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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2년 2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제 6대 오산시 의회에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의 후반기를 이끌어 갈 신임 의장에 최웅수 의원, 부의장에 김지혜 의원이 각각 선출돼 동료의원들과 함께 반듯한 의회를 이끌게 됐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6.25전쟁 때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다 산화한 스미스 특수임무 부대 장병들의 거룩한 희생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죽미령 유엔군 초전기념비에서 열렸습니다.
○ 자연 속의 친환경 어린이집을 추구하는 시립오산 생명보험 어린이집 건립기공식이 고인돌 공원부지내 세교 1지구 어린이집 건립부지에서 있었습니다.
○ 여성의 삶 속 복지증진과 지위향상의 일환으로 오산시 여성주간 한마당 축제가 다채롭게 개최됐습니다.
6.25 한국 전쟁 62주년을 맞아 스미스 특수임무 부대 전몰장병들의 거룩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추도식이 지난 3일 내삼미동 UN군 초전 기념비에서 오산시장과 데이비드 콘보이 주한 미군 부사령관, 예하 미 8군 사령부대원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7월 5일은 1950년 6.25 한국전쟁 당시 남침한 북한군과 스미스부대가 참전한 UN군이 최초로 오산의 죽미령 고개에서 전투를 벌였던 날입니다.
기념식에서 육군 51사 기수단의 늠름한 입장은 이 땅은 물론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스미스 특수 임무 부대 등 UN군 참전의 서막을 알렸던 모습을 상기시켰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의 헌화는 죽미령 전투의 스미스 특수임무 부대 전몰장병 181 명의 고귀한 희생이 사랑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 오산시 여성 합창단의 유엔군 참전의 노래는 전쟁의 상처와 아픔을 달랬습니다.
한편 추도식을 마친 뒤 UN군 초전 기념관 1층 필로티에서 UN군 초전기념 전시관 건립 추진 현황과 전시 설계의 진행과정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와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4일 고인돌 공원 일원의 세교 1지구 어린이집 건립부지에서 오산시장과 정봉은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 상무, 오산시의회 의장 등 2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오산 생명보험 어린이집 건립의 첫 삽을 떴습니다.
어린이집 건립의 기공식은 2011년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에서 전국 250 여개 지자체 가운데 4개소를 선정하는 어린이집 지원 사업공모에 오산시가 가장 큰 규모로 선정됐던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어린이집 건립 공사는 시에서 토지를 제공했고, 생명보험 사회공헌 재단에서 설계와 건축, 교재, 교구, 비품비 등 30 여억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세교 1지구는 LH공사의 택지개발 지역으로 전체 단지 입주가 완료되면 영유아 아동수가 6600 여명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어린이집 시설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생명보험 어린이집은 오는 12월 개원 예정으로 어린이집이 완공되면 세교 1지구의 어린이집 부족 문제 해결은 물론 수준 높은 양질의 보육환경조성으로, 출산·보육 시범도시의 가치가 전국 최고의 보육 도시로 정립될 것입니다.
○오산시와 오산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지난 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1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주간을 기념하는 24회 오산여성 한마당 축제를 다채롭게 개최했습니다.
운암 예술단의 부채춤 공연과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꿈을 실현하는 오산시 여성단체 협의회 산하 16개 단체의 교육과 각종 봉사활동을 담은 동영상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성의 날 행사의 백미가 된 여성상 시상식에서 여성상 효행 부문에는 박월봉 님이, 봉사 부문에는 엄기숙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오산시 여성발전과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오산시 사회적 기업 <옷과 사람들>의 리폼 패션쇼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교육 특강이 실시됐으며, 박현빈과 쌍둥이 가수 윙크의 축하공연으로 풍성한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여성의 화합과 지역사회의 참여를 통해 행복도시 오산의 주체로서 여성의 지위와 정체성을 확립했던 이번 행사는 여성의 인식을 새롭게 하는 소통의 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활기찬 변화, 행복 도시 오산”의 시정 목표로 열정을 다한 오산시는 지난 2일 상황실에서 Fresh Energy 오산소식지 명예기자 6명과 오산시 인터넷 방송 OSTV 명예기자 1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오산시 미래 성장 동력화를 위한 “화장품 산업 육성전략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가 지난 2일 오산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 오산시의 재난 예방 활동과 재난 안전 위험 요소의 현장제보 등 시민의 안전 모니터 활동을 위한 제2기 안전 모니터 봉사단 발대식이 지난 3일 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안전 모니터 봉사단의 역할과 임무, 재난 안전 위해요소의 신고 방법과 활동 영역 등에 관한 교육과 함께 조직운영을 위한 임원을 선정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될 Beauty-Fresh 축제의 추진을 위해 오산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 뷰티 추진단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추진단은 축제 컨셉과 테마 내용을 프리젠테이션한 뒤 축제 장소와 시기를 확정하고, 화장품 산업 박람회 진행상황에 대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소방 방재청에서 실시했던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됐던 오산시는 지난 4일 한국 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와 내삼미동 14통을 그린타운으로 선정해 전기재해 없는 마을 업무 협약을 맺고 현판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오산시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지난 7월 5일자로 경기신문에서 보도된
‘오산시, 관외 거주 공무원 전입강요’기사와 관련해 ,
오산시는 주민등록 위장전입을 추진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위장전입 세대는 관계 법령에 의거해
단호히 행정조치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산시에서는 그동안 위장 전입한 사람에 대해
현지실사 뒤 공고하고 주민등록을 말소 했으며,
각 동별 통장회 등을 통해
주민등록 법령을 홍보하고,
현재 거주 여부를 관할통장이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실제 오산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에 등재돼 있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관계규정을 알리고
오산으로 주민등록을 옮겨
다른 지역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는 등
시민을 위한 민원행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분 좋은 날에는 잔뜩 구름 낀 흐린 날씨도 마음에 들 수 있듯이 인생의 일도 마음에 따라 변합니다.
