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8월 15일은
69주년을 맞는
광복절이었습니다.
나라사랑 정신을 기념하는 행사도
시대에 따라
많이 변하고 있는데요.
지난 15일 오전에는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오산시청 광장에서
‘독도사랑 플래시몹’이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광복절 플래시몹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틀을 벗어난
기념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생활수로 사용했던
내삼미동 50 여 가구에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돼
주민들의 생활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오산의 대표적인 역사체험 명소.
죽미령 유엔군 초전 기념관에서
초등학생 40 여명이
지나간 역사를 체험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유엔 평화교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 빠르기만 한 계절의 변화에
몸이 적응하려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데요.
한낮의 자외선을 피해,
무더위에 지친 체력을 회복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
몇가지 알아보겠습니다.
*** 물의 소중함은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수돗물이 나오지 않으면
불편해하실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내삼미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숙원 했던
수돗물이 공급돼
생활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동네 안쪽에 자리 잡아
공기 좋음을 자랑했던
내삼미동 13통 일대.
그러나 그동안
수돗물 공급이 어려워
이곳 50 여 가구의 주민들은
오랫동안 지하수를
생활수로 쓸 수밖에 없는
불편을 겪었는데요.
이번 수도시설 확충이
완료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이 공급돼
그동안 물로 인해 겪었던 불편함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번 수도시설 사업은
지난 2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 뒤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이달초에 완공됐습니다.
이 지역에 설치된 수도시설은
배수관 580미터,
급수관 197미터로
총 700 여 미터에
이르는 길이며,
원활한 수도공급을 위해
가압장이
새롭게 준공됐습니다.
우리 오산시의 수돗물은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취수하는
팔당호 물을 공급받고 있는데요.
성남수지 정수장에서
정수하고 생산하는,
깨끗하고 맛있는
고품질의 수돗물로,
앞으로 내삼미동 일대 주민들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지나간 아픈 역사체험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유엔 평화교실’이
죽미령 UN군
초전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일
UN군 초전 기념관에서 진행된
‘유엔 평화교실’은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과거-현재-미래,
평화의 길 따라
역사탐험!’이라는 주제로
3일동안 진행됐습니다.
이번 ‘유엔 평화교실’ 교육에서는
참전자 군인모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전 용사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6·25 전쟁과
유엔군 최초 참전지인
죽미령 전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강의내용에 대한
문제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나만의 평화 전시실을 만들어
평화에 대한
생각의 시간을 갖는 등
3일 동안
전쟁의 아픈 역사를
간접 체험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교육활동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번 ‘유엔 평화교실’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625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잡고,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며,
근현대사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체력을 회복하려면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과 함께
우리 몸에 맞는
운동이 필요한데요.
건강을 유지하고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실내 운동,
함께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산 스포츠센터는
실내에서
운동을 즐기려는
많은 사람들로
여름철엔 더 붐비는데요.
여름철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수영은
온몸 근육을 이용하는
전신운동으로
에너지 소모량이 크고,
근육 이완을 도우며
혈액순환을 촉진해
순환질병을 예방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물속에서 하는
아쿠아 에어로빅은
열량소모가 많고
관절건강에 좋아
어르신들과 주부들에게
인기 있는
스포츠입니다.
정적이면서
몸의 유연함을 키우고,
자세를 바로 잡아주며,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운동인 요가.
요가는 여름철에
다른 운동에 비해
땀이 덜 나고,
명상과 복식호흡을 통해
더위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줘,
심신을 안정시켜줄 수 있는
운동중의 하나입니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운동은
걷기인데요.
걷기운동은
간단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다양한 근육과
신경의 조화가 필요한 운동으로,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운동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피해
실내 스포츠센터를 찾아
수영, 요가, 걷기나 가벼운 조깅 등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여름철 지친
체력도 회복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겠죠.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6일 시청 주차장에서
‘소중하고 행복한
우리들의 성’이라는 주제로
성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경기도 청소년
성문화 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특수 개조된 45인승 버스를 활용해
지역 아동센터 6개소
100 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성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사춘기에 겪는 신체, 심리적 변화,
음란물이나 성폭력에 대한
예방 대처법,
생명 탄생의 신비 등,
다양한 영상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15일
죽미 다목적 체육관에서
‘21회 세마동 한마음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오산시민을 비롯한
세마동 주민 천여명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는데요.
주민화합을 위한 족구,
단체 줄넘기 등의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평양예술단 공연,
장기자랑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 지난 11일
오산시와
공재목 오산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오산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휴게실 및 모유 수유방
기부채납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 새마을 금고에서 신축해
기부 채납한 휴게실인
오색쉼터와 모유 수유방은
오색시장과 가까운
고객지원센터 내 공간을
활용했는데요.
이번 기부채납으로
오색시장 이용고객들의
편의시설이 설치돼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12일
오산시청 주차장에서
시청 직원 30 여명이
사랑의 헌혈 나눔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헌혈 나눔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는데요.
