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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2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땀으로 배출되는 염분을 보충하기 위해 일부러 짠 음식 드시는 분들 있으신데요. 짠맛은 혀를 마비시켜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해 고혈압과 당뇨, 탈모까지 유발한다고 하니 과도한 염분 섭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오산 종합 예술제가 지난 8일 문예회관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열었습니다.
○ 참교육을 실현하는 혁신교육지구 추진 사안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 8일 관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오산의 농업인들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고, 화합과 심신을 단련하는 수련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한국 예총 오산시 지회가 지난 8일부터 이틀동안 종합 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8일 문예회관에서 열린 종합예술제 개막식에서는 문인협회 회원들의 자작시 낭송과 오산 어린이들의 난타공연, 합창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예술제 둘째 날인 9일에는 오산 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와 초대 작가전이 오산시청에서 열렸으며, 대회의실에는 연탄한장으로 유명한 안도현 시인을 초청해 “시와 연애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이와 함께 오산의 문화 예술인들에게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에 목마른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인 문화갤러리 개관을 내년 5월중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 5개의 물향기 학교를 운영해 교육 혁신 도시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산시가 물향기실에서 혁신교육지구 추진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지난해 12월 경기도 교육청에서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돼 혁신교육의 발상지인 북유럽을 방문하고 혁신교육센터를 건립하는 등 현재까지 추진된 사안에 대해 설명을 들은 오산 시민들은 넘치는 두근거림으로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또 자율형 공립학교로 해를 거듭할수록 입학 경쟁률이 상승하고 있는 세마고의 입학 전형과 관내 지역 학생의 입학을 배려한 지역 우수자 전형에 대해 학교 관계자에게 직접 답변을 듣는 시간도 마련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속초에 위치한 농협공제 수련원에서 11일부터 이틀동안 오산 농업인 단체 합동 수련대회가 열렸습니다.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 등 150 여명의 농업인이 참가한 수련대회에서는 2011년 농정 시책사업 발전계획에 대한 설명회와 함께 웃음과 건강, 성공을 주제로 남진성 경희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장마철을 대비한 농작물 관리 등 농업인들은 서로의 노하우와 새로운 기술을 공유하고 도전 정신을 키우며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전쟁이나 비상사태에서 지역을 지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는 향토 예비군이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 모여 위원을 임명하고 훈련성과와 계획을 논의하는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많이 일어나는 심장마비를 대비해 오산시청 로비에 자동제세동기인 AED가 설치돼 있습니다. 전원만 켜면 들을 수 있는 음성안내를 통해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소중한 생명 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초복에 지친 몸을 보양하기 위해 삼계탕 많이 드시는데요. 체질을 무시한 보양식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내과나 피부염증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겐 삼계탕이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여성의 지위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산시에서 여성의 날 기념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 자유와 평화를 위해 낯선 땅에서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추모행사가 오산에서 개최됐습니다.
○장애인의 입장에서 본 오산시의 어려움을 비장애인들이 직접 겪어보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장애체험을 했습니다.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오산시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오산시 여성의 날을 기념해 지난 7일 문예회관에서 여성 한마당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오산 여성의 날 행사에서는 효행과 봉사로 오산 지역의 모범 여성으로 뽑힌 홍영숙씨와 이갑례씨를 선정했습니다.
또 지난 여성 기예경진대회에서 회화와 꽃꽂이, 서예 등에서 타고난 기량으로 입상한 수상자를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2부 순서에 초대된 국민가수 하춘화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누리며 여성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 한국전쟁 당시 미군과 북한군의 최초 전투 지역인 내삼미동에서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은 3년여에 걸친 동족 상잔의 비극적 전쟁입니다.
이때 미국의 스미스 부대원들이 오산 북부 고지를 통해 진격해 오는 공산군을 저지하고, 지원 병력이 도착할 때까지 시간을 벌어야 하는 불가능한 임무를 맡아 오산의 죽미령에서 최초의 전투를 벌였습니다.
