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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17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 한다』라는 말, 공감하시나요?
이 말은 웅진 윤석금 회장의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에 나오는 말인데요, 그는 이어서 “꿈은 머릿속에 있을 때는 단지 꿈일 뿐이지만 매일 생각하고 되뇌면 의지가 된다. 여기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실천이 더해지면 비로소 꿈은 눈앞의 현실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각자의 꿈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 다시 한번 되뇌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산시와 오산상공회의소, 오산기업인협회, 한신대학·오산대학이 MOU를 채택하고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7일에 가장산업단지 내에 근로자 전용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을, 29일에는 수청어린이집을 개원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일 2010년도 상반기 자체투자심사위원회를 열고 투·융자사업 2건에 대해 정상추진하기로 심의·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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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산시와 오산상공회의소, 오산기업인협회, 한신대학·오산대학이 MOU를 채택하고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오산시 등 22개 대학·기관·기업이 지난 28일 오산시 여성회관 다용도실에서 고용 친화적인 경제 환경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공동 노력하는 것을 다짐하는 '산.학.관 MOU'을 체결한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기관·단체·기업 대표는 이날 일자리 창출이 지역의 최우선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주도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오산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인턴 지원, 자금 및 보증지원 우대, 해외마케팅 지원 우대,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지방세 감면 등 다양한 고용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오산대학과 한신대학은 지역 기업에 대한 인력·기술 지원과 청년창업 등을 통한 신규 청년일자리 창출 노력 및 그에 따른 취업지원프로그램 육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오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창업지원과 직업훈련 등을 통한 구인 및 구직 매치와 기업의 근무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으며, 또한 엘지이노텍 등 13개 기업이 참가한 기업인 협의회는 1사 1인 이상 추가 고용하기, 1사 1사회적 기업 결연운동을 확산시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사회적 기여 확대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7일에 가장산업단지 내에 근로자 전용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을, 29일에는 수청어린이집을 개원했습니다.
이번에 건립한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은 여성경제활동 보장과 안심보육을 통한 저출산 해소정책에 동참하고, 근로자들의 육아부담 완화 및 근로능률 향상을 위해 가장산업단지 내 근로자 전용 어린이집으로 건립한 것입니다. 이와함께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육성금 10억원과 오산시가 10억원을 투자해 공동 건립하여 1121m²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3명의 전문교사와 교실 9개, 아동도서실, 실내놀이터, 양호실, 급식실, 주방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50여 명의 영아와 유아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2010년 가장산업단지 내 입주가 예정돼 있는 30여개 중소기업의 저소득층 취업모들에게 직접적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수청어린이집은, 부지는 오산시가 제공하고 건립은 LG복지재단에서 건축해 오산시에 기부체납 했으며, 부지 1,700㎡, 건축연면적 860㎡, 지상 2층 건축규모로 120여명을 수용할 있습니다. 사업비는 총 18억 9천 6백만원으로 LG 복지재단 15억, 국·도·시비 3억 9천 6백원이 건축비로 건립됐습니다.
특히, 환경호르몬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실질적인 교육현장이 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국토해양부와 환경부가 고시한 ‘친환경건축물 인증기준’우수등급에 맞춰 건립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6일 2010년도 상반기 자체투자심사위원회를 열고 투·융자사업 2건에 대해 정상추진하기로 심의·의결했습니다.
시는 재정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투자사업에 대한 중복·과잉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전액 자체재원사업과 의존재원이 포함된 사업비 2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의 신규사업, 20억원 이상 전액 자체재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 투자심사를 실시한 것입니다.
이날 심의한 사업을 보면, UN군 초전비 특화 지구조성 공공디자인 사업은 경기도의 2009년 공공디자인 시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호천사와 만나는 UN군 초전비 특화지구」조성안이 공모에 최종선정 되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1950년 7월5일 미국 스미스 부대가 UN군으로 참전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로 UN군 초전비 일대에 테마공원 특화지구 조성 및 현충시설 기념관을 건립하게 되는데, 부지면적 14,423㎡로 총사업비 32억원이 심의·의결됐습니다.
오산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급증에 대응해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 할 수 있는 체육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심의 의결한 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1,844㎡에 지상3층 규모로 총사업비 32억원이며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에어로빅장, 다목적 강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나눔장터를 개최했습니다. 이웃끼리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고 건전한 소비생활 정착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도서, 의류·신발·장난감 등 중고물품을 주민들이 직접 판매하고 교환할 수 있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신장동 주민지치센터는 지난 24일 제9회 신장동민 화합 한마음걷기대회를 금오산과 필봉산 정상까지 왕복코스에서 실시했습니다.
○4월부터 오산시는 소속공직자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금년을 음주운전 제로의 해로 정한 이후 교육 강화와 자정결의 등 다양한 운동을 추진하면서 기존 징계수위를 좀더 높이기로 한 조치입니다.
○오산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대와 수요를 충족시켜줄 2010년『제4기 오산시민 아카데미』를 6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 한다”는 말을 깊이 새겨듣고, 그 꿈을 펼쳐나가는 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16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모든 약점들 가운데 가장 큰 약점은 약하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어려운 일에 부딪었을 때 우리 스스로가 약하다는 두려움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기 어렵다는 얘기겠지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속담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제30회 장애인의 날]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하여 2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더불어 사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5주년 JCI-오산 창립기념] 오산청년회의소는 지난 19일 오산하야트 컨벤션에서 ‘2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제16회 정신보건의 날 기념] 오산시정신건강센터는 ‘제16회 정신보건의 날’?? 맞아 오산시청 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건강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 실시]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오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0년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제30회 장애인의 날] - '더불어 사는 한마당' 축제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하여 2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더불어 사는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한 기념행사 및 다양한 체험행사로 마련됐는데, 지역 내 장애인,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오산시민회관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성심동원 장애인 사물놀이팀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사물놀이팀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성심동원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되어 이날 공연을 통해 소리로 하나 되는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어서 11시부터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려 오산시 장애인 분야 수상자 14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정성영 지회장의 성적우수 장애아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습니다.
기념행사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훌라후프 돌리기, 투호놀이, 풍선 터트리기, OX퀴즈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25주년 JCI-오산 창립기념] - 우수시민, 장학생 표창도
오산청년회의소는 지난 19일 오산하얏트 컨벤션에서 ‘2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문석균 JCI KOREA 중앙회장, 김경섭 특우회장, 박정훈 오산회장을 비롯 각 기관단체장, 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정훈 오산청년회의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연혁보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별표창 장학생표창, 우수시민상 표창 등이 진행습니다.
이어서 박정훈 JCI KOREA 오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5년전 JCI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JCI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제16회 정?탄린퓽? 날 기념] - 편견해소, 재활의지 고취
오산시 정신건강센터는 ‘제16회 정신보건의 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건강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제16회 정신보건의 날’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들의 재활의지 고취를 위해 마련된 것이며, 오산시, 오산시정신건강센터,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등이 주관한 것인데,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비장애인들과 함께 나누고 장애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계획된 것입니다.
