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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38호(10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국토 교통부의
도시 첨단산업단지 사업 공모에
오산시가 남양주, 동두천시와 함께
본선에 올라
‘도시 첨단산업단지’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경우
각종 혜택이 부여되고
첨단, 지식 산업체 기능 외에도
주거, 지원 기능을 결합한
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될 계획인데요.
이르면 올 연말에 결정될
이번 본선무대에
우리 오산시가
최종적으로 살아남아
최대 6곳에 이르는
사업지구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만 여명의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건강축제.
11회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2012년 9월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시리즈가
이번에는 사계절
아삭아삭한 열매를 테마로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 초평동민의 날을 기념하는
4회 갑골산 문화제와 명랑운동회가
지난 8일부터 이틀동안
오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만 여명이 넘는
마라토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2004년에 처음 시작된
오산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도
만여명이 넘는
마라토너들이 참여해
이제 오산 독산성 마라톤대회는
명실 공히
전국적인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오전 8시에 종합운동장에서
식전 경축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9시에 21 킬로미터 하프코스가
첫 출발신호를 알린 뒤
본격적인 마라톤 경기에
들어갔는데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아름다운 자연형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지나,
벌음동을 거쳐
향토문화 유적지 독산성에서
매홀중을 경유하는
21 킬로미터 하프코스는
580 여명이,
10 킬로미터 코스는
천 백여명이,
4.8 킬로미터 건강코스는
8천3백 여명이 출전해
각자의 체력과 실력을
견줬습니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모두
기록 측정칩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해
마라톤 대회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개인별, 각 코스별 수상과
최다 단체상, 연대별 수상 등,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수상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미술관에서 즐기는 오감체험학습.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
9번째 시리즈 ‘아삭아삭’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어린이들을 찾아갑니다.
미술관으로 놀러온 아이들은
색다른 체험을 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마냥 즐거운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
첫 번째 방에서는
새콤달콤한 봄의 과일들과
만나게 됩니다.
과일즙 물감으로
달콤한 향기를 맡으며
과일을 그려보고,
과일 맛 가득한 전통한과도
만들어 볼 수 있어
코와 입과 촉감 등
오감이 즐겁습니다.
여름의 열매를 테마로 진행되는
두 번 째 방에서는
빛을 이용한 라이트 드로잉으로
알록달록 예쁜 열매를 그리고,
오물조물 만든 야광 클레이로
반짝이는 예쁜 오아시스를
찾아 볼 수 있어,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워줍니다.
세 번째 방에 가면
가을에 수확되는
곡식열매들이
방안 가득 채워져 있는데요.
가을과일을 찾아
도장을 쾅쾅 찍어보고,
콩, 팥 등 곡식 열매들로
가득 채워진 놀이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신나게 놀다가
하늘에서 쏟아지는 콩비를 맞으며
한껏 소리를 질러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감체험 학습.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아삭아삭’은
즐거운 놀이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줍니다.
* 노래와 장기자랑, 등산,
경로잔치, 명랑 운동회 등
남녀노소 모두 참가해
즐길 수 있는
4회 갑골산 문화제가 열려
동민 화합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초평동 7개 단체 협의회가 주관한
갑골산 문화제가
천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는데요.
지난 8일 저녁 진행된 전야제는
동민화합 노래자랑이 펼쳐져,
각종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등
동민들이 만든
끼와 열정의 무대가
마련됐습니다.
9일 오전 9시
갑골산 정상에 오르는 등산으로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사물 놀이패와 난타의
식전공연과 문화제 축하의식이
진행됐는데요.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와 공연 등이 마련돼
경로효친 문화를 계승하려는
취지가 돋보였습니다.
오후에는 남녀노소가 참여하는
명랑 운동회가 이어졌는데요.
어린이들을 위한
하늘높이 슛 게임,
성인들을 위한 단체줄넘기,
커플림보,
어르신들을 위한
날아라 고무신 게임 등
운동회를 통해
건강한 축제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갑골산 문화제는
동민화합과 더불어
특히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검소하고 건강한 문화축제로
거듭났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경로 효친 사상의
문화를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중앙, 대원, 남촌, 신장동 등
4개동에서
지난 10일 일제히
경로잔치를 개최했습니다.
각동 주민센터와
단체 협의회 등에서 개최한
이번 경로잔치는
오산 웨딩의 전당과
주민센터 앞마당 등에서 열렸는데요.
관내 4개동 어르신
2300 여분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대접해
노인의 날을 기념함과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지식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생활법률 프로그램인
‘시민 로스쿨’을
지난 8일부터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물향기실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법무부와 대한 변협 법률구조재단의 후원으로
가정폭력· 개인회생· 채권채무·
부부간 법률분쟁인 혼인과 이혼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분쟁을
소재로 한 강의를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자원절약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는
2014년 10월 나눔장터가
지난 1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의제21 실천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각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갖고 나와
직접 교환, 판매할 수 있는 장터로
운영됐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폐건전지, 폐휴대폰,
우유팩 수거 캠페인과
재활용에 관련된 정보를 함께 제공해
경제, 환경, 나눔 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길고 긴 마라톤을 뛰다보면
도저히 통과할 수 없는 벽과
마주한 것 같은 어려움이
여러 번 닥친다고 합니다.
그럴 때 방법은
딱 한가지뿐이라고 하는데요.
포기하지 말고
그냥 뚫고 지나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 둘씩 벽을 통과하고 나면
애초에 그런 벽이 없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는데요.
인생을 흔히 마라톤에 비유하는 건
바로 이런 진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어려운 현실로 좌절하시는 분들.