작은 나눔,
작은 실천의 행복,
찾아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지난 8월 15일은
69주년을 맞는
광복절이었습니다.
나라사랑 정신을 기념하는 행사도
시대에 따라
많이 변하고 있는데요.
지난 15일 오전에는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오산시청 광장에서
‘독도사랑 플래시몹’이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광복절 플래시몹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틀을 벗어난
기념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생활수로 사용했던
내삼미동 50 여 가구에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돼
주민들의 생활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오산의 대표적인 역사체험 명소.
죽미령 유엔군 초전 기념관에서
초등학생 40 여명이
지나간 역사를 체험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유엔 평화교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 빠르기만 한 계절의 변화에
몸이 적응하려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데요.
한낮의 자외선을 피해,
무더위에 지친 체력을 회복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
몇가지 알아보겠습니다.
*** 물의 소중함은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수돗물이 나오지 않으면
불편해하실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내삼미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숙원 했던
수돗물이 공급돼
생활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동네 안쪽에 자리 잡아
공기 좋음을 자랑했던
내삼미동 13통 일대.
그러나 그동안
수돗물 공급이 어려워
이곳 50 여 가구의 주민들은
오랫동안 지하수를
생활수로 쓸 수밖에 없는
불편을 겪었는데요.
이번 수도시설 확충이
완료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이 공급돼
그동안 물로 인해 겪었던 불편함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번 수도시설 사업은
지난 2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 뒤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이달초에 완공됐습니다.
이 지역에 설치된 수도시설은
배수관 580미터,
급수관 197미터로
총 700 여 미터에
이르는 길이며,
원활한 수도공급을 위해
가압장이
새롭게 준공됐습니다.
우리 오산시의 수돗물은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취수하는
팔당호 물을 공급받고 있는데요.
성남수지 정수장에서
정수하고 생산하는,
깨끗하고 맛있는
고품질의 수돗물로,
앞으로 내삼미동 일대 주민들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지나간 아픈 역사체험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유엔 평화교실’이
죽미령 UN군
초전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일
UN군 초전 기념관에서 진행된
‘유엔 평화교실’은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과거-현재-미래,
평화의 길 따라
역사탐험!’이라는 주제로
3일동안 진행됐습니다.
이번 ‘유엔 평화교실’ 교육에서는
참전자 군인모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전 용사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6·25 전쟁과
유엔군 최초 참전지인
죽미령 전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강의내용에 대한
문제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나만의 평화 전시실을 만들어
평화에 대한
생각의 시간을 갖는 등
3일 동안
전쟁의 아픈 역사를
간접 체험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교육활동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번 ‘유엔 평화교실’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625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잡고,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며,
근현대사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체력을 회복하려면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과 함께
우리 몸에 맞는
운동이 필요한데요.
건강을 유지하고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실내 운동,
함께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산 스포츠센터는
실내에서
운동을 즐기려는
많은 사람들로
여름철엔 더 붐비는데요.
여름철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수영은
온몸 근육을 이용하는
전신운동으로
에너지 소모량이 크고,
근육 이완을 도우며
혈액순환을 촉진해
순환질병을 예방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물속에서 하는
아쿠아 에어로빅은
열량소모가 많고
관절건강에 좋아
어르신들과 주부들에게
인기 있는
스포츠입니다.
정적이면서
몸의 유연함을 키우고,
자세를 바로 잡아주며,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운동인 요가.
요가는 여름철에
다른 운동에 비해
땀이 덜 나고,
명상과 복식호흡을 통해
더위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줘,
심신을 안정시켜줄 수 있는
운동중의 하나입니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운동은
걷기인데요.
걷기운동은
간단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다양한 근육과
신경의 조화가 필요한 운동으로,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운동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피해
실내 스포츠센터를 찾아
수영, 요가, 걷기나 가벼운 조깅 등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여름철 지친
체력도 회복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겠죠.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6일 시청 주차장에서
‘소중하고 행복한
우리들의 성’이라는 주제로
성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경기도 청소년
성문화 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특수 개조된 45인승 버스를 활용해
지역 아동센터 6개소
100 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요.
성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사춘기에 겪는 신체, 심리적 변화,
음란물이나 성폭력에 대한
예방 대처법,
생명 탄생의 신비 등,
다양한 영상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15일
죽미 다목적 체육관에서
‘21회 세마동 한마음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오산시민을 비롯한
세마동 주민 천여명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는데요.
주민화합을 위한 족구,
단체 줄넘기 등의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평양예술단 공연,
장기자랑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 지난 11일
오산시와
공재목 오산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오산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휴게실 및 모유 수유방
기부채납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 새마을 금고에서 신축해
기부 채납한 휴게실인
오색쉼터와 모유 수유방은
오색시장과 가까운
고객지원센터 내 공간을
활용했는데요.
이번 기부채납으로
오색시장 이용고객들의
편의시설이 설치돼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12일
오산시청 주차장에서
시청 직원 30 여명이
사랑의 헌혈 나눔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헌혈 나눔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는데요.
작은 나눔,
작은 실천의 행복,
찾아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