이번 20일은 오산시청 광장에서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과 오후 2시에는 시청대회의실에서 우울증 치료와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강좌가 개최됐습니다.
또한 22일에는 오산시 보건소와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장애 이해와 고통나누기 강좌와 놀이마당 ‘함께 가요’, 연극 ‘행복한 삼복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정신건강축제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는 물론 정신보건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앙양 및 정신보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소식입니다.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 실시] - 종사자는 9월에 시청에서 실시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오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0년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오산지역 유흥업소 업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흥음식업중앙회 경기도 분원 김세중 사무총장이 성매매 방지법, 에이즈 예방법, 개인위생 등을 강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단체의 기능과 역할, 단체기능과 주의사항 등의 안내와 교육도 있었으며, 교육 후 교육평가와 수료식도 가졌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은 오는 9월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식품위생법 41조에 따르면 유흥주점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매년 4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를 어기면 당사자는 10만원, 업주는 20만원의 벌금을 받게 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희망근로자 취업설명회] 오산시는 지난 21일 남부사회복지관에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희망근로 참여자 취업설명회'를 열어 취업전략세우기, 커리어관리, 이미지 메?謙? 등을 주제로 한 취업특강과 무료직업훈련, 취업정보가 제공됐으며, 각종 취업지원사업 안내도 있었습니다.
○[세계 책의 날 맞아 공개강좌] 오산시는 지난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산중앙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어공부에 대한 공개강좌를 실시했습니다.
○[제88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페스티벌] 오산시는 오는 5월 5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 날을 기념하는 어린이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노인 자살·학대 방지 공조] 오산시가 노인자살·학대 등 노인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시민단체와 손을 잡고 28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33개 시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노인자살·학대 상담교육과 공동 학술세미나 및 캠페인 개최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중국 우루무치시 학생교환연수] 오산시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중국 어학연수는 물론 다양한 문화체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2010 중국 우루무치시 학생교환연수’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가 자신들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 말고, 어려움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지와 각오로 살아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15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태격언에 『사람은 금전을 시간보다 귀중하게 여기지만, 그로 인해 잃어버린 시간은 금전으로는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귀중하게 생각하는 금전보다 시간이 더 귀중하다는 얘기겠지요. 올해도 벌써 4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한신대학교가 지난 16일 오산캠퍼스 교회당에서 기념예식을 비롯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부는 지난 16일 종합운동장에서 미취학아동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어린이 자전거달리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상공회의소와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전 웨딩의 전당에서 제4차 기업인 조찬간담회와
경제 특강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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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한신대학교가 지난 16일 오전11시 오산캠퍼스 교회당에서의 기념예식을 비롯해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70주년 기념행사는 ‘더불어 가는 실천지성 한신 역사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개교기념일 행사와 학술대회로 구성된 ‘더불어 가는 실천지성의 비상과 도전’ ▲전시회와 출판기념사업 중심의 ‘자랑스러운 한신의 역사’ ▲문화예술공연과 전국 대상 공모전, 봉사단 운영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지역과 함께하는 한신’ 등 크게 3가지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실시한 기념사업 부문별 세부프로그램을 보면,
▷‘더불어 가는 실천지성의 비상과 도전’ 은 개교 70주년 기념식과 학술대회로 구성되었는데, 16일 오전 11시 한신대 오산캠퍼스 예배당에서 1부 기념행사, 2부 한신상 수상식, 3부 기념예배, 4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제 17회 한신상은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수상하게 돼 이희호 여사가 대리 수상했습니다.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진 후 3부 기념 예배 때에는 북한 어린이 우유 보내기 성금,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 성금이 전달됐는데, 이 성금은 한신대 학생들의 일일장터와 교직원의 모금으로 마련된 것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국내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가 5월부터 연중 펼쳐질 예정입니다.
▷‘자랑스러운 한신의 역사’는 한신대 70년 역사를 총망라한 기록물들을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춰 ‘한신 민주화 운동자료집’, 동문과 관계 인사 등으로부터 받은 원고를 묶은 ‘한신, 내 인생의 아름다운 대학’, ‘한신 70년, 겨레와 함께 한 70인’ 등이 있고, 한신대학 부속 박물관이 풍납토성발굴 등 20년간 고고학 조사활동을 통해 확보한 유물을 공개하는 특별전시회와 탁본전시회도 열렸습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한신’은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6월에는 장애우 가족을 위한 ‘한신더불어 축제’, 10월에는 ‘전국고등학교 광고 공모전’ 등을 개최하고, ‘청소년 음악회’와 ‘취업박람회’ 등도 개최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이 밖에도 소외계층 방문과 북한 어린이에게 우유보내기,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하는 헌혈 행사 등 나눔 활동도 펼칠 예정입니다.
○한국자유 총연맹 오산시지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종합운동장에서 미취학아동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어린이 자전거달리기 대회를 개최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섯 살에서 일곱 살까지 미취학 아동을 참가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것이며,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일찍 개최한 것입니다.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는 젊은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뛰어 놀 수 있는 가족축제의 장을 마련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합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마음껏 뛰어놀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시민들의 자전거 생활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의 지속적인 정비와 자전거 보관소 등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산상공회의소와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 웨딩의 전당에서 50여명의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올해 들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날 조찬간담회에서는 유현수 상공회의소 회장의 인사말과 오산시장의 인사 후 함기수 세계화전략연구소 객원교수의 강의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강의에서 함기수 교수는 “급부상하는 중국과 우리의 자세”로 우리나라와 1~2시간 거리에 있는 중국이라는 대단히 큰 내수시장을 갖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중국에 대해 잘 알고 접근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함기수 교수는 서울대학교와 명지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수학하고, 1982년 주식회사 선경에 입사해, 홍콩지사, 베이징지사 주재원, 본사 홍보팀장을 역임하고, 중국 칭따오 지사장, SK네트웍스 중국본부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세계화전략연구소 객원교수이자 중국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기업지원을 위해 조찬간담회를 매달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내외 마케팅 지원, 신용보증 및 운전자금 지원,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근로자 복지회관을 가장 산업단지에 건립하고 근로자의 보금자리도 마련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邦奐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오산시가 스마트폰 시대에 대비해 교통상황, 취업정보, CPS를 연결한 관광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5월까지 구축해,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말까지 오산시 관내 초중고 26개교 만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를 순회하며 학교폭력예방 및 대처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전국 최고의 도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오산시는 책과 사람이 교감하는 도시 “책 읽는 오산 ”을 알리기 위한 홍보지를 발간했습니다. 책 읽는 오산은 독서 대중화 시책 홍보를 위한 안내 책자로 시 이미지를 개선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청 산우회는 지난 10일 장애인의 달인 4월을 맞이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성심농원의 장애우 40여명과 함께 회원들이 1대1로 손잡고 “장애우와 함께하는 산행”을 기획하여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칠장산을 등반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장애우와의 산행은 이날 약 2시간동안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손수 준비한 식수와 간식 등을 장애우 들과 함께 한 후 오산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음악동호회, 프리버드의 공연이 이어져 장애우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13일부터 16일까지 제5대 의회에서는 마지막인, 제164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7건의 조례 안을 처리하고 폐회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금전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시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14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의 시인 롱펠로우는 『때때로 우리들은, 한 사람의 인격적인 덕에서보다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평상시에 정상적인 교육이나 인격적인 영향으로 배우는 것보다 자신이나 이웃의 실패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는다는 얘기겠지요. 실패를 거울삼아 지혜롭게 생활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와 건강, 복지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트리플 토탈케어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한국국악협회 오산지부는 지난 3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회 국악 대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각 계층별 일자리 창출 및 구직 관련 ?족慣瀏?에 대한 ‘일자리 창출 전략 회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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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와 건강, 복지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트리플 토탈케어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안양호 경기도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시는 일자리 만들기와 건강케어, 무한돌봄 등 세가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동일 공간 132㎡를 확보하고 필요인력 16명을 배치했습니다. 이는 종합돌봄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일자리와 연계된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체제를 만든 것입니다.
