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지역사회는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더 큰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오산시가 기업 간담회를 알차게 마련했습니다.
○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교육과 체험의 문화를 이끌어 갈 청소년 육성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
○ 교육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교사, 꿈을 키우며 즐겁게 배우는 학생. 오산시 혁신교육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 청년회의소는 지역내 고등학교 2,3학년 청소년들에게 비전 탐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 프로젝트 강연회를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오산지역 출신의 공석기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청소년에게 바른 성장으로 자아를 실현해 가는 멘토적 역할, 롤 모델과의 만남을 통한, 주제가 있는 희망프로젝트 강연회였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탐구로 가치를 찾는, 교과서 밖의 창의적인 교과통합 프로젝트가 됐습니다.
전지구적 맥락으로 연결돼 오산에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청소년이여, 세계 시민으로 거듭나라.’라는 열띤 강의는 글로벌 코리안으로 살아가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워주었습니다.
좋은 선생은 학생들을 꿈꾸게 만들고,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사람임을 강조했던 이 날 강연회는, 혁신교육이 제시한 창의지성 교육의 본질에 충실했습니다.
오산지역 출신의 공석기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청소년에게 바른 성장으로 자아를 실현해 가는 멘토적 역할, 롤 모델과의 만남을 통한, 주제가 있는 희망프로젝트 강연회였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탐구로 가치를 찾는, 교과서 밖의 창의적인 교과통합 프로젝트가 됐습니다.
전지구적 맥락으로 연결돼 오산에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청소년이여, 세계 시민으로 거듭나라.’라는 열띤 강의는 글로벌 코리안으로 살아가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워주었습니다.
좋은 선생은 학생들을 꿈꾸게 만들고,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사람임을 강조했던 이 날 강연회는, 혁신교육이 제시한 창의지성 교육의 본질에 충실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5일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과 상공인 대표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웨딩의 전당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예전의 기업과 기관의 모습은 기업을 감독하고 트집을 잡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이웃으로 여겼는데, 지금은 의사 소통이 원활하고 서로간의 정보를 공유하며 상생의 길을 걷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인이 알아야 할 2012년 소방안전 정책과 노동부 정책에 대한 주제의 열띤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날의 간담회는 관내 상공인들이 모인 자리로써 기업하기 좋은 행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또 기업인들이 서로의 애로사항과 고충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며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눴습니다.
지역사회의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인의 활기찬 모습은 오산의 미래입니다.
예전의 기업과 기관의 모습은 기업을 감독하고 트집을 잡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이웃으로 여겼는데, 지금은 의사 소통이 원활하고 서로간의 정보를 공유하며 상생의 길을 걷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인이 알아야 할 2012년 소방안전 정책과 노동부 정책에 대한 주제의 열띤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날의 간담회는 관내 상공인들이 모인 자리로써 기업하기 좋은 행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또 기업인들이 서로의 애로사항과 고충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며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눴습니다.
지역사회의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인의 활기찬 모습은 오산의 미래입니다.
○오산시의 청소년들이 꿈꾸는 밝은 미래와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청소년 육성위원회가 지난 14일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청소년 육성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전문인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와 행복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갖고, 육성 사업의 종합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2012년의 육성 사업은 저소득 또는 실직자 가정의 중, 고등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수립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역량 강화 및 청소년의 성장개선,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이 날 심의회에서는 육성사업별로 공모된 5개 단체 가운데 선정 심사에 적정하고, 청소년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는 4개의 위탁 단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한편 청소년 육성위원회 위원으로 신영묵 오산 남부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3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청소년 육성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전문인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와 행복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갖고, 육성 사업의 종합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2012년의 육성 사업은 저소득 또는 실직자 가정의 중, 고등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수립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역량 강화 및 청소년의 성장개선,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이 날 심의회에서는 육성사업별로 공모된 5개 단체 가운데 선정 심사에 적정하고, 청소년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는 4개의 위탁 단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한편 청소년 육성위원회 위원으로 신영묵 오산 남부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3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성호고등학교와 운암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체험한 오산시의 인문 지리 생태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설계와 탐색으로 희망학과를 탐방하고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했던 비전스쿨의 교육적 상상력은 개인의 잠재 능력을 한층 키웠습니다.
혁신교육의 본질을 깨우친 성호고의 나눔 사업팀, 운암고의 가온 누리반, 지구환경반은 지난해 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했던 동아리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됐습니다.
성호고등학교 ‘나눔 사업’팀의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젝트 동아리를 이끌고 있는 배지용 선생님은 전문적 역량과 사랑으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담임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이자 ‘사교육없는 학교’사업의 일환인 ‘독서 이력제’가 발판이 돼 자기주도학습의 영구 결과물 ‘오산 지리지’가 출간됐습니다.