깰 수 없는 벽은 없다는 진리.
가슴깊이 간직하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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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37호(10월2주차
[희망징검다리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능력 있는 인재가 필요한 구인업체를 위한 2014년 오산시 희망 징검다리 채용 한마당이 지난 2일 시청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와 경기도, 고용 노동부가 함께 주최한 이번 취업 박람회는 40 여개의 유망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천 여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했는데요.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는 폭넓은 취업의 기회를 주고, 지역의 우수인재를 채용하고 싶은 중소기업에게는 구인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설치된 40 여개의 면접부스에서는 1:1 맞춤형 면접이 진행됐는데요.
취업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센터 홍보 등이 동시에 이뤄져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이날 부대 행사로는 취업 희망자를 위한 무료 메이크업과 이력서 사진촬영, 이력서 컨설팅, 취업 타로점 등이 진행됐고, 관내 사회적 기업인 ‘행복나눔’의 스낵코너도 함께 열렸는데요.
건강가정 지원센터의 부부 및 가족상담, 건강 상담 등이 함께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구직, 구인 희망자들에게 건강한 생활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어린이집 입소대기 온라인 관리]
어린이집에 입소를 원하시는 부모님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입소를 신청할 수 있는 ‘어린이집 입소대기 관리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편리한 이용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어린이집에 입소를 신청하는 대기자 명단을 수기로 관리해 왔었는데요.
입소 순위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대기자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입소대기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 이용을 원하는 부모님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언제든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어린이집 입소를 신청하실 수 있게 됐습니다.
어린이집에 입소를 희망하는 신청자들은 직장이나 부모협동 어린이집을 제외한 국공립, 민간 등 모든 어린이집에 온라인 입소신청이 가능한데요.
아이사랑 보육포털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 후에 ‘입소대기 신청’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현행대로 어린이집 방문신청도 가능합니다.
저소득층의 경우 ‘행복 e 음’시스템과 연계돼 입소에 필요한 제출 서류가 간소화됐고,
동점 순위일 경우 신청 우선 순위로 입소하실 수 있습니다.
또 신학기 어린이집 입소신청도 기존 추첨제에서 입소대기 관리 시스템 등록으로
변경됐습니다.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원룸이나 상가 밀집지역을 돌아다닐 때 악취 나는 쓰레기로 불쾌하셨던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지난 1일부터 종량제 봉투 미사용과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가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제로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상가와 원룸· 빌라 밀집지역 주변에 상습적인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음식물 악취 등으로 발생한 민원 제기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추진하게 됐는데요.
오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과 종량제 봉투 미사용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등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를 근본적으로 근절할 계획입니다.
집중단속 지역은 궐동 원룸· 상가 밀집 지역과 남촌동 5·6통, 오산 오색시장·문화의 거리 일대 등 구도심 단독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실시되는데요.
올 연말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일주일에 두 세번 주요 취약지역에
단속반을 편성해, 종량제 규격봉투 미사용과 무단투기 행위, 일반쓰레기 봉투에
음식물쓰레기를 혼합 배출하는 분리배출 미이행, 스티커 미부착 대형폐기물 배출 행위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
OSTV뉴스 - 2014년 36호(10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사회적 경제 활성화 교육이
지난 1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있었습니다.
사회적 경제는
빈곤과 소외를 극복하고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동과 연대를 바탕으로
생산, 소비가 이루어지며,
자본과 정의를 조율하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말하는데요.
오산의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돼
풍요와 사회적 정의 실현이 공존하고,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활성화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수영 동호인들의 실력을 겨루고,
체력증진을 목표로 열리는
‘2014년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지난 27일부터
이틀동안 개최됐습니다.
* 전국 최고의 혁신 교육도시로의
발전을 지향하는 오산시가
지난 24일 매홀고등학교에서
‘오산교육,
무엇이든 듣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 시각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에 대한 욕구충족,
체력증진을 위해 마련된
6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가
지난 23일부터 이틀동안
오산 시민회관과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졌습니다.
* 전국의 아마추어 수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2014년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오산시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3학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수영강습을 실시하고 있는
수영의 메카 도시 오산.
오산시와 오산시의회가 주최하고
오산시 체육· 생활체육회와
오산시 수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수영의 메카도시인
오산의 위상을 확립하고,
수영을 활성화해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총 550 여명의
아마추어 수영인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남녀 초등부와
남녀 성인부로 나눠,
각 학교, 수영장, 동호회 및
개인 대항전 등으로
치러졌는데요.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등
총 6개의 종목으로 나눠
예선 없이 타임레이스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시상에는
초등, 성인부 단체에게 주어지는 시상과.
개인 시상, 우수 지도자상,
응원상, 행운단체상 등이
주어졌습니다.
*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도시 오산,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오산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해
교육의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24일 매홀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산 혁신교육 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오산시와
화성오산 교육 지원청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매홀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됐는데요.
찾아가는 배달강좌 런앤런,
학부모 통기타 팀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강윤석 화성오산교육 지원청 교육장과
학부모, 교사, 학생 등
200 여명이 참석해
열린 마음으로
오산의 교육발전에 관한 토론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교육도시 오산의
여러 교육현안에 대한 고민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각 3명씩
9명의 주제별 발표가
이루어졌는데요.
문화와 예술 등
창의적 교육과정과
진로교육, 학력신장,
혁신교육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지역 교육현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오산의 공교육이 활성화 되고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의
혁신교육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소통의 공감대가
이루어졌길 기대해 봅니다.