일자리센터는 2월 1일부터 시청 2층에 일지감치 자리를 잡고 7명의 인원을 배치해 일자리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알선, 취업프로그램 운영, 직능별 일자리 지원기관 연계 및 네트워크 관리 등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밖에 무한돌봄사업인 “희망복지 129센터”도 2월 1일부터 오산 일자리센터에 자리를 함께 잡고 8명의 인력을 배치해 긴급복지 및 무한돌봄 상담 및 접수와 복지대상자 발굴 및 희망의 전화 129전화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건강케어 서비스 지원창구는 3월 12일부터 오산일자리센터에 자리를 잡고 간호사를 배치해 방문자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건강체크와 설문조사, 사후관리, 건강관리 요령 등을 홍보,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최초 상담 창구를 시작으로 1, 2, 3차에 걸친 취업 상담과 알선 서비스를 실시하고, 미취업자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건강케어, 무한돌봄 서비스, 고용지원센터와 직업소개소 등의 일자리 찾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한국국악협회 오산지부는 지난 3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회 국악 대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시민 등 5백여 명의 관람객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중요무형문화제 예능보유자인 황용주 외 12명의 선소리 타령, 출연자들의 회심곡, 신칼대신무, 대금산조, 맹꽁이타령, 부채춤, 경기민요, 타악연주 등 다양한 국악공연을 선 보였습니다.
올해로 일곱 번째 개최된 「국악대축제」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특히, 선소리타령과 경기민요는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전통음악이 가장 한국적인 것이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므로 ?뭬퓽? 사랑하고 이를 생활화·대중화 하여 전승·보급 하는데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새싹이 돋아나는 춘사월에 오산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참석한 시민들은 우리국악의 아름다움에 흠뻑 매료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각 계층별 일자리 창출 및 구직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일자리 창출 전략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산시와 오산대학교, 전국주부교실, 대한노인회, 상공회의소 등 이 자리에 함께한 ‘일자리 창출 전략 회의’에서 각 계층별 일자리 창출 및 구직 관련 프로그램을 논의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산시는 ‘오산일자리센터’는 구직자가 한번 방문으로 상담에서 취업까지 one-stop 서비스로 책임지는 서비스에 궁극적인 목표가 있음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각 대학은 물론, 관내 기업들의 협조가 선행돼야 함을 당부했습니다.
이 날 전략회의는, 일자리 창출 및 오산일자리 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시의 설명에 이어 일자리창출과 오산일자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각계각층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토론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방향과 보조를 함께하면서, 올해 시정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시정성과의 핵심지표로 삼겠다는 방침입니다.
‘오산일자리센터’는 2010년에 92억여 원을 들여 희망근로, 공공근로, 행정인턴사업 외 8개 분야에 총 천802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구직난과 구인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관내 저소득층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 중에 의치가 필요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지원기준에 적합한 대상자 마흔일곱명을 선정해 무료의치 보철시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1차 검진과 의치시술과정과 의치관리를 위한 교육과 상담을 거친 후에 의치장착이 가능하면 오산시내 치과의원으로 의치시술을 의뢰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배수지 및 수도꼭지, 마을상수도를 대상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민·관 합동 수질 확인검사를 실시합니다. 수돗물의 안전성 확보 및 지역주민의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는 민·관 합동 수질검사는 관내 가동 중인 2개 배수지와 수도꼭지 2개??, 저수조 2개소 마을상수도 1개소 등 7개 지점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합니다.
○오산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화장실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2010 봄맞이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유원지, 터미널 주변 공중화장실 50개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관리주체별로 1개반 2명씩 총8개 반 16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12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용인시 백암면에 소재한 유아용 기저귀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영림에서 어려운 이웃들 돕기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기저귀를 용인시와 오산시에 각 시별로 58개 들이 60피스를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신장동주민자치센터는 24일 오전 9시 금오산 입구에서 필봉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제9회 신장동민 화합 한마음걷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당일 출발장소인 화성초등학교에서 집결해 간단한 스트레칭 후 가족단위로 금오산에서 필봉산 정상까지의 왕복코스 약 4km를 걷는 행삽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성공과 실패는 큰 차이가 아닐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이나 이웃의 실패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으시고, 항상 좋은 일, 좋은 소식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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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13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교에서『큰 길을 계속 가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유혹에 못 이겨 다른 길로 접어들면 전망은 그만큼 더 어두워진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어려움이 있더라도 옳은 길, 바른길을 가는 것이 더 쉬운 일이란 얘기겠지요. 여러분도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소신을 가지고 바른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애향장학회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5차 애향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보육시설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는 “제65회 식목일”을 맞이해 지난 1일 시내 전역에서 대대적인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31일 시 종합감사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민감사관’ 12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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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애향장학회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애향장학회 이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애향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기본경비 변경에 따른 정관변경, 2009년 사업결산승인 건, 2010년 장학생 선발 건 등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오산시애향장학회는 관내 각급학교에 대한 학술 진흥사업을 통해 훌륭한 인재육성과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 교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3년도부터 지원사업을 펼쳐왔습니다. 또한 애향장학금은 지난해까지 68억을 달성하고 2012년까지 100억을 조성해 저소득층 자녀 및 학업성적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540명에게 147억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오산시는 그 동안 교육여건 개선, 인재육성, 교육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잔디구장, 체육관, 시설개선 등 학교체육시설 설치 및 시설개선과 인재육성을 위한 애향장학금, 통반장 자녀장학금, 저소득층 장학금을 지급하고 오산고, 성호고등학교 등에 장학금을 지원해 명문학교 육성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 과천 등 수도권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영어체험마을을 2009년에 개설 운영함으로서 사교육과의 영어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육시설장 및 보육시설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보육시설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시 보육시설 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보육시설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아동보육에 있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천함으로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보육아동들의 각종 사고로부터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한 것입니다.
