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발 두발 걷기대회를 오산천에서 개최했습니다.
○ 19대 총선 현역 의원이었던 안민석 후보가 오산시 역대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연속 3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 궐동 상업지역에 전세난 공급 완화 대책으로 정부가 추진했던 도시형 생활 주택, 고시원이 불법 개조된 원룸 형태로 변형됐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 5회 오산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발 두발 걷기 대회를 지난 13일 개최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뒤 오산천에 모인 장애인과 자원 봉사자들은 걷기대회의 안전을 위해 전문지도 강사의 동작에 따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 분과위에서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사회적 관심으로 결속시켰습니다.
오산시장과 자원봉사자들은 오산천에서 장애인의 휠체어를 밀면서 아름다운 동행으로 봄나들이 시간을 보냈는데요.
외출이 자유롭지 못했던 장애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니 농구장을 거쳐 오산대교와 남촌대교를 지나 맑음터 공원에 이르는 약 3㎞의 거리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걷기를 마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은 맑음터 공원에서 레크레이션으로 한발두발 걷기대회의 마지막을 흥겹게 보냈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 5회 오산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발 두발 걷기 대회를 지난 13일 개최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뒤 오산천에 모인 장애인과 자원 봉사자들은 걷기대회의 안전을 위해 전문지도 강사의 동작에 따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 분과위에서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사회적 관심으로 결속시켰습니다.
오산시장과 자원봉사자들은 오산천에서 장애인의 휠체어를 밀면서 아름다운 동행으로 봄나들이 시간을 보냈는데요.
외출이 자유롭지 못했던 장애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니 농구장을 거쳐 오산대교와 남촌대교를 지나 맑음터 공원에 이르는 약 3㎞의 거리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걷기를 마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은 맑음터 공원에서 레크레이션으로 한발두발 걷기대회의 마지막을 흥겹게 보냈습니다.
○ 19대 총선이 있던 지난 11일은 선거로 민주정치의 꽃이 핀 날 이었습니다.
정책과 공약을 바로 알고 투표했던 이 날, 전국 54.3%, 경기도 52.6%인 투표율을 기록한 반면 오산시는 중앙동을 비롯한 6개동 43개 투표소에서 49.6%의 다소 낮은 투표율을 보였는데요.
오산시장과 국회의원 후보자도 운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차례를 기다리며 소중한 투표를 마쳤습니다.
오산 시민회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는 오산시 선거관리위원장의 개표 선언으로 투표함이 개함됐습니다.
이 날 출구 조사의 예측대로 10%P가량 앞서며 조심스럽게 승리를 예견했던 야권 단일 후보 민주 통합당의 안민석 후보가 57.4%, 40760 여 지역 주민의 지지표를 받고 당선됐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지지해 준 유권자들의 성원이 승리의 요인이라 했던 안민석 후보는 현역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오산시 삼선이라는 연속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책과 공약을 바로 알고 투표했던 이 날, 전국 54.3%, 경기도 52.6%인 투표율을 기록한 반면 오산시는 중앙동을 비롯한 6개동 43개 투표소에서 49.6%의 다소 낮은 투표율을 보였는데요.
오산시장과 국회의원 후보자도 운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차례를 기다리며 소중한 투표를 마쳤습니다.
오산 시민회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는 오산시 선거관리위원장의 개표 선언으로 투표함이 개함됐습니다.
이 날 출구 조사의 예측대로 10%P가량 앞서며 조심스럽게 승리를 예견했던 야권 단일 후보 민주 통합당의 안민석 후보가 57.4%, 40760 여 지역 주민의 지지표를 받고 당선됐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지지해 준 유권자들의 성원이 승리의 요인이라 했던 안민석 후보는 현역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오산시 삼선이라는 연속 기록을 세웠습니다.
○ 일부 언론에 보도됐던 오산시 궐동 상업지역의 고시원이 건축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상업지역에서도 다가구 주택과 차별돼 건축이 허용되면서 폭발적으로 양산됐습니다.
정부의 전세난 대책의 일환으로 도시형 생활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건축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민간자본이 투입됐고, 고시원 건물주는 불법으로 취사시설을 설치해 원룸 형태로 임대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불법 건축물의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허가된 고시원의 건축물 87건 가운데 불법용도 변경한 50건을 적발했는데요.
이 가운데 22건은 조치를 완료시켰고, 28건은 진행 중이며 5건은 이행 강제금을 부과시켰습니다.
미온적인 대처로 불법이 양성화 됐다는 지적에 따라 오산시는 고시원 내 취사시설을 설치해 다가구 주택으로 불법 용도변경 되는 것을 예방하고, 고시원 입주자들의 거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시원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철저히 감독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정부의 전세난 대책의 일환으로 도시형 생활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건축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민간자본이 투입됐고, 고시원 건물주는 불법으로 취사시설을 설치해 원룸 형태로 임대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불법 건축물의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허가된 고시원의 건축물 87건 가운데 불법용도 변경한 50건을 적발했는데요.
이 가운데 22건은 조치를 완료시켰고, 28건은 진행 중이며 5건은 이행 강제금을 부과시켰습니다.
미온적인 대처로 불법이 양성화 됐다는 지적에 따라 오산시는 고시원 내 취사시설을 설치해 다가구 주택으로 불법 용도변경 되는 것을 예방하고, 고시원 입주자들의 거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시원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철저히 감독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어린이가 행복한 오산시는 90회를 맞는 어린이날에 제7회 오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전문위탁단체 선정심의를 지난 9일 상황실에서 논의했습니다. 수탁기관으로는 오산 청년회의소가 선정됐습니다.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 시범 도시 오산시에서는 임신과 출산에서 보육에 이르기까지 오산시와 중앙정부의 지원시책을 매뉴얼해 가이드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자녀 가정의 다양한 지원과 혜택이 담긴 시책도 돋보였습니다.
다자녀 가정의 다양한 지원과 혜택이 담긴 시책도 돋보였습니다.
○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경기도 오산시 학원 연합회에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오산 시청 대회의실에서 학원장과 강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열었습니다.
첫 날은 한세대 교수이자, 비전센터 연구소 박진호 강사의 말하기 능력에 따른 역량과 이미지를 높이는 열띤 강의에 이어 둘째날에는 학원 운영과 지침, 법령에 관한 연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추종 전략이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선도 전략에서 나오는 것으로,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가치를 확장시키는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 메쉬의 힘인데요.
이를 가능하게 해 준 것이 소셜 네트워크라고 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첫 날은 한세대 교수이자, 비전센터 연구소 박진호 강사의 말하기 능력에 따른 역량과 이미지를 높이는 열띤 강의에 이어 둘째날에는 학원 운영과 지침, 법령에 관한 연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추종 전략이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선도 전략에서 나오는 것으로,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가치를 확장시키는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 메쉬의 힘인데요.
이를 가능하게 해 준 것이 소셜 네트워크라고 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