햇빛은 달콤하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시원하며, 눈은 기분을 들뜨게 만들어 세상에는 나쁜 날씨가 없고,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만 있을 뿐이라고 존 러스킨이 말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날씨는 어떻습니까?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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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2년 2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여름철에는 세균의 번식이 그 어느 계절보다 심하게 발생되고 진행됩니다. 항상 청결한 생활 조건을 유지하지 않으면 각종 전염성 질병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정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히기 위해 시민 감사관 20 여명이 관내 주요 사업장과 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 서민의 애환과 삶이 녹아있는 전통 생활자기 막사발이 예술적 도예로 승화돼 오산시에서 세계막사발 장작가마축제로 거듭났습니다.
○1950년, 6.25한국전쟁의 6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6.25참전 유공자 회의 주관으로 경건하게 열렸습니다.
○ 오산시 청소년에게 푸른 꿈과 원대한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을 초빙해 두 번째 희망프로젝트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열린 행정과 깨끗한 행정으로 청렴한 오산시를 구축하기 위해 시민 감사관들이 스마트 청렴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문화공장오산’을 비롯한 주요 사업장과 시설 공사 현장 등을 방문했습니다.
시민 감사관 20 여명은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문화공장 오산’의 건립에 대한 추진 상황에 대해 해당 부서 담당자의 브리핑을 듣고 현장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오산 종합의료기관의 건립을 위한 양해 각서가 체결 됐던 서울대 병원 건립 부지가 텃밭농사와 체험 교육장으로 운영된 내삼미동 일원의 주말체험농장을 둘러 본 뒤, 경기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UN군 초전기념 전시관을 방문했습니다.
환경사업소 내 ‘오산 제 1 하수처리장’ 증설 현장에서는 공사 개요와 조감도, 처리 계통도에 따른 브리핑을 받은 뒤 현장을 살폈습니다.
이 곳 하수처리장은 최초의 침전지 설비 공사인 HUNT 공법을 사용한 정수 필터 효과로 악취제거와 수질개선을 기대했습니다.
이날 주요 사업장의 현장 투어에서 시민감사관들의 질의와 의견을 수렴해 해당부서별로 통보하고, 검토한 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협의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막사발 도예인이 함께했던 세계막사발 장작가마 축제가 지난 6월 22일부터 나흘동안 시청 광장과 궐동 빗재 가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에 개막되는 2012 오산 막사발 축제는 터키, 중국 등 외국 작가 26명과 국내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작품 활동과 막사발 세계화를 위한 문화 예술 교류를 통해 오산시 지역 문화의 계승 발전에서 한층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막사발 체험 학습장에서는 일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체험학습으로 시민은 물론 초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바삐 돌아가는 물레의 속도에 맞춘 노련한 손놀림에 백자토는 서민의 삶이 담긴 그릇으로 성형되고, 어느 덧 막사발은 도예가의 혼을 담았습니다.
한편 시청 광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도화 예술단의 모둠북 등 다양한 우리 가락의 공연으로 흥을 돋웠고, 시간과 공간을 통합하는 김석환과 정고을의 퍼포먼스는 전통을 계승하는 막사발의 예술이 승화됐습니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뼈아픈 상처를 상기하며 통일된 국가관 확립을 위한 6.25전쟁 62주년 기념식이 지난 25일 오산 컨벤션에서 6.25참전 용사와 국가유공자, 내빈 등 2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경기도 지부 오산시 지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오산시 여성 합창단의 ‘비목’ 공연을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6.25참전 모범 국가 유공자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김필경 부시장은 전쟁의 비참함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참전 용사들에게,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와 생각과 행동을 공유해 대한민국 호국역사의 홍보 지킴이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우리 사회의 내부 갈등과 분열을 의도적으로 조장하는 친북·종북 세력으로 인해 사회불안을 안고 있는 현실에서 굳건한 국가안보 태세를 지키는 중요성을 인식시켰습니다.
○ 오산시와 청년 회의소에서는 고등학교 2,3학년 청소년에게 비전 탐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두 번째 희망프로젝트 강연회를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오산지역 출신의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을 초빙해 “국가 안보, 바다와 해군 그리고, 후배들에게 드리는 제언”을 주제로 국권확립을 위한 역사 속 전쟁사를 통해 청소년에게 역사의 가르침을 깨우쳤습니다.