이번 교육에은 한국 가정교육 평생교육원 최성호 원장으로부터 ‘보육아동 인성교육’이란 주제의 특강이 있었으며, 오산소방서 오명신 소방관의 ‘생활속의 응급처치법’과 사단법인 탁틴 내일성문화센터 추국화 센터장의 ‘유아성 교육’등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아동보육에 있어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보육시설의 안전문화 정착, 보육교사의 안전의식 고취·향상 등 21세기 선진 보육교사 상이 정립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살교육 여든까지 간다”라는 믿음으로 어릴 때부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오산시는 “제65회 식목일”을 맞이해 지난 1일 시내 전역에서 대대적인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식목행사는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산림에 대한 시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식목일을 맞아 대대적인 나무심기 행사를 갖게 된 것입니다.
이번행사는 3월 29일과 4월 1일 등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시민 200여명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외삼미동, 오산천 주변 등 10개소, 각 동 주민센터 등 4,670㎡ 면적에 우리 고유 수종인 자귀나무·배롱나무·맥문동·회양목 등 4만2,100여본의 자생력이 강한 토종 나무를 식재하고 넘쳐 나는 외래수종으로부터 우리 고유나무의 멋스러움을 지켜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산시 농림과는 나무식재 방법, 시비방법 등 나무가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도록, 사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나무에 대한 지식을 높이도록 했습니다.
이번 제65회 식목일은 청명, 한식과 시기를 같이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산불예방을 위해 식목행사를 앞당겨 실시하고 4일과 5일에는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근무에 임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31일 시 종합감사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민감사관’ 12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오산시의 감사방향을 설명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정밀한 감사를 위해 시민감사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파트너십 형성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0년 오산시 감사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시는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으로 정치권 줄서기, 소극적인 무사안일 행태를 엄단조치하고, 예산절감 중심의 감사로 경제난 극복 지원을 위한 예산 목적외사용 등 예산낭비 집중 감사, 문제해결 위주의 선택·집중감사 방향으로 맞추고 있습니다.
시민감사관은 오산시에 2년 이상 실제 거주하고 있는 시민 중 토목·건축·환경·세무 등 전문분야 6명과 동 주민센터 별로 1인씩 선정하여 12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부정부패 등 각종 비리 제보, 공무원 비위 및 불친절 행위 제보, 시민 생활불편·불만사항 제보 및 건의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최근 이상 기상현상으로 발생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태풍, 집중호우 등 대규모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0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5월14일까지 사전대비 합동 TF팀을 구성, 풍수해 사전대비 업무와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해 나갈 방침입니다.
○오산시는 저소득층과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경기도 시책사업인 무한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오산시 무한돌봄 네트워크팀 수탁법인을 지난 30일 선정·결정했습니다. 중앙동, 신장동, 세마동 등 북부 네트워크팀으로는 재단법인 수원YMCA 유지재단을, 대원동, 남촌동, 초평동 등 남부네트워크팀은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습니다.
○오산시는 최근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고용불안과 함께 청년실업이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희망자와 지역 내 기업을 이어주는 ‘기업인턴 헬핑사업’ 관련 청년 30명을 모집했습니다.
○전국주부교실 오산시지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운암주공 3단지아파트와 원동 동부·삼환 아파트단지에서 삼성. LG가전사, PN풍년과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2010년도 제1차 가전제품, 차량 순회정비 및 이동소비자 고발센터를 운영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봄날에 원하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소신을 가지고 옳은 길, 바른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12호
○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내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그가 바라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원하는 소망을 이루고자 한다면, 어려움을 참을 줄 아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여러분도 새봄에 원하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어려움을 이겨내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3일 여성단체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오산여성대학을 개강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제163회 임시회를 열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개정안 등을 처리했습니다.
○오산시는 제10기 오산시차세대위원회 위원 20명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0년도 운영계획 회의를 갖는 등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척?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0년 예산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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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3일 여성단체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오산여성대학을 개강했습니다.
시는 지역여성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해 여성의 교양함양과 올바른 여성문화를 정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10회에 걸쳐 교육하게 됩니다.
첫날인 3월 23일에는 전 삼미그룹 회장 서상록씨가 『여성과 교육』분야에 “나를 창조하는 리더쉽”라는 제목으로 제1강의를 하여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25일에는 유영만 한양대교수의 교육분야로 “상상하여 창조하라”에 이어 30일에는 정훈교 한신대학교 교수의 건강분야로 “첨단사회와 열린 건강”, 4월 1일은 김병훈 정신과의원 원장의 가족분야로 “가족행복을 위한 부부행복의 창조”란 제목으로 강의했습니다.
4월 6일에는 이훈진 서울대교수의 건강분야로 “우울증 이렇게 극복하자”, 8일에는 조 벽 동국대학교 교수의 미래분야로 “글로벌 인재 양성”, 13일에는 김유강 전문강사의 경제분야로 “사교육비를 절약하는 학습법”, 15일에는 김정운 명지대교수의 문화분야로 “휴테크 성공학”을, 20일에는 오은영 청소년 클리닉 원장의 보육분야로 “엄마표 마음처방법”, 22일에는 유인경 경향신문 기자의 행복분야로 “창조하는 삶”이란 제목으로 교육합니다.
오산여성대학은 지난 1990년부터 지금까지 3,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역량강화와 올바른 가정문화 정착에 일익을 담당해 왔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제163회 임시회를 열러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개정안 등을 처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가 제출한 『201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오산시 영어체험마을 설치 및 운영조례 전부개정 조례 안』 등 9건의 조례안과, 『2010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 변경계획 승인』건, 『오산 도시관리계획 결정 안 의견청취』건을 상정해 처리했습니다.
특히,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무원들의 연가보상비와 시간외수당, 경상경비 등을 절감하여 편성했습니다. 더불어 오산시의회도 어려운 경제여건과 높은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의원 국외연수비 등을 삭감토록 조치하는 등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보여 줬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오산시는 제10기 오산시차세대위원회 위원 20명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0년도 운영계획 회의를 갖는 등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차세대 위원회는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형성에 기여하고 민주의식 함양을 통해 미래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청소년 정책의 수립 및 사업추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 10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날 위원회는 위촉장수여, 청소년 리더십에 대한 초청강사 강의, 2010년도 오산시의 청소년 정책소개, 차세대위원의 자기소개, 위원장 선출 및 활동계획 토의 순으로 진행 됐습니다.
