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949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빈 수레는 요란한 반면, 짐을 가득 실은 수레는 소리 없이 진중하게 움직입니다.
진정으로 용기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습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새마을 교통봉사대 경기 지역대 주최로 선진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가 오산시에서 개최됐습니다.
○ 오산천 범람을 가상한 재난 안전 대책 운영훈련을 유관기관과 함께 토의형 도상훈련으로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8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 새마을 교통봉사대 오산 지대는 지난 24일 오산시민회관에서 19회 선진 교통문화 만들기 및 정지선 지키기 가두 행진 캠페인과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교통질서 지키기 가두 행진 캠페인은 양주지대를 비롯해 17개 시, 군지대의 새마을 교통봉사대 경기지역대원 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요.
천일 사거리를 출발해 운동장 사거리까지 행진을 하는 동안 정지선 지킴은 물론 교통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또 새마을 교통봉사대원은 선진화로 가는 교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교통안전공단이 발행한 스티커를 자동차에 부착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가두 행진 캠페인을 마친 새마을 교통 봉사대원은 시민회관에서 오산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유관 기관장이 참가한 가운데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 오산시는 뜻밖에 일어난 재난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지난 25일 상황실에서 실시했습니다.
이 번 훈련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매년 국민과 지자체가 함께 실시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인데요.
상황 총괄반과 행정지원반 등 오산시 실무 부서로 구성된 6개반과 오산 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태풍 발생으로 오산천이 범람하는 가상의 기상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훈련상황은 15호 태풍 루사로 인해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려 오산천이 범람하는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피해 발생에 따른 신속한 상황을 파악하고 실무부서와 유관기관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확인하는 토의형 훈련으로 이뤄졌습니다.
오산시 재난 안전 대책본부는 이번 훈련을 마무리하면서 훈련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해 재난발생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시키는 훈련으로 평가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지난 23일 본회의장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18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회기에서 오산시 장애인 가정의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건과
오산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 등 4건, 집행부가 상정한 오산시 명예시민증서 수여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오산시 장애아 재활치료 교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과
원동 3구역의 오산시 도시 관리 계획 결정안의 의회 의견청취의 건 또한 상정돼 의결됐습니다.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원이 선임됐으며 이번 회기는 전자회의 구축으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도 돋보였습니다.
한편 임시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최웅수 의원의 대중 교통 버스노선 사업자의 적자노선, 적자 운행의 해소 방안으로 시민 주주기업이나, 버스 공영제, 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배움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 문화을 이끌어 갈 오산 혁신교육지구 사업설명 및 사업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 추진 계획과 발전 방안을 위한 오산 혁신교육 협의회가 지난 23일 상황실에서 상임위원과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 토론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기업의 노동자를 대표하는 한국노총 오산 지역 지부 2012년 23차 정기 대의원 대회가 지난 24일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등 5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근로자 종합복지관이 개관한 지 3년 된 이 날, 조촐한 개관식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 시민의 시정에 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6일 처음처럼 봉사회장 이희수 씨가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보건소와 오산지역을 돌며 시의 운영과 현황을 살폈습니다.
○배움이 즐거워 교육으로 행복한 오산시 초.중.고등학교의 운영 위원장과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지난 26일 한화콘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교 폭력 근절대책과 혁신교육 사업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석기 안성 교육장의 이야기가 있는 국악 연주와 시간과 진실의 주제로 한 김홍겸 교수의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대적 화두이자 사회적 경제를 풀어 갈 오산시 사회적 생태계 조성에 관한 설명회가 지난 26일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 오산 소방서는 긴급차량인 소방차량이 진로할 때 양보를 하지 않을 경우 위반 차량에 대해 5월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것을 오산 소방서 앞 도로에서 피켓과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했습니다.
오늘 잘 섬기겠다는 말은 내일 내가 잘 섬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섬김은 서로 닮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지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도보 코스를 개발한 오산 의제21 실천 협의회에서는 오산시 도보여행 뚜벅단 참가자를 4월 27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보건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뇌혈관 질환자 및 고위험군 환자의 건강지킴이 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족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학부모와 공유해 더욱 돋보인 김창옥 교수의 강의는 진한 감동과 웃음을 전했습니다.
○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오산 취업박람회가 오산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행정과 경제, 수장과의 만남을 통해 오산은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했습니다.
○ 오산의 길이 시민이 밟는 인연의 이야기와 물동량의 힘찬 기운을 받아 꽃으로 만발했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운동과 영양교육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2012년 건강지킴이 교실이 보건소에서 열렸습니다.
운동과 건강강좌가 열렸던 지난 18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주민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생활체조 전문 강사의 지시에 따라 음악에 몸을 맡긴 채 신나게 따라했습니다.
고혈압과 당뇨로 고생한 시민도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운동으로 생활습관이 고쳐지면서 건강이 개선됨을 확인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보건소 건강지킴이 교실에서는 또 뇌졸중과 심장마비 증후에 관한 예방과 대처 방안의 건강강좌를 영상화면을 통해 진행했습니다.
특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속설과 편견은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 오산시와 법무부 범죄예방 오산지구 협의회에서는 김창옥 교수와 함께하는 유쾌한 소통의 법칙 강연회를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해학과 유머 속에 숨겨진 촌철살인과 같은 강의로 유명한 김창옥 교수를 초빙해 지역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통을 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강연회였습니다.
교육적 관심사이자 이 시대의 사회적 이슈가 된 학교폭력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의 문제로 인식해 소통을 통해 예방하는 가정의 소통 방법론까지 제시했는데요.
이 날 강연회에서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 가족 간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을 때 가정은 파괴될 수밖에 없고, 사람은 힘들어서 죽는 게 아니라 위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소통하지 않으면 고통이 온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슬픈 가족사를 유쾌하게 이끌어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김창옥 교수는 가족 때문에 힘든 우리에게 봄이 가기 전에 원망했던 사람의 뒷모습이 보일 때까지 바라보는 것이 사랑이고 소통이라고 말했습니다.
○ OSAN JOB Fair, 2012년오산 취업 박람회가 지난 19일 오산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취업박람회에 참가한 오산 지역의 우수 기업체 30 여곳은 전문직과 생산직, 사무직 등에 인력을 채용할 예정으로 채용관을 열고 구직자를 만났습니다.