최윤희 참모총장은 강연을 통해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과 원대한 포부는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노력에서 비롯됨을 강조했습니다.
해군참모총장으로서 출신 지역의 청소년에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교과서 밖의 통합적 희망을 꿈꾸게 했는데요.
오산의 청소년에게 푸른 꿈과 원대한 희망을 심어준 이번 강연회는 통일된 국가관을 확고히 하는 멘토적 역할과 롤 모델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의 확고한 국가안보를 강조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오산시는 시민이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7일 1일 명예시장으로 사단법인 한국 지체 장애인협회 오산시지 회장 유장식씨를 위촉하고 시정현황설명과 주요사업 현장 시찰을 했습니다.
○ 지역의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가장산업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세우테크는 지난 22일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포스, 라벨등 프린터에 필요한 제풉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세우테크는 프린터기 국산화는 물론 영수증을 발행하는 미니 프린터기 성능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산업도시기반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지난 27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12년 긴급복지지원과 부양의무 불이행자에 대한 보장비용 징수제외와 경기도 서로돌봄마을 프로젝트 시범사업 심의를 한 뒤, 협의체 현안 사항 보고에 이어 행복트리 나눔 사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 오산지역 4개의 로타리 클럽은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을 지난 27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에서 로타리안과 내·외빈 4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었습니다.
성공에 이르는 첫걸음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발견하는 길이라고 칸트는 말했는데요.
내 안에서 진정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깊게 나의 내면을 관찰하는 7월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여름철 전력 소비 급증에 따라 2012년 정전 대비 전력위기 대응 훈련을 오산시에서 실시했습니다.
여름철 실내 온도 28℃로 에너지 절약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회색도시의 환경을 개선해 자연을 꿈꾸는 녹색 도시로 변모하는 생태농업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남촌동 주민센터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사랑의 김치를 담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전달했습니다.
○오산시 의회가 지난 21일부터 19일동안의 일정으로 185회 정례회 제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 오산시가 회색도시의 환경을 개선하고 녹색의 자연을 꿈꾸는 도시농업에 화두를 던졌습니다.
도시농업은 넓은 들판에서 농사를 짓는 관행 농업이 아니라 도시의 작은 공간에서 폐건축물 등을 활용한 도시형 농업시설을 만들어 안전 먹거리 재배로 풍요로운 도시에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상추와 시금치, 아욱을 직접 심은 판넬 방식의 상자 텃밭은 비닐 멀칭에 따른 폐비닐의 몸살에서 벗어나 숨을 쉴 수 있는 토양으로 회복됐습니다.
냉장고의 과일 케이스가 닭장 속에서 알을 낳는 보금자리로 마련됐고, 도시 정원의 훌륭한 조경이 된 수목 뿌리와 파종 구멍을 뚫은 드럼통은 빌딩형 텃밭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재활용한 상자텃밭은 건물의 옥상이나 벽면, 베란다 등 공공 유휴지를 도시 텃밭으로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농사 활동으로, 도시 온난화 방지와 공기 정화 등 효율적인 녹색 도시의 환경문제를 개선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됐습니다.
○ 남촌동 새마을 부녀회원은 지난 21일 남촌동 주민센터 광장에서 독거노인 30 세대에 전달할 사랑의 김치를 담갔습니다.
긴 가뭄에 잘 자란 배추를 다듬는 부녀회원의 손길은 어느새 알맞게 절인 배추를 깨끗이 씻어서 갖은 양념과 고춧가루에 버무려 맛깔스럽게 김치를 담갔습니다.
남촌동 부녀회에서 12년동안 이어온 사랑의 김치 담그기는 관내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온정을 베푸는 작은 사랑의 큰 실천이 됐습니다.
쓸쓸하고 외로운 어르신들께 김치를 담가 말동무 해주는 부녀회원들의 훈훈한 정과 사랑은 초여름 더위에 지친 독거노인에게 심신의 보약이 됐습니다.
남촌동 새마을 부녀회에서 실천하는 사랑의 김치 전달은 소외된 이웃에게 베푸는 사랑을 넘어 살맛나는 지역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 오산시의회는 지난 21일 본회의장에서 제 185회 정례회를 19일간의 일정으로 제1차 본 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이 날 정례회의에서는 ‘2012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 변경계획’승인 건과 ‘오산시립 꽃다리 어린이집’외 2건의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의회 의견청취 건에 대한 제안이 세부적으로 상정됐습니다.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 대한 구성결의안과 위원 선임에 대한 안건에 이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계 공무원의 출석 요구권도 가결됐습니다.
한편, 오산시 의회는 주민의 대표 기구로 전반기 임기 2년의 의정 활동을 돌이켜보고 남은 임기동안 시민의 대변자로서 굳건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18일 상황실에서 여성상 공적심의 위원회를 개최해 오산시 여성상 수상자로 효행부문에 박월봉 님과 봉사부문에 엄기숙 님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다음달 5일 24회 여성의 날 기념식에서 오산시 여성상에 선정된 수상자에게 상이 수여됩니다.
○ 오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달 넷째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합니다.
이번 휴무제로 오산전통시장를 찾아가 점심식사를 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것입니다.