* 6회 경기도 시각 장애인 체육대회가
지난 23일부터 이틀동안
오산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돼
시각 장애인들의 건강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고
화합과 소통, 체력증진의
한마당 체육대회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630 여명의 시각장애인들이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체력을 겨뤘습니다.
경기 첫날인 23일에는
시민회관에서
골볼 남자부와 여자부 예선과
본선이 진행됐고,
이튿날인 24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 시군 대표선수들을 응원한
열띤 응원전과 함께
실내 조정, 육상계주,
육상 투포환,
단체 줄넘기 등의 순으로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우리 오산시에서는
18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여해
시민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출전한
오산시 선수들은
육상 투포환에서 윤선미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실내조정 여자부에서
라경미 선수와
윤선미 선수가
1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오산 물향기 스포츠 클럽의
정식 출범식이
지난 2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종합형 스포츠클럽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체계화된
국민 건강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물향기 스포츠 클럽은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국비사업 가운데 하나로
지역사회의
스포츠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이번에 정식으로
출범하게 됐습니다.
*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공동체를 지향하는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의
무료급식 봉사가
지난 24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있었습니다.
나눔과 기쁨은
관내 뜻있는 사업가들이 모여
10 여년전
‘승우가족을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된
단체인데요.
이날 사랑의 급식봉사에서는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닭계장 300인분을 준비해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안전도시를 선언한 오산시가
지난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의식 함양’을 주제로
안전의식 강화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안전문화운동 추진
오산시 협의회 관계자와
유관기관, 사회 단체장 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는데요.
한국인 최초로 유럽연합
동아시아 안보 전문역을 맡고 있는
조명진 미래전략연구원
외교안보 전략센터
연구위원의 강의로
‘안전한 국가,
행복한 시민 만들기 위한
7가지 제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
지난 독산성 문화제때
오산을 방문한 시인 고은의
‘그 꽃’이라는 시인데요.
정상으로 올라갔다,
내려 갈 일이 걱정되시는 분들.
내려올 때 오히려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35호(9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서울대학교와 SBS가
공동으로
삶의 만족도를 측정한
2014년 지역 사회의 질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7.16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오산시가,
이번에는
오는 25일까지
2회 오산시 사회조사를
실시하는데요.
주거·교육·출산·보육·
정보통신 등
9개 분야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시민이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한
이번 오산시 사회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시로 승격한 지 26년째 되는
오산 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산 시민 한마당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건강축제로
진행됐습니다.
* 권율장군의 지혜와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오산의 대표 문화 유적지 독산성.
과거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향토문화제
‘5회 독산성문화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습니다.
* 오산시 전역이
교육의 현장이 되는
시민참여학교.
지난 2011년 처음 시작된
시민참여학교에
화성동부경찰서 탐방학교와
U-City 통합운영센터 탐방학교가
새롭게 개설돼
학생들에게
안전 의식을
교육하게 됐습니다.
* 26회 오산 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산시민 한마당 축제’가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경축식과,
오산 시민 건강 체육대회,
음식문화 축제 등이
함께 열렸습니다.
오전 9시30분에 시작된
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은
선수단 입장과
시민헌장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 대한 표창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사회복지분야에 윤재영 씨,
지역개발분야에 이헌방 씨,
효행선행분야에 이창심 씨가
오산 시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식후 공개행사로는
포천시 지역예술단의
전자현악기 공연과
‘예술단 오산’의
흥겨운 대북 난타공연 등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펼쳐진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는
KBS 인기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의 MC인
개그맨 이창명 씨의 사회로
진행됐는데요.
시민들이 부담 없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몸 권투, 협동 공 튀기기,
깃발 뽑기, 장애물 릴레이,
각동별 열띤 응원전 등
주민화합을 위한
가을운동회로 진행됐습니다.
경기장 인근
스포츠센터 앞마당에서는
한국 외식업 중앙회 경기도 지회
오산시 지부 주관으로
‘음식문화 축제’가
함께 진행됐는데요.
주먹밥 배식과,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향토음식· 다문화 음식 시식 등
먹을거리의 즐거움도
함께 선사해
시민의 날 한마당 축제가
한층 풍성했습니다.
* 충, 효와 역사의 주제를 바탕으로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예총, 오산 문화원,
오산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5회 독산성문화제가,
‘8회 오산예총 종합 예술제’와
함께 열렸습니다.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봄과 가을에 실시하는
‘궐리사 석전대제 행사’와
꿈두레 도서관의
‘독산성이야기’,
문화공장오산의
‘조선이 사랑한 글씨전' 과
‘3회 오산 세교 한마음 축제’,
‘봉산탈춤 갈라공연’ 등
문화제 연계행사가
함께 열려,
오산시 전역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문화제 첫째날인 19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한국예총 오산지회 연극협회의
‘금바우’가 공연됐습니다.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된
20일에는
독산성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제례의식
고유제가 독산성에서 치러졌고,
권율장군의 지혜를 엿볼수 있는
세마의식은
고인돌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2층 버스를 타고
고인돌 공원과
독산성 일대를 트래킹하며
독산성의 유래와 일화·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독산성 역사탐방 기행’도
20일부터 이틀동안
함께 진행됐습니다.
주요 공연이 펼쳐졌던
고인돌 공원에서는
극단 벼랑끝 날다의 기획공연
‘독산의 노래’와
국가지정 중요 무형문화제
17호 봉산탈춤 보존회의 ‘판굿놀음’,
극단 됴화의
‘권율장군 재현극’에 이어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출연하는
‘독산성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밖에도 ‘어린이 장치기 대회’와
막사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었는데요.
