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빈 수레는 요란한 반면, 짐을 가득 실은 수레는 소리 없이 진중하게 움직입니다.
진정으로 용기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습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빈 수레는 요란한 반면, 짐을 가득 실은 수레는 소리 없이 진중하게 움직입니다.
진정으로 용기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습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새마을 교통봉사대 경기 지역대 주최로 선진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가 오산시에서 개최됐습니다.
○ 오산천 범람을 가상한 재난 안전 대책 운영훈련을 유관기관과 함께 토의형 도상훈련으로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8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 새마을 교통봉사대 오산 지대는 지난 24일 오산시민회관에서 19회 선진 교통문화 만들기 및 정지선 지키기 가두 행진 캠페인과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교통질서 지키기 가두 행진 캠페인은 양주지대를 비롯해 17개 시, 군지대의 새마을 교통봉사대 경기지역대원 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요.
천일 사거리를 출발해 운동장 사거리까지 행진을 하는 동안 정지선 지킴은 물론 교통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또 새마을 교통봉사대원은 선진화로 가는 교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교통안전공단이 발행한 스티커를 자동차에 부착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가두 행진 캠페인을 마친 새마을 교통 봉사대원은 시민회관에서 오산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유관 기관장이 참가한 가운데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 새마을 교통봉사대 오산 지대는 지난 24일 오산시민회관에서 19회 선진 교통문화 만들기 및 정지선 지키기 가두 행진 캠페인과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교통질서 지키기 가두 행진 캠페인은 양주지대를 비롯해 17개 시, 군지대의 새마을 교통봉사대 경기지역대원 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요.
천일 사거리를 출발해 운동장 사거리까지 행진을 하는 동안 정지선 지킴은 물론 교통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또 새마을 교통봉사대원은 선진화로 가는 교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교통안전공단이 발행한 스티커를 자동차에 부착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가두 행진 캠페인을 마친 새마을 교통 봉사대원은 시민회관에서 오산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유관 기관장이 참가한 가운데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 오산시는 뜻밖에 일어난 재난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지난 25일 상황실에서 실시했습니다.
이 번 훈련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매년 국민과 지자체가 함께 실시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인데요.
상황 총괄반과 행정지원반 등 오산시 실무 부서로 구성된 6개반과 오산 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태풍 발생으로 오산천이 범람하는 가상의 기상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훈련상황은 15호 태풍 루사로 인해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려 오산천이 범람하는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피해 발생에 따른 신속한 상황을 파악하고 실무부서와 유관기관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확인하는 토의형 훈련으로 이뤄졌습니다.
오산시 재난 안전 대책본부는 이번 훈련을 마무리하면서 훈련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해 재난발생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시키는 훈련으로 평가했습니다.
이 번 훈련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매년 국민과 지자체가 함께 실시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인데요.
상황 총괄반과 행정지원반 등 오산시 실무 부서로 구성된 6개반과 오산 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태풍 발생으로 오산천이 범람하는 가상의 기상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훈련상황은 15호 태풍 루사로 인해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려 오산천이 범람하는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피해 발생에 따른 신속한 상황을 파악하고 실무부서와 유관기관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확인하는 토의형 훈련으로 이뤄졌습니다.
오산시 재난 안전 대책본부는 이번 훈련을 마무리하면서 훈련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해 재난발생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시키는 훈련으로 평가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지난 23일 본회의장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18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회기에서 오산시 장애인 가정의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건과
오산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 등 4건, 집행부가 상정한 오산시 명예시민증서 수여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오산시 장애아 재활치료 교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과
원동 3구역의 오산시 도시 관리 계획 결정안의 의회 의견청취의 건 또한 상정돼 의결됐습니다.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원이 선임됐으며 이번 회기는 전자회의 구축으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도 돋보였습니다.
한편 임시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최웅수 의원의 대중 교통 버스노선 사업자의 적자노선, 적자 운행의 해소 방안으로 시민 주주기업이나, 버스 공영제, 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회기에서 오산시 장애인 가정의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건과
오산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 등 4건, 집행부가 상정한 오산시 명예시민증서 수여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오산시 장애아 재활치료 교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과
원동 3구역의 오산시 도시 관리 계획 결정안의 의회 의견청취의 건 또한 상정돼 의결됐습니다.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원이 선임됐으며 이번 회기는 전자회의 구축으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도 돋보였습니다.
한편 임시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최웅수 의원의 대중 교통 버스노선 사업자의 적자노선, 적자 운행의 해소 방안으로 시민 주주기업이나, 버스 공영제, 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배움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 문화을 이끌어 갈 오산 혁신교육지구 사업설명 및 사업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 추진 계획과 발전 방안을 위한 오산 혁신교육 협의회가 지난 23일 상황실에서 상임위원과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 토론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기업의 노동자를 대표하는 한국노총 오산 지역 지부 2012년 23차 정기 대의원 대회가 지난 24일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등 5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근로자 종합복지관이 개관한 지 3년 된 이 날, 조촐한 개관식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근로자 종합복지관이 개관한 지 3년 된 이 날, 조촐한 개관식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 시민의 시정에 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6일 처음처럼 봉사회장 이희수 씨가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보건소와 오산지역을 돌며 시의 운영과 현황을 살폈습니다.
○배움이 즐거워 교육으로 행복한 오산시 초.중.고등학교의 운영 위원장과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지난 26일 한화콘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교 폭력 근절대책과 혁신교육 사업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석기 안성 교육장의 이야기가 있는 국악 연주와 시간과 진실의 주제로 한 김홍겸 교수의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교 폭력 근절대책과 혁신교육 사업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석기 안성 교육장의 이야기가 있는 국악 연주와 시간과 진실의 주제로 한 김홍겸 교수의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대적 화두이자 사회적 경제를 풀어 갈 오산시 사회적 생태계 조성에 관한 설명회가 지난 26일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 오산 소방서는 긴급차량인 소방차량이 진로할 때 양보를 하지 않을 경우 위반 차량에 대해 5월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것을 오산 소방서 앞 도로에서 피켓과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했습니다.
오늘 잘 섬기겠다는 말은 내일 내가 잘 섬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섬김은 서로 닮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 잘 섬기겠다는 말은 내일 내가 잘 섬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섬김은 서로 닮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