한국 전쟁사에서 처음으로 미군과 북한군이 전투를 벌인 지역으로 큰 의미가 있는 초전 기념비의 국내외적 홍보를 위해 오산시에서는 초전 기념비가 있는 역사 공원 내에 초전 기념 전시관을 건립해 내년 4월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 장애인들의 생활을 직접 경험해 보다 현실적인 개선을 위해 시민들이 장애 체험을 했습니다.
장애인의 입장에서 본 오산시의 어려움을 비장애인들이 직접 겪어보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장애체험을 하는 시간이 마련된 것입니다.
[인터뷰] 이금산 -일구적십자봉사회-
비장애인들이 휠체어에 탄 상태로 두 발을 묶고 오로지 팔의 힘만으로 이동을 합니다. 체험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저절로 탄성이 흘러나옵니다.
비장애인들이 아무 어려움 없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버스도 장애인이 이용하려면 여러 사람의 도움 없이는 엄두도 낼 수 없는 일입니다.
[인터뷰] 곽상욱 오산시장
휠체어를 탄 상태로 오산역에서 시청까지 이동한 시민들은 각자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장애인의 생활권과 통행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함께 풀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활기찬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7일 중앙동에서 이동 시장실이 운영됐습니다.
문화 예술회관과 종합운동장 등 행정, 문화, 경제의 중심지인 중앙동을 방문한 오산시장은 중앙동의 운영 상황을 파악하는 간담회를 갖고 민원을 직접 상담했습니다.
시민들은 혁신학교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평소에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점 등을 오산시장에게 직접 건의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오산시장은 또 소자 복지회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만나 배식을 돕는 급식 봉사를 하며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충북 영동군에서 배드민턴 동호회 공무원 20 여명이 오산을 방문해 친목과 화합의 장을 여는 제 4회 배드민턴 동호인과의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 오산 지역의 역사와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관광객에게 정확히 알려주기 위해 선발된 문화관광해설사가 지난 6일 시청 물향기실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자매 결연 도시인 속초에서 8월 28일까지 오산 시민을 초대합니다.
속초 여름 해변에서 몽골텐트 2동과 바닥 깔개, 주차시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자치 행정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요즘 아토피와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채식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채식의 날을 정해 가정에서 운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의 여성상을 선발하는 심의 위원회가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초록 밥상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에서 친환경 학교 급식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녹색의 길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환경운동연합이 창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오산시 여성발전 기본조례에 의거해 제 22회 오산의 모범 여성상을 심사하는 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옥주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5명이 위원으로 선출돼 위촉식을 갖고, 오산 지역의 5개 동장과 2개 단체장에게 추천받은 후보자 10명을 대상으로 효행부문과 봉사부문으로 나뉘어 각각 한명씩을 선발했습니다.
지역발전과 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하고 몸소 효를 실천한 시상자들은 7월 7일 제 22회 오산 여성의 날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채식 급식 도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아이의 건강과 지구를 살리는 초록 밥상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급식 전문가들이 발제를 하고 주 1일 완전 채식과 선택 급식제 도입을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과 비만, 동맥경화 등의 질환을 막을 수 있는 채식은 더 이상 아이들의 기호에 맞게 선택권을 맡기는 것보다 채식을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어른들의 새로운 의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금수강산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환경운동연합이 지난 30일 자원봉사센터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지역의 풀뿌리 시민단체로 아름다운 초록도시를 만들기 위해 결성된 오산 환경운동 연합은 창립을 시작으로 10년동안 꾸준히 오산 환경 개선에 힘써온 우수 회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100 여명의 회원들은 함께한 10년의 세월을 넘어 미래 세대에게 오염되지 않은 생태도시 오산을 물려주기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지역의 환경에 관심을 갖고 활동할 것을 다짐하는 특별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 이달에 소개해 드릴 봉사단체는 시청에서 어르신 급식 봉사를 하고 있는 경로효친 자원봉사회입니다.