이번 독산성문화제는
오산시 전역에서
전시와 공연 등이
공동으로 진행돼
종합 향토문화 역사 축제로
거듭났습니다.
* 지역의 인프라를 통해
역사·환경·문화·행정 등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 참여학교에
유시티 통합운영센터와,
경찰서 탐방학교가 추가돼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올 2학기 과정이
오는 11월 28일까지
1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시민참여학교는
신규 개설된 탐방학교까지
이번 학기에는
총 17개 학교가 운영되는데요.
U-City 탐방학교는
지난 2일 관내
초등학교 6학년
24 학급을 대상으로,
학부모 자원봉사자 5명과 함께
첫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참여학교에서는
U-City 통합운영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워보고,
현장에서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유비쿼터스 도시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같은 날 개설된
화성동부경찰서
탐방학교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
12학급을 대상으로
교과서에서 학습한
교통안전과
안전생활 등의 내용을
현장에서
경찰관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는데요.
지난 2011년
시청 탐방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최초로 출발한
오산 시민참여학교는
현재까지 17개 탐방학교에
천 4백여 학급,
4만 3천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재 102명의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교사로 활동하며,
오산시 전역을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시설물과
자동차에 대해
올 2분기
환경개선 부담금이
부과됐습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환경의 오염자가 부담해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부담금인데요.
올 1월부터
6월을 기준으로
목욕탕과 음식점,
병원, 사무실 등
유통소비 분야 시설물의
각층 바닥 면적 합계가
160 제곱미터 이상인
건물 소유자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16일
청소년들의 역사관과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4 중학생 통일 퀴즈왕’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KBS에서 방송중인
‘도전 골든벨’의 형식을 빌려
진행됐는데요.
관내 중학생 200 여명이 참석해
통일과 평화, 민주에 대한
각자의 상식을 겨루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
통일 축제의 한마당 행사로
펼쳐졌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1등 통일상에는
성호중학교 이동기 학생이,
2등 평화상에는
운암중학교 장연정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시 의회가 후원하고
독산성 시민문화포럼이 주최하는
오산시 시정
시민 정책 토론회가
지난 17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시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시정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열렸는데요.
‘오산시의 미래 먹거리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김귀근 포럼 의장의
기조 강연에 이어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진행으로
자유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만난 사람 모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현명하다.“
탈무드에 나오는 명언 중
하나인데요.
자연에게서,
역사와 문화에게서,
그리고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배울 점을 찾아보는 것도
이 가을을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가운데 하나겠죠.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34호(9월2주차)
-
OSTV뉴스 - 2014년 33호(9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22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오산!’,
민선 6기 오산시
복지 정책의
기조인데요.
지난 5월 23일
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워크숍이 개최된 이후
지난달 23일에는
주민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내년부터
앞으로 4년 동안의
풍요로운 복지비전과
사업이 선정됐는데요.
집중 배려 대상인
사회 취약계층과
노인ㆍ장애인ㆍ
여성ㆍ아동 들의
새 희망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22만 오산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26회 오산 시민의 날
한마당 축제가
오는 13일
오산 종합 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 오산시가
추석연휴 기간인
6일부터 10일까지
5일 동안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생활 민원처리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 오산의 문화유적 명소인
독산성에서 열리는
5회 독산성 문화제가
<오산, 독산성에서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19일부터
3일 동안 개최됩니다.
***오는 13일 개최되는
26회 오산 시민의 날 축제가
젊은 도시 오산에 걸맞고,
오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추진될 예정인데요.
시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에 참여하셔서
활기찬 시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오산 시민의 날 축제는
종합운동장에서
경축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11시부터 시작되는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운동회’는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출발 드림팀’의 형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오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주민 화합 체육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각 동별
화려하고 신나는 응원전과,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즉석게임,
투명 공 달리기,
장애물 릴레이 등
즐거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날
스포츠센터 앞마당에서
음식 문화 축제가
함께 열리는데요.
전통음식 문화 무료체험과
명품요리 작품 전시회,
음식 만들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부대행사로
나눔 장터와
맥주
무료 판촉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시민의 날 당일
비가 내리면
체육대회는 시민회관으로,
음식문화 축제는
종합 운동장으로
장소가 변경됩니다.
* 올해 추석연휴는
최초로 적용되는
9월 10일
대체 휴무일까지 합하면
총 5일인데요.
연휴기간동안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각종대책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민원처리 상황실’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생활 민원처리 상황실’은
8개반
105명의
시공무원으로 구성되며,
하루 21명씩
8개반으로 나눠
근무하게 됩니다.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 행정과에서는
지방행정 운영 상황을
총괄하고,
각종 사건사고의
동향파악과 관리 등을
담당하며,
안전 총괄과에서는
각종재해에 대한
상황파악과 관리,
시설물이나 대형 공사장
안전관리 등의 민원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연휴기간동안 적체되는
쓰레기 해소를 위해
환경과가,
교통 안전과 소통대책을 위해
교통과가
생활민원을 담당하며,
연휴동안 발생하는
응급환자를
119 구급차 등과 연계하는
긴급수송 체계 등을 위해
보건소가
의료민원을 담당하게 되는데요.
오산시는
5일에 걸쳐있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시민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각종 생활민원에
긴급하게 대처하기 위한
대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지난 2010년에 시작돼
올해로 5회를 맞는
독산성 문화제는
명실공히 오산을 대표하는
향토 문화제로
자리 매김했는데요.
오산이 갖고 있는 역사와
문화 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문화제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화제 첫날인 19일에는
오산예총 연극협회에서 주관하는
연극 ‘금바우’가
오산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되며.
