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4년 33호(9월1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22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오산!’,
민선 6기 오산시
복지 정책의
기조인데요.

지난 5월 23일
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워크숍이 개최된 이후
지난달 23일에는
주민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내년부터
앞으로 4년 동안의
풍요로운 복지비전과
사업이 선정됐는데요.

집중 배려 대상인
사회 취약계층과
노인ㆍ장애인ㆍ
여성ㆍ아동 들의
새 희망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22만 오산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26회 오산 시민의 날
한마당 축제가
오는 13일
오산 종합 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 오산시가
추석연휴 기간인
6일부터 10일까지
5일 동안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생활 민원처리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 오산의 문화유적 명소인
독산성에서 열리는
5회 독산성 문화제가
<오산, 독산성에서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19일부터
3일 동안 개최됩니다.

***오는 13일 개최되는
26회 오산 시민의 날 축제가
젊은 도시 오산에 걸맞고,
오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추진될 예정인데요.

시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에 참여하셔서
활기찬 시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오산 시민의 날 축제는
종합운동장에서
경축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11시부터 시작되는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운동회’는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출발 드림팀’의 형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오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주민 화합 체육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각 동별
화려하고 신나는 응원전과,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즉석게임,
투명 공 달리기,
장애물 릴레이 등
즐거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날
스포츠센터 앞마당에서
음식 문화 축제가
함께 열리는데요.

전통음식 문화 무료체험과
명품요리 작품 전시회,
음식 만들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부대행사로
나눔 장터와
맥주
무료 판촉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시민의 날 당일
비가 내리면
체육대회는 시민회관으로,
음식문화 축제는
종합 운동장으로
장소가 변경됩니다.


* 올해 추석연휴는
최초로 적용되는
9월 10일
대체 휴무일까지 합하면
총 5일인데요.

연휴기간동안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각종대책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민원처리 상황실’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생활 민원처리 상황실’은
8개반
105명의
시공무원으로 구성되며,
하루 21명씩
8개반으로 나눠
근무하게 됩니다.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 행정과에서는
지방행정 운영 상황을
총괄하고,
각종 사건사고의
동향파악과 관리 등을
담당하며,
안전 총괄과에서는
각종재해에 대한
상황파악과 관리,
시설물이나 대형 공사장
안전관리 등의 민원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연휴기간동안 적체되는
쓰레기 해소를 위해
환경과가,
교통 안전과 소통대책을 위해
교통과가
생활민원을 담당하며,
연휴동안 발생하는
응급환자를
119 구급차 등과 연계하는
긴급수송 체계 등을 위해
보건소가
의료민원을 담당하게 되는데요.

오산시는
5일에 걸쳐있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시민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각종 생활민원에
긴급하게 대처하기 위한
대민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지난 2010년에 시작돼
올해로 5회를 맞는
독산성 문화제는
명실공히 오산을 대표하는
향토 문화제로
자리 매김했는데요.

오산이 갖고 있는 역사와
문화 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문화제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화제 첫날인 19일에는
오산예총 연극협회에서 주관하는
연극 ‘금바우’가
오산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되며.
본행사가 시작되는
20일에는
독산성 문화제의
성공과 발전을 기원하는
제례의식인
<고유제>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의 시작을 알립니다.

왜군을 물리친
권율 장군의 일화를 그린
‘세마 의식 퍼포먼스’와
KBS 성우극회의
애니매이션‘독산성’ 이
고인돌 공원에서
진행되며
‘권율 장군 재현극’이
꿈두레 도서관에서
공연됩니다.

둘째날인 21일에는
고인돌 공원에서
‘금암 거북놀이’와
시인 고은 선생의
‘독산성’
자작시 콘서트가 열리고,
금암동 옛주민과
현 세교주민이 함께하는
제례의식 ‘산신제’가
할머니, 할아버지 바위에서
진행됩니다.

또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2층 버스를 타고
독산성 일대를 돌아보며 ,
오산과 독산성의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독산성 역사 탐방 기행’ 등이
준비돼 있습니다.

한편 이번 독산성 문화제에는
시민 참여단
‘독산성 지기’가 설립돼
문화제 기획과 운용 등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데요.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축제를 만드는데
일조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가
지난 27일
내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되는
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공청회에는
복지관련 기관 종사자, 오산시민 등
120 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에 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개설’,
‘복지대학 개설운영’,
‘어린이 직업 체험관
건립’ 등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들의 건의 안건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 지난 22일
오산 남부 종합 사회 복지관
대한 노인회 오산시지회
2층 대강당에서
6회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장배
노인 장기·바둑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취미생활,
건강유지 등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데요.

관내 111 개 경로당을 대표해
60 여명의
바둑·장기 종목의
고수 어르신들이 모여
화합과 경쟁의 장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지난 2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 경기소리 보존회
오산시 지부 창단식 및
정기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소리 보존회
이사장으로부터
인준서를 전달받고
경기도 무형 문화재 31호
임정란 씨의 공연과
오산시 지부 정기공연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한국 경기소리 보존회
오산시 지부는
지난해 창립추진을 시작으로
노틀담 사랑터와
오색시장등에서
소리 봉사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추석은 글자대로 풀이하면
가을 저녁,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인데요

달이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수확을 마치고,
먹을 거리가 풍부한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넉넉한 연휴 보내시고,
다시 활기찬 일상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