소개된 활동계획에는 ◀쉬는 토요일 프로그램으로 오산시청소년지원센터의 총 11개에 430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소개와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의 총 9개에 340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소개,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총 7개에 280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청소년 어울마당 프로그램으로 4월 청소년 락 페스티벌, 5월 힙합 댄스파티, 6월 6:6 미니축구대회, 9월 청소년 동아리 축제, 10월 다문화 체험축제 등을 소개하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제10기 오산시차세대위원회는 고등학생이 12명, 중학생 8명이며, 남녀학생이 각각 10명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위원장은 1명, 부위원장은 2명으로, 임기 1년에 1회 연임이 가능합니다.
○오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0년 예산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2010년 예산 중 상반기에 60%이상 집행목표를 조기에 달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경제의 부양을 통해 고용상승효과에 일조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시책 중 하나로 3월 말 집행목표를 가지고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 것입니다.
이날 보고실적을 보면, 6월까지 총 집행목표인 천 2백 16억 원 중, 3월말까지 7백 5억원을 집행해 57.9%를 집행할 것으로 보고했으며 부서별로는 3개關가 목표액의 100%이상을, 7개부서가 70% 이상 집행을 보고했습니다.
오산시는 6월말까지 각종 사업의 선급금, 기성금을 지급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민간고용창출에 일조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일자리창출의 특수시책인 “5419, (오산일자리 구하기)”서비스를 지난 17일에는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24일에는 오산역에서 실시했으며, 3월 31일에는 중앙도서관, 4월 7일에는 자원봉사센터, 4월14일에는 세마동 주민센터, 4월 21일에는 초평동 한라아파트, 4월 28일에는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일자리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15일부터 2주 동안 국토 대청결 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봄맞이 대청소에, 이번에는 오산시 통장단 협의회원 2백여 명이 26일 오산천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제18회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지난 21일 자연보호 중앙연맹 오산시협의회, 살고싶은 오산21실천협의회 등 회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오산맑음터 공원에서 환경보전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오산천 물길을 따라 오산천 및 천변 청소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폭설로 야생조류의 먹이가 부족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긴급구호 먹이 벼 200kg와 콩 100kg을 오산천변에 주었습니다.
○오산시는 화성 소상공인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경기침체로 불황을 ?斌? 있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절차 및 지원제도, 성공하는 상권 및 입지전략, 프렌차이즈 창업전략, 소점포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창업가 정신, 창업 세무 및 노무관리, 사업계획 및 타당성 분석 등 소자본 자활창업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오산 문화예술회관이 개관6주년을 기념해 새봄 공연을 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4월 2일에 오산시민과 함께하는 “금난새와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공연을 시작으로 ◀4월 3일부터 9일까지 창작가족인형극 “애기 똥풀”,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감성 체험극 “밀가루 인형 Joy", ◀4월 24일에는 나의 노래 50년 “이미자 전설”,◀5월 5일에는 어린이 타악 콘서트 “딱따구리 음악회 시즌2”, ◀5월 8일에는 어버이날 기념공연 “폭소 춘향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책 읽는 도시’ 오苑척 전국최고의 도서관 인프라 구축을 앞두고 새봄을 맞이해 “제46회 도서관 주간”인 4월 12일부터 1주일간 다양한 행사·강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시민초빙에 나섰습니다. 중앙도서관과 청학도서관, 햇살마루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오산시 중앙도서관 전화 370-6156으로 문의하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남쪽에서 들려오는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새봄에는 어려움을 이겨내는 인내와 노력으로 원하는 소망을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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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11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차닝은『틀리는 것과 실패하는 것은 우리들이 전진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하고자하는 일 중에 틀리는 일도 있고, 실패하는 일도 있지만 이것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겠지요. 여러분도 새봄에 시도 하려는 어떤 일이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한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축구연합회는 지난 21일 축구동호회 스물일곱개팀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오산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3주년을 맞이해 지난 17일 웨딩의 전당에서 관계자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화성동부경찰서 세교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19일 내삼미동에 있는 하야트 컨벤션에서 지역치안협의회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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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소식은 경기도지사와 이진수 부시장, 무한돌보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돌봄 동영상 상영, 홍보대사 위촉, 내빈 축사, 무한돌봄사업 뮤지컬 공연, 시-봉사단체 업무 협약식, 홍보대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한시적 생계보호사업과 학대, 유기, 이혼, 자살, 사고 등으로 위기상황에 있는 가정을 발굴해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가정해체를 막는 무한돌봄사업을 중점 추진합니다.
이날 발대식을 통해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를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위기가정 돕기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가수 김혜연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등 관계기관 열세개 기관과 무한돌봄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서도 체결하였습니다.
2008년 11월부터 시행된 '무한돌봄'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취약계층을 '무제한·무기한' 지원하는 대표적 복지 브랜드 서비스로 법과 제도가 보호하지 못하지만 당장 시급한 위기에 처한 가정들을 '선지원 후심사'를 원칙으로 지원해주는 신개념 복지서비습니다.
○오산시 축구연합회는 지난 21일 축구동호회 스물일곱개팀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오산시와 체육·생활체육회 후원으로 이날 개막한 대회는 동호회간 축구리그전으로 진행해 오는 9월경 우승하는 동호회가 결정되면 오산시를 대표하여 경기도 대회에 출전하는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국민의례와 개회선언, 지난해 우승팀인 청조축구회의 우승기 반환에 이어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가 있었으며, 대표선수 선서, 선수단 퇴장에 이어 시축이 있었습니다.
이날 첫 경기는 오산중학교 운동장에서 한길축구회와 미르축구회의 경기가, 종합운동장에서는 대호축구회와 운암축구회의 첫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이날 이진수 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걍惻?해에 이어 경기도 체육대회 2연패를 위해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하고, “리그전을 통해 오산축구의 발전과 축구 동호인들이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오산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3주년을 맞이해 지난 17일 웨딩의 전당에서 관계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오산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3주년 기념행사에는 이진수 부시장을 비롯해 오산시의회 의장, 51사단 168연대장, 기관단체장, 여성예비군 80여명 등 백 50여명이 참석해 창설 3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이번 창설 3주년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여성예비군 소대장의 활동경과 보고, 축사, 표창장 수여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산여성예비군은 향토예비군설치 시행령 제4조에 의거 창설되어 여성들의 사회적 지휘향상과 더불어 지역의 민·관·군 관계증진, 국가안보의식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비롯해 향방작전 참여, 예비군의 중요성 인식전환과 유사시 작전지원 역량강화 등 안보 도우미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화성동부경찰서 세교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19일 내삼미동에 있는 하야트 컨벤션에서 지역치안협의회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발대식은 양산동, 서랑동, 지곳동, 금암동, 세교동, 외삼미동, 내삼미동 등 기존지역과, 세교 신도시 개발에 따라 입주한 죽미마을 등 신도시의 생활 안전을 위한 민간참여 지역치안에 대한 자문과 모니터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발대하게 됐습니다.