본행사가 시작되는
20일에는
독산성 문화제의
성공과 발전을 기원하는
제례의식인
<고유제>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의 시작을 알립니다.
왜군을 물리친
권율 장군의 일화를 그린
‘세마 의식 퍼포먼스’와
KBS 성우극회의
애니매이션‘독산성’ 이
고인돌 공원에서
진행되며
‘권율 장군 재현극’이
꿈두레 도서관에서
공연됩니다.
둘째날인 21일에는
고인돌 공원에서
‘금암 거북놀이’와
시인 고은 선생의
‘독산성’
자작시 콘서트가 열리고,
금암동 옛주민과
현 세교주민이 함께하는
제례의식 ‘산신제’가
할머니, 할아버지 바위에서
진행됩니다.
또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2층 버스를 타고
독산성 일대를 돌아보며 ,
오산과 독산성의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독산성 역사 탐방 기행’ 등이
준비돼 있습니다.
한편 이번 독산성 문화제에는
시민 참여단
‘독산성 지기’가 설립돼
문화제 기획과 운용 등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데요.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축제를 만드는데
일조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가
지난 27일
내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되는
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공청회에는
복지관련 기관 종사자, 오산시민 등
120 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에 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개설’,
‘복지대학 개설운영’,
‘어린이 직업 체험관
건립’ 등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들의 건의 안건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 지난 22일
오산 남부 종합 사회 복지관
대한 노인회 오산시지회
2층 대강당에서
6회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장배
노인 장기·바둑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취미생활,
건강유지 등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데요.
관내 111 개 경로당을 대표해
60 여명의
바둑·장기 종목의
고수 어르신들이 모여
화합과 경쟁의 장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지난 2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 경기소리 보존회
오산시 지부 창단식 및
정기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소리 보존회
이사장으로부터
인준서를 전달받고
경기도 무형 문화재 31호
임정란 씨의 공연과
오산시 지부 정기공연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한국 경기소리 보존회
오산시 지부는
지난해 창립추진을 시작으로
노틀담 사랑터와
오색시장등에서
소리 봉사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추석은 글자대로 풀이하면
가을 저녁,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인데요
달이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수확을 마치고,
먹을 거리가 풍부한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넉넉한 연휴 보내시고,
다시 활기찬 일상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32호(8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가
임신중인
결혼 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결혼 이민자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합니다.
1990년대부터 서서히 시작된
한국인과 아시아인 사이에서 이루어진
국제결혼으로 탄생한
다문화 가족.
다문화 가족 2세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결혼이주 여성들의
사회적 안정이
필요한데요.
이번 프로그램이
이주 여성들의
정서적 안정과
다문화 가정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민관경이 일치단결돼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2014 을지연습 실제훈련이
지난 20일
롯데 오산 물류센터에서
있었습니다.
* 오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생산자를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과 지도에
들어갔습니다.
*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를 선언한 오산시가
재난 종합 상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각종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재해로부터
좀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됐습니다.
*** 국가 비상사태 발생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2014년 을지훈련 실제연습이
지난 20일
롯데오산물류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동안 진행된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비상대비 훈련인데요.
이번에 진행된 을지연습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실제훈련으로
실시됐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2시에는
오산 소방서,
화성 동부경찰서 등이 함께 참여한
395차 민방공 대피훈련이 있었고,
오후 4시부터는
롯데 오산물류센터에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한
실제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이번 훈련에는
오산시 안전 총괄과와
오산 롯데물류센터,
오산 소방서, 화성 동부경찰서,
보건소 등에서
75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소방차, 구급차, 지휘차 등
15대의 차량이 동원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적의 장사정포 포탄이
롯데물류센터에 떨어져
화재가
건물에 옮겨 붙은 상황을,
실제 진압하는 훈련으로
실시됐는데요.
사상자를 구조하는 초동대처,
차량과 인력통제,
화재 진압 등이
유관기관 과의
긴밀한 협조로 이루어져
재난 화재에
신속하고 빠르게 대처하고,
인명을 구조 할 수 있는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재수용 농,축, 수산물 등
소비가 늘어나는 제품에 대해
원산지 표시위반과
불법유통 등에 대한
지도와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집중단속은
20일부터
9월 5일까지
실시하는데요.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주로 취급하는
전통시장,
농,축,수산물을 유통하는
중, 대형 업체와,
가공업체 등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판매 행위 등인데요.
특히 유통량이 늘어나는
쇠고기, 돼지고기,
고사리, 도라지 등의
원산지 표시 상태와
유통되고 있는
수입 농축산물이
국내산이나
소비자가 선호하는 원산지로
둔갑되는지 여부 등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단속 지도하게 됩니다.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부정 축산물이나,
부정식품이 적발되면
해당기관에 통보되고,
상습적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경찰과 협조해
단속할 예정입니다.
한편, 원산지 미표시나
원산지 표시방법
위반 등의 행위는
5만원 이상,
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단속을 통해 적발되는
행위 가운데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 안전도시 오산시가
태풍이나 호우,
강풍, 대설 등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재난 종합 상황
관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시청 내에 구축된
재난 종합상황
관제 시스템은
태풍과 호우,
강풍, 대설 등
각종 자연재난과
인적 재난, 사회적 재난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과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설치됐는데요,
이번에 설치된
재난 종합상황 관제시스템은
총사업비 2억5천여만원으로 ,
안전총괄과 사무실에서
미라클 스크린을 통해
상황판 영상을
모니터링 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중앙 도청간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U-City 통합센터
CCTV 시스템과 연계,
재난 예 경보 체계 구축,
기상관측 자료
실시간 연동 등
안전 시스템이
확대됐는데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상황 시스템으로
재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효율적인 접수와 보고,
통제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전용공간이 확보돼,
모든 재난 상황을
총괄 지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의
좀 더 안전한 생활.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오는 26일까지
평생학습 매니저
40 여명에 대한
역량강화 심화 교육을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난 5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에
3시간씩
총 12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매니저들이
앞으로
오산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에
커다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8월은 2014년
주민세 납부의 달입니다.