오산시의 6월은 신록의 향연에 막사발 축제로 기쁨이 넘치고, 흙 내음을 가득 담아 자연을 노래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자연과 사람 사이를 흐르는 강이 있습니다. 오산의 심장부를 가로지르는 도심속의 자연 생태 하천, 오산천입니다. 아름다운 오산천을 가꾸기 위해 시민의 의견을 공모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 중앙시장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살리기 지원 사업으로 추진된 1시장 1대학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싱그러운 녹음의 향연에 오산 물향기 엘시스테마 오케스트라 협주 연주회가 고운 선율로 울려 퍼졌습니다.
○ 수영의 활성화로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등 생활체육으로써의 저변 확대에 힘썼던 오산시 의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습니다.
---오산시는 전통시장인 중앙 시장을 특화 육성하기 위해 지난 7일 고객지원센터에서 한신대학교와 1시장-1대학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날 협약식은 오산 시장을 비롯해 채수일 한신대학교 총장과 중앙시장 상인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1시장-1대학 자매결연 협약식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경기도의 전통시장 살리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협약서에 서명한 뒤 오산시장과 총장, 상인회장 등은 현판 제막식에 이어 중앙 시장을 돌면서 상인들을 만나는 시장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한신대학교는 중앙 시장을 전통시장으로써 특화 육성시키기 위해 영업의 전문성과 기술적 상담, 시장과 점포 디자인에 관련된 전문 지식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 육성 사업의 대상으로 수원시, 부천시와 함께 선정된 오산의 중앙시장은 특화요소를 발굴해 시장의 고유성을 모색하게 됐습니다.
○오산시 물향기 엘시스테마 학생 오케스트라는 지난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2년 협주 연주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물향기 엘시스테마 학생오케스트라가 창단 1주년을 맞아 오산의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에게 음악적 향유와 감상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해열 지휘자를 중심으로 스타미츠의 클라리넷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10번,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등 전 단원 협연의 연주곡으로 한 여름 밤의 뜨거운 선율을 장식했습니다.
물향기 엘시스테마 학생 오케스트라는 초.중.고 청소년 중에서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악기를 무료로 지원하고 지도해서 운영된 한국형 엘시스테마 교육사업 입니다.
오산시 혁신 교육사업은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명품교육활동으로 꿈과 희망을 키우는 훌륭한 인적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오산스포츠센터 실내 수영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오산시 의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오산시 의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순수 동호인으로서 출전 종목에 완영이 가능한 아마추어 선수를 위한 대회로 운영됐습니다.
이 번 대회는 초등부와 성인부로 구분해 예선 없이 타임레이스로, 가장 빠른 순서대로 순위가 결정되는 것으로 수영 꿈나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순수 수영인으로서 갈고 닦은 기량으로 성인부는 성남시의 오리 물방개팀이, 초등부는 수원시의 천하 무적팀이 단체 종합우승을 각각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대회보다 규모가 커진 이번 대회는 수영인의 저변 확대는 물론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등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버금가는 젊은 도시 오산시의 활기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 정신건강센터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교사와 학부모 등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왕따, 그리고 학교 폭력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건강한 정신의 시민 강좌를 열었습니다.
불쾌지수 높은 장마철입니다.
날카로운 말은 상대방을 아프게 하고 내게 돌아와 자신도 아프게 합니다.
내 말 때문에 상처 받는 사람이 없도록 좋은 말로 주변을 행복하고 청량하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충절을 기리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기심과 그릇된 욕망을 떨쳐버려야 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의 향토문화제에서 우리나라의 역사 기록 문화 축제의 지혜로 향하는 독산성 문화제가 3회를 맞이했습니다.
○ 그동안 종목별로 나누어 개최됐던 체육대회를 통합한 1회 오산시장기 종합체육대회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장기 대회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57회를 맞은 현충일 추념 행사가 수청동 현충탑에서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 시각 장애인의 체력을 증진시켜 생활의 활력을 찾아주는 6회 오산시장배 전국 시각장애인 볼링대회가 청학 볼링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권율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슬기로움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연극, 활쏘기, 쌀로 군마를 씻는 세마식과 부대행사가 독산성에서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독산성의 문화적 가치를 재 탐구하는 학술 세미나와 하춘화, 최정원의 갈라쇼로 시작된 독산성 문화제는 임진왜란 때 왜장을 물러가게 한 권율장군의 슬기로움과 정조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행사가 운영되는 가운데 전통에 빛나는 향토 문화 나들이를 나선 가족들은 다도 문화체험을, 아이들은 권율장군이 된 듯 조랑말을 타며 즐거움을 느꼈으며, 활을 직접 만들어 활쏘기를 하며 다양한 옛 문화를 즐겼습니다.
또, 백일장과 사생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정조와 권율장군의 지혜와 충절을 느끼며 독산성에 대한 글쓰기와 그리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황리에 개최된 독산성 문화제는 오산의 역사문화 체험 문화제에서 한발 더 나아가 경기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민의 체력 향상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1회 오산시장기 종합체육대회가 지난 3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그동안 가을철에 12개 종목별로 나누어 개최됐던 체육대회를 통합한 오산시장기 종합체육대회는 체육 동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어우러진 행복한 축제가 됐습니다.