9년 동안 시청에서 어르신들의 점심을 만들어 온 회원들의 손길이 분주해 집니다.
급식 시간은 한참 남았지만 일찍부터 오셔서 기다리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빨리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시청 구내식당이 공사에 들어감과 동시에 6월 30일을 끝으로 시청 어르신 무료급식이 복지회관과 교회로 옮겨가면서 경로효친 봉사회 회원들은 한 달에 2번씩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 봉사와 오산 지역의 요리 봉사를 하게 됐습니다.
[인터뷰] 오화분
음식을 만들고,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한 경로효친 자원봉사회에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가까운 동 주민자치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세교 공공시설물 인수인계 최종 보고회가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열려 부서별 점검결과 657건을 재점검 하는 등 회의를 거쳐 7월 중에 모든 인수인계를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남보다 일찍 새벽을 열어온 오산의 임정규 환경미화원이 지난 28일 시장 집무실에서 정년 퇴임식을 갖고 공로패를 수여받았습니다.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시정을 운영하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30일 집무실에서 강복수씨를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주요시설을 방문했습니다.
어린이 대상의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매홀초등학교와 운산초등학교 등 6개 학교에 방범용 폐쇄회로인 CCTV가 확대 설치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오산시청 건설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 에어컨을 건강하게 이용하려면 에어컨의 필터를 2주에 한 번씩 청소해야 에너지 절감의 효과와 건강을 지킬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6.25 전쟁 61주년을 기념해 오산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 2011 새마을 지도자 하계 수련대회가 21일부터 1박 2일동안 충남 태안에서 열렸습니다.
○세교 1지구 내 공공시설물 인수 인계 현황을 살피기 위해 오산시에서 LH 사업 본부와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청년 실업 100만 시대에 오산시가 23일 시민회관에서 2011 오산 취업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1960년 6월 25일에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한 6.25 전쟁의 61주년 기념식이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 여성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는 100 여명의 참전 용사와 국가 유공자가 참석해 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상기하고 위국 헌신의 노고에 위로를 표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뒤에 나라를 지키기 위한 수많은 희생들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이번 행사가 크게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 근면, 자조, 협동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들이 하계 수련대회를 다녀왔습니다.
200 여명의 새마을회원이 참가한 이번 수련 대회에서는 우수 지도자 15명을 표창하고 새마을 지도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 김장과 밑반찬을 만들고, 늘 사회의 약자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새마을 회원들은 특강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단합과 협동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는 계기가 됐습니다.
○ 오산시가 24일 LH 사업 본부를 직접 방문해 현황 설명을 듣고 준공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세교는 분당에서 22킬로미터 거리이며 광역버스 개통으로 서울까지 약 40분대의 진입이 가능해 다른 지역보다 교통 여건이 우세한 지역입니다.
LH를 방문한 곽상욱 오산시장과 관계공무원들은 택지개발에 대한 사업의 총괄적인 추진 현황에 대한 발표를 듣고 준공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을 확인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LH는 기반시설 인수인계에 대한 하자사항과 보완사업 조치를 완료해 7월 중에 시설물 인수인계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업체 스무곳과 300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가한 2011 오산 취업 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오산지역 우수 구인 기업체 스무곳이 채용관을 열어 구직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들은 자신의 이력서를 토대로 취업 전문 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으며 자신도 몰랐던 적성을 찾고 취업 정보를 제공 받아 지원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미처 이력서에 붙일 사진을 구비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증명사진을 찍어주는 부스도 운영됐습니다.
다양한 직업과 구인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오산 취업 박람회는 취업기관과 부대 행사관 등 28개 부스가 운영돼 구직자와 구인자 간에 1대 1 맞춤 면접과 채용이 이뤄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형광등에 비해 불필요한 자외선과 적외선이 없고 긴 수명을 자랑하는 필립스 LED 공장의 오산 유치를 위해 필립스의 아시아 총괄사장이 오산을 방문해 관계자와 투자 유치를 위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제 157회 경기도 체육대회에 출전해 7연패를 달성한 오산시 수영연맹이 22일 관내 웨딩홀에서 출전 선수와 임원진, 수영 동호회원 100여 명을 초청해 기념 축하연을 열었습니다.
