 협조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는 기업인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타국에 정착해 쉽지 않은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정원이 찰 때까지 수시로 지원이 가능하니까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1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잠들어있던 동식물이 깨어나고 봄 경치가 무르익는 춘삼월이 왔습니다. 대지에 넘치는 생명의 기운을 받아 활력 넘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시장과 공직자들이 6개 동을 돌며 시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의회가 제 173회 임시회 제 1차 본회의를 했습니다.
○ 갈수록 높아지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시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22일부터 31일까지 오산의 6개 동을 돌며 시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활기찬 변화를 시정철학으로, 행복한 오산 건설을 위해 8대 핵심과제에 대해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했습니다. 평균 연령 30.1세의 젊은 도시에 걸맞게 오산시는 혁신교육도시와 출산보육 시범 도시로 선정돼 전국 최고의 교육, 보육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경제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뷰티 코스메틱 산업을 기반으로 화장품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현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생활복지를 제공하고 젊은 도시다운 풍요로운 문화 공간 조성과 생태하천 복원으로 쾌적한 그린시티를 만듦으로써, 시민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오산시는 1년에 한번 열리는 연례행사로써의 시민과의 만남이 아닌, 지속적으로 시민과 대화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한달에 한번 곽시장이 동주민센터로 출근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기로 했습니다.
○ 변화하고 반듯한 더드림 정책의회를 실천하고 있는 오산시의회가 지난 24일 제 173회 임시회 제 1차 본회의를 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24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구 엘지캐리어 부지 건축 허가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기간 연장의 건에 대한 제 15차 행정사무 조사 특별 위원회 회의가 상정 됐습니다. 또 혁신 교육사업에 맞춰 교육경비 보조 금액의 시예산 상한선 10%로 지정된 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등 4건에 대한 안건도 함께 상정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실종자 파악과 치안유지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화성 동부 경찰서 태안파출소 수사본부에, 지난 23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습니다.
○ 수신호를 통해 모범적인 교통유지 봉사활동을 펼쳐 교통체증을 해결하고 있는 오산시 모범운전자회가 지난 24일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개소식과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대원동 7개 단체가 연합해 제 1회에 마등산 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합니다. 4월 9일 토요일 오전 9시에 원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오산 가족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 보건소가 4월 1일부터 5주 동안 임산부 출산 교실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신청기간은 3월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선착순 전화접수로 신청자를 받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 시민 사회단체 워크숍이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와 이마트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공동체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생후 2개월부터 12개월 이하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기 마사지와 스트레칭 교실이 보건소에서 4주 과정으로 연중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해 시민과 사회단체가 모여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이날 열린 워크숍에서는 문진수 희망제작소 소기업 발전소장이 초청돼
사회적 기업에 대한 개념과 성공 사례 등의 강의를 통해 오산의 사회적 기업 육성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수익금의 일부가 지역사회를 위해 환원되는 사회적 기업이 오산에는 현재 도시락 급식 사업을 하고 있는 궐동 세교 복지재단과 세탁 전문점인 수청동 휴 세탁소, 단 두 곳만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3년 동안 10개의 사회적 기업 유치를 목표로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오산시와 이마트 오산점이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이마트는 관내 불우 어린이와 독거노인, 장애인에게 생필품과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고 3월에는 이마트 직원과 고객이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줄 쌀을 모았습니다.
물건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을 기부함에 넣으면 구입 금액의 1퍼센트가
소외된 이웃의 식탁에 따뜻한 밥으로 전달되는 것입니다.
오산시는 기업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상생관계를 이어나가 기부 나눔 문화가 오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기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활력을 북돋워 균형 있는 성장과 발달을 촉진시키는 아기 마사지와 스트레칭 교실이 보건소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의 지시대로 조심스럽게 아기에게 마사지를 하자 엄마의 손길이 좋은 아기는 내내 싱글벙글 웃습니다. 엄마는 아기가 이렇게 좋아하는 마사지를 이제야 해 주는게 미안해 더욱 열심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인터뷰] 김미은(30) 오산시 부산동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와의 대화법인 아기 마사지는 아기의 근력과 유연성, 면역력 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지능 발달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송금옥(51) 하이맘협회 부회장
뿐만 아니라 보건소에서는 5주 과정의 산모 교실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원봉사탐방]
오산의 중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돼 경로당과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발마사지와 네일아트를 해드리는 청소년 봉사단체가 있습니다.
청소년 발마사지, 네일아트 봉사단이 방문한 곳은 오산의 한 경로당입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어르신들을 뵙고 싶은 마음에 종종 걸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봄 철 건조한 날씨 탓에 푸석푸석해진 어르신들의 발에 풋크림을 바릅니다. 부끄러운 발이라며 아이들에게 선뜻 발을 내밀기 미안해하시던 어르신들도 익숙한 손놀림으로 정성껏 발을 주무르는 아이들의 모습에 미안한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발을 맡깁니다.