취업을 원하는 고등학생, 대학생을 비롯해 재취업을 원하는 오산 시민들은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채용공고 게시판 앞을 떠날 줄 몰랐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은 자신의 이력서와 소개서를 토대로 취업 전문 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고, 미처 몰랐던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찾아 취업정보를 얻었습니다.
이력서에 붙일 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찍어주는 사진관도 장사진을 이뤘는데요.
사회적 기업의 홍보관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양하고 안정된 직업과 구인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취업박람회는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기회를 바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기업인 만찬 간담회가 시의원과 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부 공무원 등 70 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18일 가장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주식회사 정진 넥스택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간담회는 기존 간담회의 틀에서 벗어나 기업 현장을 찾아 기업인과 만나서 기업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대화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민선 5기의 시정 방향을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시민과 기업을 향한 지자체의 시정 목표와 철학이 녹아있는 간담회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한 김용담 정진 넥스텍 대표이사와 공병구 세진전자 차장에 대한 수상과 함께, 국가산업발전에 공이 큰 SK케미칼의 박종권 부장에 대한 지식경제부 장관상과 도지사상 3인의 수상도 대신 전달했습니다.
오산시 최고의 복지는 기업이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윤택해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를 이루는 결정적 역할임을 당부했습니다.
○ 묵묵히 겨우내 눈꽃으로 그리움의 봄을 기다렸던 오산천에 흐드러지게 핀 고운 벚꽃이 4월의 햇살에 만개했습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오산천에서 추억과 동심을 냇가에서 건져 올렸던 지난날의 아련함과 사랑이 벚꽃으로 피어난 꽃잎에 담겨 아기와 엄마는 오후가 행복해 집니다.
4월의 꽃들은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죠.
미치도록 꽃향기에 젖었던 신라의 여승 설요는 한 편의 시를 남기고 세상으로 나갔는데요.
꽃 피어 봄 마음 이리 설레니
아, 이 젊음 어찌할거나
산모퉁이 양지바른 곳은 들풀이 빼꼼히 얼굴을 내밀지만, 세마 사거리에는 천연덕스럽게 펜지꽃이 험한 세상에 처연히 웃고 있슴니다.
나무 의자는 나그네를 쉬어가라 손짓하지만 맑음터 공원 초화원의 초가집은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지나온 길을 돌아보게 합니다.
지나온 그 여정 따뜻했지만 지나가야 할 여정 평화로이 해거름 퍼지는 오산천에 물따라 흐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 문화공간의 효율적 운영과 짜임있는 규모의 축제 추진 등 문화재단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오산 문화재단의 1회 이사회가 지난 16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문화재단 이사로 강한석 위원 등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정관과 재산 출연에 대한 의결이 논의됐습니다.
○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지회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여성 리더쉽의 힘을 강화시키기 위한 교육을 지난 17일 오산시 여성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지역사회에서의 여성 리더의 역할에 대한 첫 강의를 시작으로 6월 5일까지 총 8번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 국가 재난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국민의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유관기관회의가 지난 19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봄소식이 가득한 오산천과 물향기 수목원에서 동심을 담아 4월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 시범도시 오산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오산의 지원시책 가이드를 책으로 엮어 내일을 향한 희망을 담았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발 두발 걷기대회를 오산천에서 개최했습니다.
○ 19대 총선 현역 의원이었던 안민석 후보가 오산시 역대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연속 3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 궐동 상업지역에 전세난 공급 완화 대책으로 정부가 추진했던 도시형 생활 주택, 고시원이 불법 개조된 원룸 형태로 변형됐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 5회 오산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발 두발 걷기 대회를 지난 13일 개최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뒤 오산천에 모인 장애인과 자원 봉사자들은 걷기대회의 안전을 위해 전문지도 강사의 동작에 따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 분과위에서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사회적 관심으로 결속시켰습니다.
오산시장과 자원봉사자들은 오산천에서 장애인의 휠체어를 밀면서 아름다운 동행으로 봄나들이 시간을 보냈는데요.
외출이 자유롭지 못했던 장애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니 농구장을 거쳐 오산대교와 남촌대교를 지나 맑음터 공원에 이르는 약 3㎞의 거리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걷기를 마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은 맑음터 공원에서 레크레이션으로 한발두발 걷기대회의 마지막을 흥겹게 보냈습니다.
○ 19대 총선이 있던 지난 11일은 선거로 민주정치의 꽃이 핀 날 이었습니다.
정책과 공약을 바로 알고 투표했던 이 날, 전국 54.3%, 경기도 52.6%인 투표율을 기록한 반면 오산시는 중앙동을 비롯한 6개동 43개 투표소에서 49.6%의 다소 낮은 투표율을 보였는데요.
오산시장과 국회의원 후보자도 운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차례를 기다리며 소중한 투표를 마쳤습니다.
오산 시민회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는 오산시 선거관리위원장의 개표 선언으로 투표함이 개함됐습니다.
이 날 출구 조사의 예측대로 10%P가량 앞서며 조심스럽게 승리를 예견했던 야권 단일 후보 민주 통합당의 안민석 후보가 57.4%, 40760 여 지역 주민의 지지표를 받고 당선됐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지지해 준 유권자들의 성원이 승리의 요인이라 했던 안민석 후보는 현역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오산시 삼선이라는 연속 기록을 세웠습니다.
○ 일부 언론에 보도됐던 오산시 궐동 상업지역의 고시원이 건축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상업지역에서도 다가구 주택과 차별돼 건축이 허용되면서 폭발적으로 양산됐습니다.
정부의 전세난 대책의 일환으로 도시형 생활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건축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민간자본이 투입됐고, 고시원 건물주는 불법으로 취사시설을 설치해 원룸 형태로 임대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불법 건축물의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허가된 고시원의 건축물 87건 가운데 불법용도 변경한 50건을 적발했는데요.
이 가운데 22건은 조치를 완료시켰고, 28건은 진행 중이며 5건은 이행 강제금을 부과시켰습니다.
미온적인 대처로 불법이 양성화 됐다는 지적에 따라 오산시는 고시원 내 취사시설을 설치해 다가구 주택으로 불법 용도변경 되는 것을 예방하고, 고시원 입주자들의 거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시원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철저히 감독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어린이가 행복한 오산시는 90회를 맞는 어린이날에 제7회 오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전문위탁단체 선정심의를 지난 9일 상황실에서 논의했습니다. 수탁기관으로는 오산 청년회의소가 선정됐습니다.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 시범 도시 오산시에서는 임신과 출산에서 보육에 이르기까지 오산시와 중앙정부의 지원시책을 매뉴얼해 가이드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자녀 가정의 다양한 지원과 혜택이 담긴 시책도 돋보였습니다.
