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오색시장은
백여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색시장은 불과
20-30년 전까지만 해도
우시장과 대규모 미곡상들이
밀집해 있어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던,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시장인데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오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지난 4년동안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시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이
더해진다면
장차 지역경제를 책임질
오산오색시장의 밝은 미래는
멀지 않아 보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오산 오색시장이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선정 돼
경기도에서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 오산 에코리움이
오산시민들의 쉼터공간과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알려지면서
오산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즐거운 체험놀이를 통한
안전교육.
지난해 어린이들과
젊은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문화공장 오산의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이
‘new 뛰뛰빵빵’으로
새 단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보였습니다.
*** 100 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의 명소
오색시장이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에
선정됐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지난해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선정됐는데요.
문화 야시장은
자정 무렵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확대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은
활성화를 꾀한다는 취지로
올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현재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시장 내 빨강거리에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다문화 거리, 테마장터,
실버장터 등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색시장은
대통령 표창 수상과,
오색시장의 브랜드 선포식,
오뫼장터의 맞춤형 정비사업,
맘스마켓 개장 등
전통시장 활성을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이번 문화 야시장에 선정된
오산 오색시장에는
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우수 상인회에는
소정의 지원금과 함께
표창이 수여되며,
경기도내 다른 시장의
모범적인 모델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통한
살아있는 생태 학습장.
오산 에코리움이
오산시민들의 쉼터공간과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알려지면서,
오산의 새로운 나들이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개관한
오산 에코리움은
높이가 78미터에 달하고,
오산천과 맑음터 공원 등,
주변환경과 잘 어우러진
생태학습 체험관인데요.
지상1층에서부터 4층까지
각 층마다 테마별로
알차게 구성돼 있어
관람의 재미와,
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오산천의 물속 이야기를 전하는
1층에는
오산천에 살았던 물고기들과
현재 살고 있는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
대형 수족관을 비롯한
자연물 스탬프 체험장이 있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산의 땅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는
2층 에는
오산의 옛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돼 있으며,
디지털 생태도감 등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오산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층에는
오산의 시목인
요술 은행나무를 비롯해,
오산천 주변에 살았던
갖가지 곤충들의 이야기가
있구요.
마지막으로 4층에는
오산천 다큐멘터리와,
오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탁트인 전망대가 있습니다.
한편 에코리움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재활용 노끈을 이용해
여러 종류의 곤충과 동물을
예쁘게 만드는
문태규 곤충 아저씨의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만드는 재미가
더합니다.
배움을 통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에코리움에서
재활용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해 어린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던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이,
<뉴 뛰뛰빵빵>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의
뉴 뛰뛰빵빵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체험활동이 보강돼
한층 실속 있고 알찬
체험 교육활동인데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를 주제로,
3개의 미술 체험방을 만들어
놀이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교육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미술관으로 놀러온 아이들은
첫 번째 방에서
자동차의 구성을 배우고,
꼬마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합니다.
두 번째 방에서는
실물 자동차에
페인트 칠을 하고
직접 손도장도 찍어보는데요.
시간가는 줄도 모른채,
신나고 즐거운 체험놀이를
하는 동안
어린이들의 창의성도
쑥쑥 올라갑니다.
교통안전의식을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모의 횡단보도를 건너면,
마지막 방에
들어갈 수 있는데요.
교통안전 표지판 퀴즈와
퍼즐놀이,
자동차 레일 놀이 등을
하고 나면
약 한시간 반에 걸친
즐거운
교통안전 체험놀이가
끝나게 됩니다.
문화공장 오산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데요.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의
여덟번째 기획인
이번 <뉴 뛰뛰빵빵>은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과 사물에 대한
인지력과 통찰력을
향상시키고,
미술활동으로
창의력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과 엄마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자매도시
강원도 속초시에서 운영하는
여름해변 하계휴양소
편의시설을
오산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무료제공은
오산시와 속초시와의 협의를 통해
이뤄진 사항으로
속초 해수욕장 백사장에
공동 휴게실인
몽골텐트를 설치해
오산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주차료와 샤워시설도
1일 1회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산시민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명록을 기재하면,
행정 봉사실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중앙동이 지난 28일
중앙동내 어르신들에게
실버 보행기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보행기 전달은
오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실버 보행기를
전달하고 있는
사업중의 하나로
이루어졌는데요.
오산시는
국민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기초 노령연금 수급자 가운데
보행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관내 160 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실버 보행기를 전달했습니다.
한편 이날 중앙동에서
보행기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앞으로 거동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 경로 효친
자원 봉사회가
경로당에
나눔과 사랑의
점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로 효친
자원 봉사회는
중복을 맞은
지난 28일
중앙동
오색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는데요.
이번 복달임 행사에는
중앙동 어르신
30 여명과
이강석 부시장,
이철희 중앙동장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과
사랑의 점심을
함께 나눴습니다.