얼핏 보기엔 아무 곳이나 주무르는 듯 보여도 아이들은 경락 전문 강사에게 15시간동안 교육을 받고 혈자리를 찾아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뷰] 한솔 세마고2
발마사지를 끝내고 이어진 네일아트. 세월을 빗겨간 꽃분홍 매니큐어가 할머니의 주름진 손끝에 곱게 물들었습니다.
[인터뷰] 배신혜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센터
등교를 하지 않는 토요일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 발마사지 네일아트 봉사단은 매년 9월에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니 꼭 참고 하셔서 의미 있는 청소년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책 읽는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1개동 1개의 도서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가
세교 2지구 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초평 도서관의 개관을 앞두고 현장 방문을 했습니다.
○새로운 공교육 혁신 모델로 앞서가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떼고 있는 오산시가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에 있는 36개 학교장을 초청해 혁신교육사업 설명회를 열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 누읍동 공업지역과 오산천의 환경 개선을 위해 악취를 감시하는 모니터링 요원과 환경 운동가 등의 시민들이, 16일 시청 물향기실에 모여 악취 관련 전문가 김종석 산업공해연구소장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전쟁이 났을 때 응급구조와 급식을 지원하며 평상시에는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오산시 여성 예비군이 지난 16일 관내 웨딩홀에 모여 창설 4주년 기념식을 축하하며 그간의 활동 경과를 보고하고 모범 대원에게 표창장을 수여 했습니다.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오산시 여성회관에서 제 22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7개 과정 총 60과목의 다양한 강좌를 4월 5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니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9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에서 관내 고등학생 400명에게 선착순으로 강남 인터넷 수능방송 강의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 제 1호 혁신학교로 지정된 운산초등학교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혁신교육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가 제 12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열었습니다.
○ 혁신교육지구로 선정된 오산시에서 처음으로 학부모 스터디 모임이 시작됐습니다.
○가족 간의 화합과 친밀감 형성을 위해 여성회관에서 가족 초콜릿 컵케이크 만들기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첫소식입니다.
○오산의 제 1호 혁신학교로 지정된 운산초등학교가 오산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혁신학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경기도 교육청에서 공교육 정상화 모델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 혁신학교 지정 사업에 71개 혁신 학교 가운데 교장 공모에 선정돼 오산시 1호 혁신학교로 지정된 운산 초등학교는 학부모들에게 혁신학교에 대한 보다 수준 높은 이해와 비전을 설명하기 위해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김형윤 강사는 PD수첩 ‘작은 학교 행복한 아이들’ 취재를 계기로 혁신학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자녀를 혁신학교인 서정초등학교에 전학시키고 학교 운영위원장을 지내면서 우리나라의 혁신학교 활성화에 앞장섰습니다. 강의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운산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오산 지역의 혁신교육에 대한
미래비전의 믿음을 키우는 직접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이 노년기의 원동력이라 말하는 오산의 젊은 실버들이, 8일 오산시지회 강당에서 제 12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습니다.발 디딜 틈 없이 강당을 가득 메운 은빛 물결이 개강식이 열리는 강당 밖까지 넘실거립니다. 올해 11월 졸업을 앞둔 3학년 어르신들의 얼굴엔 설렘과 기쁨이 가득 합니다. 오산에서 제일 오랜 역사를 가져 다른 노인대학에 비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노인교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산시 노인대학은 1년 수료과정이 3년으로 늘어날 정도로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60년대 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오로지 일밖에 모르고 살아 여가나 휴식을 즐길 줄 모르는 어르신들께 노인대학은 제 2의 전성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개강식을 마치고 시작된 첫 강의는 노래교실이었습니다. 강사의 노래 시범을 듣고 어르신들은 세월이 묻어난 구성진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오산시는 교양과 노인건강 강좌, 노래교실과 사물놀이 등의 수업으로 운영되던 노인대학 강좌를 확대하고 95개 경로당에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국 최초로 시에서 주관한 학부모 스터디가 10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첫 모임을 열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깨어있는 학부모들이 참석해 오산 혁신 교육 여정의 첫 시작을 알린 학부모 스터디에서는 학부모 스터디의 중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강의가 진행 됐습니다. 스터디 모임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좋은 수업은 몸으로 느껴야 하며, 삶 속에서 스터디를 찾는 실질적 혁신 교육을 위해서는 아이들과 교사의 변화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열정적인 참여가 큰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강의는 오산시 학부모 스터디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20 여개의 학부모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지식확장으로 전국의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USLI 교육법의 연구소장, 한희송 강사가 초청됐습니다. 이에 오산시는 혁신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식개혁을 위해 앞으로 학부모 교육을 위한 강연회를 더 개최할 예정이며, 지원센터 설치와 시민 참여학교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지난 10일 여성회관에서 가족 초콜릿 컵케이크 만들기 특강이 열렸습니다.엄마와 함께 만든 반죽을 컵 모양의 틀에 짜 넣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짠 반죽이 15분 뒤 맛있는 컵케이크로 변신할 생각에 즐거워합니다. 무엇보다 엄마와 오빠가 함께여서 더욱 신이 납니다. 컵케이크가 뜨거운 오븐에서 나오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듭니다. 엄마와 함께 데코레이션을 하고 예쁘게 포장합니다.
