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자연이 곧 사람이요. 사람이 곧 자연이라는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에코리움에서 3월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자연이 곧 사람이요. 사람이 곧 자연이라는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에코리움에서 3월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지역의 교육문화를 확산해 가는 학부모 스터디의 리더 모임이 뜨겁게 열렸습니다.
○체험을 통한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맑음터 공원의 에코리움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LG전자노조 평택 1지부에서 지역의 다문화 가족에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항공권을 전달했습니다.
○자연적 생태도시를 만들어 살기 좋은 오산 건설에 노력해 온 오산의제 21이 초록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인적 자원이 혁신교육의 인프라가 되는 학부모 스터디 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리더 모임을 가졌습니다.
학부모스터디 11개팀의 리더와 총무들이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2012년 첫 모임으로 만났습니다.
학부모스터디는 범시민적인 그룹으로 확산돼 자발적이며 자율적인 스터디 활동이 공교육에 재능기부를 하도록 마련됐습니다.
학부모 스터디 올해의 운영 방침은 시민참여학교 스터디, 학교연계 재능기부 스터디, 일반학습 스터디 등 3개 그룹으로 편성돼 그룹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며, 학부모의 다양한 참여와 재능 기부는 지역과 교육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 스터디 팀별 리더와 총무의 안정적인 운영은 팀 간의 화합과 파트너쉽을 형성했습니다.
리더와 총무들이 건의하는 효율적 운영 방안과 다양한 의견의 수렴 또한 스터디의 자긍심이 됐습니다.
한편 2012년 2월의 첫 모임에서는 학부모 스터디의 준수사항과 신규사항을 강화시켰습니다.
배달강좌제를 지원하여 평생학습 및 재능기부를 유도하는 방안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인적 자원이 혁신교육의 인프라가 되는 학부모 스터디 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리더 모임을 가졌습니다.
학부모스터디 11개팀의 리더와 총무들이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2012년 첫 모임으로 만났습니다.
학부모스터디는 범시민적인 그룹으로 확산돼 자발적이며 자율적인 스터디 활동이 공교육에 재능기부를 하도록 마련됐습니다.
학부모 스터디 올해의 운영 방침은 시민참여학교 스터디, 학교연계 재능기부 스터디, 일반학습 스터디 등 3개 그룹으로 편성돼 그룹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며, 학부모의 다양한 참여와 재능 기부는 지역과 교육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 스터디 팀별 리더와 총무의 안정적인 운영은 팀 간의 화합과 파트너쉽을 형성했습니다.
리더와 총무들이 건의하는 효율적 운영 방안과 다양한 의견의 수렴 또한 스터디의 자긍심이 됐습니다.
한편 2012년 2월의 첫 모임에서는 학부모 스터디의 준수사항과 신규사항을 강화시켰습니다.
배달강좌제를 지원하여 평생학습 및 재능기부를 유도하는 방안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 날씨가 포근해지면 야외로 나가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산의 자연과 곤충을 해설사가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에코리움의 특별한 나들이는 어떨까요?
즐거운 체험학습을 계획한 주민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에코리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곤충들의 친환경적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대형 수조관과 카드를 대면 입체로 튀어 나오는 신기한 요술 은행나무가 있는 3층의 곤충관은 어린아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20 여 종의 곤충과 수서곤충 해설 프로그램입니다.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조관 관리에 대한 설명은 어린이들에게 생생한 체험학습이 됐습니다.
곤충아저씨와 함께 하는 만들기 체험관의 재활용 끈 공예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접수는 현장과 전화 선착순으로 하고 수요일 오후 두시에 마감해서 목요일 오전 에코리움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한편 오산천과 하수종말처리장, 맑음터 공원의 공간적 환경을 연계한 생태학습 체험관인 에코리움에는
1층 생태 수족관에 자신이 정한 민물고기를 연못으로 보내는 디지털폰드가 있고 오산 변천사의 Information Wall은 2층이며, 4층은 전망대로 오산시 관람과 아이콘터치로 파노라마사진이 펼쳐집니다.
에코리움은 가족이 함께 배우는 자연 학교가 됐습니다
오산의 자연과 곤충을 해설사가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에코리움의 특별한 나들이는 어떨까요?
즐거운 체험학습을 계획한 주민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에코리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곤충들의 친환경적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대형 수조관과 카드를 대면 입체로 튀어 나오는 신기한 요술 은행나무가 있는 3층의 곤충관은 어린아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20 여 종의 곤충과 수서곤충 해설 프로그램입니다.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조관 관리에 대한 설명은 어린이들에게 생생한 체험학습이 됐습니다.
곤충아저씨와 함께 하는 만들기 체험관의 재활용 끈 공예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접수는 현장과 전화 선착순으로 하고 수요일 오후 두시에 마감해서 목요일 오전 에코리움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한편 오산천과 하수종말처리장, 맑음터 공원의 공간적 환경을 연계한 생태학습 체험관인 에코리움에는
1층 생태 수족관에 자신이 정한 민물고기를 연못으로 보내는 디지털폰드가 있고 오산 변천사의 Information Wall은 2층이며, 4층은 전망대로 오산시 관람과 아이콘터치로 파노라마사진이 펼쳐집니다.