발대식에는 김기호 세교파출소장과 파출소 관계자, 이재영 생활안전협의회장과 회원, 지역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습니다.
세교파출소 지역치안협의회는 앞으로 관할구역인 세교 신도시지역과 기존 지역에서 각종 치안에 대한 자문과 24시간 범죄예방 활동은 물론, 주민이 원하는 것을 언제, 어디서나 찾아가서 해결해 주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0.1% 감소한 총 3천 37억원으로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예산은 일반운영비와 업무추진비 등 경상경비를 일률적으로 10% 절감하고, 행사 및 축제성 경비를 12% 절감한 총 17억여 원과 특히, 공무원 연가보상비와 시간외 수당 등을 감액해 만든 7억원도 포함됐습니다.
절감액 중 11억원을 여성 및 노인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공공근로 사업, 청년인턴십 등 일자리 창출 사업에 집중 편성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6일 시청상황실에서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 서른세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시정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오산시로 승격된 1989년부터 이어온 오산시민대상 수상자와의 간담회는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6개 부문 수상자들이 참석 대상이며, 시는 간담회를 통해 시정에 대한 현안설명과 수상자들의 고견을 수렴해 시정에 접목해 왔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개월 동안 스물아홉개 전부서의 2009년도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해 최우수 부서로 주민복지과, 우수부서로 농림과, 장려상에 정보통신과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각 부서의 주요업무 백 마흔다섯건을 선정하여 목표대비 성과 비교분석을 통해 등급별 우수·향상·노력·부진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해 성과지수를 채점했습니다.
○제17회 방재의 날을 맞이하여 오산시는 3월 말까지 자연재해예방에 대한 표어와 포스터를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초·중·玆紵剋 및 대학·일반인을 대상으로 포스터와 표어 2개 부문을 공모하며 작품의 주제는 ▲자연재해예방이나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자연재난은 엄청난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내용, ▲피해주민들과 아픔과 극복을 함께하는 내용이면 됩니다.
○오산시는 18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이진수 부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유현수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는 세계화전략연구소 이영권 소장의 ‘21세기 세계경제 흐름과 한국의 미래"란 주제의 특강도 있었습니다.
○오산시는 토요일인 지난 13일 전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오산시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오산시 리더십 아카데미’는 간부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미술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강좌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창의적 감성계발과 시민을 위한 창조행정에 새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처음 실시된 현장 교육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남쪽에서 들려오는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어떤 일이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한 도전으로 짜릿한 성공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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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10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우정이란, 이해받는 것보다는 이해해 주는 데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의 친구가 우리 자신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보다 우리자신이 먼저 친구를 이해해 주어야 한다는 애기겠지요. 여러분도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여 더욱 돈독한 우정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환경부, 경기도, 오산시 등 해당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삼성전자 등 대표자들이 지난 1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오산천 수질개선 대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세교1 택지개발지구 내 휴먼시아아파트 죽미마을에서 지난 10일 오산시장 권한대행 등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3일부터 2주 동안 공무원, 자원봉사자, 단체회원, 시민 등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문화의 거리 등 8개 거점을 중심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는 9일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있는 지부 강당에서 회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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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경기도, 오산시 등 해당기관 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삼성전자 등의 대표자들이 지난 1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오산천 수질개선 대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환경부와 경기도는 행정 및 재정을 지원하고, 해당 시는 수질개선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삼성전자는 수질개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이만의 환경부장관 일행의 오산천 방문 시 오산천 수질개선사업을 공식적으로 논의했으며, 2월 1일에는 ?徽쪄衢돛? 오산천 수계 수질개선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 화성시, 용인시, LH공사,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제2차 오산천 수질개선을 위한 대책회의’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논의한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차원에서 오산천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마련해 수질개선대책협의회를 통해 확정한 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종합대책에는 오염된 물의 오산천 유입을 막기 위한 인공습지조성, 퇴적물 준설, 친수공간 조성과 수질개선도의 평가, 동탄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기준 강화, 총인의 처리를 위한 구갈 등 3개 하수처리시설의 고도처리 등이 포함됩니다.
또 기흥·구갈 하수관거정비사업 조기준공, 폐수처리시설의 방류수 2차 처리를 위한 하수처리구역의 확대, 수계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의 차단, 기흥저수지내 낚시행위금지 및 퇴적물 준설, 2012년 오염총량관리계획 시행 등을 명시하게 됩니다.
그동안 “환경수도 오산”를 지향하고 있는 오산시는 오산천 상류 오염원을 없앰으로써 깨끗한 환경도시로 탈바꿈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교1택지개발지구 내 휴먼시아아파트 죽미마을에서 지난 10일 오산시장 권한대행 등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 경로당은 지난해 11월 19일과 20일에 일제 강점기 때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됐던 한인동포와 그 후손 90가구 105명이 60여년 만에 영주 귀국해 보금자리를 튼 마을입니다.
개소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조한찬 초대 노인회장의 인사, 오산시장 권한대행의 격려사,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현판식과 기념촬영 후 참석자들은 시설을 돌아보고 조촐한 다과회도 있었습니다.
휴먼시아아파트 10단지 죽미마을 경로당은 198㎡ 면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회원수는 132명으로 사할린 동포 회원비율이 70%를 차지합니다. 그동안 오산시는 노래방기기 1대, 좌석 싸이클 1대, 벨트맛사지기 2대 등을 지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에 신고된 경로당은 85개소로 3,258명이며, 경로당 지원현황을 보면, 경로당운영비 월 20만원과 경로당 노인회의 사회봉사활동비 지원은 월 4회 이상 시 월10만 원씩 분기별로 지급합니다. 또한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소속의 전담관리자를 배치하고 있으며 기타 경로당 노후시설 보수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오산시는 지난 3일부터 2주 동안 공무원, 자원봉사자, 단체회원, 시민 등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문화의 거리 등 8개 거점을 중심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대청소는 시내지역 청결과 동절기 묵은 먼지를 제거해 환절기 주민들의 질병을 예방하고 새봄을 맞아 깨끗한 환경에서 새롭게 출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시는 11일, 오산천과 오산역전, 터미널,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와 켐페인을 전개했습니다. 또한 노면청소차, 물차를 동원해 주요도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버스승강장, 육교, 중앙분리대 등 도로시설물까지 세척청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내 여섯동별로 편성된 봉사단은 ‘2010년 새봄맞이 시민대청소, 내집앞 내점포 내가 쓸기’ 遮 어깨띠를 착용하고 주택가 나대지 등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및 적치물 제거와 주택가 이면도로, 담벼락, 전신주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했으며, 내집앞 깨끗이 하기 캠페인 및 안내문도 배부했습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는 9일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있는 지부 강당에서 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습니다.
