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리투아니아 속담에『타인의 지혜로는 멀리까지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자신의 실력을 길러야 한다는 얘기겠지요. 남에게 의존해 우리 자신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므로 우리 모두 자신의 지혜를 키우는데 힘써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리투아니아 속담에『타인의 지혜로는 멀리까지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자신의 실력을 길러야 한다는 얘기겠지요. 남에게 의존해 우리 자신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므로 우리 모두 자신의 지혜를 키우는데 힘써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재현ㆍ계승하고 시민화합 분위기조성을 위한 정월대보름행사가 지난 27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있었습니다.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0년 오산바로알기 공직자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제162회 임시회를 열어 7건의 조례안과 시정질문, 3개시 행정구역 자율통합 품 제츨 건』을 처리했습니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의 급증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치매! 희망을 이야기 합시다’란 주제로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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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재현ㆍ계승하고 시민화합 분위기조성을 위한 정월대보름행사가 지난 27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정월대보름행사는 소망지 적기와 부럼 깨물기를 시작으로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펼쳐졌으며, 이어서 ▲연날리기 ▲굴렁쇠 굴리기 ▲짚공예 시연 ▲딱지치기 ▲널뛰기, ▲떡메치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오후 6시부터는 대보름의 백미인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깡통돌리기 등의 달맞이 행사가 펼쳐져 참가한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번 정월 대보름 축제는 2천여 명의 시민들이 복을 빌고, 더불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며 가족과 이웃이 서로 화합하는 즐거운 한마당이 되었습니다.
이번 정월대보름행사는 소망지 적기와 부럼 깨물기를 시작으로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펼쳐졌으며, 이어서 ▲연날리기 ▲굴렁쇠 굴리기 ▲짚공예 시연 ▲딱지치기 ▲널뛰기, ▲떡메치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오후 6시부터는 대보름의 백미인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깡통돌리기 등의 달맞이 행사가 펼쳐져 참가한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번 정월 대보름 축제는 2천여 명의 시민들이 복을 빌고, 더불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며 가족과 이웃이 서로 화합하는 즐거운 한마당이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0년 오산바로알기 공직자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책 향기가 나는 공직자를 만든다”는 목표와 함께, 공부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마인드 향상을 위해 이색적인 퀴즈 대회를 열게 된 것으로,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직자로서 지역의 현안 핵심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가 되는 지역역사, 문화, 경제, 사회 등 오산시정 현황 달인을 뽑는 행사를 개최한 것입니다.
방송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참가자들 중 기획감사담당관실 박새봄 직원이 1위를 차지했으며, 농림과 유병진 직원이 2위, 문화공보담당관실 고병휘 직원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직원들은 담당업무를 수행하면서 간부회의 등 각종 현안사항 관련문서를 꼼꼼히 메모하고 숙지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오산시청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문제점을 보완해, 오산시청 직원들이 연구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오산바로알기 공직자 골든벨”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책 향기가 나는 공직자를 만든다”는 목표와 함께, 공부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창의적인 마인드 향상을 위해 이색적인 퀴즈 대회를 열게 된 것으로,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직자로서 지역의 현안 핵심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가 되는 지역역사, 문화, 경제, 사회 등 오산시정 현황 달인을 뽑는 행사를 개최한 것입니다.
방송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참가자들 중 기획감사담당관실 박새봄 직원이 1위를 차지했으며, 농림과 유병진 직원이 2위, 문화공보담당관실 고병휘 직원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직원들은 담당업무를 수행하면서 간부회의 등 각종 현안사항 관련문서를 꼼꼼히 메모하고 숙지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오산시청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문제점을 보완해, 오산시청 직원들이 연구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오산바로알기 공직자 골든벨”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제162회 임시회를 열어 7건의 조례안과 시정질문, 3개시 행정구역 자율통합 의견 제츨 건』을 처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오산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시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그리고 『오산·화성·수원 3개시 행정구역 자율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 건』을 상정하여 처리했습니다.
특히 『오산·화성·수원 3개시의 행정구역 자율 통합』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2월 9일 공문을 보내 22일까지 지방의회의 찬성 또는 반대 의견을 제시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며, 지난 2월 17일 긴급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2일 1차 본 회의에서 통합에 반대하는 결의를 한 것입니다.
오산시의회의 통합반대 이유는, “행정구역의 통합은 지방자치단체의 존폐가 달린 중대한 사안으로 통합의 당위성에 대한 충분한 공청회나 시민과의 사전 협의가 없이 일단 통합부터 하고 보자는 발상은 향후 새로운 지역갈등을 양산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어려우며, 통합시의 명칭이나 시청사의 위치, 대규모 사업의 우선 순위, 예산의 배분 등이 논의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통합에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정구역의 통합은 자치단체의 존폐와 직결된 사항으로 오산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만큼 전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의결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오산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시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그리고 『오산·화성·수원 3개시 행정구역 자율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 건』을 상정하여 처리했습니다.
특히 『오산·화성·수원 3개시의 행정구역 자율 통합』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2월 9일 공문을 보내 22일까지 지방의회의 찬성 또는 반대 의견을 제시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며, 지난 2월 17일 긴급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2일 1차 본 회의에서 통합에 반대하는 결의를 한 것입니다.