○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경기도 오산시 학원 연합회에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오산 시청 대회의실에서 학원장과 강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열었습니다.
첫 날은 한세대 교수이자, 비전센터 연구소 박진호 강사의 말하기 능력에 따른 역량과 이미지를 높이는 열띤 강의에 이어 둘째날에는 학원 운영과 지침, 법령에 관한 연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추종 전략이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선도 전략에서 나오는 것으로,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가치를 확장시키는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 메쉬의 힘인데요.
이를 가능하게 해 준 것이 소셜 네트워크라고 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디지털 세계에서 새로운 방식의 사회 관계망으로 소통하는 실시간 대화 채널로 시정운영을 위한 홍보수단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몸소 배우고 익히며 즐기는 멋진 어르신들이 모인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의 제 13기 노인대학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오산시는 새봄맞이 불법 광고물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 2012년 국민생활체육 오산시 축구 연합 리그전이 청룡, 백호 양대 리그로 새롭게 출항했습니다.
--배우고 익히는 삶의 열정이 노년기에 활력과 행복을 준다는 오산시의 젊은 실버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난 3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제 13기 오산노인대학 개강식을 열었습니다.
은빛물결로 가득채운 노년의 향기와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 노인대학의 개강식에 오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노인 강령의 힘찬 낭독에는 부양받는 노인에서 사회를 책임지는 노인사회의 힘을 발견했습니다.
2012년 오산시 노인대학은 4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노래교실과 사물놀이, 교양과 건강강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높은 경쟁률의 오디션을 거친 오산 실버 물향기 합창단의 창단 공연은 아름다운 목소리와 살랑살랑한 몸짓, 소녀들의 감성을 담은 감동의 무대였습니다.
이 날 개강식의 식전 행사에는 그동안 배우고 익혔던 어르신들의 사물놀이 공연과 스포츠 댄스의 시범 경기도 선을 보였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관내 주요 간선 도로변과 세교지구, 상가밀집지역에서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한 주·야간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대청소에 이은 새봄맞이 도시 경관의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 그동안 지저분하게 도시 미관을 저해했던 불법 유동 광고물을 수거했습니다.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 홍보 현수막에 편승해 각종 불법 현수막 광고물이 증가함에 따라 오산시는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했는데요.
주·야간 단속반의 순찰을 통해 현수막과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을 철거하는 동안 고질적인 불법행위는 자진해서 정비를 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불법현수막 단속 취약시간을 공략하고 전단지와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실시해 65세 이상 노인 일자리까지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솔선수범해 불법설치 광고물을 자진 정비한 <문화의 거리> 사례를 통해, 시민 스스로 산뜻하고 아름다운 도시 미관의 문화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습니다.
○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민생활 체육 오산시 축구 연합 리그전이 성황리에 개막식을 치뤘습니다.
지난 1일 오산시 종합 운동장에서 개최된 연합 축구대회는 4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청룡·백호 양대 리그로 경기를 합니다.
청룡리그 4강팀과 백호 리그 4강팀이 최종 8강전의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됩니다.
이 날 연합 리그전 축구대회는 오산시장과 관계기관의 많은 내빈이 참석해 오산시 축구 동호회 24개팀의 우승을 향한 새로운 출항을 선포했습니다.
개회식으로 회원과의 화합과 열띤 경쟁 속에 본격적인 축구연합 청룡리그 첫 경기를 치룬 하나와 한길의 경기는 3:2로 하나 팀이 이겼고, 백호 리그 첫 경기에서 운암과 세교는 운암이 2:0으로 첫 승리를 알렸습니다.
오산시 축구 연합회의 활성화는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축구리그의 문화축제를 이끌어 가는 오산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스포츠 정신이 됐습니다.
한편 리그전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원일중학교 학생의 난타공연과 오산시 생활체조 연합회의 힘찬 에어로빅 시범경기 또한 쌀쌀한 날씨 속에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 문화예술의 진흥을 도모하고, 시민의 문화 예술활동에 폭넓은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오산 문화재단 발기인 총회가 지난 4일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오산 문화재단 설립취지문 채택과 임원 선임, 정관 작성, 재산 출연 등 4건의 안건 심의가 논의됐습니다.
○ 오산시는 한국 소셜네트워크와 지난 4일 상황실에서 젊은 도시의 면모로 시민과 소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1·2급 장애인과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가 지난 3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오은숙 오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8명의 신규위원의 위촉과 함께 특별교통수단 이용요금 건과 보조차량, 임차택시 운영방법 건이 심의됐고 그에 따른 검토사항이 논의됐습니다.
○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있는 사업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오산 로터리 클럽은 지난 5일 오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12인승 봉고차량을 기증했습니다.
○ KT IT 서포터즈 경기남부가 후원하는 오산시 시정 소통 강화를 위한 공직자 SNS교육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동안 정보화 교육장에서 실시됐습니다.
세상을 뒤집는 IT 4형제인 T.G.I.F를 공직자를 대상으로 트위터와 구글,아이폰,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21세기 문화의 핵심은 엔터테인먼트적인 것, 곧 호머루덴스라고 합니다.
할 때는 열심히 하고, 끝나면 탁 털고 박수를 쳐줘야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나눔의 행복과 배우는 기쁨으로 즐거운 오산시의 재능기부 강좌가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4개의 도서관에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2012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로 오산천 살리기 대청소와 갯버들 식재가 오산천에서 실시됐습니다.
○ 혁신 교육도시의 지역 특화사업인 시민 참여학교에 원일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현장 수업으로 오산시청 시의회 탐방학교가 운영됐습니다.
○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가전제품과 차량정비 및 이동소비자 상담실이 원동 e편한세상 2단지 아파트에서 열렸습니다.
○ 오산시는 공무원과 사회단체가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해 지저분했던 오산천 및 도심을 청결한 도시 이미지로 높였습니다.
○ 오산 의제21은 지난 24일 맑음터 공원 에코리움에서 2012년 세계 물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오산천 살리기 대청소와 갯버들 식재를 했습니다.