종목별 선수단의 입장식은 특색 있는 입장으로 참가한 선수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고, 생활체조 연합회의 식전행사 공연과 밴드 공연, 걸그룹 루비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체육동호인의 축제는 한층 뜨거웠습니다.
종합운동장에서는 축구 경기, 스포츠 센터에서는 생활체조와 댄스 스포츠 경기, 누읍동의 시립야구장에서는 야구경기가 열리는 등 관내 체육 시설에서 종목별로 대회가 진행됐으며, 화합하는 한마당 축제로 성황을 이뤘지요.
종목별 경기를 치뤘던 선수들은 일상의 생활인에서 벗어나 스포츠 정신으로 다져진 다양한 체육 동호인들과 교류하며 화합의 장을 이뤘고, 생활의 활기를 찾는데 노력했습니다.
57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수청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3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열렸습니다.
추념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과 보훈가족, 시민들은 전국 동시에 울리는 사이렌 시간에, 물향기 엘시스테마 학생 오케스트라의 주악에 맞춰 묵념과 헌화, 분향을 마치고 헌시를 낭송했습니다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가수호의 사명과 평화의 소중함을 가슴깊이 새기게 된 이번 추념식은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한편 추념행사가 이어지는 동안 국가보훈처와 경인일보가 주최한 14회 경기도 학생 백일장대회 “나라사랑 큰나무”가 열렸습니다.
백일장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순국선열과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을 불러일으키고,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는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 시각장애인 연합회 경기도 지부 오산시 지회는 볼링을 통한 시각 장애인들의 생활 체육 보급과 시·도간의 화합과 교류를 구축하는 6회 오산시장배 전국 시각 장애인 볼링대회를 지난 4일 청학 볼링센터에서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0 여명의 선수와 자원 봉사자들이 참가했으며, 오산시 대표로 출전한 14명의 선수들은 전맹부와 약시부에 참가해 큰 활약을 벌였습니다.
시각장애인 선수들의 부족한 운동과 정서적 장애를 극복해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찾아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던 이 날, 시장과 시의원들은 시구를 통해 선수들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전맹 시각 장애인은 가이드 레일의 유도봉을 이용해 볼링경기를 하는데요. 아이패치를 붙이고, 그 위에 안대를 쓴 뒤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오산 시장은 어려움 속에 신념과 용기로 미래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은 기대와 희망의 꽃다발이라면서 대회에 출전한 시각 장애인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 시외버스 터미널 재건축이 쟁송 등으로 장시간 방치된 가운데 교통수요 편익과 도시 미관적 측면에서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에 따른 타당성 검토와 기본 계획 수립에 대한 협의회를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이 날 의장과 사업자, 교통 전문인으로 구성된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 오산의제21 실천협의회는 지난 3일 오산 종합운동장에서 가정에서 사용했던 생활용품 가운데 버리기는 아까운 쓸 만한 중고물품 중 의류, 도서류, 문구, 장난감 등을 판매하는 녹색 나눔 장터를 열었습니다.
재생 종이와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등 저탄소 녹색 사회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 오산시 보훈단체, 장애인 단체, 세교신도시 주민 등 100 여명은 지난 4일 분당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에서 세교 1택지 개발 사업과 관련한 협약 내용 이행과 세교 2택지 개발 사업의 조기착공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LH가 세교지구 내의 종합사회 복지관과 도서관 건립이행을 미뤄, 복지의 사각지대로 주거환경이 저하되는 오산 시민의 고통을 호소하고, 조속한 사업촉구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교육의 도시 오산에서 자라는 청소년여러분.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비전을 나누는 이 시대의 지혜와 대입 정보 설명회가 오산시 인터넷 방송 OSTV홈페이지에 준비돼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새로운 차원으로 올려놓아 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독산성 세마대의 지혜를 만나는 독산성 문화제를 통해 자연문화 관광벨트에서 인문 역사의 학습벨트로 연결되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 바로 오산 시민의 저력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책으로 여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가는 세마고등학교에서 지역 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뿌리깊은 나무 도서관이 새롭게 단장해 개관했습니다.
○ 부처님 오신 날인 음력 사월 초파일은 불교인들에게 가장 큰 명절로, 오산시 불자들도 이웃에 밝은 빛을 비추는 다양한 행사로 축제를 보냈습니다.
○ 최고의 품질로 고객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향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 갈 아모레퍼시픽 뷰티사업장의 준공식이 있었습니다.
○ 58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각 종목에 출전했던 선수들의 노고와 아낌없는 격려로, 내년의 우승을 기약하는 오산시 선수단 해단식이 있었습니다.
오산시 자율형 공립고인 세마고등학교는 책으로 여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가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 25일 김필경 오산시 부시장, 교육관계자, 학부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뿌리 깊은 나무 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 도서관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책으로 행복을 주는 오산시의 5번째 작은 도서관으로,,
모둠학습공간, 동아리방, 자유열람실, 정보 검색대 등이 배치됐습니다.
