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역사회의
안전 체감도가 높을수록
주민 건강이 좋고,
안전 체감도가 낮을수록
주민건강이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얼마 전에 발표됐습니다.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의
자연 재해나,
신체적, 경제적, 정신적 등
신변상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사회를
안전사회라
말할 수 있는데요.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오산’.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오산을 만드는 일에
시민 여러분들의
사랑과 소통이
더해진다면
그 의미가 한층
빛날 것 같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한여름 건강을 위협하는 폭염.
폭염은 건강한 성인들은 물론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 질환자들의 건강을
특히 위협하고 있는데요.
폭염에 잘 대처하는 행동요령
알아보겠습니다.
* 오산시 6개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지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학습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풍성하고 알찬 내용의
여름 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이
지난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유출로
불안했던 분들,
앞으로 한시름 놓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장마와 태풍이 지나가면서
한여름 건강을 위협하는 폭염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폭염은 건강한 성인들은 물론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 질환자들의 건강을
특히 위협하고 있는데요.
폭염에 잘 대처해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행동요령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들어
8월의 폭염일수와
열대야 증가 등
그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한여름 온열질환에 걸리는 환자들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지난해 폭염으로 천 여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을 지키고,
폭염피해를 예방하려면
시원한 주변환경을 유지하고,
가벼운 옷차림에
양산, 모자 등을 착용해
햇볕을 차단해야 합니다.
특히 알콜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물이나 스포츠 음료를 많이 마셔
몸속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줍니다.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열사병 초기증세가 보일 경우에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몇 분동안 휴식을 취한 뒤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또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말아야 하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신체 허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하며
이런 분들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을 할 때는
친인척· 이웃 등에
보호를 의뢰하도록
해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8일까지
폭염으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노인세대 등
16 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등
폭염 극복 물품을 지원 하고
위생 상태를 확인하는 등
대민 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6개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지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풍성한 내용의
여름 문화 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서관
여름 문화에술학교에는
3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책과 요리·풍선·미술 등을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글쓰기·공예·역사·
독서토론·
각종 체험학습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이
공존하는
폭넓은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달 22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생각이 팡팡 터지는
동화마을’에서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정감있는
구연동화를 들으며
책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동물들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직접 만들기를 합니다.
어려운 과학이
재미있는 실험으로 둔갑하는
과학 교실에서는
탐구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학의 신기한 세상이 열립니다.
특히 꿈두레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과학교실은
세마고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더 남다릅니다.
잠깐 게으름만 피우면
그냥 흘려보내기 쉬운 여름방학.
가까운 도서관에서
구연동화도 듣고,
과학놀이,
요술풍선 만들기를 하며
지성과 창의성을
한껏 키워 주는 것도,
더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동안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스팸전화, 문자, 스미싱 등으로
피해보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함부로 수집하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법령에서
적극적인 규제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이
지난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는
앞으로 법령상 근거 없이
불필요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됐는데요.
개정안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수집은
‘금융거래시 실명확인’
‘병의원의 진료행위 및 처방’
‘휴대폰, 유선 전화 등
통신서비스 가입시’ 등
법령이 허용한 경우,
또는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상 이익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수집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법적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함부로 수집할 경우,
최대 3천 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적법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한 경우에도
반드시 암호화 조치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는데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지 않아
유출시킨 경우
최대 5억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다만 법적 규제로
국민들과 소상공인 등의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내년 2월 6일까지
6개월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면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주민등록번호 유통을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7일부터는
주민등록번호 대신
본인확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마이핀 서비스도
함께 시행하고 있는데요.
대형마트, 백화점, 홈쇼핑 등
일상생활에서는
마이핀 13자리
무작위 숫자만 있으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올해로 47년을 맞이하는
을지연습이
다가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됩니다.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 관리시
역량 강화와
국가 총력전의 수행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되는데요.
이번 을지 연습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실제훈련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오는 19일에는
미사일에 의한
가수동 변전소
폭파에 대한 토의를,
20일에는
민방공 대피 훈련,
LG이노텍에서 실시되는
화재나 유해화학 물질 누출에 대비한
실제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오산시가 시청 광장에서
지난 1일과 8일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단체가 직접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1일 공연에서는
광개토 사물 놀이단 이,
사물놀이, 비보이,
판소리, 모듬북 난타 등의
화려한 융복합 퓨전 콘서트
‘무브먼트 코리아’를 선보였으며,
8일에는 세계 비보이 대회 우승자인
진조크루 팀이
화려한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줬습니다.
* 오산시가 여름방학 기간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시청광장에 물놀이 시설을
운영했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된
시청 물놀이 시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문어 슬라이드,
개구리 슬라이드,
유아풀장 등을 운영했는데요.
방학 기간 등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시청광장으로
물놀이를 나온 어린이들의 여름이
한층 즐겁고,
시원해 보였습니다.
오산시가 8월 13일까지
‘26회 오산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합니다.
시상부문은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총 6개 분야에
각 1명씩인데요.
