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 2011년 15호

내용

○ 수업 혁신 지원을 위한 학교장 역할을 토론하는 워크숍이 화성오산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 가장 1산업단지안에 삼성전기내에서 분사한 업체인 와이솔이 입주했습니다.
○ 오산 종합사회복지관의 수탁자를 선정하는 심의 위원회가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 2011년 설계심사단 교육이 지난 21일 열렸습니다.
○ 학부모와 교사 토론회에 이어 수업 혁신 지원을 위한 학교장 워크숍이 지난 19일 화성오산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 관내 초중고 교장과 교사, 학부모 등 180 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기혁신교육 정책과 원탁토론의 실제를 주제로 특강을 듣고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교사들의 잡무를 줄이기 위한 전담인력을 배치해 수업 준비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학교장이 자발적으로 교사들의 수업 컨설팅 역할을 도맡아야 한다는 등 여러 가지 의견이 오고 갔습니다.
○ 휴대폰 송수신 주파수 분리기를 생산하고 있는 와이솔이 수원공장에서 오산가장1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삼성전기 부사장과 곽상욱 오산시장 등 150 여명의 관계 인사가 참석한 준공식에서는 테이프 컷팅식을 갖고 건물투어를 한 뒤 준공식을 축하하는 담소를 나눴습니다.
2008년 삼성 전기 내에서 분사해 단기간에 경쟁력을 갖춘 와이솔은 2010년 코스닥에 상장돼 지난해 연 매출 622억원을 달성한 기업으로, 오산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세상을 만드는 오산 종합 사회복지관이 3년 동안 함께할 수탁자를 선정하는 심의 위원회를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심의위원으로는 김미정 시의원과 이해익 오산대 교수 등 5명의 인사가 심의 위원으로 임명돼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심의 위원회에서는 유일한 신청 법인인 한신대학교 산학 협력단의 사업설명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을 토대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수탁법인을 심사하는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 오산시 설계 심사단이 롯데연수원에서 3일동안 2011년 직무교육을 받았습니다.
설계심사단은 주민의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해 공사나 용역, 물품 등의 입찰과 계약을 할 때 예산 절감을 위해 설계를 변경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습니다.
직무교육 워크숍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입낙찰제도와 예산을 결정하는 가격기준 등 전문분야 강사진의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1일부터 3일동안 롯데 연수원에서 열렸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6개 동 통장단과 임원이 모여 동 현황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통장단 2차 정기 간담회가 지난 19일 관내 음식점에서 열렸습니다.
○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기회를 높여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일 시청 집무실에서 이용국 의용 소방대장을 일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주요사업장과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 출산 보육 시범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보육시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보육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오산 관내에 산업단지를 조성해 오산시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 대기업을 유치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LG이노텍을 방문해 관내 대기업 입지 공모에 대한 설명을 하고, 기업 경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성공적인 싱글엄마로 살아가는 비결과 혜택을 알려드리기 위해 30일부터 건강가정 지원센터에서 6번에 걸쳐 여성 한부모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서른 가족을 지원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