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서울대학교와 SBS가
공동으로
삶의 만족도를 측정한
2014년 지역 사회의 질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7.16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오산시가,
이번에는
오는 25일까지
2회 오산시 사회조사를
실시하는데요.
주거·교육·출산·보육·
정보통신 등
9개 분야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시민이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한
이번 오산시 사회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시로 승격한 지 26년째 되는
오산 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산 시민 한마당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건강축제로
진행됐습니다.
* 권율장군의 지혜와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오산의 대표 문화 유적지 독산성.
과거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향토문화제
‘5회 독산성문화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습니다.
* 오산시 전역이
교육의 현장이 되는
시민참여학교.
지난 2011년 처음 시작된
시민참여학교에
화성동부경찰서 탐방학교와
U-City 통합운영센터 탐방학교가
새롭게 개설돼
학생들에게
안전 의식을
교육하게 됐습니다.
* 26회 오산 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산시민 한마당 축제’가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경축식과,
오산 시민 건강 체육대회,
음식문화 축제 등이
함께 열렸습니다.
오전 9시30분에 시작된
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은
선수단 입장과
시민헌장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 대한 표창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사회복지분야에 윤재영 씨,
지역개발분야에 이헌방 씨,
효행선행분야에 이창심 씨가
오산 시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식후 공개행사로는
포천시 지역예술단의
전자현악기 공연과
‘예술단 오산’의
흥겨운 대북 난타공연 등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펼쳐진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는
KBS 인기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의 MC인
개그맨 이창명 씨의 사회로
진행됐는데요.
시민들이 부담 없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몸 권투, 협동 공 튀기기,
깃발 뽑기, 장애물 릴레이,
각동별 열띤 응원전 등
주민화합을 위한
가을운동회로 진행됐습니다.
경기장 인근
스포츠센터 앞마당에서는
한국 외식업 중앙회 경기도 지회
오산시 지부 주관으로
‘음식문화 축제’가
함께 진행됐는데요.
주먹밥 배식과,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향토음식· 다문화 음식 시식 등
먹을거리의 즐거움도
함께 선사해
시민의 날 한마당 축제가
한층 풍성했습니다.
* 충, 효와 역사의 주제를 바탕으로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예총, 오산 문화원,
오산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5회 독산성문화제가,
‘8회 오산예총 종합 예술제’와
함께 열렸습니다.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봄과 가을에 실시하는
‘궐리사 석전대제 행사’와
꿈두레 도서관의
‘독산성이야기’,
문화공장오산의
‘조선이 사랑한 글씨전' 과
‘3회 오산 세교 한마음 축제’,
‘봉산탈춤 갈라공연’ 등
문화제 연계행사가
함께 열려,
오산시 전역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문화제 첫째날인 19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한국예총 오산지회 연극협회의
‘금바우’가 공연됐습니다.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된
20일에는
독산성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제례의식
고유제가 독산성에서 치러졌고,
권율장군의 지혜를 엿볼수 있는
세마의식은
고인돌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2층 버스를 타고
고인돌 공원과
독산성 일대를 트래킹하며
독산성의 유래와 일화·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독산성 역사탐방 기행’도
20일부터 이틀동안
함께 진행됐습니다.
주요 공연이 펼쳐졌던
고인돌 공원에서는
극단 벼랑끝 날다의 기획공연
‘독산의 노래’와
국가지정 중요 무형문화제
17호 봉산탈춤 보존회의 ‘판굿놀음’,
극단 됴화의
‘권율장군 재현극’에 이어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출연하는
‘독산성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밖에도 ‘어린이 장치기 대회’와
막사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었는데요.
이번 독산성문화제는
오산시 전역에서
전시와 공연 등이
공동으로 진행돼
종합 향토문화 역사 축제로
거듭났습니다.
* 지역의 인프라를 통해
역사·환경·문화·행정 등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 참여학교에
유시티 통합운영센터와,
경찰서 탐방학교가 추가돼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올 2학기 과정이
오는 11월 28일까지
1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시민참여학교는
신규 개설된 탐방학교까지
이번 학기에는
총 17개 학교가 운영되는데요.