세마고의 뿌리 깊은 나무 도서관은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교내토론대회는 물론 경제 발표 수업, EBS 수능특강, 세마 독서 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도록 꾸몄습니다.
뿌리깊은 나무 도서관은 장래의 세마인을 감성과 지성, 인성이 겸비된 인재로 육성시키고, 지역사회의 정보문화센터로 발돋움하는 주민 개방형 작은 도서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개관을 기념하기 위한 작은 도서관 음악회 공연에서는 피아노 3중주의 실내악 연주와 뿌리 깊은 나무 자작시 등 시낭송도 이어져 새로운 교육 문화의 콘텐츠를 부각시켰습니다.
○ 오산시 불교사암 연합회는 지난 28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지 2556주년을 봉축하는 법요식과 이웃과 함께하는 연등 축제를 다채롭게 열었습니다.
봉축 법요식은 중생을 깨우치기 위해 북을 울리는 법고 의식으로 시작해, 불·법·승 삼보에 예를 갖추는 삼귀의례와 헌공, 봉축사, 헌화 등 의식행사가 엄숙하게 진행됐습니다.
법요식이 진행되는 동안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에 불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이웃돕기 모금쌀1080 ㎏을 오산시에 전달해 봉축행사를 더욱 뜻깊게 치뤘습니다.
연등행렬은 시청 광장을 출발해 종합 운동장을 거쳐 오산대교, 오산역 광장을 돌아오면서 부처님의 탄신을 알리고 시민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각 사찰에서 준비한 수많은 연등과 코끼리, 용, 탑 등의 화려한 등불차가 행진하는 등 다양한 연등들이 오산시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한편 재즈 댄스와 방송 댄스, 노고지리 풍물단의 공연 등 식전행사와 함께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시작된 2부 연예인 공연 등이 이 날의 봉축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 아시아의 지혜를 담은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전달하는 아모레 퍼시픽 뷰티사업장이 지난 30일 가장산업단지에서 초청인사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세계적 규모와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하는 오산 뷰티 사업장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설화수, 헤라, 라네즈, 아이오페 브랜드의 파운데이션과 립스틱 등 색조화장품인 메이크업제품과 스킨, 에센스 등의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합니다.
동백기름을 짰던 어머니의 작은 부엌에서 시작했던 아모레 퍼시픽 오산뷰티 사업장은 협력업체를 포함해 1300 명의 전 직원이 지난해 2조 5,500 여억 원의 전체 매출액을 올려 동일업계에서 세계 7위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의 준공기념 세레모니와 테이프 커팅식을 마친 오산 시장은 서경배 아모레 퍼시픽 사장 등 20 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완공을 기념하는 단풍나무를 식수를 한 뒤, 최첨단 친환경시스템으로 구축된 뷰티사업장 생산기지를 견학했습니다.
최고의 품질로 전세계에 아시아의 지혜를 담은 미를 널리 알리는 아모레 퍼시픽은 오산시를 미의 도시로 알리는데 한 몫을 담당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 5월 11일부터 3일동안 평택시 소사벌에서 개최됐던 58회 경기도 체육대회에 출전한 오산시 선수단 해단식이 지난 30일 웨딩의 전당에서 있었습니다.
지난해 수원시에서 개최됐던 대회에서 2부의 준우승을 차지했던 오산시는, 우승을 향한 집념으로 열심히 뛰었지만 4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축구와 수영은 우승을, 배구, 역도, 사격은 준우승을, 배드민턴과 육상은 3위를 차지했고, 각 종목의 협회장은 우승컵을 오산 시장에게 반납했습니다.
한편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는 58회 경기도 체육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단들은 순수하게 오산시에서 활동하는 시민의 선수가 출전한 것이므로. 나름의 성공적인 도체전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내년에 연천에서 개최될 경기도 체육대회는 올해의 성적을 각 종목별로 종합 분석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우수한 선수를 발굴 육성해, 오산시 체육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다음해의 우승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서울 경제신문과 한국경영 평가원, 대통령 자문기관인 국가경쟁력 강화 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지난 31일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2 국가 경쟁력 대상에서 오산시가 교육도시 부문 특별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부여군과 창녕군은 전통역사문화와 생태도시부문에서 각각 수상했습니다.
○ 오산시는 악취관리지역 지정과 악취 방지 시설 설치 사업을 마무리하고, 악취 관리 지역 내 악취방지시설 설치 보고회를 지난 24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악취 절감 효율에 대한 설명과 하수처리 시설, 음식물처리시설 등의 악취 개선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오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 고객지원센터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향해 오산시가 추진해야 할 과제와 오창호 한신대 교수의 <시대에 따라 변화를 해야 할 오산 중앙 시장이 어떤 노력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인가>에 대한 특강을 열었습니다.
○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민선 5기 시정철학에 발맞춘 오산시는 주민참여 예산위원회를 지난 3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개최 분과별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주민참여예산과 시민위원의 역할, 오산시 주민참여 예산제도 운영 방향과 시 재정 현황 등에 대한 회의을 진행했습니다.