시민과 환경관련단체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에코리움을 출발해 오산천을 기준으로 네구간을 정해 오산천 대청소와 수중 청소를 실시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LG 이노텍과 한국수출포장의 직원들은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그동안 밀려온 쓰레기와 잡목 등 오염물질을 제거했습니다.
자원봉사센터의 가족 봉사단은 전주천에서 자생하며 생태하천 복원에 기여하고 있는 갯버들을 삽주목으로 오산천 연꽃단지 주변에 3000 주를 식재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깨끗한 수자원을 보호하고 물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며, 오산천을 친환경 하천으로 복원해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입니다.
○ 혁신교육도시로 행복한 원일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지난 27일 시민참여학교인 오산시청 시의회탐방학교에 등교했습니다.
시민참여학교는 학생들에게 오산시의 인프라를 울타리 밖 학교의 교과서로 활용해 배움의 즐거움을 가르쳤습니다.
농축산과를 처음 방문한 학생들은 부서에 대한 소개와 하는 일을 꼼꼼하게 듣고 호기심으로 가득 찼습니다.
같은 시각 교육협력과를 방문했던 학생들도 흥미로운 공부에 호기심이 가득 했고, 고사리 손으로 또박또박 쓰는 자세는 매우 진지했습니다.
시민의 뜻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시의회를 찾은 학생들은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의 눈높이 설명에 시의회가 하는 일을 쉽게 이해했습니다.
이어지는 모의회의에서는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의사결정을 배웠습니다.
미래의 오산시 인재가 될 수 있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시청·시의회 탐방학교는 내 고장 바로 알기와 애향심을 증대시키는 창의지성의 현장이 됐습니다.
○ 전국주부교실 중앙회 오산지회는 원동 e편한세상아파트에서 지난 27일 가전제품과 차량정비 및 이동 소비자 상담실을 운영했습니다.
삼성디지털 이동 서비스센터에서는 2003년에 생산된 전자레인지의 가열불량 요청에 3∼4년정도 더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부품으로 교체시켜 주었습니다.
LG 베스트 서비스센터에서는 오래된 진공청소기의 흡인력 불량 의뢰에 필터 청소의 중요성과 적정한 시기의 먼지봉투 교체 등 올바른 청소기 사용법을 강조했습니다.
아파트에 운행 나왔던 개인택시 기사도 기아모터스 이동 서비스센터를 찾아 엔진룸 점검을 받았고, 여성 초보운전자는 브레이크 라이닝과 와이퍼를 교체 받았습니다.
풍년압력솥 서비스 센터의 최우철 대리는 압력솥 뚜껑의 추, 패킹, 안전밸브 불량을 교체하면서 압력솥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주부교실 오산지회는 이같은 행사를 통해 오산시민의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자원절약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주부들의 아름다운 사회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 청결한 오산, 자연 친화적인 생태하천 복원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는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을 통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지난 29일 실시했습니다.
겨우내 묵었던 쓰레기를 제거해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가꾸기 위해 오산천 및 주요 도로변과 도심을 6개동으로 나눠 일제히 새봄맞이 대청소가 이뤄졌습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한 지류천의 정화활동은 갈 길이 멀었습니다.
차량사업소 뒤편인 대호천 주변은 부유 침적 쓰레기로 오염과 함께 악취가 심했습니다.
남촌동 주민들은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오산천변의 잡목 삭정이를 제거하고, 개나리 동산 주변에 널려진 비닐과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궐동택지 지구인 궐리사 주변과 청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도심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거듭났습니다.
오산천의 쾌적한 휴식공간과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에 시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28일 물향기실에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기업가의 역할과 사명, 외국과 우리나라의 사례를 비교한 첫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출발은 외환위기 이후 경제위기, 빈곤, 실업에 대한 모색으로 출발한 시민사회운동입니다.
○ 오산시 의회가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지정 창조 도시인 가나자와시를 다녀온 해외 연수의 견문과 체험을 책자로 출간했습니다.
관광성 외유가 아닌 의정과 시정활동을 새로운 해외 연수의 장으로 오산시 의회가 개척했습니다.
○오산의 향토 문화와 시대적 발상의 전환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채워주는 오산시 문화원의 현판식이 지난 27일 있었습니다.
○ 오산시는 67회 식목일을 맞이해 지난 28일 지곶동에 위치한 임야에서 백합나무 3만주를 식재하는 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29일과 30일 이틀동안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새로운 학교, 창의지성의 교육을 선도할 경기도 혁신교육지구 담당자 예순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신장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모아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따스아리 기부천사 정기총회가 지난 29일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성원보고에 이어 2011년 세입 세출예산안 승인과 회칙정비의 심의, 사업계획에 대한 토의가 있었습니다.
인간사 옳고 그름에 대해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꽃피는 것만 바라다 볼 뿐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늘 방송은 오산의 봄소식으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차가운 바람에 몸 상할까 꼭 끌어 안아주시던 어머니의 사랑 같은 겨울눈에 잠겼던 버드나무 순이 오산천의 힘찬 물소리에 긴 겨울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오산천이 흘러가는 곳은 어디에나 생명이 넘쳐서 어느새 냉이와 쑥 민들레가 봄 마중을 나왔습니다.
봄바람 살랑거리는 햇살에 왜가리는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자그마한 소리에도 놀란 천둥오리는 오산천의 친한 친구입니다.
예부터 흐르던 오산천에 삶의 여정을 담아 한 걸음씩 다가서는 마음은 봄을 꿈꾸고 있습니다.
봄빛에 물들인 오후 햇살이 희망의 빛으로 퍼질 때 종합운동장 4거리 청보리는 푸른 마음으로 만났고, 진흙 속에 가녀린 모습의 연잎이 아침 미소 머금은 연꽃으로 피어날 때 봄꽃보다 더 환한 세상 밝히는 오산시민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미군장교의 재능기부 영어회화 지원으로 문화 교류와 더불어 새로운 방안의 영어 수업 모델이 형성됐습니다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는 경기 도지사기 40대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 시장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인과 근로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화성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오산시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체육교과를 연계한 수영 강습의 첫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영어교육의 새로운 수업모델을 육성하기 위한 미군장교 영어 회화 첫 수업이 원일중학교와 매홀초등학교, 가수초등학교에서 지난 2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미군장교 영어회화 수업은 매주 수요일마다 2시간씩 총 30회를 1.2학기에 나눠 방과후 수업 형태로 각 학교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영어 회화 수업은 미 7공군 장교와 원어민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예산 절감은 물론 한국인의 문화를 우호적으로 교류할 수 있고,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국제적 사고력과 협동심, 책임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21일 첫 수업이 있던 원일중학교는 두 반으로 나눠 수업을 진행했으며, 1반은 학생의 장래희망과 꿈, 좋아하는 것을 표현했고, 2반은 원어민 선생님이 준비해 온 자료로 특별한 이름표를 만들어 자기소개를 하고, 가족 구성원에 대한 소개도 재미있게 나눴습니다.