오산시에 주소를 둔
모든 개인,
오산시에 사업소를 두고
지난해 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액이
4천 8백만원 이상인
개인 사업자,
오산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 등이 대상이며,
다음달 1일까지
납부하시면 됩니다.
납부장소는
전국 금융기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세무과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오산시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중점 발굴대상은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가구로,
창고나 지하철, 찜질방,
고시원, PC방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형 거주자나,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빈곤계층
등 인데요.
위기 사유와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조사해
긴급지원이 이루어지고,
무한돌봄 생계비,
의료비, 주거지원과
복지 보건, 주거 등
통합적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장마가 어영부영 지나가더니
때늦은 늦장마로
연일 습도 높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늘한 날씨로 인해
가을이 가까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
무더웠던 여름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을 준비,
하나 둘
시작해 보시기에
적절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31호(8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8월 15일은
69주년을 맞는
광복절이었습니다.
나라사랑 정신을 기념하는 행사도
시대에 따라
많이 변하고 있는데요.
지난 15일 오전에는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오산시청 광장에서
‘독도사랑 플래시몹’이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광복절 플래시몹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틀을 벗어난
기념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생활수로 사용했던
내삼미동 50 여 가구에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돼
주민들의 생활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오산의 대표적인 역사체험 명소.
죽미령 유엔군 초전 기념관에서
초등학생 40 여명이
지나간 역사를 체험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유엔 평화교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 빠르기만 한 계절의 변화에
몸이 적응하려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데요.
한낮의 자외선을 피해,
무더위에 지친 체력을 회복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
몇가지 알아보겠습니다.
*** 물의 소중함은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수돗물이 나오지 않으면
불편해하실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내삼미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숙원 했던
수돗물이 공급돼
생활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동네 안쪽에 자리 잡아
공기 좋음을 자랑했던
내삼미동 13통 일대.
그러나 그동안
수돗물 공급이 어려워
이곳 50 여 가구의 주민들은
오랫동안 지하수를
생활수로 쓸 수밖에 없는
불편을 겪었는데요.
이번 수도시설 확충이
완료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이 공급돼
그동안 물로 인해 겪었던 불편함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번 수도시설 사업은
지난 2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 뒤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이달초에 완공됐습니다.
이 지역에 설치된 수도시설은
배수관 580미터,
급수관 197미터로
총 700 여 미터에
이르는 길이며,
원활한 수도공급을 위해
가압장이
새롭게 준공됐습니다.
우리 오산시의 수돗물은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취수하는
팔당호 물을 공급받고 있는데요.
성남수지 정수장에서
정수하고 생산하는,
깨끗하고 맛있는
고품질의 수돗물로,
앞으로 내삼미동 일대 주민들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지나간 아픈 역사체험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유엔 평화교실’이
죽미령 UN군
초전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일
UN군 초전 기념관에서 진행된
‘유엔 평화교실’은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과거-현재-미래,
평화의 길 따라
역사탐험!’이라는 주제로
3일동안 진행됐습니다.
이번 ‘유엔 평화교실’ 교육에서는
참전자 군인모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전 용사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6·25 전쟁과
유엔군 최초 참전지인
죽미령 전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강의내용에 대한
문제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나만의 평화 전시실을 만들어
평화에 대한
생각의 시간을 갖는 등
3일 동안
전쟁의 아픈 역사를
간접 체험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교육활동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번 ‘유엔 평화교실’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625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잡고,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며,
근현대사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체력을 회복하려면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과 함께
우리 몸에 맞는
운동이 필요한데요.
건강을 유지하고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실내 운동,
함께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산 스포츠센터는
실내에서
운동을 즐기려는
많은 사람들로
여름철엔 더 붐비는데요.
여름철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수영은
온몸 근육을 이용하는
전신운동으로
에너지 소모량이 크고,
근육 이완을 도우며
혈액순환을 촉진해
순환질병을 예방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물속에서 하는
아쿠아 에어로빅은
열량소모가 많고
관절건강에 좋아
어르신들과 주부들에게
인기 있는
스포츠입니다.
정적이면서
몸의 유연함을 키우고,
자세를 바로 잡아주며,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운동인 요가.
요가는 여름철에
다른 운동에 비해
땀이 덜 나고,
명상과 복식호흡을 통해
더위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줘,
심신을 안정시켜줄 수 있는
운동중의 하나입니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운동은
걷기인데요.
걷기운동은
간단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다양한 근육과
신경의 조화가 필요한 운동으로,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운동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피해
실내 스포츠센터를 찾아
수영, 요가, 걷기나 가벼운 조깅 등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여름철 지친
체력도 회복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겠죠.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6일 시청 주차장에서
‘소중하고 행복한
우리들의 성’이라는 주제로
성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경기도 청소년
성문화 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특수 개조된 45인승 버스를 활용해
지역 아동센터 6개소
100 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성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사춘기에 겪는 신체, 심리적 변화,
음란물이나 성폭력에 대한
예방 대처법,
생명 탄생의 신비 등,
다양한 영상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15일
죽미 다목적 체육관에서
‘21회 세마동 한마음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오산시민을 비롯한
세마동 주민 천여명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는데요.