에코리움은 가족이 함께 배우는 자연 학교가 됐습니다
○ 결혼 이민자 여성들을 우리의 가족, 이웃으로 여기고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기업의 문화가 있습니다.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고객에게 사랑 받는 노조로 변신한 LG전자 노동조합 평택 1지부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사랑을 다문화 가족에게 전했습니다.
지난 달 27일 LG전자 노동조합 평택 1지부 김영 지부장은 지역 내 다문화 가족 5가정에게 그리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베트남 등 다섯 나라 출신의 다문화 가족들은 LG전자 노동조합이 선물로 준비한 항공권과 전자레인지를 받았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은 선물을 받아 든 순간 어느 새 고향 땅을 밟은 것처럼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이 돌았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다문화 가족의 가정들은 모처럼의 오붓한 시간과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결혼 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눴던 LG전자의 USR활동은 지역 내에 모델이 됐습니다.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고객에게 사랑 받는 노조로 변신한 LG전자 노동조합 평택 1지부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사랑을 다문화 가족에게 전했습니다.
지난 달 27일 LG전자 노동조합 평택 1지부 김영 지부장은 지역 내 다문화 가족 5가정에게 그리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베트남 등 다섯 나라 출신의 다문화 가족들은 LG전자 노동조합이 선물로 준비한 항공권과 전자레인지를 받았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은 선물을 받아 든 순간 어느 새 고향 땅을 밟은 것처럼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이 돌았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다문화 가족의 가정들은 모처럼의 오붓한 시간과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결혼 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눴던 LG전자의 USR활동은 지역 내에 모델이 됐습니다.
○오산의제 21실천협의회가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고 있습니까?
오산의제21실천협의회는 유엔환경개발회의의 권고로 설립된 민·관 협력 기구로 살기 좋은 도시, 아름다운 도시의 오산을 만들고자 노력해 온 시민적 협의체입니다.
오산의제21실천협의회는 지난 24일 자원봉사센터1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1년 사업·회계 결산 보고 및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의결했습니다.
이 날 총회는 단순한 보고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오산시 지역적 발전을 실천하는 행동이 됐습니다.
연찬회로 보고 된 사업은 기후, 오산 천 생태교육, 평택 호 물줄기 탐사, 세계문화유산 답사 등 다양했습니다.
그 중에 단연 돋보인 사업은 오산천 식생 자료집인 이야기로 만나는 ‘오산 천의 아띠들’인 식물도감 입니다.
올해의 사업계획 중에서‘터벅터벅 둘레길 만들기’는 애향심을 갖는 고향 바로 알기의 관심사가 됐습니다.
이 날 오산의제21을 방문 한 오산 시장은 지구를 푸르게 살리는 것은 21세기 인간의 삶을 복되게 하는 일로 프랑스의 작은 도시 르네를 실화로 들었습니다.
자연과 사진을 몸으로 느끼는 전시회로 르네시가 세계적 도시가 된 것처럼 우리도 오산 천 및 마을 안길의 환경을 사진으로 접근해서 아름다운 도시로 가꿔야겠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의제21실천협의회는 유엔환경개발회의의 권고로 설립된 민·관 협력 기구로 살기 좋은 도시, 아름다운 도시의 오산을 만들고자 노력해 온 시민적 협의체입니다.
오산의제21실천협의회는 지난 24일 자원봉사센터1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1년 사업·회계 결산 보고 및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의결했습니다.
이 날 총회는 단순한 보고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오산시 지역적 발전을 실천하는 행동이 됐습니다.
연찬회로 보고 된 사업은 기후, 오산 천 생태교육, 평택 호 물줄기 탐사, 세계문화유산 답사 등 다양했습니다.
그 중에 단연 돋보인 사업은 오산천 식생 자료집인 이야기로 만나는 ‘오산 천의 아띠들’인 식물도감 입니다.
올해의 사업계획 중에서‘터벅터벅 둘레길 만들기’는 애향심을 갖는 고향 바로 알기의 관심사가 됐습니다.
이 날 오산의제21을 방문 한 오산 시장은 지구를 푸르게 살리는 것은 21세기 인간의 삶을 복되게 하는 일로 프랑스의 작은 도시 르네를 실화로 들었습니다.
자연과 사진을 몸으로 느끼는 전시회로 르네시가 세계적 도시가 된 것처럼 우리도 오산 천 및 마을 안길의 환경을 사진으로 접근해서 아름다운 도시로 가꿔야겠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교육프로그램의 중복을 최소화하고 다양화와 특성화된 합리적 운영을 위한 지역 내 교육 관계기관의 연석회의를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교육기관의 시설개선 및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경비보조금심의를 지난 28일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이 날 신규위원의 위촉장도 전달됐습니다.
이 날 신규위원의 위촉장도 전달됐습니다.
○희망의 에너지로 통일 시대를 열어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가 지난 29일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2012년도 협의회 활동계획과 예산현황 보고에 이어 통일 환경 변화에 따른 통일 여론 수렴도 있었습니다.
겨우내 삭풍을 견딘 나목들이 곧 피어날 꽃망울을 품고 있듯이 숨겨진 여러분의 엄청난 재능을 닦아 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2년도 협의회 활동계획과 예산현황 보고에 이어 통일 환경 변화에 따른 통일 여론 수렴도 있었습니다.
겨우내 삭풍을 견딘 나목들이 곧 피어날 꽃망울을 품고 있듯이 숨겨진 여러분의 엄청난 재능을 닦아 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