한편 미군장교 영어회화 수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교육과정 모니터링과 프로그램 소개 및 학교별 만남을 지난 14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가졌습니다.
○ 약동하는 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15일 오산시장은 두 곳의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회로칩 안에 팩턴을 만드는 ETCH 장비 전·후 공정을 생산하는 한미합작법인 코러스 매뉴팩춰링과 아트지와 벽지 등을 생산하는 아트원 제지를 방문한 오산 시장은 공장의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기업의 힘찬 가동력과 어려움을 현장에서 실감했습니다.
오산시는 문화가 서구화되고 선진화하는 기업과 고가열 에너지의 사용으로 인한 경쟁력 악화 등 기업의 우려에 대해 기업체와의 상호협력과 가장 제 2산업단지의 기업 입주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을 전망했습니다.
○ 오산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지난 19일 화성초등학교 3학년 100명의 학생을 위한 수영 강습 첫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오산시와 화성오산 교육 지원청은 내년부터 시행할 3학년 학생을 위한 전면적인 수영강습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물향기 학교로 지정된 화성초등학교와 운천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인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불편했던 이론적 수업에서 벗어나 체육교과 과정을 연계한 수영강습은 지역적 인프라를 최적으로 활용한 오산시 혁신교육의 학교 밖 수업이었습니다.
첫 날은 수영장에 처음 온 62명과 수영을 배웠거나, 몇 번 해본 32명을 두 반으로 나뉘어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됐습니다.
물과 친숙해지는 물 익기는 무릎부터 발끝까지 쭉 펴고 허벅지를 움직여서 하는 발차기의 기초로, 학생들에게 수영강습의 큰 꿈을 안겨주었습니다.
수영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지역의 학생들은 수영강습 시범수업으로 1인 1기의 건강한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제12회 경기 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 40대 대회가 지난 18일 오산시 종합운동장에서 31개 시·군 67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장은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참석한 각 시·군의 선수와 이원성 경기도 생활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는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지역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생활체육대회입니다.
한편 오산시 국학 기공 연합회원의 국학 기공 공연을 식전행사로 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제12회 생활체육 축구대회는 안양시가 4년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안성시는 2부의 우승을 차지했고, 오산시는 공동3위에 오르는 열띤 경기를 치뤘습니다.
축구클럽 활동과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힘쓰는 오산시 생활체육회 축구연합회는 4강이라는 목표에 그치지 않고 우승을 향한 다음 대회를 기약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화교육 1단계가 윈도우XP와 인터넷이란 주제로 지난 19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됐습니다.
이 날 교육은 컴퓨터 기초과정을 익혀 컴퓨터와 친해져 인터넷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 다수의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불편한 저소득 노인을 위한 무료 틀니사업에 앞서, 대상자에 대한 사전 교육이 지난 22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 초평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이용시 지켜야 할 예절교육과 도서관 문화 및 생활예절 교육을 매월 넷째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실시합니다.
○ 비전과 신념을 갖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오산 청년회의소의 창립 27주년 기념식이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오산 청년 회의소 27주년 기념식에 참가한 대만 신점청년회의소 회원은 오산시청을 방문했습니다.
기후변화 시대를 맞이해 녹색생활 실천과 수칙전파에 앞장설 그린리더 양성교육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의제21 실천협의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1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시샘하는 꽃샘추위를 물리치는 봄은 봄꽃보다 환한 아이들의 웃음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지역사회는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더 큰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오산시가 기업 간담회를 알차게 마련했습니다.
○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교육과 체험의 문화를 이끌어 갈 청소년 육성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
○ 교육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교사, 꿈을 키우며 즐겁게 배우는 학생. 오산시 혁신교육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 청년회의소는 지역내 고등학교 2,3학년 청소년들에게 비전 탐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 프로젝트 강연회를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오산지역 출신의 공석기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청소년에게 바른 성장으로 자아를 실현해 가는 멘토적 역할, 롤 모델과의 만남을 통한, 주제가 있는 희망프로젝트 강연회였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탐구로 가치를 찾는, 교과서 밖의 창의적인 교과통합 프로젝트가 됐습니다.
전지구적 맥락으로 연결돼 오산에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청소년이여, 세계 시민으로 거듭나라.’라는 열띤 강의는 글로벌 코리안으로 살아가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워주었습니다.
좋은 선생은 학생들을 꿈꾸게 만들고,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사람임을 강조했던 이 날 강연회는, 혁신교육이 제시한 창의지성 교육의 본질에 충실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5일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과 상공인 대표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웨딩의 전당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예전의 기업과 기관의 모습은 기업을 감독하고 트집을 잡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이웃으로 여겼는데, 지금은 의사 소통이 원활하고 서로간의 정보를 공유하며 상생의 길을 걷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인이 알아야 할 2012년 소방안전 정책과 노동부 정책에 대한 주제의 열띤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날의 간담회는 관내 상공인들이 모인 자리로써 기업하기 좋은 행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또 기업인들이 서로의 애로사항과 고충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며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눴습니다.
지역사회의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인의 활기찬 모습은 오산의 미래입니다.
○오산시의 청소년들이 꿈꾸는 밝은 미래와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청소년 육성위원회가 지난 14일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청소년 육성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전문인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와 행복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갖고, 육성 사업의 종합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2012년의 육성 사업은 저소득 또는 실직자 가정의 중, 고등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수립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역량 강화 및 청소년의 성장개선,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이 날 심의회에서는 육성사업별로 공모된 5개 단체 가운데 선정 심사에 적정하고, 청소년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는 4개의 위탁 단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한편 청소년 육성위원회 위원으로 신영묵 오산 남부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3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성호고등학교와 운암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체험한 오산시의 인문 지리 생태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설계와 탐색으로 희망학과를 탐방하고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했던 비전스쿨의 교육적 상상력은 개인의 잠재 능력을 한층 키웠습니다.