U-City 탐방학교는
지난 2일 관내
초등학교 6학년
24 학급을 대상으로,
학부모 자원봉사자 5명과 함께
첫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참여학교에서는
U-City 통합운영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워보고,
현장에서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유비쿼터스 도시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같은 날 개설된
화성동부경찰서
탐방학교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
12학급을 대상으로
교과서에서 학습한
교통안전과
안전생활 등의 내용을
현장에서
경찰관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는데요.
지난 2011년
시청 탐방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최초로 출발한
오산 시민참여학교는
현재까지 17개 탐방학교에
천 4백여 학급,
4만 3천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재 102명의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교사로 활동하며,
오산시 전역을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시설물과
자동차에 대해
올 2분기
환경개선 부담금이
부과됐습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환경의 오염자가 부담해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부담금인데요.
올 1월부터
6월을 기준으로
목욕탕과 음식점,
병원, 사무실 등
유통소비 분야 시설물의
각층 바닥 면적 합계가
160 제곱미터 이상인
건물 소유자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16일
청소년들의 역사관과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4 중학생 통일 퀴즈왕’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KBS에서 방송중인
‘도전 골든벨’의 형식을 빌려
진행됐는데요.
관내 중학생 200 여명이 참석해
통일과 평화, 민주에 대한
각자의 상식을 겨루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
통일 축제의 한마당 행사로
펼쳐졌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1등 통일상에는
성호중학교 이동기 학생이,
2등 평화상에는
운암중학교 장연정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시 의회가 후원하고
독산성 시민문화포럼이 주최하는
오산시 시정
시민 정책 토론회가
지난 17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시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시정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열렸는데요.
‘오산시의 미래 먹거리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김귀근 포럼 의장의
기조 강연에 이어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진행으로
자유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만난 사람 모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현명하다.“
탈무드에 나오는 명언 중
하나인데요.
자연에게서,
역사와 문화에게서,
그리고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배울 점을 찾아보는 것도
이 가을을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가운데 하나겠죠.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서울대학교와 SBS가
공동으로
삶의 만족도를 측정한
2014년 지역 사회의 질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7.16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오산시가,
이번에는
오는 25일까지
2회 오산시 사회조사를
실시하는데요.
주거·교육·출산·보육·
정보통신 등
9개 분야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시민이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한
이번 오산시 사회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시로 승격한 지 26년째 되는
오산 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산 시민 한마당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건강축제로
진행됐습니다.
* 권율장군의 지혜와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오산의 대표 문화 유적지 독산성.
과거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향토문화제
‘5회 독산성문화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습니다.
* 오산시 전역이
교육의 현장이 되는
시민참여학교.
지난 2011년 처음 시작된
시민참여학교에
화성동부경찰서 탐방학교와
U-City 통합운영센터 탐방학교가
새롭게 개설돼
학생들에게
안전 의식을
교육하게 됐습니다.
* 26회 오산 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산시민 한마당 축제’가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경축식과,
오산 시민 건강 체육대회,
음식문화 축제 등이
함께 열렸습니다.
오전 9시30분에 시작된
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은
선수단 입장과
시민헌장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 대한 표창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사회복지분야에 윤재영 씨,
지역개발분야에 이헌방 씨,
효행선행분야에 이창심 씨가
오산 시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식후 공개행사로는
포천시 지역예술단의
전자현악기 공연과
‘예술단 오산’의
흥겨운 대북 난타공연 등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펼쳐진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는
KBS 인기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의 MC인
개그맨 이창명 씨의 사회로
진행됐는데요.
시민들이 부담 없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몸 권투, 협동 공 튀기기,
깃발 뽑기, 장애물 릴레이,
각동별 열띤 응원전 등
주민화합을 위한
가을운동회로 진행됐습니다.
경기장 인근
스포츠센터 앞마당에서는
한국 외식업 중앙회 경기도 지회
오산시 지부 주관으로
‘음식문화 축제’가
함께 진행됐는데요.
주먹밥 배식과,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향토음식· 다문화 음식 시식 등
먹을거리의 즐거움도
함께 선사해
시민의 날 한마당 축제가
한층 풍성했습니다.