노인대학은 노인의 사회참여과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와 취미교육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노인대학장의 인사, 오산시장 권한대행의 격려사,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의 인사에 이어서 초청가수 장민씨가 운영하는 가요교실이 진행됐습니다.
2010년 노인대학은 3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실시되며 교양강좌, 가요교실, 사물놀이, 노인건강강좌 등의 해당분야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하게 됩니다.
오산시는 2월말 현재 65세 이상 노인이 9천7백여 명이며, 금년도에 노인관련 예산액 15억 7천 9백만 원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 돌보미사업, 무료경로식당 운영,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경로당활성화 프로그램 보급사업, 갈곶동 경로당 신축 및 노후화된 경로당 보수, 경로당 기자재 지원, 노인자살예방센터 운영, 노인의 날 행사 및 실버가요제 개최, 치매어르신 예방교육, 장사관련 쉼터공원 및 공설·공원묘지 관리 등 노인들의 여가생활과 노인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시청상황실에서 『2010년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선정 심의 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월 한 달간 접수한 결과 15개 신청마을 중 운암2단지 아파트의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및 조경공사 등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최저 4천만 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오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22일부터 31일까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Happy 새싹 부모학교”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교육은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4일간 실시되는데, 수강을 원하는 부모들은 여성회관내에 있는 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로 교재비 7천원을 신청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60명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시청상황실에서 오산시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체육시설 사용료 징수요율 조정안을 상정하고 시설 사용료를 결정했습니다.
수영장의 경우, 어른 자유정기이용권 5만원, 수영강습은 6만원, 청소년 등은 자유정기이용권 4만원, 수영강습은 5만원, 경로자, 어린이 자유정기이용권 3만원, 수영강습은 4만원으로 결정했으며, 체력단련장의 경우 월 회원제 일반은 4만원, 청소년, 어린이, 경로자는 3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오산시는 범국가적 현안인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고, 지난 10일 오산시장 권한대행 주제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수시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 ◀‘일마니(일많이)’라는 시책과 ◀찾아가는 「19서비스」운영이 눈길을 끌었으며, 지역의 직능별 일자리 지원기관의 구인·구직상담, 취업알선, 취업프로그램 운영의 공동협력, 복지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원스톱 통합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남쪽에서 따뜻한 봄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새봄과 함께 여러분도 친구와 따뜻한 우정을 나눠보시는건 어떨까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09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라이크는 『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다. 그러나 사랑할 수 없는 것은 훨씬 더 슬프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누구에겐가 사랑받기를 바라고, 관심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친구를, 연인을 사랑하고 관심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얘기겠지요.
먼저 여러분이 베푼다는 마음으로 주위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2010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오산시는 8개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함께 지난 3일 오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10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업체 방문 애로청취]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4일 우리시에 소재한 기업체인 이화다이아몬드 공업 주식회사를 방문하여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제56회 도체전 “우승”담금질] 오산시와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는 5월 부천시에서 열리는 제56회 경기도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위한 우승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 중기지원기관,CEO 등 3백명 참석
오산시는 8개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함께 지난 3일 오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10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오산시와 오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8개 중소기업 지원기관, 중소기업 CEO 등 3백여 명이 함께 했으며,
권완우 경기중소기업 종합 지원센터 실장은 중소기업의 제품개발에서 판로개척으로 이어지는 기업 사이클에 대한 전문기관을 네트워크화 하는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지원’ 설명과 중소기업에서의 산업디자인 개발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박준호 한국산업공단 공장설립 지원센터장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인 공장설립 절차에 대하여 공장설립 승인신청부터 인허가, 승인까지 직접 온라인처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장설립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을 소개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이두균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장은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에 대하여 기업의 신용도를 심사하고 신용보증서를 제공함으로써 금융기관으로부터 원활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용보증제도에 대한 설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2010년 금융지원 계획’과 ‘경기도 육성자금’지원을 안내했으며,
설명회 이후에는 기업고충 및 애로 상담장이 마련되어 공공기관, 중소기업 유관기관, 금융기관 등이 참여해 진행되었습니다.
○[기업체 방문 애로청취] - 이화다이아몬드 공업(주)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4일 우리시에 소재한 우수기업체인 이화다이아몬드 공업 주식회사를 방문하여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날 이화다이아몬드 공업 주식회사 방문은 기업현장방문과 1사 1공무원을 지정하여 기업에서의 애로사항을 접수·처리하는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며,
오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지역개발국장, 지역경제과장, 기획감사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이 동행하여, 이화다이아몬드 공업 주식회사의 공장을 돌아보고 관계자들의 설명과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했습니다.
그동안 오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기업지원시책추진, 판로개척, 자금지원을 전담하는 기업SOS지원팀을 꾸려 운영해 왔으며,
투자기업유치와 투자기업지원, 투자지원을 전담하는 투자유치팀, 수도권 규제개선상담, 규제개선 발굴건의 등을 처리하는 규제개선 상담실 운영, 소속공무원을 구성원으로 1사 1공무원담당을 지정하여 기업에서의 애로사항을 접수·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56회 도체전 “우승”담금질] - 지난해 이어 2연패 도전
오산시와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는 5월 부천시에서 열리는 제56회 경기도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위한 우승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천시에서 개최된 제55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시 승격 후 첫 우승을 맛봤던 오산시는 이번에 2연패를 한다는 목표아래 기존 선수단이 훈련에 땀을 흘리는 한편 우수 선수영입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개최지인 이천시와의 경쟁에서 홈 텃세를 이겨내고 우승한 만큼 부천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 경쟁이 좀 더 쉬울 수도 있으나, 기존 강팀인 김포시, 포천시, 이천시 등이 우승을 노릴 것이 확실하므로 오산시 선수단의 단결과 사기앙양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와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는 지난해 우승 비결이자 메달박스로 꼽히는 수영부와, 육상부를 시청소속 직장운동부로 꾸려 나가는 한편, 전 종목 책임제를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앞으로 종목별 훈련비 지원과 격려방문, 종목별 부서담당제, 필승 대책회의, 출정식 등을 통해 기량과 사기를 최대한 높여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으며, 종목별 선수들은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제21기 여성대학 수강생모집] 오는 3월20일까지 제21기 여성대학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여성대학은 지역여성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여성의 교양함양과 올바른 여성문화를 정착하고,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화, 목요일에 10회에 걸쳐 교육하게 됩니다.
○[오산시 여성상 수상후보 접수] '제21회 오산시 여성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합니다. 오산시여성상은 시상 예정일 痔 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여성으로 ▲훌륭한 어머니 및 효행부문 ▲평등 및 예능부문 ▲봉사부분 등 5개 부문이며, 접수는 관내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동장의 추천을 받아 오산시청 가족여성과나 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됩니다.