주민화합을 위한 족구,
단체 줄넘기 등의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평양예술단 공연,
장기자랑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 지난 11일
오산시와
공재목 오산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오산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휴게실 및 모유 수유방
기부채납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 새마을 금고에서 신축해
기부 채납한 휴게실인
오색쉼터와 모유 수유방은
오색시장과 가까운
고객지원센터 내 공간을
활용했는데요.
이번 기부채납으로
오색시장 이용고객들의
편의시설이 설치돼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12일
오산시청 주차장에서
시청 직원 30 여명이
사랑의 헌혈 나눔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헌혈 나눔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는데요.
작은 나눔,
작은 실천의 행복,
찾아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30호(8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역사회의
안전 체감도가 높을수록
주민 건강이 좋고,
안전 체감도가 낮을수록
주민건강이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얼마 전에 발표됐습니다.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의
자연 재해나,
신체적, 경제적, 정신적 등
신변상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사회를
안전사회라
말할 수 있는데요.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오산’.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오산을 만드는 일에
시민 여러분들의
사랑과 소통이
더해진다면
그 의미가 한층
빛날 것 같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한여름 건강을 위협하는 폭염.
폭염은 건강한 성인들은 물론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 질환자들의 건강을
특히 위협하고 있는데요.
폭염에 잘 대처하는 행동요령
알아보겠습니다.
* 오산시 6개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지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학습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풍성하고 알찬 내용의
여름 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이
지난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유출로
불안했던 분들,
앞으로 한시름 놓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장마와 태풍이 지나가면서
한여름 건강을 위협하는 폭염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폭염은 건강한 성인들은 물론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 질환자들의 건강을
특히 위협하고 있는데요.
폭염에 잘 대처해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행동요령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들어
8월의 폭염일수와
열대야 증가 등
그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한여름 온열질환에 걸리는 환자들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지난해 폭염으로 천 여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을 지키고,
폭염피해를 예방하려면
시원한 주변환경을 유지하고,
가벼운 옷차림에
양산, 모자 등을 착용해
햇볕을 차단해야 합니다.
특히 알콜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물이나 스포츠 음료를 많이 마셔
몸속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줍니다.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열사병 초기증세가 보일 경우에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몇 분동안 휴식을 취한 뒤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또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말아야 하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신체 허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하며
이런 분들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을 할 때는
친인척· 이웃 등에
보호를 의뢰하도록
해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8일까지
폭염으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노인세대 등
16 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등
폭염 극복 물품을 지원 하고
위생 상태를 확인하는 등
대민 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6개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지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풍성한 내용의
여름 문화 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서관
여름 문화에술학교에는
3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책과 요리·풍선·미술 등을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글쓰기·공예·역사·
독서토론·
각종 체험학습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이
공존하는
폭넓은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달 22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생각이 팡팡 터지는
동화마을’에서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정감있는
구연동화를 들으며
책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동물들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직접 만들기를 합니다.
어려운 과학이
재미있는 실험으로 둔갑하는
과학 교실에서는
탐구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학의 신기한 세상이 열립니다.
특히 꿈두레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과학교실은
세마고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더 남다릅니다.
잠깐 게으름만 피우면
그냥 흘려보내기 쉬운 여름방학.
가까운 도서관에서
구연동화도 듣고,
과학놀이,
요술풍선 만들기를 하며
지성과 창의성을
한껏 키워 주는 것도,
더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동안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스팸전화, 문자, 스미싱 등으로
피해보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함부로 수집하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법령에서
적극적인 규제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이
지난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는
앞으로 법령상 근거 없이
불필요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됐는데요.
개정안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수집은
‘금융거래시 실명확인’
‘병의원의 진료행위 및 처방’
‘휴대폰, 유선 전화 등
통신서비스 가입시’ 등
법령이 허용한 경우,
또는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상 이익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수집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법적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함부로 수집할 경우,
최대 3천 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적법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한 경우에도
반드시 암호화 조치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는데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지 않아
유출시킨 경우
최대 5억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다만 법적 규제로
국민들과 소상공인 등의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내년 2월 6일까지
6개월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면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주민등록번호 유통을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7일부터는
주민등록번호 대신
본인확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마이핀 서비스도
함께 시행하고 있는데요.
대형마트, 백화점, 홈쇼핑 등
일상생활에서는
마이핀 13자리
무작위 숫자만 있으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올해로 47년을 맞이하는
을지연습이
다가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됩니다.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 관리시
역량 강화와
국가 총력전의 수행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되는데요.
이번 을지 연습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실제훈련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오는 19일에는
미사일에 의한
가수동 변전소
폭파에 대한 토의를,
20일에는
민방공 대피 훈련,
LG이노텍에서 실시되는
화재나 유해화학 물질 누출에 대비한
실제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오산시가 시청 광장에서
지난 1일과 8일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단체가 직접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1일 공연에서는
광개토 사물 놀이단 이,
사물놀이, 비보이,
판소리, 모듬북 난타 등의
화려한 융복합 퓨전 콘서트
‘무브먼트 코리아’를 선보였으며,
8일에는 세계 비보이 대회 우승자인
진조크루 팀이
화려한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줬습니다.
* 오산시가 여름방학 기간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시청광장에 물놀이 시설을
운영했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된
시청 물놀이 시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문어 슬라이드,
개구리 슬라이드,
유아풀장 등을 운영했는데요.