질문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젊은이 이고, 질문이 없는 사람은 항상 노인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도 질문 속에서 건강해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1호
자연의 푸르름을 노래하는 6월에 독산성 문화제가 신록의 향연으로 축제를 준비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 시민에게 남북관계의 현주소를 알리고, 대북정책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할 수 있는 통일 한마당 행사가 오산 시민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 솔개연에 꿈과 희망을 담아 날리는 전국 최초의 연으로 하나가 된 다문화 가족 한마음 축제가 시청 앞 광장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 안보의식과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49회 전국 자유 수호 웅변 오산시 예선대회가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렸습니다.
민주 평통 오산시협의회는 2회 오산 시민 통일 한마당 행사를 지난 18일 오산 시민회관에서 시민과 학생, 학부모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 날 윤도화 한 겨레 중고등학교 교감 선생님의 탈북 청소년들의 실태와 이해에 대한 특강과 함께 탈북 학생의 체험담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뿐 아니라 교육 과정까지 북한과 남한에 큰 차이가 있음을 알렸습니다.
또 도전 통일 골든벨 예선전에서는 방송인 조영구의 진행으로 관내 고등학생 2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지역 대회에 참가할 오산시 대표 35명이 선발됐으며, 1등을 한 김한결 세마고등학교 학생에 대한 수상도 있었습니다.
민주 평통 오산시 협의회는 초등부와 중등부 각 학교에서 실시했던 통일한마당 백일장 시상식과 웃찾사 개그맨 공연 등 청소년 문화수준에 맞춘 행사로, 남북관계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대북정책 방향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오산시는 5월의 맑은 하늘에 연을 띄워 꿈과 희망을 날리는 2회 오산시 다문화 한마음 축제를 지난 20일 시청 앞 광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오산시 다문화 한마음 축제는 오산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주관으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 이민자 와 외국인 근로자, 시민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식전행사로 펼쳐진 재즈댄스와 밸리댄스 공연은 다문화 한마음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이 날의 축제는 14개 국가의 9개 부스에서 세계 연 만들기 체험과 전통 놀이, 전통 음식 시식 등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러시아의 민속의상을 입고 세계가 하나로 이어지고, 너와 내가 하나가 돼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는 새내기 부부도 만났습니다.
KT 오산지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에게 무료로 국제영상통화를 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다문화 가족이 직접 만든 창작연을 들고, 오산시 상징탑을 돌아오는 모습은 화합과 소통으로 모두 한마음이 돼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49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오산시 예선대회가 지난 21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부가 주최하고 오산시와 화성오산 교육 지원청, 화성 동부 경찰서의 후원으로 15개 학교의 연사와 지도교사,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관내의 초·중·고등학교 15명 연사들의 힘차고 열띤 열변의 결과로 운천고등학교 2학년 배우리 학생이 최우수의 시장상을 차지했습니다.
수상자는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받았고, 6월 1일에 개최할 경기도 예선대회에 오산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이번 웅변대회는 대회에 참가한 연사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민족화해협력 방안과 올바른 통일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 의회는 지난달 18일부터 14일 동안 184회오산시 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행정 사무 감사와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 토론교육을 교과연구모임으로 활성화 시키고, 창의적인 오산형 인재 육성과 성공적인 리더를 키우기 위한 학생토론 동아리 토론 리그가 지난 19일 오산고등학교와 오산중학교에서 초·중·고 21개 학교의 37팀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전을 열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9일 내삼미동 자연애 농업 체험장 주말 농장에서 시민과 학생들이 오산시장과 함께 품앗이로 농사를 짓던 손 모내기 행사를 재현했습니다.
쌀의 수확과정을 몰랐던 도시민에게 체험의 현장으로 신토불이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
○ 신장동민과 함께하는 건강을 위한 시민 걷기 대회가 지난 19일 수청공원을 출발해 약수터를 지나 필봉산 정상에 이르는 4㎞ 구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2부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문화강좌반 발표회가 열려 동민이 화합할 수 있는 문화공연의 장이 됐습니다.
○ 오산시는 지역의 재난예방을 통해 자연재해와 인적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21일 지역 자율방재단 단원교육을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이수길 한국 안전문화 연수원 강사의 풍수해 안전문화와 재해예방, 심폐소생술, 화재예방 교육으로 진행됐습니다.
어느 새 6월입니다. 내가 계획한 일에 너무 늦었어 라고 말해서는 안됩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시간은 언제나 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스마트폰 문화는 소통을 위한 문명의 산물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가족 간의 의사소통까지 차단하고 있는데요.
가족모임이 있을 땐 스마트폰을 잠시 꺼두는 여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시민참여학교 탐방학교 수업에 37개 학교 대표단 130 여명이 참관했습니다.
오산시는 시민참여학교의 발전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중앙 전통시장은 큰 장날의 세일데이를 앞두고 성공적인 세일 데이를 위해 각종 홍보와 경품을 준비했습니다.
○오산 시장은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중앙 어린이집을 방문해 일일 명예보육교사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오산시에서 시민 감사관 연찬회가 열렸습니다.