오산시의회의 통합반대 이유는, “행정구역의 통합은 지방자치단체의 존폐가 달린 중대한 사안으로 통합의 당위성에 대한 충분한 공청회나 시민과의 사전 협의가 없이 일단 통합부터 하고 보자는 발상은 향후 새로운 지역갈등을 양산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어려우며, 통합시의 명칭이나 시청사의 위치, 대규모 사업의 우선 순위, 예산의 배분 등이 논의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통합에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정구역의 통합은 자치단체의 존폐와 직결된 사항으로 오산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만큼 전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의결했습니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의 급증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치매! 희망을 이야기 합시다’란 주제로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강의를 맡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김기웅 교수는 "모든 질환이 그렇지만 특히 노인질환은 몸과 마음의 질환이 분리가 안 된다"며, "자살을 예방하고 각종 질환을 잘 치료하려면 노인우울증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노인들은 세 가지에서 다섯 가지의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아 우울증이 동반되기 쉽다며, 김 교수는 "이렇게 동반된 우울증을 얼마나 잘 다스리느냐가 노년기의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 모두를 좌우한다."고 뽀颯윱求.
이와 함께, 규칙적인 생활로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노인건강에 무엇보다 중요하며, 전문가들은 이 같은 노력을 기울이면 늙어서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산시는 치매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2010년 1월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관리·치료함으로써 중증화 방지 및 노후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보건소 및 오산시 정신보건센터에서 검진대상자 60세 이상 노인 13,372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등을 하는데, 1차 검진결과 정상으로 판정되면 1년마다 정기검진을 시행하며, 검진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되면 2차 정밀검사와 2차 정밀검진전문의 검진을 실시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이날 강의를 맡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김기웅 교수는 "모든 질환이 그렇지만 특히 노인질환은 몸과 마음의 질환이 분리가 안 된다"며, "자살을 예방하고 각종 질환을 잘 치료하려면 노인우울증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노인들은 세 가지에서 다섯 가지의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아 우울증이 동반되기 쉽다며, 김 교수는 "이렇게 동반된 우울증을 얼마나 잘 다스리느냐가 노년기의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 모두를 좌우한다."고 뽀颯윱求.
이와 함께, 규칙적인 생활로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노인건강에 무엇보다 중요하며, 전문가들은 이 같은 노력을 기울이면 늙어서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산시는 치매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2010년 1월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관리·치료함으로써 중증화 방지 및 노후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보건소 및 오산시 정신보건센터에서 검진대상자 60세 이상 노인 13,372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등을 하는데, 1차 검진결과 정상으로 판정되면 1년마다 정기검진을 시행하며, 검진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되면 2차 정밀검사와 2차 정밀검진전문의 검진을 실시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지방세에 대한 신고에서 납부까지 알기 쉽게 풀이한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는 2010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지방세 세테크는 어떻게 할까?, 지방세 상식 등 3분야가 수록돼있습니다. 먼저 2010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로 ▲금년 하반기부터 실시하는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체납액 조회와 납세증명서 발급 등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시민들이 알아야 할 지방세 상식을 상세하게 수록해 놓았습니다.
이번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는 2010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지방세 세테크는 어떻게 할까?, 지방세 상식 등 3분야가 수록돼있습니다. 먼저 2010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로 ▲금년 하반기부터 실시하는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체납액 조회와 납세증명서 발급 등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시민들이 알아야 할 지방세 상식을 상세하게 수록해 놓았습니다.
○오산시는 실물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예산 조기집행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올해 예산 3천40여억원 중 인건비, 예비비를 제외한 예산 2천 34억원의 60%인 천2백여억 원의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집행 해 내수 진작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지역개발국 379억원, 복지환경국 367억원, 자치행정국 164억원, 사업소 등 300억원 순입니다.
시는 올해 예산 3천40여억원 중 인건비, 예비비를 제외한 예산 2천 34억원의 60%인 천2백여억 원의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집행 해 내수 진작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지역개발국 379억원, 복지환경국 367억원, 자치행정국 164억원, 사업소 등 300억원 순입니다.
○오산시는 실업자와 비진학 청소년 등에 대한 자활기반 확충 및 취업능력 제고를 위해 ‘2010년 고용촉진 훈련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간호조무사, 컴퓨터자격증 등 마흔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 자격은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전역예정 장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모자보호대상자, 취업보호대상자, 농업인, 주부, 장애인, 영세 자영업자 등입니다. 이미 이전에 훈련에 중도 탈락된 자로 3개월이 지나지 않았거나 수강제한 처분을 받을 사실이 있을 경우 그로부터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자는 훈련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이번 모집은 간호조무사, 컴퓨터자격증 등 마흔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 자격은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전역예정 장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모자보호대상자, 취업보호대상자, 농업인, 주부, 장애인, 영세 자영업자 등입니다. 이미 이전에 훈련에 중도 탈락된 자로 3개월이 지나지 않았거나 수강제한 처분을 받을 사실이 있을 경우 그로부터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자는 훈련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오산시와 화성 소상공인 지원센터가 공동으로 2월 22일부터 3일간 경기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소자본 자활창업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제공과 창업지원제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는데, 금년에는 자활창업교실 모집인원 165명이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수익이 극감한 소자본 창업자는 물론 실직, 미취업자가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해 소자본 창업 쪽으로 눈을 돌려 틈새사업 등 새로운 소득원을 찾고자 하는 교육 희망자가 지난해보다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남에게 의존하기보다 우리 자신의 지혜를 키우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제공과 창업지원제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는데, 금년에는 자활창업교실 모집인원 165명이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수익이 극감한 소자본 창업자는 물론 실직, 미취업자가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해 소자본 창업 쪽으로 눈을 돌려 틈새사업 등 새로운 소득원을 찾고자 하는 교육 희망자가 지난해보다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남에게 의존하기보다 우리 자신의 지혜를 키우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