혁신교육의 본질을 깨우친 성호고의 나눔 사업팀, 운암고의 가온 누리반, 지구환경반은 지난해 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했던 동아리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됐습니다.
성호고등학교 ‘나눔 사업’팀의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젝트 동아리를 이끌고 있는 배지용 선생님은 전문적 역량과 사랑으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담임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이자 ‘사교육없는 학교’사업의 일환인 ‘독서 이력제’가 발판이 돼 자기주도학습의 영구 결과물 ‘오산 지리지’가 출간됐습니다.
이는 교과 지식뿐 아니라 체험학습을 통한 지역사회의 축제와 문화적 행사가 향토적 지리에 담긴 것으로 오산시 바로 알기의 꿈이 실현된 것입니다.
방학때 버스투어의 고궁탐방, 광화문 순례, 전문서적 등은 학생들의 교재가 되었고, 도시계획과 교통체계, 행정구역의 불합리한 편성 등 오산시가 지닌 문제점도 제시할 수 있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동아리 활동의 체험수업은 문제집 풀이위주의 수업을 넘어, 학생들의 희망과 수준을 고려한 방과 후 활동으로 전환됐습니다.
또, 과학과 예술을 통한 체험적인 융합 학문의 연계로 활력을 찾는 운암고등학교의 동아리 가온누리반과 지구환경반도 찾았습니다.
가온 누리반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건축 연구 프로젝트로 미니어처 모형을 출품해 역사 인문 동아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학적 마인드가 돋보인 지구환경반의 동아리 활동은 오산천의 현황과 생태 조사의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오산천에 살고 있는 어류와 자생 생물을 관찰한 생태탐사 연구가 됐습니다.
원천수가 보호 됐을 때 하천이 자연 정화수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때문에 오산천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오산천을 살리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운암고등학교의 동아리 활동은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해 쉽고 재미있는 과학 교육을 활성화한 모델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시민이 주인인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오산시는 시민대상 수상자 간담회를 지난 14일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 날 전임 임영근 회장과 조석구 회장의 이·취임식도 가졌습니다.
○오산시 애향장학회 제22차 이사회가 지난 15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정관 변경의 안건은 정족수 부족으로 심의하지 못했고, 여인칠 이사와 공재목 이사가 새로 선임됐으며, 2011년 사업 결산에 대한 승인 안건도 논의됐습니다.
○ 2011년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에 대한 결산 심의를 위한 여성발전 위원회가 지난 15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 어머니 무용단 외 6개 단체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습니다.
겸손의 어원이 땅이며 흙 입니다. 땅은 모든 이의 발밑에 있고 모든 것을 받아드리죠. 겸손은 땅과 같이 낮은 곳에 자리 잡아야 마음속의 분노와 번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고, 만물이 약동해 새로운 생명력을 소생한다는 경칩이 지났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이마트 오산점이 고객의 사랑을 담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했습니다.
○오산시 의회가 제 182회 임시회 제 1차 본 회의를 열었습니다.
○ 일을 통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삶의 활기로 건강증진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개최됐습니다.
○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 맺고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크를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와 이마트 오산점은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공동체 ‘희망 나눔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와 이마트 오산점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적 나눔의 봉사활동인 월별 사회 공헌 테마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희망 나눔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계획한 월별 테마 활동으로 11종류의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3월에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 노인 등 우리 이웃에게 정을 나누는 희망의 쌀 나눔 행사가 있을 예정이며, 환경 보호활동을 실천하는 나무심기, 장애 아동을 위한 하루나들이, 주거환경을 보수하는 희망하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입니다.
한편 이마트 오산점은 협약을 체결하기 전인 지난 2월에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 대상자와 지역내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에게 신학기 학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희망 바구니를 전달했습니다.
시와 이마트 오산점은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최적의 동반자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희망의 복지정책을 약속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지난 5일 본회의장에서 9일간의 일정으로 제 182회 임시회 제1차 본 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이 날 임시회 부의안건으로 ‘오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외 4건의 조례 제정안과
‘오산시 국제화센터설치 및 운영 조례’ 외 5건의 일부 개정 조례안,
‘2012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 변경계획안’과
‘2012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관한 안건도 함께 상정됐습니다.
특별위원회에 대한 구성, 위원 선임에 대한 안건과 시정 질문을 하기 위한 시장과 관계 공무원의 출석 요구권도 가결됐습니다.
한편 오산시 의회는 변화하는 시 의회로 청렴한 직무 수행과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대표 기능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습니다.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자원 봉사를 유도하는 2012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지난 6일 웨딩홀에서 개최됐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 문제를 예방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공급해 건강한 노후를 즐기도록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어르신들의 노란 조끼는 경륜과 지혜로 지역 사회에 참여하는 활기찬 노후 생활을 즐기는 상징이 됐습니다.
총사업비 7억 3천 5백만원이 투자된 17개 노인 일자리 사업은 437명 오산 어르신들의 재능과 성실함을 지역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어르신들은 환경지킴이 등 6종류의 공익형과 숲생태지킴이 등 4종류의 교육형 및 복지형, 일거리 마련 등 4개 분야에서 하루 2∼3시간 일을 해서 7개월 동안 2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됩니다.
근무수칙을 지켜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다짐하는 결의문 선서도 진행됐습니다.
한편 소양교육과 직무교육은 소속감과 업무능력 향상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였습니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노인 일자리사업이 활기찬 노년의 삶에 진정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우리 사회 전반에 최대 화두로 떠오르는 소셜 네트워크는 소통문화의 르네상스입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준 공직자 교육이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이경옥 사단법인 한국 소셜네트워크 협회 부회장의 교육을 통해 SNS가 시민과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강력한 홍보수단으로 평가됐습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 맺고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크, 과연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실시간 대화 채널로 구축돼 가는 소셜 네트워크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의사소통이 됐습니다.
빠르게 정보를 공유하며 인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소셜네트워크는
인터넷과 현실세계가 결합된 것이 인터넷도 현실도 아닌 낯선 현실의 공간에서 스마트폰이 네트워크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디지털 세계에서 거미줄로 형성된 사회 관계망이고 인맥망이지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그 효과가 필요했습니다.
이 날의 교육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시정운영 전반에 구축하는 필요성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취약층 아동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지난 2일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이 날 조병오 신규위원의 위촉장 전달과 2011년 사업성과와 만족도 조사의 연구용역 결과 보고회 및 2012년 사업계획 설명에 맞춘 토의가 진행됐습니다.
