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모든 약점들 가운데 가장 큰 약점은 약하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어려운 일에 부딪었을 때 우리 스스로가 약하다는 두려움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기 어렵다는 얘기겠지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속담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모든 약점들 가운데 가장 큰 약점은 약하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어려운 일에 부딪었을 때 우리 스스로가 약하다는 두려움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기 어렵다는 얘기겠지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속담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제30회 장애인의 날]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하여 2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더불어 사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5주년 JCI-오산 창립기념] 오산청년회의소는 지난 19일 오산하야트 컨벤션에서 ‘2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제16회 정신보건의 날 기념] 오산시정신건강센터는 ‘제16회 정신보건의 날’?? 맞아 오산시청 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건강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 실시]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오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0년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제30회 장애인의 날] - '더불어 사는 한마당' 축제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하여 2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더불어 사는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한 기념행사 및 다양한 체험행사로 마련됐는데, 지역 내 장애인,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오산시민회관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성심동원 장애인 사물놀이팀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사물놀이팀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성심동원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되어 이날 공연을 통해 소리로 하나 되는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어서 11시부터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려 오산시 장애인 분야 수상자 14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정성영 지회장의 성적우수 장애아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습니다.
기념행사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훌라후프 돌리기, 투호놀이, 풍선 터트리기, OX퀴즈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하여 2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더불어 사는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한 기념행사 및 다양한 체험행사로 마련됐는데, 지역 내 장애인,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오산시민회관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성심동원 장애인 사물놀이팀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사물놀이팀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성심동원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되어 이날 공연을 통해 소리로 하나 되는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어서 11시부터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려 오산시 장애인 분야 수상자 14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정성영 지회장의 성적우수 장애아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습니다.
기념행사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훌라후프 돌리기, 투호놀이, 풍선 터트리기, OX퀴즈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25주년 JCI-오산 창립기념] - 우수시민, 장학생 표창도
오산청년회의소는 지난 19일 오산하얏트 컨벤션에서 ‘2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문석균 JCI KOREA 중앙회장, 김경섭 특우회장, 박정훈 오산회장을 비롯 각 기관단체장, 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정훈 오산청년회의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연혁보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별표창 장학생표창, 우수시민상 표창 등이 진행습니다.
이어서 박정훈 JCI KOREA 오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5년전 JCI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JCI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오산청년회의소는 지난 19일 오산하얏트 컨벤션에서 ‘2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문석균 JCI KOREA 중앙회장, 김경섭 특우회장, 박정훈 오산회장을 비롯 각 기관단체장, 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정훈 오산청년회의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연혁보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별표창 장학생표창, 우수시민상 표창 등이 진행습니다.
이어서 박정훈 JCI KOREA 오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5년전 JCI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JCI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제16회 정?탄린퓽? 날 기념] - 편견해소, 재활의지 고취
오산시 정신건강센터는 ‘제16회 정신보건의 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건강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제16회 정신보건의 날’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들의 재활의지 고취를 위해 마련된 것이며, 오산시, 오산시정신건강센터,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등이 주관한 것인데,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비장애인들과 함께 나누고 장애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계획된 것입니다.
이번 20일은 오산시청 광장에서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과 오후 2시에는 시청대회의실에서 우울증 치료와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강좌가 개최됐습니다.
또한 22일에는 오산시 보건소와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장애 이해와 고통나누기 강좌와 놀이마당 ‘함께 가요’, 연극 ‘행복한 삼복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정신건강축제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는 물론 정신보건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앙양 및 정신보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소식입니다.
오산시 정신건강센터는 ‘제16회 정신보건의 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건강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제16회 정신보건의 날’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들의 재활의지 고취를 위해 마련된 것이며, 오산시, 오산시정신건강센터,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등이 주관한 것인데,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비장애인들과 함께 나누고 장애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계획된 것입니다.
이번 20일은 오산시청 광장에서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과 오후 2시에는 시청대회의실에서 우울증 치료와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강좌가 개최됐습니다.
또한 22일에는 오산시 보건소와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장애 이해와 고통나누기 강좌와 놀이마당 ‘함께 가요’, 연극 ‘행복한 삼복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정신건강축제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는 물론 정신보건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앙양 및 정신보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소식입니다.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 실시] - 종사자는 9월에 시청에서 실시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오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0년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오산지역 유흥업소 업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흥음식업중앙회 경기도 분원 김세중 사무총장이 성매매 방지법, 에이즈 예방법, 개인위생 등을 강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단체의 기능과 역할, 단체기능과 주의사항 등의 안내와 교육도 있었으며, 교육 후 교육평가와 수료식도 가졌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은 오는 9월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식품위생법 41조에 따르면 유흥주점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매년 4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를 어기면 당사자는 10만원, 업주는 20만원의 벌금을 받게 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오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0년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오산지역 유흥업소 업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흥음식업중앙회 경기도 분원 김세중 사무총장이 성매매 방지법, 에이즈 예방법, 개인위생 등을 강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단체의 기능과 역할, 단체기능과 주의사항 등의 안내와 교육도 있었으며, 교육 후 교육평가와 수료식도 가졌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은 오는 9월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식품위생법 41조에 따르면 유흥주점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매년 4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를 어기면 당사자는 10만원, 업주는 20만원의 벌금을 받게 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희망근로자 취업설명회] 오산시는 지난 21일 남부사회복지관에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희망근로 참여자 취업설명회'를 열어 취업전략세우기, 커리어관리, 이미지 메?謙? 등을 주제로 한 취업특강과 무료직업훈련, 취업정보가 제공됐으며, 각종 취업지원사업 안내도 있었습니다.
○[세계 책의 날 맞아 공개강좌] 오산시는 지난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산중앙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어공부에 대한 공개강좌를 실시했습니다.
○[제88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페스티벌] 오산시는 오는 5월 5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 날을 기념하는 어린이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노인 자살·학대 방지 공조] 오산시가 노인자살·학대 등 노인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시민단체와 손을 잡고 28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33개 시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노인자살·학대 상담교육과 공동 학술세미나 및 캠페인 개최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중국 우루무치시 학생교환연수] 오산시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중국 어학연수는 물론 다양한 문화체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2010 중국 우루무치시 학생교환연수’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가 자신들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 말고, 어려움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지와 각오로 살아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가 자신들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 말고, 어려움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지와 각오로 살아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