이는 교과 지식뿐 아니라 체험학습을 통한 지역사회의 축제와 문화적 행사가 향토적 지리에 담긴 것으로 오산시 바로 알기의 꿈이 실현된 것입니다.
방학때 버스투어의 고궁탐방, 광화문 순례, 전문서적 등은 학생들의 교재가 되었고, 도시계획과 교통체계, 행정구역의 불합리한 편성 등 오산시가 지닌 문제점도 제시할 수 있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동아리 활동의 체험수업은 문제집 풀이위주의 수업을 넘어, 학생들의 희망과 수준을 고려한 방과 후 활동으로 전환됐습니다.
또, 과학과 예술을 통한 체험적인 융합 학문의 연계로 활력을 찾는 운암고등학교의 동아리 가온누리반과 지구환경반도 찾았습니다.
가온 누리반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건축 연구 프로젝트로 미니어처 모형을 출품해 역사 인문 동아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학적 마인드가 돋보인 지구환경반의 동아리 활동은 오산천의 현황과 생태 조사의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오산천에 살고 있는 어류와 자생 생물을 관찰한 생태탐사 연구가 됐습니다.
원천수가 보호 됐을 때 하천이 자연 정화수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때문에 오산천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오산천을 살리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운암고등학교의 동아리 활동은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해 쉽고 재미있는 과학 교육을 활성화한 모델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설계와 탐색으로 희망학과를 탐방하고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했던 비전스쿨의 교육적 상상력은 개인의 잠재 능력을 한층 키웠습니다.
혁신교육의 본질을 깨우친 성호고의 나눔 사업팀, 운암고의 가온 누리반, 지구환경반은 지난해 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했던 동아리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됐습니다.
성호고등학교 ‘나눔 사업’팀의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젝트 동아리를 이끌고 있는 배지용 선생님은 전문적 역량과 사랑으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담임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이자 ‘사교육없는 학교’사업의 일환인 ‘독서 이력제’가 발판이 돼 자기주도학습의 영구 결과물 ‘오산 지리지’가 출간됐습니다.
이는 교과 지식뿐 아니라 체험학습을 통한 지역사회의 축제와 문화적 행사가 향토적 지리에 담긴 것으로 오산시 바로 알기의 꿈이 실현된 것입니다.
방학때 버스투어의 고궁탐방, 광화문 순례, 전문서적 등은 학생들의 교재가 되었고, 도시계획과 교통체계, 행정구역의 불합리한 편성 등 오산시가 지닌 문제점도 제시할 수 있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동아리 활동의 체험수업은 문제집 풀이위주의 수업을 넘어, 학생들의 희망과 수준을 고려한 방과 후 활동으로 전환됐습니다.
또, 과학과 예술을 통한 체험적인 융합 학문의 연계로 활력을 찾는 운암고등학교의 동아리 가온누리반과 지구환경반도 찾았습니다.
가온 누리반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건축 연구 프로젝트로 미니어처 모형을 출품해 역사 인문 동아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학적 마인드가 돋보인 지구환경반의 동아리 활동은 오산천의 현황과 생태 조사의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오산천에 살고 있는 어류와 자생 생물을 관찰한 생태탐사 연구가 됐습니다.
원천수가 보호 됐을 때 하천이 자연 정화수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때문에 오산천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오산천을 살리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운암고등학교의 동아리 활동은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해 쉽고 재미있는 과학 교육을 활성화한 모델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시민이 주인인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오산시는 시민대상 수상자 간담회를 지난 14일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 날 전임 임영근 회장과 조석구 회장의 이·취임식도 가졌습니다.
이 날 전임 임영근 회장과 조석구 회장의 이·취임식도 가졌습니다.
○오산시 애향장학회 제22차 이사회가 지난 15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정관 변경의 안건은 정족수 부족으로 심의하지 못했고, 여인칠 이사와 공재목 이사가 새로 선임됐으며, 2011년 사업 결산에 대한 승인 안건도 논의됐습니다.
정관 변경의 안건은 정족수 부족으로 심의하지 못했고, 여인칠 이사와 공재목 이사가 새로 선임됐으며, 2011년 사업 결산에 대한 승인 안건도 논의됐습니다.
○ 2011년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에 대한 결산 심의를 위한 여성발전 위원회가 지난 15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 어머니 무용단 외 6개 단체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습니다.
겸손의 어원이 땅이며 흙 입니다. 땅은 모든 이의 발밑에 있고 모든 것을 받아드리죠. 겸손은 땅과 같이 낮은 곳에 자리 잡아야 마음속의 분노와 번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 어머니 무용단 외 6개 단체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습니다.
겸손의 어원이 땅이며 흙 입니다. 땅은 모든 이의 발밑에 있고 모든 것을 받아드리죠. 겸손은 땅과 같이 낮은 곳에 자리 잡아야 마음속의 분노와 번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