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국토 교통부의
도시 첨단산업단지 사업 공모에
오산시가 남양주, 동두천시와 함께
본선에 올라
‘도시 첨단산업단지’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경우
각종 혜택이 부여되고
첨단, 지식 산업체 기능 외에도
주거, 지원 기능을 결합한
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될 계획인데요.
이르면 올 연말에 결정될
이번 본선무대에
우리 오산시가
최종적으로 살아남아
최대 6곳에 이르는
사업지구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만 여명의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건강축제.
11회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2012년 9월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시리즈가
이번에는 사계절
아삭아삭한 열매를 테마로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 초평동민의 날을 기념하는
4회 갑골산 문화제와 명랑운동회가
지난 8일부터 이틀동안
오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만 여명이 넘는
마라토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2004년에 처음 시작된
오산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도
만여명이 넘는
마라토너들이 참여해
이제 오산 독산성 마라톤대회는
명실 공히
전국적인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오전 8시에 종합운동장에서
식전 경축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9시에 21 킬로미터 하프코스가
첫 출발신호를 알린 뒤
본격적인 마라톤 경기에
들어갔는데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아름다운 자연형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지나,
벌음동을 거쳐
향토문화 유적지 독산성에서
매홀중을 경유하는
21 킬로미터 하프코스는
580 여명이,
10 킬로미터 코스는
천 백여명이,
4.8 킬로미터 건강코스는
8천3백 여명이 출전해
각자의 체력과 실력을
견줬습니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모두
기록 측정칩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해
마라톤 대회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개인별, 각 코스별 수상과
최다 단체상, 연대별 수상 등,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수상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미술관에서 즐기는 오감체험학습.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
9번째 시리즈 ‘아삭아삭’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어린이들을 찾아갑니다.
미술관으로 놀러온 아이들은
색다른 체험을 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마냥 즐거운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
첫 번째 방에서는
새콤달콤한 봄의 과일들과
만나게 됩니다.
과일즙 물감으로
달콤한 향기를 맡으며
과일을 그려보고,
과일 맛 가득한 전통한과도
만들어 볼 수 있어
코와 입과 촉감 등
오감이 즐겁습니다.
여름의 열매를 테마로 진행되는
두 번 째 방에서는
빛을 이용한 라이트 드로잉으로
알록달록 예쁜 열매를 그리고,
오물조물 만든 야광 클레이로
반짝이는 예쁜 오아시스를
찾아 볼 수 있어,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워줍니다.
세 번째 방에 가면
가을에 수확되는
곡식열매들이
방안 가득 채워져 있는데요.
가을과일을 찾아
도장을 쾅쾅 찍어보고,
콩, 팥 등 곡식 열매들로
가득 채워진 놀이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신나게 놀다가
하늘에서 쏟아지는 콩비를 맞으며
한껏 소리를 질러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감체험 학습.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아삭아삭’은
즐거운 놀이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줍니다.
* 노래와 장기자랑, 등산,
경로잔치, 명랑 운동회 등
남녀노소 모두 참가해
즐길 수 있는
4회 갑골산 문화제가 열려
동민 화합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초평동 7개 단체 협의회가 주관한
갑골산 문화제가
천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는데요.
지난 8일 저녁 진행된 전야제는
동민화합 노래자랑이 펼쳐져,
각종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등
동민들이 만든
끼와 열정의 무대가
마련됐습니다.
9일 오전 9시
갑골산 정상에 오르는 등산으로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사물 놀이패와 난타의
식전공연과 문화제 축하의식이
진행됐는데요.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와 공연 등이 마련돼
경로효친 문화를 계승하려는
취지가 돋보였습니다.
오후에는 남녀노소가 참여하는
명랑 운동회가 이어졌는데요.
어린이들을 위한
하늘높이 슛 게임,
성인들을 위한 단체줄넘기,
커플림보,
어르신들을 위한
날아라 고무신 게임 등
운동회를 통해
건강한 축제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갑골산 문화제는
동민화합과 더불어
특히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검소하고 건강한 문화축제로
거듭났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경로 효친 사상의
문화를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중앙, 대원, 남촌, 신장동 등
4개동에서
지난 10일 일제히
경로잔치를 개최했습니다.
각동 주민센터와
단체 협의회 등에서 개최한
이번 경로잔치는
오산 웨딩의 전당과
주민센터 앞마당 등에서 열렸는데요.
관내 4개동 어르신
2300 여분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대접해
노인의 날을 기념함과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지식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생활법률 프로그램인
‘시민 로스쿨’을
지난 8일부터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물향기실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법무부와 대한 변협 법률구조재단의 후원으로
가정폭력· 개인회생· 채권채무·
부부간 법률분쟁인 혼인과 이혼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분쟁을
소재로 한 강의를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자원절약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는
2014년 10월 나눔장터가
지난 1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의제21 실천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각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갖고 나와
직접 교환, 판매할 수 있는 장터로
운영됐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폐건전지, 폐휴대폰,
우유팩 수거 캠페인과
재활용에 관련된 정보를 함께 제공해
경제, 환경, 나눔 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길고 긴 마라톤을 뛰다보면
도저히 통과할 수 없는 벽과
마주한 것 같은 어려움이
여러 번 닥친다고 합니다.
그럴 때 방법은
딱 한가지뿐이라고 하는데요.
포기하지 말고
그냥 뚫고 지나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 둘씩 벽을 통과하고 나면
애초에 그런 벽이 없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는데요.
인생을 흔히 마라톤에 비유하는 건
바로 이런 진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어려운 현실로 좌절하시는 분들.
깰 수 없는 벽은 없다는 진리.