○ 건강하고 양심적인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는 오산시가 지난 24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휴게 음식점 영업주 100 여명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관리와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궐동에 위치한 오산 지역 자활센터 통합 사업단이 지난 21일 오산시 부시장과 시의회 부의장 등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통합 사업단 별관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평소에 교통안전 시설을 이용하면서 불편하고 불합리하게 여겨졌던 시설을 신고하는 국민 집중신고기간이 7월 10일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 동부 경찰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주 5일제 수업에 앞서 오산의 공공기관에서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방문 하셔서 많은 정보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가장산업단지의 기업인들이 모여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제 23회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회관에서 여성 기예 경진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동 과학교실이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가장산업단지 내 기업인 24명이 근로자 복지관에 모여 기업인 협의회를 구성하는 창립회를 열었습니다.
가장 산업단지 기업인 협의회는 가장산업 단지 내의 기업들이 서로의 경영법과 기술, 마케팅 등의 정보를 교류해 선의의 경쟁과 협력으로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고, 지역사회 내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성된 단체입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회칙안과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최병성 회장은 가장 산업단지의 기업인들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오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간에 협력하자고 말했습니다.
○ 여성의 날을 기념해 오산의 20세 이상 여성들이 모여 요리와 청소도구가 아닌 붓과 가위를 들었습니다.
여성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과 한문, 사군자 부문에서 우열을 가리는 서예부문과 꽃꽂이, 회화 등 세부문에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려는 여성 참가자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집안일과 아이들 양육에 지친 마음도 잠시 내려놓고 오늘만큼은 나를 위해 도구를 들고, 엄마이기 때문에 마음속에 숨겨놓아야만 했던 재능을 하나 둘 꺼내 놓습니다.
오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여성도 대회에 참가해 함께 기예를 겨룹니다.
오는 7월 초에 있을 여성 주간행사 기념식에서 시상을 하게 될 이번 대회는 80 여 명의 여성이 참가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 쉽고 재밌는 체험중심의 실험을 할 수 있는 이동 과학 교실이 18일 토요일에 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아이들이 빛을 반사시키는 성질을 가진 재귀반사 판으로 가방이나 재킷에 달 캐릭터를 오리고 있습니다. 여러번 접어야만 동물의 모형을 만들 수 있어 집중력과 공간 지각력을 기를 수 있는 부스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윤은희 운암고 과학교사
실험을 주도하는 학생들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과학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운암고등학교의 과학 동아리 학생들로 10 여개의 실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인터뷰] 김창숙 양산동(38)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올해로 3년째 시행되고 있는 이동 과학교실은 시민들의 호응이 확산되면서 다른 지역에서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오산을 방문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민선 5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년을 대비한 계획을 세우는 주요 정책 추진상황 보고회가 지난 15일부터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가 지난 14일 100 명의 협의체 위원이 모인 가운데 시청 물향기실에서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 공직자로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마음을 재정립하고 서로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2011 오산시 공직자 한마음 연수가 강원도 용평 리조트에서 개최됐습니다.
○ 민주 평화 통일 자문회 오산시 협의회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2년동안 활동해 온 14기의 활동평가 회의와 올 7월에 출범을 앞두고 있는 15기의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를 했습니다.
2011년 1분기 자동차세가 과세 기준일인 1일부터 30일까지 현재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1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때 이른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부산의 해운대와 광안리, 송도 해수욕장이 예년보다 한 달 빠른 6월에 개장을 시작 했습니다. 다른 해수욕장도 이달 말이나 7월초에 모두 개장을 한다고 하니 참고 하셔서 즐거운 휴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56회를 맞는 현충일 추념 행사가 수청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7일 시 직영에서 사단법인으로 바뀌는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의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관내 초중고 영양사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평화와 사랑의 하모니를 전달하는 엘시스테마형 물향기 오케스트라가 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수질오염 총량관리제의 시행을 앞두고 지난 7일 오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의 넋을 추념하기 위한 현충일 추념식이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모인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 호국영령에게 헌화와 분향을 하고 헌시를 낭독했습니다.