○ 2012년 오산시 무상급식 지원확대 결정 안에 따른 심의가 지난 2일 상황실에서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의 무상급식, 주 5일제 수업에 따른 급식 일수 추가, 유치원 신설 등에 따른 지원이 확대돼 상정됐습니다.
○ 사회문제로 번진 학교폭력과 관련해 오산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역량을 총 결집하는 지역 대책협의회가 지난 6일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이 날 이상주 오산대 교수를 비롯해 7명의 신규위원의 위촉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에 대한 종합 대책안 보고와 논의가 있었습니다.
○ 오산시 525명 공직자들이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공직자의 청렴한 마인드로 열린 행정을 이끌어 가기 위한 공직자 청렴 및 행동강령 교육이 지난 7일 실시됐습니다.
공직자의 청렴한 마인드 제고를 위한 교육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고, ‘고사성어로 배우는 청렴한 생활백서’또한 공직자의 정신무장이 됐습니다.
○ 지역방송 T-브로드는 오산시장 인터뷰를 에코리움에서 가졌습니다.
자유로운 형식의 대담으로 2012년 오산시의 활기찬 미래에 휴머니즘이 녹아있는 인터뷰로 3월 9일 방영됐습니다.
봉사는 이웃을 위한 일이지만 봉사하면서 얻는 기쁨과 보람은 결국 나를 위한 것이 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09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자연이 곧 사람이요. 사람이 곧 자연이라는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에코리움에서 3월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지역의 교육문화를 확산해 가는 학부모 스터디의 리더 모임이 뜨겁게 열렸습니다.
○체험을 통한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맑음터 공원의 에코리움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LG전자노조 평택 1지부에서 지역의 다문화 가족에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항공권을 전달했습니다.
○자연적 생태도시를 만들어 살기 좋은 오산 건설에 노력해 온 오산의제 21이 초록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인적 자원이 혁신교육의 인프라가 되는 학부모 스터디 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리더 모임을 가졌습니다.
학부모스터디 11개팀의 리더와 총무들이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2012년 첫 모임으로 만났습니다.
학부모스터디는 범시민적인 그룹으로 확산돼 자발적이며 자율적인 스터디 활동이 공교육에 재능기부를 하도록 마련됐습니다.
학부모 스터디 올해의 운영 방침은 시민참여학교 스터디, 학교연계 재능기부 스터디, 일반학습 스터디 등 3개 그룹으로 편성돼 그룹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며, 학부모의 다양한 참여와 재능 기부는 지역과 교육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 스터디 팀별 리더와 총무의 안정적인 운영은 팀 간의 화합과 파트너쉽을 형성했습니다.
리더와 총무들이 건의하는 효율적 운영 방안과 다양한 의견의 수렴 또한 스터디의 자긍심이 됐습니다.
한편 2012년 2월의 첫 모임에서는 학부모 스터디의 준수사항과 신규사항을 강화시켰습니다.
배달강좌제를 지원하여 평생학습 및 재능기부를 유도하는 방안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 날씨가 포근해지면 야외로 나가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산의 자연과 곤충을 해설사가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에코리움의 특별한 나들이는 어떨까요?
즐거운 체험학습을 계획한 주민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에코리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곤충들의 친환경적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대형 수조관과 카드를 대면 입체로 튀어 나오는 신기한 요술 은행나무가 있는 3층의 곤충관은 어린아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20 여 종의 곤충과 수서곤충 해설 프로그램입니다.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조관 관리에 대한 설명은 어린이들에게 생생한 체험학습이 됐습니다.
곤충아저씨와 함께 하는 만들기 체험관의 재활용 끈 공예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접수는 현장과 전화 선착순으로 하고 수요일 오후 두시에 마감해서 목요일 오전 에코리움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한편 오산천과 하수종말처리장, 맑음터 공원의 공간적 환경을 연계한 생태학습 체험관인 에코리움에는
1층 생태 수족관에 자신이 정한 민물고기를 연못으로 보내는 디지털폰드가 있고 오산 변천사의 Information Wall은 2층이며, 4층은 전망대로 오산시 관람과 아이콘터치로 파노라마사진이 펼쳐집니다.
에코리움은 가족이 함께 배우는 자연 학교가 됐습니다
○ 결혼 이민자 여성들을 우리의 가족, 이웃으로 여기고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기업의 문화가 있습니다.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고객에게 사랑 받는 노조로 변신한 LG전자 노동조합 평택 1지부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사랑을 다문화 가족에게 전했습니다.
지난 달 27일 LG전자 노동조합 평택 1지부 김영 지부장은 지역 내 다문화 가족 5가정에게 그리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베트남 등 다섯 나라 출신의 다문화 가족들은 LG전자 노동조합이 선물로 준비한 항공권과 전자레인지를 받았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은 선물을 받아 든 순간 어느 새 고향 땅을 밟은 것처럼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이 돌았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다문화 가족의 가정들은 모처럼의 오붓한 시간과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결혼 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눴던 LG전자의 USR활동은 지역 내에 모델이 됐습니다.
○오산의제 21실천협의회가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고 있습니까?
오산의제21실천협의회는 유엔환경개발회의의 권고로 설립된 민·관 협력 기구로 살기 좋은 도시, 아름다운 도시의 오산을 만들고자 노력해 온 시민적 협의체입니다.
오산의제21실천협의회는 지난 24일 자원봉사센터1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1년 사업·회계 결산 보고 및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의결했습니다.
이 날 총회는 단순한 보고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오산시 지역적 발전을 실천하는 행동이 됐습니다.
연찬회로 보고 된 사업은 기후, 오산 천 생태교육, 평택 호 물줄기 탐사, 세계문화유산 답사 등 다양했습니다.
그 중에 단연 돋보인 사업은 오산천 식생 자료집인 이야기로 만나는 ‘오산 천의 아띠들’인 식물도감 입니다.
올해의 사업계획 중에서‘터벅터벅 둘레길 만들기’는 애향심을 갖는 고향 바로 알기의 관심사가 됐습니다.
이 날 오산의제21을 방문 한 오산 시장은 지구를 푸르게 살리는 것은 21세기 인간의 삶을 복되게 하는 일로 프랑스의 작은 도시 르네를 실화로 들었습니다.