○ 오산시 부시장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기업현장 두 곳을 방문해 산업현장에서 느끼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산시는 혁신교육도시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민참여학교에 대한 수업현장 참관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6일 국제화 센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화성 오산교육 지원청과 지역내 37개 학교의 교장, 교사, 학부모 대표 등 130 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수업 참관은 물향기 수목원과 시청 시의회 탐방학교 등 6개 탐방학교를 40∼50명씩 3개조로 나눠 참관했습니다.
탐방학교의 현장수업에서는 호기심 가득한 학생들이 교과 과정을 연계해 최적의 학년에 맞춘 교실 밖 수업에 대해 수업시간을 즐기며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산시장과 구교열 교육장 등 교육관계자로 구성된 교과 연계반도 독산성과 고인돌 탐방학교의 관광해설사와 자원봉사자 선생님의 수업에 참여해 체험학습의 효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시민참여학교는 3개조의 탐방학교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하수처리장, 자원 재활용센터, 텃밭농사가 운영되고 있으며, UN군 초전비와 오산 시립미술관인 문화공장이 가을학기에 추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시민참여학교의 발전방향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은 경쟁력 있는 아이들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삶의 애환, 사람의 맛과 멋이 가정까지 전달돼 생활이 소통되는 오산의 중앙 전통시장에서 고객을 위한 세일데이를 준비했습니다.
문화시설을 갖춘 현대 시설의 대형 마트가 들어서면서 100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중앙 전통시장의 활기가 침체됐었는데요.
시장경영진흥원의 공동 마케팅 지원사업에 힘입어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금요일을 세일데이로 정하고 활기 넘치는 재래시장을 만들기 위해 한창 준비중이었습니다.
대형마트의 의무 휴일에 맞춰 전통시장은 많은 고객이 찾아 올수 있도록 휴무일을 다른 날로 정하고, 특가판매와 세일데이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중앙시장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세일데이를 위해 참여점포를 알리고, 우수한 상품이나 할인되는 품목과 가격을 표시해 고객과의 눈높이를 맞췄습니다.
세일데이에 참여한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고객지원센터로 갖고 가면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오산시장이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을 방문해 1일 명예 보육교사로서 어린이들과 수업을 함께 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지난 15일 청학동 중앙 어린이집을 방문해 만 3세 잎새반의 선생님이 돼, 동요 <멋쟁이 토마토>와 <올챙이송>에 맞춰 율동으로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오산시장의 낱장 동화 구연 “생일파티 대작전”을 보며 호기심 가득 찬 눈망울에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동화 나라로 빠져드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오산시장은 줄맞춰 나온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을 담아 직접 점심배식을 하고, 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어린이의 천진스런 모습에 행복하게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산시장은 또 어린이집 교사와 종사자들을 격려한 뒤 학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 시범도시 오산시의 여러 시책과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과 혜택 등을 알렸습니다.
오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감사관 연찬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시민 감사관 연찬회는 민·관 참여정치를 통해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통해 신뢰 받을 수 있는 오산시의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부패와 비리는 부끄러운 역사이고 윤리의식속에 국가가 청렴하면 국민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동영상 교육을 통해 반부패의 공직사회가 깨끗한 나라를 만들어 주는 지름길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2012년 시민 감사관제의 운영 방향과 시민 감사관의 역할, 감사 규정에 대한 이해를 강의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시정과 시민 감사관의 막중한 역할, 반부패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통해 오산시가 청렴한 공직사회 선진화로 가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기업체 두 곳을 방문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6일 고현동에 있는 SK케미칼과 가장산업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미 뉴타텍을 방문해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환이 담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SK케미칼은 혈액생산과 백신충전 등 의약품 제조를 통해 생명과학부문을 선도하고 있는 향토 기업이며, 주식회사 미 뉴타텍은 광학부품 등 전자부품 분야의 지적보유산업 재산권이 두드러진 기업입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 운영의 고충을 해결하고 지원을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는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시립 미술관 문화공장 오산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미술관·경기창작센터와 상호 업무 협약을 하는 MOU를 체결하고, 준비 중인 문화공장 오산을 둘러보았습니다.
○ 평택에서 하나로! 경기에서 세계로! 를 슬로건으로 58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11일부터 3일동안 평택 소사벌에서 개최됐습니다.
오산시는 축구우승, 수영 8연패, 배구 3연패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4위에 머물렀고, 이천시는 2부리그 3연패, 수원시는 1부리그 8연패를 달성하며 종합우승을 안았습니다.
○ 오산 시민에게 희망 강좌를 배달하는 평생학습의 등대역할을 할 런앤런 강사 워크숍이 지난 17일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배달강좌 강사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와 함께 “강사의 역할”에 대한 최인혜 오산시 의회 부의장의 특강에 이어 사업개요와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설명과 운영규정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습니다.
○ 오산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7일 오산 컨벤션센터에서 65 명의 회원과 대만의 장화현 사자회 자매클럽을 비롯해 오산 시장,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6주년 기념식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취임식에서 37대 이재구 취임회장은 오산시 애향장학회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길을 걷는다는 것은 도를 닦는 것과 닮았다고 어느 작가는 말했습니다.
언제나 그 곳에 있는 길의 소중함과 의미를 6월의 녹음 속에서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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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2년 18호