현충일은 보훈 가족과 각 기관 단체장, 시민들이 해마다 현충일에 현충탑에 모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의 넋을 위로하고 추념하는 국가 지정 기념일입니다.
○올해부터 시작된 초등학교 무상급식의 현재 진행상황을 토론하고 친환경 급식 실현을 위한 오산 관내 영양사 간담회가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는 현재 관내 21개 초등학교에 시비 전액을 들여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유치원과 중고등학교에 우수쌀 공급을 위한 차액을 시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간담회에 모인 관내 영양사 30여명은 급식소 여건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친환경 급식 활성화를 위한 학부모 홍보 확대 등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간담회에서응 또 현대사회 모든 질병의 주범인 칼로리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녹색채소를 식습관화 하는 채식의 날을 지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화시켜 민간주도의 운영원칙으로 다시 태어난 자원봉사센터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시 직영으로 운영되던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시에서 독립함으로써 자원봉사센터만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역의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4월 발기인 창립총회를 갖고 사단법인으로 출범을 하게 된 것입니다.
출범식에서는 자원봉사를 많이 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으로 임명된 9명의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오산시장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가 수혜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봉사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봉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국 65개의 학교에서 육성되고 있는 한국형 엘 시스테마 교육 사업에 오산의 운암중학교가 거점학교로 지정돼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엘시스테마는 1975년 베네수엘라에 불어닥친 경제 위기로 몸과 마음이 황폐해진 빈민촌 아이들에게 국가에서 무상으로 음악이라는 희망을 선물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 음악 교육입니다.
오산의 초중고 아이들과 멘토 어머니 악기반 등 150 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물향기 엘시스테마 오케스트라는 무상으로 지원받은 악기와 레슨을 바탕으로 창단 기념 연주회에서 평화와 사랑의 하모니를 연주했습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등의 주요인사가 참석해 성대한 출발을 하게 된 물향기 엘시스테마 오케스트라는 창단식을 시작으로 오는 2월에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연주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경기남부하천의 수질개선과 경제성장을 목표로 오산시장과 환경전문가 등의 인사가 모여 하천문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수질오염 총량관리제는 2004년 7월에 경기도 광주에서 처음 시행된 제도로, 자치단체가 자발적으로 정한 오염 물질 배출량을 지켜 수질을 개선시킨 도시에는 공공시설과 아파트 등을 추가로 건립하도록 개발을 허용하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개발이 제한되는 제도입니다.
오산시는 이에 따라 총량관리제의 시행에 앞서 전국 최초의 생태하천인 오산천의 복원과 경제개발을 목표로 전문가를 초빙해 발표회를 갖고 수질 관리 계획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산시청 집무실에서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수탁을 위해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 시민을 위해 열려있는 교육을 선도하는 오산 시민아카데미가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 2강 평생교육시대 현명한 자녀교육을 주제로 학습전문가 이진은 강사의 강의를 열었습니다.
○ 오산 중앙 라이온스클럽 신용선 회장과 회원이 지난 9일 오산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과 10킬로그램 쌀 300포를 전달했습니다.
전국의 초등부와 성인부 수영 동호인을 대상으로 오산시에서 제 1회 오산시의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열립니다. 기타 사항은 오산시청 의회사무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6월부터 서울의 청계와 광화문 등 도심 광장에서 담배를 피우게 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가 받게 됩니다. 내년부터는 전국의 광장과 버스정류장, 근린공원으로 확대된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건강한 미래와 삶을 선도하는 오산시 보건소가 맞춤 건강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물향기 수목원에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숲 해설가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산시민을 위해 열려있는 교육을 선도하는 오산시민 아카데미가 2011년 5기 개강식을 열었습니다.