[인터뷰] 이미옥(36세) 오산시 원동
엄마도 오늘만큼은 아이들의 실수를 꾸짖기보다 더 많이 웃어주고 다독여 주며 용기를 북돋워 줍니다.
[인터뷰] 박경선강사 (오산시 여성회관)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창의력, 집중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족 요리교실은 여성회관 홈페이지와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지원받고 있으니 가족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요리에 대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즐거운 노년기를 보낼 수 있는 게이트볼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 종합 운동장에서 연합회장배 게이트볼 대회가 열렸습니다. 15개 팀 80 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연합회 공로자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오산시민의 위기 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오산시 무한돌봄센터가 11일 시청 물향기실에 모여
18개 기관 대표들과 업무 협약을 하는 MOU 체결식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다음달 식목일을 맞아 어떤 나무를 심을지 고민하는 분들 많으신데요. 나무를 선택하는 방법은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좋은 식물을 선택하는 것보다 어떤 식물을 심든지 꾸준한 관리와 관심을 갖고 아낄 수 있는 나무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대한민국 부모들의 큰 이슈가 되고 있는 TV 프로그램‘60분 부모’의 작가이자 ‘엄마 달인’의 저자 정재은 강사가 23일 중앙도서관 4층에서 “엄마 달인 되는 법”을 주제로 강연회를 엽니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에서 서울을 잇는 2개의 광역버스 노선이 3월 3일 개통식을 갖고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 일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돕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지난 2일 관내 웨딩홀에서 개최됐습니다.
○ 제 6대 바르게 살기운동 협의회장의 이임식과 7대 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3일 관내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첫소식입니다.
○ 오산에서 서울까지 운행되는 시외버스가 광역버스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시경계 30킬로미터로 한정해 운행하던 것을 국토 해양부가 50킬로미터로 확대 고시함에 따라 오산에 광역버스가 신설된 것입니다.
갈곶동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5300번과 오산대학에서 출발하는 8311번, 두개의 버스 노선에 대해 설명을 들은 관계자들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고려해 직접 시승식을 가졌습니다.
광역 버스가 개통되면서 3100원이었던 요금이 1700원으로 인하되고 환승이 가능해져 1년 동안 120만원 이상의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침 5시부터 밤 12시까지, 10분에서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광역버스,
당초 1개로 확정됐던 노선을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2개로 분리 증설함에 따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활기찬 노후를 즐기는 젊은 실버들이 모인 오산에서 2011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 했습니다.
노란 조끼의 물결이 그 무엇보다도 생기 있게 넘실거립니다.
발대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의 웃음에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이 묻어납니다.
[인터뷰] 강성일(68세) 오산시 부산동
총 사업비 6억 9천 2백만원이 투자된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비해 1억원이 증액된 금액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442(사백마흔두)명의 오산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옥주 자원봉사센터소장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은 어르신들은 오산의 각 분야에서 하루 3~4시간의 봉사를 하며 7개월 동안 20만원의 월급을 받게 됩니다.
○ 진실, 질서, 화합의 세가지 이념을 선도하는 바르게 살기 운동 협의회가 지난 3일 관내 웨딩홀에서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정직한 개인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바르게 살기 운동 협의회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회원들을 인솔한 제 6대 김용권 회장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7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래영 회장은 김영권 회장에게 회기 이양식을 갖고 7대 임원으로 선출된 집행부를 소개한 뒤 다함께 회가를 제창하며 이취임식을 마쳤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92주년을 맞은 3.1절 기념 행사로 제 36회 경기도 학생 체육대회 단축 마라톤대회가 오산천에서 열렸습니다.
○ 산악인들이 매년 연초에 모여 한해동안의 무사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가 지난 1일 독산성 서편 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산제에는 150 여명의 오산 산악회원들이 모여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 2011년 제 2차 보육정책 위원회가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보육정책 위원들은 시립 비둘기 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과 함께 보육료와 특별 활동비 등의 수납액을 결정하는 토론을 했습니다.