○[인터넷지로 납부제도 시행] 오산시는 세외수입의 납부편익 제공을 위해 인터넷 지로납부제도를 지난 3일부터 도입했습니다. 인터넷지로 납부제도는 금융결제원과 연계해 제공하는 전자수납 대행서비스로 도로사용료, 하천사용료, 개발부담금, 공공용지점용료 등이며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특별회계와 환경개선부담금은 제외됩니다.
○[희망근로사업 본격 추진] 오산시는 지난 2일 ‘희망근로 일자리 출범식’을 갖고 23개 사업장에 24억원의 사업비로 연인원 283명을 투입해 희망근로 사업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습니다. 시는 그동안 재정적, 인력적인 뒷받침이 되지 못했던 체육시설 개선사업 및 가로숲 조성, 등산로 정비사업 등에 총 23개 사업을 선정, 추진키로 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자신이 가족과 이웃, 친구와 연인들에게 먼저 베푼다는 마음으로 주위에 관심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08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리투아니아 속담에『타인의 지혜로는 멀리까지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자신의 실력을 길러야 한다는 얘기겠지요. 남에게 의존해 우리 자신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므로 우리 모두 자신의 지혜를 키우는데 힘써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재현ㆍ계승하고 시민화합 분위기조성을 위한 정월대보름행사가 지난 27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있었습니다.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0년 오산바로알기 공직자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제162회 임시회를 열어 7건의 조례안과 시정질문, 3개시 행정구역 자율통합 품 제츨 건』을 처리했습니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의 급증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치매! 희망을 이야기 합시다’란 주제로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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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재현ㆍ계승하고 시민화합 분위기조성을 위한 정월대보름행사가 지난 27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정월대보름행사는 소망지 적기와 부럼 깨물기를 시작으로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펼쳐졌으며, 이어서 ▲연날리기 ▲굴렁쇠 굴리기 ▲짚공예 시연 ▲딱지치기 ▲널뛰기, ▲떡메치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오후 6시부터는 대보름의 백미인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깡통돌리기 등의 달맞이 행사가 펼쳐져 참가한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번 정월 대보름 축제는 2천여 명의 시민들이 복을 빌고, 더불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며 가족과 이웃이 서로 화합하는 즐거운 한마당이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0년 오산바로알기 공직자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책 향기가 나는 공직자를 만든다”는 목표와 함께, 공부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마인드 향상을 위해 이색적인 퀴즈 대회를 열게 된 것으로,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직자로서 지역의 현안 핵심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가 되는 지역역사, 문화, 경제, 사회 등 오산시정 현황 달인을 뽑는 행사를 개최한 것입니다.
방송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참가자들 중 기획감사담당관실 박새봄 직원이 1위를 차지했으며, 농림과 유병진 직원이 2위, 문화공보담당관실 고병휘 직원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직원들은 담당업무를 수행하면서 간부회의 등 각종 현안사항 관련문서를 꼼꼼히 메모하고 숙지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오산시청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문제점을 보완해, 오산시청 직원들이 연구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오산바로알기 공직자 골든벨”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제162회 임시회를 열어 7건의 조례안과 시정질문, 3개시 행정구역 자율통합 의견 제츨 건』을 처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오산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시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그리고 『오산·화성·수원 3개시 행정구역 자율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 건』을 상정하여 처리했습니다.
특히 『오산·화성·수원 3개시의 행정구역 자율 통합』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2월 9일 공문을 보내 22일까지 지방의회의 찬성 또는 반대 의견을 제시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며, 지난 2월 17일 긴급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2일 1차 본 회의에서 통합에 반대하는 결의를 한 것입니다.
오산시의회의 통합반대 이유는, “행정구역의 통합은 지방자치단체의 존폐가 달린 중대한 사안으로 통합의 당위성에 대한 충분한 공청회나 시민과의 사전 협의가 없이 일단 통합부터 하고 보자는 발상은 향후 새로운 지역갈등을 양산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어려우며, 통합시의 명칭이나 시청사의 위치, 대규모 사업의 우선 순위, 예산의 배분 등이 논의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통합에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정구역의 통합은 자치단체의 존폐와 직결된 사항으로 오산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만큼 전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의결했습니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의 급증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치매! 희망을 이야기 합시다’란 주제로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강의를 맡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김기웅 교수는 "모든 질환이 그렇지만 특히 노인질환은 몸과 마음의 질환이 분리가 안 된다"며, "자살을 예방하고 각종 질환을 잘 치료하려면 노인우울증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노인들은 세 가지에서 다섯 가지의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아 우울증이 동반되기 쉽다며, 김 교수는 "이렇게 동반된 우울증을 얼마나 잘 다스리느냐가 노년기의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 모두를 좌우한다."고 뽀颯윱求.
이와 함께, 규칙적인 생활로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노인건강에 무엇보다 중요하며, 전문가들은 이 같은 노력을 기울이면 늙어서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산시는 치매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2010년 1월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관리·치료함으로써 중증화 방지 및 노후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보건소 및 오산시 정신보건센터에서 검진대상자 60세 이상 노인 13,372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등을 하는데, 1차 검진결과 정상으로 판정되면 1년마다 정기검진을 시행하며, 검진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되면 2차 정밀검사와 2차 정밀검진전문의 검진을 실시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지방세에 대한 신고에서 납부까지 알기 쉽게 풀이한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는 2010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지방세 세테크는 어떻게 할까?, 지방세 상식 등 3분야가 수록돼있습니다. 먼저 2010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로 ▲금년 하반기부터 실시하는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체납액 조회와 납세증명서 발급 등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시민들이 알아야 할 지방세 상식을 상세하게 수록해 놓았습니다.
○오산시는 실물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예산 조기집행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올해 예산 3천40여억원 중 인건비, 예비비를 제외한 예산 2천 34억원의 60%인 천2백여억 원의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집행 해 내수 진작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지역개발국 379억원, 복지환경국 367억원, 자치행정국 164억원, 사업소 등 300억원 순입니다.
○오산시는 실업자와 비진학 청소년 등에 대한 자활기반 확충 및 취업능력 제고를 위해 ‘2010년 고용촉진 훈련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간호조무사, 컴퓨터자격증 등 마흔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 자격은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전역예정 장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모자보호대상자, 취업보호대상자, 농업인, 주부, 장애인, 영세 자영업자 등입니다. 이미 이전에 훈련에 중도 탈락된 자로 3개월이 지나지 않았거나 수강제한 처분을 받을 사실이 있을 경우 그로부터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자는 훈련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오산시와 화성 소상공인 지원센터가 공동으로 2월 22일부터 3일간 경기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소자본 자활창업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제공과 창업지원제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는데, 금년에는 자활창업교실 모집인원 165명이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수익이 극감한 소자본 창업자는 물론 실직, 미취업자가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해 소자본 창업 쪽으로 눈을 돌려 틈새사업 등 새로운 소득원을 찾고자 하는 교육 희망자가 지난해보다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남에게 의존하기보다 우리 자신의 지혜를 키우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