* 충, 효와 역사의 주제를 바탕으로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예총, 오산 문화원,
오산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5회 독산성문화제가,
‘8회 오산예총 종합 예술제’와
함께 열렸습니다.
이번 독산성 문화제는
봄과 가을에 실시하는
‘궐리사 석전대제 행사’와
꿈두레 도서관의
‘독산성이야기’,
문화공장오산의
‘조선이 사랑한 글씨전' 과
‘3회 오산 세교 한마음 축제’,
‘봉산탈춤 갈라공연’ 등
문화제 연계행사가
함께 열려,
오산시 전역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문화제 첫째날인 19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한국예총 오산지회 연극협회의
‘금바우’가 공연됐습니다.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된
20일에는
독산성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제례의식
고유제가 독산성에서 치러졌고,
권율장군의 지혜를 엿볼수 있는
세마의식은
고인돌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2층 버스를 타고
고인돌 공원과
독산성 일대를 트래킹하며
독산성의 유래와 일화·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독산성 역사탐방 기행’도
20일부터 이틀동안
함께 진행됐습니다.
주요 공연이 펼쳐졌던
고인돌 공원에서는
극단 벼랑끝 날다의 기획공연
‘독산의 노래’와
국가지정 중요 무형문화제
17호 봉산탈춤 보존회의 ‘판굿놀음’,
극단 됴화의
‘권율장군 재현극’에 이어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출연하는
‘독산성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밖에도 ‘어린이 장치기 대회’와
막사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었는데요.
이번 독산성문화제는
오산시 전역에서
전시와 공연 등이
공동으로 진행돼
종합 향토문화 역사 축제로
거듭났습니다.
* 지역의 인프라를 통해
역사·환경·문화·행정 등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 참여학교에
유시티 통합운영센터와,
경찰서 탐방학교가 추가돼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올 2학기 과정이
오는 11월 28일까지
1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시민참여학교는
신규 개설된 탐방학교까지
이번 학기에는
총 17개 학교가 운영되는데요.
U-City 탐방학교는
지난 2일 관내
초등학교 6학년
24 학급을 대상으로,
학부모 자원봉사자 5명과 함께
첫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참여학교에서는
U-City 통합운영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워보고,
현장에서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유비쿼터스 도시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같은 날 개설된
화성동부경찰서
탐방학교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
12학급을 대상으로
교과서에서 학습한
교통안전과
안전생활 등의 내용을
현장에서
경찰관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는데요.
지난 2011년
시청 탐방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최초로 출발한
오산 시민참여학교는
현재까지 17개 탐방학교에
천 4백여 학급,
4만 3천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재 102명의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교사로 활동하며,
오산시 전역을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시설물과
자동차에 대해
올 2분기
환경개선 부담금이
부과됐습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환경의 오염자가 부담해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부담금인데요.
올 1월부터
6월을 기준으로
목욕탕과 음식점,
병원, 사무실 등
유통소비 분야 시설물의
각층 바닥 면적 합계가
160 제곱미터 이상인
건물 소유자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16일
청소년들의 역사관과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4 중학생 통일 퀴즈왕’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KBS에서 방송중인
‘도전 골든벨’의 형식을 빌려
진행됐는데요.
관내 중학생 200 여명이 참석해
통일과 평화, 민주에 대한
각자의 상식을 겨루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
통일 축제의 한마당 행사로
펼쳐졌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1등 통일상에는
성호중학교 이동기 학생이,
2등 평화상에는
운암중학교 장연정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시 의회가 후원하고
독산성 시민문화포럼이 주최하는
오산시 시정
시민 정책 토론회가
지난 17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시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시정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열렸는데요.
‘오산시의 미래 먹거리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김귀근 포럼 의장의
기조 강연에 이어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진행으로
자유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만난 사람 모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현명하다.“
탈무드에 나오는 명언 중
하나인데요.
자연에게서,
역사와 문화에게서,
그리고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배울 점을 찾아보는 것도
이 가을을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가운데 하나겠죠.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