풀린 날씨로 주말에 봄나들이 계획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봄엔 지난해보다 개화시기가 빨라져 3월 말부터 4월 초쯤이 개나리와 진달래가 절정을 이룬다고 합니다.
참고하셔서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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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에서 서울을 잇는 광역버스 2개 노선이 3월 3일부터 개통 됩니다. 갈곶동에서 출발하는 운암노선과 오산대학에서 출발하는 세교노선을 이용하시면 서울까지 환승 교통비가 반으로 절감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학부모와 같이 공부하며 시작하는 혁신교육 설명회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 한국 문인협회 오산시 지부장 9대 이임식과 10대 취임식이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 보건소에서 의료혜택을 누리기 힘든 도심 외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진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첫소식입니다.
○ 새로운 학교 운동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24일 시청에서 혁신교육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오산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500 여 명이 참석해 오산의 교육 비전을 듣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혁신교육지구와 보육시범도시로 지정받은 오산시는 혁신교육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선진국의 혁신교육 사례 시찰을 다녀온 최인혜 오산시 부의장과 혁신학교 설립의 선두주자인 성남 보평초등학교 서길원 교장을 강사로 초청 했습니다. 폐교 위기에 놓인 남한산 초등학교와 도시형 학교인 보평 초등학교를 혁신 학교로 바꾼 서길원 교장은 여러모로 좋은 조건을 갖춘 오산에 대한민국 혁신교육의 미래가 보인다며 강연회를 마쳤습니다. 오산시가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과 한마음 한 뜻이 돼 전국 최고의 혁신 교육도시로 성장해 갈 수 있길 희망해 봅니다.
○ 한국 문인협회 오산시 지부장 이취임식이, 21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지부 문인협회 회원 100 여 명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임식에서는 2년 동안 지부장으로서 헌신 봉사한 9대 정희(히)순 지부장에게 공로패가 전달 됐습니다. 이어 취임식에서는 경기 시인협회 이사를 역임한 성백원 지부장이 제 10대 오산지부 문인협회 지부장으로 취임됐습니다. 성백원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세월의 간극을 뛰어넘어 오산 문학의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키울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한국문학의 활성화와 문인의 위상을 제고 시키는 문학운동 단체, 문인협회가 2011년 오산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해 봅니다.
○ 오산시 보건소에서 도심 외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한의사와 간호사, 치위생사로 구성된 진료반이 도심 외곽에 떨어져 의료혜택을 누리기 힘든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진료를 해 드립니다. 주로 관절통과 소화 불량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고마운 손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경로당에 모여 혈압과 혈당, 체온을 측정하고 의사와 상담을 한 뒤 처방된 약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 진료 후에도 자리를 떠나지 못합니다.
[인터뷰] 최순희 (오산시 서랑동)
관내 경로당 30 곳을 돌며 회원 600 여 명에게 연중 한방 진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경로당 한방 순회 진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자원봉사탐방]
예쁜 손으로 행복과 사랑을 다듬는 가위손 동아리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머리카락을 잘라드리기 위해선데요.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이 많아질수록 어르신들의 마음이 날아오를 듯 가뿐해집니다.
[인터뷰] 서성옥 (사랑샘요양원)
요양원 전체에 은은히 퍼진 행복의 기운에 취해 봉사자들도 힘든 것을 잊고, 봉사를 하는 내내 즐거워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많게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가위손 동아리가 방문해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는 곳만해도 10여곳에 이릅니다.
[인터뷰] 박경순 (가위손동아리회장)
이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센터 3층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오산시에 거주 중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우,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다른 봉사단체의 귀감을 사고 있는 가위손 동아리의 행보에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 남부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바자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남부종합복지관은 오산 환경운동 연합회 등 3개 기관과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체결 했습니다.
○ 나눔의 용기를 모아 모두가 꿈꾸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는 대한 적십자사 문병대 회장이 오산시청을 방문해 1월부터 50일간 모금한 201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전달 받았습니다.
○ 수돗물의 정기적 검사와 수질관련 기술 자문을 얻어 오산의 수질향상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지난 24일 시장 집무실에서 박혜정씨 등 5명의 위원을 수돗물 수질 평가 위원으로 위촉 했습니다.
○ 100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속초시를 위해 자매결연 도시인 오산시에서 덤프트럭과 트레일러 등의 장비를 동원해 제설 작업을 지원 했습니다.
○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오산 경제 육성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3일 기업체 실무자 50 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물향기실에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몸에 상처가 생겼을 때 상처를 싸두면 통풍이 되지 않아 잘 낫지 않는다고들 생각하시는데요. 상처부위를 싸두면 균이 들어가지 않고 상처 부위가 보호돼 오히려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