한편, 경로효친 봉사회는
각동별로 1개씩
경로당을 선정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복달임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마솥 더위로 지친 여름도
이제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미 시원하게 바캉스
다녀오신 분들,
또는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럴 때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을
한번쯤 돌아보며
아픔을 조금씩 나눠 갖는다면,
나누면서 행복해지는
마음의 바캉스,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오색시장은
백여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색시장은 불과
20-30년 전까지만 해도
우시장과 대규모 미곡상들이
밀집해 있어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던,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시장인데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오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지난 4년동안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시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이
더해진다면
장차 지역경제를 책임질
오산오색시장의 밝은 미래는
멀지 않아 보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오산 오색시장이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선정 돼
경기도에서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 오산 에코리움이
오산시민들의 쉼터공간과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알려지면서
오산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즐거운 체험놀이를 통한
안전교육.
지난해 어린이들과
젊은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문화공장 오산의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이
‘new 뛰뛰빵빵’으로
새 단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보였습니다.
*** 100 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의 명소
오색시장이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에
선정됐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지난해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경기도에서 지정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선정됐는데요.
문화 야시장은
자정 무렵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확대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은
활성화를 꾀한다는 취지로
올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산 오색시장은
현재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시장 내 빨강거리에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다문화 거리, 테마장터,
실버장터 등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색시장은
대통령 표창 수상과,
오색시장의 브랜드 선포식,
오뫼장터의 맞춤형 정비사업,
맘스마켓 개장 등
전통시장 활성을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이번 문화 야시장에 선정된
오산 오색시장에는
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우수 상인회에는
소정의 지원금과 함께
표창이 수여되며,
경기도내 다른 시장의
모범적인 모델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통한
살아있는 생태 학습장.
오산 에코리움이
오산시민들의 쉼터공간과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알려지면서,
오산의 새로운 나들이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개관한
오산 에코리움은
높이가 78미터에 달하고,
오산천과 맑음터 공원 등,
주변환경과 잘 어우러진
생태학습 체험관인데요.
지상1층에서부터 4층까지
각 층마다 테마별로
알차게 구성돼 있어
관람의 재미와,
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오산천의 물속 이야기를 전하는
1층에는
오산천에 살았던 물고기들과
현재 살고 있는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
대형 수족관을 비롯한
자연물 스탬프 체험장이 있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산의 땅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는
2층 에는
오산의 옛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돼 있으며,
디지털 생태도감 등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오산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층에는
오산의 시목인
요술 은행나무를 비롯해,
오산천 주변에 살았던
갖가지 곤충들의 이야기가
있구요.
마지막으로 4층에는
오산천 다큐멘터리와,
오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탁트인 전망대가 있습니다.
한편 에코리움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재활용 노끈을 이용해
여러 종류의 곤충과 동물을
예쁘게 만드는
문태규 곤충 아저씨의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만드는 재미가
더합니다.
배움을 통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에코리움에서
재활용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해 어린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던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뛰뛰빵빵>이,
<뉴 뛰뛰빵빵>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의
뉴 뛰뛰빵빵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체험활동이 보강돼
한층 실속 있고 알찬
체험 교육활동인데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를 주제로,
3개의 미술 체험방을 만들어
놀이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교육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미술관으로 놀러온 아이들은
첫 번째 방에서
자동차의 구성을 배우고,
꼬마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합니다.
두 번째 방에서는
실물 자동차에
페인트 칠을 하고
직접 손도장도 찍어보는데요.
시간가는 줄도 모른채,
신나고 즐거운 체험놀이를
하는 동안
어린이들의 창의성도
쑥쑥 올라갑니다.
교통안전의식을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모의 횡단보도를 건너면,
마지막 방에
들어갈 수 있는데요.
교통안전 표지판 퀴즈와
퍼즐놀이,
자동차 레일 놀이 등을
하고 나면
약 한시간 반에 걸친
즐거운
교통안전 체험놀이가
끝나게 됩니다.
문화공장 오산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데요.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의
여덟번째 기획인
이번 <뉴 뛰뛰빵빵>은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과 사물에 대한
인지력과 통찰력을
향상시키고,
미술활동으로
창의력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과 엄마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자매도시
강원도 속초시에서 운영하는
여름해변 하계휴양소
편의시설을
오산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무료제공은
오산시와 속초시와의 협의를 통해
이뤄진 사항으로
속초 해수욕장 백사장에
공동 휴게실인
몽골텐트를 설치해
오산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주차료와 샤워시설도
1일 1회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산시민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명록을 기재하면,
행정 봉사실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중앙동이 지난 28일
중앙동내 어르신들에게
실버 보행기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보행기 전달은
오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실버 보행기를
전달하고 있는
사업중의 하나로
이루어졌는데요.
오산시는
국민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기초 노령연금 수급자 가운데
보행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관내 160 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실버 보행기를 전달했습니다.
한편 이날 중앙동에서
보행기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앞으로 거동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 경로 효친
자원 봉사회가
경로당에
나눔과 사랑의
점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로 효친
자원 봉사회는
중복을 맞은
지난 28일
중앙동
오색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는데요.
이번 복달임 행사에는
중앙동 어르신
30 여명과
이강석 부시장,
이철희 중앙동장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과
사랑의 점심을
함께 나눴습니다.
한편, 경로효친 봉사회는
각동별로 1개씩
경로당을 선정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복달임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마솥 더위로 지친 여름도
이제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미 시원하게 바캉스
다녀오신 분들,
또는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럴 때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을
한번쯤 돌아보며
아픔을 조금씩 나눠 갖는다면,
나누면서 행복해지는
마음의 바캉스,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