주변에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추천하셔서
수상의 기회를 드리는 것도,
내 고장 오산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지역사회의
안전 체감도가 높을수록
주민 건강이 좋고,
안전 체감도가 낮을수록
주민건강이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얼마 전에 발표됐습니다.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의
자연 재해나,
신체적, 경제적, 정신적 등
신변상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사회를
안전사회라
말할 수 있는데요.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오산’.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오산을 만드는 일에
시민 여러분들의
사랑과 소통이
더해진다면
그 의미가 한층
빛날 것 같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한여름 건강을 위협하는 폭염.
폭염은 건강한 성인들은 물론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 질환자들의 건강을
특히 위협하고 있는데요.
폭염에 잘 대처하는 행동요령
알아보겠습니다.
* 오산시 6개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지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학습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풍성하고 알찬 내용의
여름 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이
지난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유출로
불안했던 분들,
앞으로 한시름 놓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장마와 태풍이 지나가면서
한여름 건강을 위협하는 폭염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폭염은 건강한 성인들은 물론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 질환자들의 건강을
특히 위협하고 있는데요.
폭염에 잘 대처해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행동요령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들어
8월의 폭염일수와
열대야 증가 등
그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한여름 온열질환에 걸리는 환자들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지난해 폭염으로 천 여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을 지키고,
폭염피해를 예방하려면
시원한 주변환경을 유지하고,
가벼운 옷차림에
양산, 모자 등을 착용해
햇볕을 차단해야 합니다.
특히 알콜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물이나 스포츠 음료를 많이 마셔
몸속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줍니다.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열사병 초기증세가 보일 경우에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몇 분동안 휴식을 취한 뒤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또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말아야 하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신체 허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하며
이런 분들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을 할 때는
친인척· 이웃 등에
보호를 의뢰하도록
해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8일까지
폭염으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노인세대 등
16 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등
폭염 극복 물품을 지원 하고
위생 상태를 확인하는 등
대민 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6개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지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풍성한 내용의
여름 문화 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서관
여름 문화에술학교에는
3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책과 요리·풍선·미술 등을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글쓰기·공예·역사·
독서토론·
각종 체험학습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이
공존하는
폭넓은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달 22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생각이 팡팡 터지는
동화마을’에서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정감있는
구연동화를 들으며
책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동물들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직접 만들기를 합니다.
어려운 과학이
재미있는 실험으로 둔갑하는
과학 교실에서는
탐구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학의 신기한 세상이 열립니다.
특히 꿈두레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과학교실은
세마고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더 남다릅니다.
잠깐 게으름만 피우면
그냥 흘려보내기 쉬운 여름방학.
가까운 도서관에서
구연동화도 듣고,
과학놀이,
요술풍선 만들기를 하며
지성과 창의성을
한껏 키워 주는 것도,
더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동안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스팸전화, 문자, 스미싱 등으로
피해보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함부로 수집하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법령에서
적극적인 규제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이
지난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는
앞으로 법령상 근거 없이
불필요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됐는데요.
개정안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수집은
‘금융거래시 실명확인’
‘병의원의 진료행위 및 처방’
‘휴대폰, 유선 전화 등
통신서비스 가입시’ 등
법령이 허용한 경우,
또는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상 이익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수집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법적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함부로 수집할 경우,
최대 3천 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적법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한 경우에도
반드시 암호화 조치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는데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지 않아
유출시킨 경우
최대 5억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다만 법적 규제로
국민들과 소상공인 등의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내년 2월 6일까지
6개월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면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주민등록번호 유통을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7일부터는
주민등록번호 대신
본인확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마이핀 서비스도
함께 시행하고 있는데요.
대형마트, 백화점, 홈쇼핑 등
일상생활에서는
마이핀 13자리
무작위 숫자만 있으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올해로 47년을 맞이하는
을지연습이
다가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됩니다.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 관리시
역량 강화와
국가 총력전의 수행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되는데요.
이번 을지 연습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실제훈련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오는 19일에는
미사일에 의한
가수동 변전소
폭파에 대한 토의를,
20일에는
민방공 대피 훈련,
LG이노텍에서 실시되는
화재나 유해화학 물질 누출에 대비한
실제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오산시가 시청 광장에서
지난 1일과 8일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단체가 직접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1일 공연에서는
광개토 사물 놀이단 이,
사물놀이, 비보이,
판소리, 모듬북 난타 등의
화려한 융복합 퓨전 콘서트
‘무브먼트 코리아’를 선보였으며,
8일에는 세계 비보이 대회 우승자인
진조크루 팀이
화려한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줬습니다.
* 오산시가 여름방학 기간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시청광장에 물놀이 시설을
운영했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된
시청 물놀이 시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문어 슬라이드,
개구리 슬라이드,
유아풀장 등을 운영했는데요.
방학 기간 등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시청광장으로
물놀이를 나온 어린이들의 여름이
한층 즐겁고,
시원해 보였습니다.
오산시가 8월 13일까지
‘26회 오산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합니다.
시상부문은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총 6개 분야에
각 1명씩인데요.
주변에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추천하셔서
수상의 기회를 드리는 것도,
내 고장 오산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