○광견병 무료접종이 5월 25일부터 한 달동안 실시됩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건강에 대해 체크하고 진단받을 수 있는 맞춤 건강 박람회가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7일부터 28까지 이틀동안 보건소 앞마당에서 열린 맞춤 건강 박람회에서는 한국 건강관리협회와 실명 예방 재단 등 9개 의료기관이 참가해 홍보관과 체험관 등 20 여개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개회식에서 지역 의료보건 향상에 공을 세운 의료인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체지방 측정과 골밀도 검사, 당뇨 검사 등 자신의 몸 상태를 알 수 있는 진단과 함께 성인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식단을 운동과 함께 처방받고, 무료 다도체험과 안마시술까지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통상적인 관람과 소풍 장소로만 활용되던 물향기 수목원에 숲해설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숲 해설가는 수목원의 20개 관람 코스를 거닐며 만날 수 있는 나무 한그루와 낙옆 하나에도 숨어있는 자연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남옥 숲해설가
아이들의 생태학습체험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숲 해설가 프로그램은 학부모보다 아이들에게 큰 호응이 있어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참여할 수 없을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민우 탕정초5
숲 해설가의 생태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은 물향기수목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수목원 해설 프로그램을 신청하시면 푸르름이 묻어나는 숲 해설가를 무료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2011년 시민 아카데미 개강식이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300여 명의 수강생들이 신청한 시민 아카데미는 2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19일까지 자녀교육과 동의보감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 강사진 10 명의 강의를 듣게 됩니다.
시민 아카데미의 첫 강의에는 경제전문가 엄길청 교수가 초청돼 ‘글로벌 시민의 자기경영과 재테크’를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혁신교육도시와 보육시범 도시로 지정된 오산시는 나이에 상관없이 시민이 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이 오산시 관내 동물병원 8개소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광견병은 사람과 애완동물, 가축 등에게 쉽게 옮을 수 있는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애완동물이 감염됐을 때는 수일내로 사망하며 사람이 물렸을 때 병원에 가지 않고 방치하면 사망에 이르게 되는 치사율이 높은 질병입니다.
[인터뷰] 박성배 수의사
오산시는 5월 25일부터 6월 24일 한달동안 오산의 관내 동물병원 8곳에서 무료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니 기타 문의 사항은 시청 농림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난 28일 주한 미군대사가 UN초전비를 방문해 6.25 전쟁 당시 목숨을 잃은 스미스 부대 장병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초중고 학생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자유 민주주의 이념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4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 48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오산시 예선대회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동안 열렸습니다.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과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역사 속 인물들을 재조명해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한민족 리더쉽 세미나가 지난 28일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는 <천재들의 공부방법> 에 대한 인문학 강좌가 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홀에서 4일과 11일, 18일 토요일에 세차례에 걸쳐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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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1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피부암을 유발하는 자외선 때문에 피부트러블이 있어도 선크림 바르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선크림은 30분 단위로 덧바르지 않으면 별 효과가 없는 반면 양산을 쓰면 99퍼센트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궐동에 위치해 경기도 기념물 147호로 지정된 화성궐리사가 춘계석전대제를 개최 했습니다.
○ 양산동 효성 백년가약 아파트에 경로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 지역혁신교육협의회 위원 위촉식이 지난 11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열렸습니다.
○ 수원에서 열린 57회 경기도 체육대회에 오산의 선수 200여명이 출전 했습니다.
○ 세계 4대 성인이며 유교의 시조인 공자의 말씀을 기리기 위해 화성 궐리사에서 춘계석전 대제가 열렸습니다.
공서린이 살던 곳의 지명을 따 이름 붙여진 궐리사는 현재 오산과 논산 두곳에서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사당 양식의 기품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 있는 곳입니다.
제사에 참석한 시민들과 지방 유림들이 사배를 하고 향과 술을 올리고 있습니다. 축문과 폐백을 파묻는 대신 망예위에서 초헌관이 축문과 폐백을 태우는 것을 끝으로 모든 의식이 마무리 됐습니다.