자연과 사진을 몸으로 느끼는 전시회로 르네시가 세계적 도시가 된 것처럼 우리도 오산 천 및 마을 안길의 환경을 사진으로 접근해서 아름다운 도시로 가꿔야겠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교육프로그램의 중복을 최소화하고 다양화와 특성화된 합리적 운영을 위한 지역 내 교육 관계기관의 연석회의를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교육기관의 시설개선 및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경비보조금심의를 지난 28일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이 날 신규위원의 위촉장도 전달됐습니다.
○희망의 에너지로 통일 시대를 열어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가 지난 29일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2012년도 협의회 활동계획과 예산현황 보고에 이어 통일 환경 변화에 따른 통일 여론 수렴도 있었습니다.
겨우내 삭풍을 견딘 나목들이 곧 피어날 꽃망울을 품고 있듯이 숨겨진 여러분의 엄청난 재능을 닦아 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0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꿈은 크게 갖고 목표는 높이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과 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아름다운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지역의 사회서비스와 따뜻한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오산형 사회적 기업 7호점, '옷과 사람들'이 개소됐습니다.
○오산, 수원, 화성시는 시통합과 관련해 공동연구용역 협약식 및 상생협력 위원회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변화에 도전하는 오산시의회 최인혜 부의장이 고려대학교에서 국제 관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 오산시는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과 지난 20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에서 시행한 어린이집 건립 공모에 오산시가 선정돼 세교 1지구 금암동에 연 면적 1157제곱미터, 2층 규모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건립될 것 입니다.
오산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건축 공사에 필요한 토지를 제공하고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은 어린이집을 건립해 오산시에 기부체납을 합니다.
어린이집은 세교1지구에 최적의 환경으로 4월에 착공해 11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을 건립하고 나면 오산시 영유아들에게 질 높은 보육 환경을 만들어 주고 다소나마 저출산 문제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 날 협약식에는 어린이집 건립공모에 함께 선정된 이천시, 서울시의 구로구, 광주광역시 남구도 참여했습니다.
○ 오산 의제21 실천협의회는 지난 21일 남부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제3회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의제 21 등 관계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그리고 각 학교의 적극적인 교복 수거 협조로 바자회가 개최됐습니다.
이 날 행사 시작 한시간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학부모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랑의 교복 물려 주기 바자회는 인기폭발이었습니다.
교복은 고르기 편하도록 학교별로 구분되었고, 학생과 학부형들은 체형에 알맞은 교복을 고르느라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성인정장을 호가하는 20~30만원의 교복 가격은 신입생을 둔 부모에게 부담이 됩니다.
학부모는 교복 한 벌 값으로 1~2만원 정도만 지불하게 돼 경제적 부담을 덜었습니다.
여벌의 교복이 필요했던 학생은 자원의 재활용과 청소년의 건전한 소비 문화를 조성했습니다.
고령의 어르신께서 손녀를 데리고 교복을 고르던 모습 또한 진한 감동이 됐습니다.
의제 21실천협의회는 교복 나눔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 오산시 사회적 기업 7호점 “옷과 사람들”이 원동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옷과 사람들은 오산형 사회적 기업으로 2012년 제 1회 사회적 기업 육성위원회에서 선정됐습니다.
천연염색으로 자연을 벗 삼는 “옷과 사람들”은 감물 염색의 일반 의류와 생활 한복을 맞춤의 싼 가격에 판매합니다.
유행에 뒤쳐진 옷은 리폼하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은 수선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마을기업 입니다.
패션 유행이 지난 청바지를 갖고 온 손님은 이 곳을 동네의 수선 집으로 찾아 왔을까요?
아니면 사회적 기업의 진정성을 알고 왔을까요?
진지한 눈빛으로 청바지를 이리저리 살피는 조숙자 대표의 열정 속에 사회적 기업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옷과 사람들’은 창업을 꿈꾸는 취약 계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의류 리폼과 천연 염색 기술을 재료비 정도의 교육비만 받고 가르쳤습니다.
한편 오산 시장은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진정성을 갖춘 마을 기업을 확충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도록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오산형 사회적 기업은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과 수익 창출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의 복지를 조성했습니다.
○오산 시장은 공동연구용역 협약식 및 오산·수원·화성시 상생협력 위원회 출범식을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가졌습니다.
오산·수원·화성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 도시의 행복한 삶을 향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생협력 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이 날 출범한 상생협력 위원회는 오산·수원·화성시의 시장이 추천한 김성종 교수, 김홍식 교수, 이규환 교수 등 전문인 3명과 기독교, 불교, 천주교의 종교계 대표 3명 등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상생협력 위원회는 행정구역 조정으로 인한 3개시의 반목과 민민 갈등에 대한 반성과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동연구용역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서에는 연구용역기관은 한국 행정학회로 합의했고,
3월부터 8월 까지 6개월간은 개별적 주장과 논란을 절대 금지하며, 권역별 토론회 및 공청회는 주민의 이해와 판단을 돕는다는 합의가 담겼습니다.
한편 오산 시장은 행정구역통합 후 주민과 단체 간의 합의가 안 된 형식상의 성공인 마.창.진은 주민은 없고 정치와 행정력만 있는 미해결 통합사례라고 했습니다.
통합은 시민을 위한 것으로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서 객관적인 이해와 합리적인 판단으로 주민복지가 우선임을 강조했습니다.
○ 성취하는 여성의 가슴에도 야망이 있습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 사람까지 변화시키는 최인혜 의원의 평범치 않은 모습, 새 학기에 귀감이 됐습니다.
최인혜 오산시의회 부의장은 지난 24일 고려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박사학위 논문은 “경제발전전략 수행과 위기관리능력 중심으로 박정희와 수하르토 정권 비교연구”였습니다.
2001년 고려대학교 박사과정에 입학 한 뒤 11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은 최인혜 의원은 학문과 일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최인혜 의원은 오산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등 17개의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집행부의 자료검토와 그에 따른 대안을 제시해, 시정을 올바르게 반영하도록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 당시 동시통역사로서의 수행. 영어로 제출된 논문이 입증해 주는 언어실력.
2011년 프랑스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 워크숍에 초청된 최인혜 의원은 오산의 활력을 전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1/4분기 도로관리 심의회를 지난 23일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 날 도시가스관 매설공사 등 7건의 안건 심의가 진행됐습니다.
두려움은 여러분을 가두고, 희망은 여러분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