가슴깊이 간직하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국토 교통부의
도시 첨단산업단지 사업 공모에
오산시가 남양주, 동두천시와 함께
본선에 올라
‘도시 첨단산업단지’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경우
각종 혜택이 부여되고
첨단, 지식 산업체 기능 외에도
주거, 지원 기능을 결합한
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될 계획인데요.
이르면 올 연말에 결정될
이번 본선무대에
우리 오산시가
최종적으로 살아남아
최대 6곳에 이르는
사업지구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만 여명의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건강축제.
11회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2012년 9월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양질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시리즈가
이번에는 사계절
아삭아삭한 열매를 테마로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 초평동민의 날을 기념하는
4회 갑골산 문화제와 명랑운동회가
지난 8일부터 이틀동안
오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만 여명이 넘는
마라토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2004년에 처음 시작된
오산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도
만여명이 넘는
마라토너들이 참여해
이제 오산 독산성 마라톤대회는
명실 공히
전국적인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오전 8시에 종합운동장에서
식전 경축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9시에 21 킬로미터 하프코스가
첫 출발신호를 알린 뒤
본격적인 마라톤 경기에
들어갔는데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아름다운 자연형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지나,
벌음동을 거쳐
향토문화 유적지 독산성에서
매홀중을 경유하는
21 킬로미터 하프코스는
580 여명이,
10 킬로미터 코스는
천 백여명이,
4.8 킬로미터 건강코스는
8천3백 여명이 출전해
각자의 체력과 실력을
견줬습니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모두
기록 측정칩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해
마라톤 대회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개인별, 각 코스별 수상과
최다 단체상, 연대별 수상 등,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수상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미술관에서 즐기는 오감체험학습.
문화공장 오산의 못 말리는 놀이터
9번째 시리즈 ‘아삭아삭’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어린이들을 찾아갑니다.
미술관으로 놀러온 아이들은
색다른 체험을 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마냥 즐거운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
첫 번째 방에서는
새콤달콤한 봄의 과일들과
만나게 됩니다.
과일즙 물감으로
달콤한 향기를 맡으며
과일을 그려보고,
과일 맛 가득한 전통한과도
만들어 볼 수 있어
코와 입과 촉감 등
오감이 즐겁습니다.
여름의 열매를 테마로 진행되는
두 번 째 방에서는
빛을 이용한 라이트 드로잉으로
알록달록 예쁜 열매를 그리고,
오물조물 만든 야광 클레이로
반짝이는 예쁜 오아시스를
찾아 볼 수 있어,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워줍니다.
세 번째 방에 가면
가을에 수확되는
곡식열매들이
방안 가득 채워져 있는데요.
가을과일을 찾아
도장을 쾅쾅 찍어보고,
콩, 팥 등 곡식 열매들로
가득 채워진 놀이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신나게 놀다가
하늘에서 쏟아지는 콩비를 맞으며
한껏 소리를 질러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감체험 학습.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아삭아삭’은
즐거운 놀이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줍니다.
* 노래와 장기자랑, 등산,
경로잔치, 명랑 운동회 등
남녀노소 모두 참가해
즐길 수 있는
4회 갑골산 문화제가 열려
동민 화합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초평동 7개 단체 협의회가 주관한
갑골산 문화제가
천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는데요.
지난 8일 저녁 진행된 전야제는
동민화합 노래자랑이 펼쳐져,
각종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등
동민들이 만든
끼와 열정의 무대가
마련됐습니다.
9일 오전 9시
갑골산 정상에 오르는 등산으로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사물 놀이패와 난타의
식전공연과 문화제 축하의식이
진행됐는데요.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와 공연 등이 마련돼
경로효친 문화를 계승하려는
취지가 돋보였습니다.
오후에는 남녀노소가 참여하는
명랑 운동회가 이어졌는데요.
어린이들을 위한
하늘높이 슛 게임,
성인들을 위한 단체줄넘기,
커플림보,
어르신들을 위한
날아라 고무신 게임 등
운동회를 통해
건강한 축제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갑골산 문화제는
동민화합과 더불어
특히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검소하고 건강한 문화축제로
거듭났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경로 효친 사상의
문화를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중앙, 대원, 남촌, 신장동 등
4개동에서
지난 10일 일제히
경로잔치를 개최했습니다.
각동 주민센터와
단체 협의회 등에서 개최한
이번 경로잔치는
오산 웨딩의 전당과
주민센터 앞마당 등에서 열렸는데요.
관내 4개동 어르신
2300 여분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대접해
노인의 날을 기념함과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 오산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지식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생활법률 프로그램인
‘시민 로스쿨’을
지난 8일부터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물향기실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법무부와 대한 변협 법률구조재단의 후원으로
가정폭력· 개인회생· 채권채무·
부부간 법률분쟁인 혼인과 이혼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분쟁을
소재로 한 강의를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자원절약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는
2014년 10월 나눔장터가
지난 1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의제21 실천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각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갖고 나와
직접 교환, 판매할 수 있는 장터로
운영됐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폐건전지, 폐휴대폰,
우유팩 수거 캠페인과
재활용에 관련된 정보를 함께 제공해
경제, 환경, 나눔 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길고 긴 마라톤을 뛰다보면
도저히 통과할 수 없는 벽과
마주한 것 같은 어려움이
여러 번 닥친다고 합니다.
그럴 때 방법은
딱 한가지뿐이라고 하는데요.
포기하지 말고
그냥 뚫고 지나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 둘씩 벽을 통과하고 나면
애초에 그런 벽이 없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는데요.
인생을 흔히 마라톤에 비유하는 건
바로 이런 진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어려운 현실로 좌절하시는 분들.
깰 수 없는 벽은 없다는 진리.
가슴깊이 간직하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