해마다 공자의 사망일인 5월 11일과 탄신일인 9월 28일에 공자를 기리며 제사를 올리는 궐리사는 방문객에게 사색을 만끽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현장학습지로도 활용돼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독산과 양산봉의 밑이라 경관이 좋고 공기가 맑은 최적의 전원마을 양산동에서 경로당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개소식이 열린 양산동은 산봉우리의 생김새가 양산을 펴서 엎어놓은 것처럼 생긴데서 유래되었으며, 인근에 독산성이 위치해 있고 짧은 굽다리 접시와 옹기 등 통일신라시대의 유적이 발굴된 곳으로 오산의 사통팔달인 중앙대로를 이용한 관광객이 급증하는 곳입니다.
양산동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효성아파트 경로당은 시에서 운영하는 건강교실과 취미교실 등 다목적 실버 프로그램을 도입해 생동감 있고 개방적인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입니다.
○ 혁신교육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역혁신교육협의회를 결성한 오산시가 지역혁신교육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공교육 혁신모델을 목표로 오산혁신교육협의회를 구성한 오산시는 시민단체와 교직원, 학부모 등 상임위원 22명과 운영위원 15명을 선정해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혁신교육협의회는 앞으로 오산의 혁신교육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재원을 확보하며 사업집행과 평가 등의 주요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 57회 경기도 도민체전이 지난 12일 수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육상과 배구 등 시범경기를 제외한 20개 종목에 참가한 오산의 선수들이 경쾌한 꽹과리 소리에 발맞춰 늠름하게 입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출전 선수의 인원이 1천 명이상 늘어난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도의 31개 시군이 참가해 남자 일반부 20개 종목과 여자 일반부 10개 종목, 고등부는 육상 경기만을 치렀으며 검도와 요트 경기는 시범 종목으로 채택해 운영됐습니다.
지난해 아쉽게 이천에게 우승을 빼앗겨 우승 2연패 성공의 실패를 극복하고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3일 동안 열띤 경기를 치른 오산시는 올해에도 안타깝게 우승을 놓쳐 다음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혁신교육도시로 지정돼 학부모 스터디가 활성화되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11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엄마표 자기주도학습 코칭을 주제로 학부모 80여 명이 강의를 듣고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1일 관내 웨딩홀에서 오산의 아름다운 교사 3백 여 명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 오산에 거주하며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강원도민회가 관내 웨딩홀에서 창립 4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청년 실업률이 1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요즘, 오산시가 사회적 기업 육성으로 경제발전 1위 도시 오산을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시청 지역경제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1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1년 중 폐렴 발병율이 가장 높은 5월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평소에 구강 청결과 체온유지에 신경을 쓰시면 어느 정도 발병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산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가 열렸습니다.
○맑음터 공원에서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와 맑음터공원 전망타워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오산에 5번째 도서관인 초평도서관이 누읍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예기치 않은 재난을 대비해 오산의 17개 기관이 모여 재난대비 모의훈련을 했습니다.
○오산시 장애인 걷기 대회가 오산천에서 열렸습니다.
○ 가정의 달 5월 어버이 날을 맞아 동주민센터와 복지관에서는 다채로운 경로잔치가 있었습니다.
오산시 동주민센터의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7개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각기 어르신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고, 수강생들로 구성된 민요와 스포츠댄스 등으로 건강과 행복을 비는 각종 이벤트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고마움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산시남부사회 복지관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손수 어르신들의 가슴에 빨간색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아이들은 재롱잔치를 선보였으며, 이를 바라보는 어르신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기도 했습니다.