방학 기간 등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시청광장으로
물놀이를 나온 어린이들의 여름이
한층 즐겁고,
시원해 보였습니다.
오산시가 8월 13일까지
‘26회 오산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합니다.
시상부문은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총 6개 분야에
각 1명씩인데요.
주변에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추천하셔서
수상의 기회를 드리는 것도,
내 고장 오산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9호(8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오색시장은
백여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색시장은 불과
20-30년 전까지만 해도
우시장과 대규모 미곡상들이
밀집해 있어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던,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시장인데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오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지난 4년동안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시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이
더해진다면
장차 지역경제를 책임질
오산오색시장의 밝은 미래는
멀지 않아 보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오산 오색시장이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선정 돼
경기도에서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 오산 에코리움이
오산시민들의 쉼터공간과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알려지면서
오산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즐거운 체험놀이를 통한
안전교육.
지난해 어린이들과
젊은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문화공장 오산의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이
‘new 뛰뛰빵빵’으로
새 단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보였습니다.
*** 100 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의 명소
오색시장이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에
선정됐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지난해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선정됐는데요.
문화 야시장은
자정 무렵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확대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은
활성화를 꾀한다는 취지로
올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현재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시장 내 빨강거리에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다문화 거리, 테마장터,
실버장터 등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색시장은
대통령 표창 수상과,
오색시장의 브랜드 선포식,
오뫼장터의 맞춤형 정비사업,
맘스마켓 개장 등
전통시장 활성을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이번 문화 야시장에 선정된
오산 오색시장에는
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우수 상인회에는
소정의 지원금과 함께
표창이 수여되며,
경기도내 다른 시장의
모범적인 모델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통한
살아있는 생태 학습장.
오산 에코리움이
오산시민들의 쉼터공간과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알려지면서,
오산의 새로운 나들이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개관한
오산 에코리움은
높이가 78미터에 달하고,
오산천과 맑음터 공원 등,
주변환경과 잘 어우러진
생태학습 체험관인데요.
지상1층에서부터 4층까지
각 층마다 테마별로
알차게 구성돼 있어
관람의 재미와,
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오산천의 물속 이야기를 전하는
1층에는
오산천에 살았던 물고기들과
현재 살고 있는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
대형 수족관을 비롯한
자연물 스탬프 체험장이 있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산의 땅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는
2층 에는
오산의 옛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돼 있으며,
디지털 생태도감 등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오산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층에는
오산의 시목인
요술 은행나무를 비롯해,
오산천 주변에 살았던
갖가지 곤충들의 이야기가
있구요.
마지막으로 4층에는
오산천 다큐멘터리와,
오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탁트인 전망대가 있습니다.
한편 에코리움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재활용 노끈을 이용해
여러 종류의 곤충과 동물을
예쁘게 만드는
문태규 곤충 아저씨의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만드는 재미가
더합니다.
배움을 통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에코리움에서
재활용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해 어린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던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이,
<뉴 뛰뛰빵빵>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의
뉴 뛰뛰빵빵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체험활동이 보강돼
한층 실속 있고 알찬
체험 교육활동인데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를 주제로,
3개의 미술 체험방을 만들어
놀이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교육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미술관으로 놀러온 아이들은
첫 번째 방에서
자동차의 구성을 배우고,
꼬마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합니다.
두 번째 방에서는
실물 자동차에
페인트 칠을 하고
직접 손도장도 찍어보는데요.
시간가는 줄도 모른채,
신나고 즐거운 체험놀이를
하는 동안
어린이들의 창의성도
쑥쑥 올라갑니다.
교통안전의식을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모의 횡단보도를 건너면,
마지막 방에
들어갈 수 있는데요.
교통안전 표지판 퀴즈와
퍼즐놀이,
자동차 레일 놀이 등을
하고 나면
약 한시간 반에 걸친
즐거운
교통안전 체험놀이가
끝나게 됩니다.
문화공장 오산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데요.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의
여덟번째 기획인
이번 <뉴 뛰뛰빵빵>은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과 사물에 대한
인지력과 통찰력을
향상시키고,
미술활동으로
창의력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과 엄마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자매도시
강원도 속초시에서 운영하는
여름해변 하계휴양소
편의시설을
오산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무료제공은
오산시와 속초시와의 협의를 통해
이뤄진 사항으로
속초 해수욕장 백사장에
공동 휴게실인
몽골텐트를 설치해
오산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주차료와 샤워시설도
1일 1회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산시민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명록을 기재하면,
행정 봉사실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중앙동이 지난 28일
중앙동내 어르신들에게
실버 보행기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보행기 전달은
오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실버 보행기를
전달하고 있는
사업중의 하나로
이루어졌는데요.
오산시는
국민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기초 노령연금 수급자 가운데
보행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관내 160 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실버 보행기를 전달했습니다.
한편 이날 중앙동에서
보행기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앞으로 거동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 경로 효친
자원 봉사회가
경로당에
나눔과 사랑의
점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로 효친
자원 봉사회는
중복을 맞은
지난 28일
중앙동
오색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는데요.
이번 복달임 행사에는
중앙동 어르신
30 여명과
이강석 부시장,
이철희 중앙동장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과
사랑의 점심을
함께 나눴습니다.
한편, 경로효친 봉사회는
각동별로 1개씩
경로당을 선정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복달임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마솥 더위로 지친 여름도
이제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미 시원하게 바캉스
다녀오신 분들,
또는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럴 때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을
한번쯤 돌아보며
아픔을 조금씩 나눠 갖는다면,
나누면서 행복해지는
마음의 바캉스,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