어버이날은 1910년 경 미국의 한 소녀가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준 일화를 시작으로 해마다 어버이의 날에 부모님이 살아계시면 빨간 카네이션을, 돌아가신 분은 자기의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아 부모님의 은혜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 맑음터 공원에서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와 맑음터공원의 에코리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신나는 어린이날 축제가 열린 5일, 맑음터 공원 전망타워에 에코리움이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댄스로 시작된 어린이날 축제에서는 모범이 된 어린이와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한 시설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축제에는 가족과 함께 소원을 적은 풍선을 날려 보내고, 가정의 헌법을 직접 만들었으며, 소화기를 이용해 직접 불을 끄는 어린이 불자동차 체험 등 다양한 테마별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같은 날 맑음터 공원에서는 오산 에코리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총 4층으로 구성된 에코리움은 오산의 랜드마크인 오산천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각 층별로 물, 땅, 숲, 하늘을 주제로 오산과 오산천을 둘러싼 자연환경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산을 가로지르는 오산천을 되살리고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4층에서 무료로 오산천 환경대원증을 발급하고 있는 오산 에코리움은 아이들과 시민들의 생태 체험 학습 장소로도 활용돼 평생교육의 장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 지난 30일 누읍동 561번지에 초평도서관이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중앙도서관과 양산도서관, 청학도서관과 햇살마루도서관에 이어 초평도서관이 개관되면서 오산에는 5개의 도서관이 들어서게 됐습니다.
총 사업비 25억원이 든 초평도서관은 지상 3층 지하 1층의 건물로 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을 비롯한 북카페, 수유실, 문화강좌실, 세미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신문과 무인회원증 발급기 등의 첨단시설을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몸이 불편해 도서관 이용에 제약이 있던 장애인들도 장애인 전용 컴퓨터와 독서 확대기, 장애인을 배려한 시설까지 꼼꼼히 설계돼 도서관 이용이 자유로워졌습니다.
따스한 봄, 가족과 함께 초평도서관에 들러 독서통장에 돈보다 귀한 지식들을 차곡차곡 쌓아보시기 바랍니다.
○ 풍수해와 지진 등 뜻밖에 일어난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오산천에서 재난대비 모의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산소방서와 해병대, 보건소 등 오산의 17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헬기와 소방차, 크레인 등의 장비가 동원돼 대규모 합동훈련을 치렀습니다.
난간을 들이받고 오산천으로 추락한 버스의 승객들이 구조되고, 침수로 인해 발생한 화재가 삽시간에 진압됩니다. 침수로 인해 무너진 둑은 긴급복구반이 현장에 투입되자 삽시간에 복구 됩니다.
훈련을 마치고 인공심폐소생술에 대한 설명과 풍수해 대비 안전 점검에 대한 강평과 함께,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시키고 시민들의 고귀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오산천에서 시청까지 캠페인 활동을 벌이며 시민들에게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벌였습니다.
○ 31회를 맞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제 4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발두발 걷기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맑음터 공원에 모인 장애인과 시민들이 걷기대회 시작을 앞두고 건강체조 전문지도 강사의 동작을 열심히 따라합니다. 오랜만의 외출이라 장애인도 봉사자도 즐겁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손끝을 스치는 부드러운 바람을 느끼며 따뜻한 봄날 이웃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다보니 오산대교를 지나 농구장까지 약 3킬로미터의 거리가 짧게 느껴집니다.
관내 거주 장애인 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걷기 대회는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증진과 외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활력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천을 살리기 위한 지역 협의회가 지난 2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습니다. 회원들은 오산천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생태계를 복원하고 오산천 살리기 운동이 범 시민 운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19차 애향장학회 이사회가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사회에서는 애향장학회 출연금 2억 2천만원에 대한 혁신교육지원센터의 운영과 인력채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 스웨덴과 핀란드의 학교를 견학하고 지은 혁신교육 탐방서 “발트해를 건너며 혁신교육을 꿈꾸다” 의 출판 기념회가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 오산의 시민사회활동 전파를 위해 태어난 물향기 포럼이 지난 3일 자원봉사센터 1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를 초빙해 초청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 경기도민 체전을 앞두고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산의 선수들 100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는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어린이 구강보건을 위한 탈 인형극이 오는 27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선착순 500명을 팩스로 예약 받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보건소 구강보건실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